- 세계 잼버리 참가 청소년 500명 새에덴교회 도착
새만금에서 진행되던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가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조기 종영된 가운데, 오늘(8일) 오후 1시 30분 경 약 500여명의 참가 청소년들이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 임시숙소에 도착했다.
새에덴교회는 메디컬처치(담당 이재훈 의료목사) 주도로 청소년들의 체온 체크 및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체크한 후, 숙소로 안내했다.
한편, 새에덴교회는 어제 잼버리 참가 청소년들을 위해 교회 1층부터 6층까지의 교육관을 숙소로 바꾸는 작업을 긴급히 진행했다. 바닥매트와 화장실, 세면 샤워시설을 보강했으며, 오전 중에 식사, 냉방, 방역 작업을 마무리 지었다.
전체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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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섬기는 모습이야말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것이겠죠
다행입니다 -
폭염속에 힘들었지만 한국교회의 섬김속에 오히려 추억이 되는 시간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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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에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로 힘들었을 청소년들이 시원하고 안전하게 지내고갈수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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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한섬김해 주시니 진정한 빛과소금의 역할을 하는 교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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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쉼이 되기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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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가 좋은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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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지친 청년들에게 교회에서 안시처를제공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의료서비스까지! 새에덴교회,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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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이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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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정말 이 부끄러운 위기를 교회가 도와주네요. 한국교회 살아있습니다. 새에덴교회의 선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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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새에덴교회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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