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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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버트 선교사의 교육선교
지난 2월에 필자의 제자인 유성실 박사는 헐버트의 한국선교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필자는 이 논문을 지도하면서 많은 도전과 함께 중요한 헐버트의 선교사상을 읽을 수 있었다. 유성실 박사가 기술한 논문의 결론 부분을 소개하면서 오늘의 칼럼을 엮고자 한다. 구한말 위기의 시대에 구원투수가 되어준 초기 미국인 선교사 헐버트(Homer B. Hulbert)는 통전적 선교사였다. 통전적 선교란 복음전도와 사회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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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4:3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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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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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쉘토’와 하품
인터넷을 뒤지다가 <일본어로 번역할 수 없는 세계의 말들>이란 책을 만나 코티쉘토(COTISUELTO)란 단어를 알게 되었다. “카리브 스페인어인데, 셔츠 아래 깃을 절대로 바지 안으로 집어넣지 않으려는 사나이를 이르는 말”이라 했다. 얼른 ”칠칠치 못한 녀석“이란 이미지가 떠올랐지만 정작 삶이나 옷차림이 리렉스 한 사람이라는 뉘앙스를 지닌 단어라지 않는가. 언제부턴가 이 늙은이도 트레이닝 바지에 아무렇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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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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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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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규례’ 오늘날도 필요한가?(출 21:1-11)
본문은 십계명 외에 사회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규례를 말씀하고 있는데 특히 노예에 관한 규례이다. 히브리 출신의 종은 반드시 7년이 되면 아무런 조건 없이 해방 시킬 것과 해방 시킬 때에 지켜야 할 규례를 말씀하고 있으며 특히 여종인 경우에는 주인이 특별히 책임져야 할 경우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먼저 남종에 관한 규례가 1-6절에 나와 있고 여종에 관한 규례는 7-11절에 나와 있다.결론부터 말하면 종과 주인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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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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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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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멋진 인생 Story
오늘의 시대를 보면 산업발전으로 인한 급속한 발전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정신문화의 성숙은 현저하게 거기에 뒤따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회 병리 현상이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특히 가치관의 변화에 따른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적 사고의 팽배로 인하여 이사회는 한층 더 인정이 사라진 황폐한 곳으로 변해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때에도 우리 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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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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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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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신사참배 반대로 순교한 박의흠 전도사 가정
순교자 박의흠의 신앙, 사위 김준채 목사를 거쳐 4대로 이어져 순교자의 후예들한국교회는 시대에 따라 여러 가지 수난을 당하였다. 그 중 가장 힘들었던 수난중의 하나는 일본강점기의 신사참배 강요였다. 이 수난으로 인해 많은 ‘수진성도’들이 순교하거나 옥중에서 고난을 당했다. 그 후손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순교신앙의 열정을 이어 하나님께 헌신하는 한 가정을 찾아본다. 순교자 박의흠박의흠 전도사는 1901...-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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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15:0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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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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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혁명 100주년과 한반도의 평화
우리는 3.1혁명 100주년을 맞는 한반도의 대 전환의 카이로스를 맞고 있다. 근자에 일어난 고 김용균 씨의 죽음과 그리고 베트남 하노이에서 있을 북미 2차 정상회담을 앞에 두고 있다. 3.1혁명은 일제의 잔악한 한민족 민중들에 대한 억압과 탄압과 착취에 분노와 저항의 진정한 독립과 생명회복 혁명이었다. 제국주의의 억압과 민중에 대한 압살로서는 지배의 탐욕과 욕망을 성취할 수 없다는 진리에 입각한 증거요 증언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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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15:0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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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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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좌고우면하면 안된다
2013년 9월 초미세 먼지농도가 300㎍/㎥에 이르는 헤이즈(haze)라는 연무(煙霧)가 싱가포르 전체를 뒤덮었다. 마스크가 동나고, 초·중·고등학교에 휴교령이 내려졌고, 정부는 노약자들에게 안약, 비타민, 비상식량 등이 담긴 긴급 구호 물자를 제공하는 등 싱가포르는 국가적 비상사태에 직면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미세먼지의 발원지는 인도네시야였다. 오일과 펄프를 생산하는 기업들이 대규모 경작지를 개간하기 위해 보...-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3.21 14:56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3.2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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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사막으로 간 꽃밭 여행자
요즘 저는 남성 갱년기가 지났을 텐데도 자꾸만 마음이 여려지고 다치곤 합니다. 원래 저의 캐릭터는 맨땅에 헤딩을 할 정도로 강인한 의지와 불굴의 사나이라고 할 수 있지요. 어떤 시련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또 어떤 상황에서도 상처를 받지 않는 이미지를 풍기는 목회자였습니다. 물론 타고난 심성은 아주 여리고 부드러운 부분도 많이 있지요. 그러나 저의 젊은 시절은 강인함과 불굴의 의지 그 자체였지요.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3.17 10:11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3.1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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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
최근 모 언론사가 설문조사한 자료에서 눈여겨보게 되는 것은 가장 존경하는 역대 목회자와 차세대 지도자 설문이었다. 성도들은 ‘생존 여부와 관계없이 역대 한국교회 목회자 중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는 누구인가’를 물었을 때 한경직(11.2%)·옥한흠(10.6%)·주기철(9.9%)·손양원(9.2%) 조용기(4.7%)·장경동(4.6%)·문익환(2.8) 목사 순으로 7인을 꼽았다. 하지만 28.5%는 ‘없음·모름·무응답’이라 답했다. 역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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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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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나의 전성기는 어떻게 올까?
얼마 전 국회에서 ‘3 · 1운동 100주년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포럼이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연세대 명예교수이신 김형석 교수님께서 ‘3 · 1정신의 현재적 의미와 우리의 과제’라는 발제를 하셨습니다. 김형석 교수, 그 분이 누구입니까? 그 분은 대학자 중의 대학자로서 70,80년대에 책을 내면 기본으로 70만, 80만부를 기록했던 분이었습니다. 이어령 교수는 인문학자로서 에세이스트라면 이 분은 철학자로서 에세이...-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3.10 08:1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3.1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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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언니의 텃밭과 치매
언니의 텃밭과 치매 김 윤 희가물 가물 요즈음 보이지 않는 남펀의 안부 묻지만 몇 번이나 묻느냐면서 주위에서 손사래 친다 몇 개월 전 세상 떠난 남펀 영정 사진 기억이 없어 묻고 또 묻는다 알려줘도 금방 잊어버리고점점 정체가 없는 터널로 빠져드는 것은 도무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는 것이다 평생 제자리 깊은 생에 펴서 남편과 살았던 시골집그 마당에는 그녀의 텃밭이 있다마당에는 각종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 오피니언
- 10942
2019.03.08 15:0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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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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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선교 단상
필자는 지난 2월말 미얀마를 선교 연구차 다녀왔다. 평소에 TV화면으로만 쳐다보다가 직접 방문하면서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었다. 미얀마에 대한 포털의 정보는 다음과 같다. 미얀마에 사람이 처음으로 정착해 산 곳은 약 1만 1,000년 전 이라와디 강 중류유역으로 추측되고 있다. 대략 BC 100〜AD 800년경 피우족으로 알려진 일단의 티베트미얀마어계 민족이 이라와디 강 상류유역에 나타났다. 남쪽에는 몬족으로 ...- 오피니언
- 10938
2019.03.08 14:5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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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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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모어를 생각한다
토머스 모어(Thomas More,1478-1535)하면 <유토피아>의 작가이고 에라스무스의 친구로 기억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영화 <천일의 앤>에 등장하는 조역으로 기억하는 이도 있을 터. 사무엘 존슨 (Samuel Johnson,1709-1784)은 그를 일러 “지금까지 영국이 낳은 가장 고결한 인물”이라 했다는데. 법관의 아들로 태어난 모어는 아버지의 소원을 따라 자신도 법관이 된다. 명철한 두뇌와 인간적 매력이 두루 요직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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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4:5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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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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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십계명(출 20:1-17)
오늘날 우리 사회를 돌아보면 백성들이 어디로 가고 있으며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불의와 부정은 물론 살인, 간음, 거짓말, 위증, 사기, 권력 남용하는 일이 일상화되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브레이크가 고장 난 자동차가 거리를 달리는 것 같이 육의 쾌락만을 위한 성범죄가 줄줄이 일어나고 있으며 살인 행각 집단 자살사건, 부실건설 기업과 집권자들의 부정부패 등 매스컴에 보도하는 것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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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4:4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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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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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소라게 이야기
코끼리는 순전히 초목만 먹고 사는 동물이다. 그런데도 몸무게가 보통 1톤을 훌쩍 넘는 육지에서는 가장 거대한 몸집을 자랑한다. 그러다 보니 천하의 호랑이나 사자들도 두려워한다. 이 거대한 코끼리와 어찌하다 충돌하면 몸에 큰 상처를 입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코끼리들이 꼼짝 못하는 존재가 있다. 호랑이, 사자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약골인데도 이들이 명령한대로 한다. 바로 코끼리 조련사들이다. 어떻게 이렇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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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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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버트 선교사의 교육선교
지난 2월에 필자의 제자인 유성실 박사는 헐버트의 한국선교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필자는 이 논문을 지도하면서 많은 도전과 함께 중요한 헐버트의 선교사상을 읽을 수 있었다. 유성실 박사가 기술한 논문의 결론 부분을 소개하면서 오늘의 칼럼을 엮고자 한다. 구한말 위기의 시대에 구원투수가 되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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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쉘토’와 하품
인터넷을 뒤지다가 <일본어로 번역할 수 없는 세계의 말들>이란 책을 만나 코티쉘토(COTISUELTO)란 단어를 알게 되었다. “카리브 스페인어인데, 셔츠 아래 깃을 절대로 바지 안으로 집어넣지 않으려는 사나이를 이르는 말”이라 했다. 얼른 ”칠칠치 못한 녀석“이란 이미지가 떠올랐지만 정작 삶이나 옷차림이 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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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규례’ 오늘날도 필요한가?(출 21:1-11)
본문은 십계명 외에 사회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규례를 말씀하고 있는데 특히 노예에 관한 규례이다. 히브리 출신의 종은 반드시 7년이 되면 아무런 조건 없이 해방 시킬 것과 해방 시킬 때에 지켜야 할 규례를 말씀하고 있으며 특히 여종인 경우에는 주인이 특별히 책임져야 할 경우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먼저 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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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멋진 인생 Story
오늘의 시대를 보면 산업발전으로 인한 급속한 발전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정신문화의 성숙은 현저하게 거기에 뒤따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회 병리 현상이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특히 가치관의 변화에 따른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적 사고의 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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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신사참배 반대로 순교한 박의흠 전도사 가정
순교자 박의흠의 신앙, 사위 김준채 목사를 거쳐 4대로 이어져 순교자의 후예들한국교회는 시대에 따라 여러 가지 수난을 당하였다. 그 중 가장 힘들었던 수난중의 하나는 일본강점기의 신사참배 강요였다. 이 수난으로 인해 많은 ‘수진성도’들이 순교하거나 옥중에서 고난을 당했다. 그 후손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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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혁명 100주년과 한반도의 평화
우리는 3.1혁명 100주년을 맞는 한반도의 대 전환의 카이로스를 맞고 있다. 근자에 일어난 고 김용균 씨의 죽음과 그리고 베트남 하노이에서 있을 북미 2차 정상회담을 앞에 두고 있다. 3.1혁명은 일제의 잔악한 한민족 민중들에 대한 억압과 탄압과 착취에 분노와 저항의 진정한 독립과 생명회복 혁명이었다. 제국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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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좌고우면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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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사막으로 간 꽃밭 여행자
요즘 저는 남성 갱년기가 지났을 텐데도 자꾸만 마음이 여려지고 다치곤 합니다. 원래 저의 캐릭터는 맨땅에 헤딩을 할 정도로 강인한 의지와 불굴의 사나이라고 할 수 있지요. 어떤 시련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또 어떤 상황에서도 상처를 받지 않는 이미지를 풍기는 목회자였습니다. 물론 타고난 심성은 아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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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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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언니의 텃밭과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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