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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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2018년 한국의 종교현황'을 보며
‘한국교회, 대책없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한국교회는 진정 100년이 멀다면 향후 50년, 10년의 청사진을 가지고 전략을 준비하고 있는가? 이를 실천할 인재가 있기는 한 것인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단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장기지속 가능한가? 한국교회는 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과 레퍼토리를 개발해야 한다. 그리고 전략적 이어야 한다. 교회가 더 이상 머뭇머뭇하기엔 시간이 없다. 한국교회 싱크탱...- 오피니언
- 10970
2019.01.30 14:5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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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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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나이가 나를 안아주다
“20대, 30대 그리고 40대에도 나무의 나이테처럼 나이는 나와 함께 했고 나를 안아주고 있었습니다. 나의 나이를 사랑해주며 나답게 나이 드는 법, 이른 나이도 늦은 나이도 없습니다.” 이는 전 KBS 9시 뉴스 앵커 신은경 교수님의 저서 ‘내 나이가 나를 안아 주었습니다’라는 책의 내용에 나오는 글입니다. 신은경 교수님은 1981년 KBS 8기 아나운서로 선발 되었는데 3개월 연수 후 곧바로 KBS 9시 뉴스 앵커로 발...-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27 09:58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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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말모이와 나
‘말모이’라는 영화를 보셨습니까? 선광현 목사를 비롯, 제 주변 분들이 그 영화를 보고 와서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담임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목사님, 시간이 되시면 꼭 말모이 영화 한 번 보세요.” 그래서 몸살 중에도 사명감을 가지고 그 영화를 봤는데, 저 역시 가슴이 먹먹하고 눈시울이 젖었습니다. “아, 말과 언어를 지킨다는 게 얼마나 위대한 일인가. 사상과 정신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20 08:4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2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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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자연
자연 정 신 재 도둑이야 소리치면 바보가 되는 도시걸망 지고 오솔길로 차마 들지 못해어설픈 미망의 순수 말뚝에다 묶고 있다.산과 산이 이어진 우뚝한 등성이햇빛은 그런 곳에 내려앉아 노닥거리고단단한 고백의 숲에 머리 풀고 살고 싶다.혈색 좋은 아이의 부라리는 저 눈망울모든 것이 가능한 만물상을 띄워 놓고후미진 그늘을 오르며 산의 흉내 내고 있다.자연을 깊이 들여다 보라 / 그러면 모든 것을 더 잘 이해하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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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5:3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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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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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은퇴
요즈음 기독교는 다양한 측면에서 사회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따라서 오늘은 또 무슨 욕먹을 일이 생기나 하는 조바심마저 들면서 뉴스를 접하게 된다. 그런데 오늘은 무척 의미 있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이는 동아일보 김갑식이 쓴 ‘고소영 교회’ 목사의 조용한 은퇴이다. 이미 신문에 기사화되었기 때문에 독자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필자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고 싶은 마음에 기사를 옮기면 다음과 같...-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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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5:1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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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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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차라투스트라...’를 뒤적인다
나이답지 않게, 아니 나이 탓인지 모르겠으나, 새해 들면서 니체를 자주 들쳐보게 된다. 그냥 닥치는 대로 폈다가 접기를 되풀이 하면서 이곳저곳 밑줄을 긋다 보니 <차라투스트라>한 권을 다 읽은 것 같다. 그렇다고 컬컬한 속이 후련해지는 것은 아니란 것을, 그래서 쉬 책꽂이에 되돌릴 수 있는 책이 아니란 것을 짐작하지 못했던 것도 아닌 터에, 어쩌자고 다시 꺼내들었던가 하고, 경솔했던 처신에 혀를 차보지만...- 오피니언
- 10968
2019.01.18 15:1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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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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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을 회복하는 길(출 18:21~27)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살펴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평탄한 인생을 살아간 것은 아니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도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자이었지만 삶의 어려움도 있었고 박해를 받기도 했다. 오히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은총을 맛본 것이지 온실의 화초처럼 안락한 삶속에서 하나님을 만난 것은 아니다. 그러한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바로 모세였다.모세의 안락한 삶은 나이 사십 세가 되었을 때 애굽 사람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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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5:0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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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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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의 법칙
20대 중반의 한 사람이 사장이 낡은 트럭 한 대를 끌고 미군 영내에서 청소를 하청받아 사업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운전을 했다. 한번은 물건을 싣고 인천에서 서울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그런데 한 외국 여성이 길가에 차를 세워놓고 난처한 표정으로 서 있었다. 그냥 지나치려다 사정을 물어보니 차가 고장이 났다며 난감해 했다. 그는 무려 1시간 30분 동안 고생해서 차를 수리해 주었다. 외국 여성은 고맙다며 상당한 금...- 오피니언
- 10939
2019.01.18 14:3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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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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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교회 첫 5대 목사가정 : 박태로 목사와 그 후손들
선교사 박태로 목사, 순교자 박경구 목사, 신학자 박창환 목사, 목회자 박호진·박범 목사 신앙의 대를 이어 아름다운 삶을 사는 것은 복받는 길이다. 한국교회에 신앙의 명문가가 누구일까? 사람에 따라 보는 눈이 다르겠지만 필자는 3대 이상의 목사와 장로의 가정에서 신앙의 명문가를 찾으려고 한다.한국의 첫 5대 목사 가정기독교가 전래된지 130여년의 역사에서 2012년 4월에 첫 5대 목사 가정이 탄생했다. 박태...- 오피니언
- 10951
2019.01.17 16:1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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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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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노래
구약성서의 샬롬(shalom)을 우리는 ‘평화’라고 이해한다. 2018년 한반도의 노래는 평화가 중심을 이루었다. 독일 통일의 예를 들어 많은 사람들은 통일보다는 선 평일을 주창하고 통일은 후음으로 말하고자 하였다. 평화가 지속된다면 통일은 따라올 것이고 동시에 통일이 온다면 평화는 지속될 것이다. 구약성서에서 샬롬은 482회나 출현하고 그것의 동사인 샬렘(shalem-완전하게하다)는 103회가 나타난다. 명사 샬롬은 237...- 오피니언
- 10944
2019.01.17 15:3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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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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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을 다시 열며…!
2004년 3월 22일자 “검증의 엄중한 책무”을 시작으로 기독 지성인의 시각에서 “임성택 교수의 시사프리즘”이라는 창을 통해 교회와 동역자들을 향하여 이야기하다가, 2010년 9월 9일 “시사프리즘을 닫으며”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그 창을 닫았다. 그 이유는 부족한 사람이 소속한 대학의 총장에 선임되었기 때문인데, 이제 그 소임도 다하고 또 그 후의 개인적인 어려움을 해소한 이후, 이제 기독언론의 한 부분을 담당하고...-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1.17 15:29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1.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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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 무엇을 전할 것인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3·1운동은 우리나라의 독립과 자주민임을 선언하고, 민족의 독립의지를 세계만방에 알린 역사적 사건이다. 1919년 3월 1일을 전후로, 시기는 그해 5월말까지 또는 그 이듬해 3월말까지 전국방방곡곡에서는 물론 해외에 이주해 있던 동포들에게까지 확산되었던 운동이다. 50명 이상이 참여한 시위만 1,500여회를 넘었고, 참여 연인원은 202만여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당시 ...- 오피니언
- 10970
2019.01.15 13:1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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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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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선각자 성도들에게
작년에 김대중 정부 때 문화관광부장관을 하셨던 남궁진 전 장관님과 김옥두 전 의원님을 모시고 식사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분들은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 상황에서도 정말 충심을 다해 DJ를 주군으로 모시고 따랐다는 것입니다. DJ가 대선에서 낙선한 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으로 연구하러 갈 때도 끝까지 마음 변치 않고 모셨다는 것입니다. DJ에게 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13 07:5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1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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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퍼스트 처치, 퍼스트 리더
우리 교회는 개척 교회 때부터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축복성회로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도 만 명이 넘는 성도들이 교회 본당과 비전홀, 교육관을 가득 채우고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새해를 맞았습니다. 특별히 다섯 가지 기도제목을 적은 신년소원예물을 드리고 축복안수기도를 받으며 약속의 말씀을 뽑았습니다. 항간에 약속의 말씀을 무슨 뽑기나 하는 것처럼 지나치게 예언적이거나 마술적으로 여기는 사...-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06 08:4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1.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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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길
길 이 영 성 한 번 쯤은 발길이 닿는 대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떼가 있다 영嶺 넘는 저 구름의 한 떼 길 잃었다는소식 들어본 적 없으며울고 넘는 박달재에도 길은 있었다모세가 지팡이로 가르던 바닷길 행성이 도는 궤도의 하늘 길 낙엽이 떨어져 나뒤굴던 좁은 골목길숙성된 이야기가 숨 쉬는 둘레길 태풍도 길을 내면서 간다.한 번뿐인 생, 벼랑길이나 사막 같은 별의별 길 다 다닐지라도좁은 길로 가...- 오피니언
- 10942
2019.01.04 14:0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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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2018년 한국의 종교현황'을 보며
‘한국교회, 대책없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한국교회는 진정 100년이 멀다면 향후 50년, 10년의 청사진을 가지고 전략을 준비하고 있는가? 이를 실천할 인재가 있기는 한 것인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단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장기지속 가능한가? 한국교회는 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과 레퍼토리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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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나이가 나를 안아주다
“20대, 30대 그리고 40대에도 나무의 나이테처럼 나이는 나와 함께 했고 나를 안아주고 있었습니다. 나의 나이를 사랑해주며 나답게 나이 드는 법, 이른 나이도 늦은 나이도 없습니다.” 이는 전 KBS 9시 뉴스 앵커 신은경 교수님의 저서 ‘내 나이가 나를 안아 주었습니다’라는 책의 내용에 나오는 글입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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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말모이와 나
‘말모이’라는 영화를 보셨습니까? 선광현 목사를 비롯, 제 주변 분들이 그 영화를 보고 와서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담임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목사님, 시간이 되시면 꼭 말모이 영화 한 번 보세요.” 그래서 몸살 중에도 사명감을 가지고 그 영화를 봤는데, 저 역시 가슴이 먹먹하고 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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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자연
자연 정 신 재 도둑이야 소리치면 바보가 되는 도시걸망 지고 오솔길로 차마 들지 못해어설픈 미망의 순수 말뚝에다 묶고 있다.산과 산이 이어진 우뚝한 등성이햇빛은 그런 곳에 내려앉아 노닥거리고단단한 고백의 숲에 머리 풀고 살고 싶다.혈색 좋은 아이의 부라리는 저 눈망울모든 것이 가능한 만물상을 띄워 놓...-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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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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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은퇴
요즈음 기독교는 다양한 측면에서 사회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따라서 오늘은 또 무슨 욕먹을 일이 생기나 하는 조바심마저 들면서 뉴스를 접하게 된다. 그런데 오늘은 무척 의미 있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이는 동아일보 김갑식이 쓴 ‘고소영 교회’ 목사의 조용한 은퇴이다. 이미 신문에 기사화되었기 때문에 독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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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차라투스트라...’를 뒤적인다
나이답지 않게, 아니 나이 탓인지 모르겠으나, 새해 들면서 니체를 자주 들쳐보게 된다. 그냥 닥치는 대로 폈다가 접기를 되풀이 하면서 이곳저곳 밑줄을 긋다 보니 <차라투스트라>한 권을 다 읽은 것 같다. 그렇다고 컬컬한 속이 후련해지는 것은 아니란 것을, 그래서 쉬 책꽂이에 되돌릴 수 있는 책이 아니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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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을 회복하는 길(출 18:21~27)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살펴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평탄한 인생을 살아간 것은 아니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도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자이었지만 삶의 어려움도 있었고 박해를 받기도 했다. 오히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은총을 맛본 것이지 온실의 화초처럼 안락한 삶속에서 하나님을 만난 것은 아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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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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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의 법칙
20대 중반의 한 사람이 사장이 낡은 트럭 한 대를 끌고 미군 영내에서 청소를 하청받아 사업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운전을 했다. 한번은 물건을 싣고 인천에서 서울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그런데 한 외국 여성이 길가에 차를 세워놓고 난처한 표정으로 서 있었다. 그냥 지나치려다 사정을 물어보니 차가 고장이 났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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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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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노래
구약성서의 샬롬(shalom)을 우리는 ‘평화’라고 이해한다. 2018년 한반도의 노래는 평화가 중심을 이루었다. 독일 통일의 예를 들어 많은 사람들은 통일보다는 선 평일을 주창하고 통일은 후음으로 말하고자 하였다. 평화가 지속된다면 통일은 따라올 것이고 동시에 통일이 온다면 평화는 지속될 것이다. 구약성서에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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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을 다시 열며…!
2004년 3월 22일자 “검증의 엄중한 책무”을 시작으로 기독 지성인의 시각에서 “임성택 교수의 시사프리즘”이라는 창을 통해 교회와 동역자들을 향하여 이야기하다가, 2010년 9월 9일 “시사프리즘을 닫으며”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그 창을 닫았다. 그 이유는 부족한 사람이 소속한 대학의 총장에 선임되었기 때문인데,...-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1.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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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 무엇을 전할 것인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3·1운동은 우리나라의 독립과 자주민임을 선언하고, 민족의 독립의지를 세계만방에 알린 역사적 사건이다. 1919년 3월 1일을 전후로, 시기는 그해 5월말까지 또는 그 이듬해 3월말까지 전국방방곡곡에서는 물론 해외에 이주해 있던 동포들에게까지 확산되었던 운동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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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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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길
길 이 영 성 한 번 쯤은 발길이 닿는 대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떼가 있다 영嶺 넘는 저 구름의 한 떼 길 잃었다는소식 들어본 적 없으며울고 넘는 박달재에도 길은 있었다모세가 지팡이로 가르던 바닷길 행성이 도는 궤도의 하늘 길 낙엽이 떨어져 나뒤굴던 좁은 골목길숙성된 이야기가 숨 쉬는 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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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나이가 나를 안아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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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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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선각자 성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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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퍼스트 처치, 퍼스트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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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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