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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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하는 출근길
필자의 제자 가운데 한 분이 김민정 박사다. 박사학위를 끝내고 멀리 미국에 가서 공부를 보충하여 지금은 성주그룹의 사목으로 사역을 하면서 저술과 다양한 영적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 박사님의 저서가 쌓여 가는 것을 보면서 선생으로서의 자부심이 대단할 때가 많다. 오늘은 김 박사의 사역 가운데 하나인 “하나님과 함께 하는 출근길”이라는 프로그램을 소개 하고자 한다. 이는 출근길에 하나님을 만나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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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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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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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멘’ 타령
<카르멘>하면 스페인을 떠올리게 마련이지만, 소설 <카르멘>을 쓴 프로스펠 메리메는 물론, 그를 바탕으로 오페라를 작곡한 조르주 비제도 프랑스인. 두 작품은 프랑스어로 쓰여 졌다. 스페인은 작가와 작곡자가 무대로 빌려 쓰고 있을 뿐이다. 스페인 사람들은 <카르멘>을 못마땅해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게다가 주연 카르멘도 스페인 사람이 아니다. 집시로 불리는 방랑민족이고, 그 상대역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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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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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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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수하에 무엇이 있느냐?(출 4:1-15)
목동 다윗이 골리앗 거인을 물리치실 때 다윗은 손에 들려진 막대기를 사용하여 거인 골리앗을 쓰러트렸습니다. 또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를 3년 6개월 동안 굶주림에서 구원코자 하실 때 하나님은 엘리야를 사렙다 과부에게 보내셔서 그녀가 갖고 있던 마지막 밀가루와 기름으로 구원을 받게 하셨습니다.많은 사람들은 지금 자기의 손에 쥐어져 있는 것만 가지고서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다고 속단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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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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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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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새로운 시작
무던히도 추웠던 지난겨울이었다. 그러나 평창 올림픽이 시작 하는 때와 같이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하여 한반도의 평화의 포문을 열었다. 물론 이것은 문재인 정권초기의 베를린 선언을 통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남북한의 만남을 통하여 평화통일의 길을 열어갈 것을 강조한 바 있다. 13년 만의 남북의 길이 막힌 길을 광야에 내고 이리와 사자와 맹수들이 어린 양과 함께 노는 평화의 그날이 올 것을 받아들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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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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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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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한국교회 미래를 위한 보수와 진보의 역할
한국에 개신교 복음이 전해진지 134년이 되었다. 그 동안 한국교회는 한국역사와 함께 영욕을 경험해 왔다. 한국교회는 한국사회의 개화와 근대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는가 하면 일제 치하에서 일제의 식민정책에 순응하는 오점을 남기기도 했다. 사회변동의 주체로서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했는가 하면 체제에 순응하면서 변화의 걸림돌이 되기도 했다. 현재의 한국교회는 양적으로는 성장이 멈춰버렸고 최근에는 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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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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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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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일제치하의 한국교회 핍박
1910년 경술년 ‘국치조약’ 즉 ‘일제에 의한 병탄조약’이 있었다. 8월 16일, 통감은 비밀리에 총리대신 이완용에게 합병조약안을 제시하고, 같은 달 22일 이완용과 데라우치 사이에 합병조약이 조인됨으로써 한국은 암흑의 일제의 침략시대 36년간을 맞이하게 되었다. 일본제국주의는 한국식민지정책에서 처음부터 ‘동화정책’을 넘어 곧 한민족 자체를 해체시키려는 ‘민족말살정책’에 목표를 두었고, 전 식민지기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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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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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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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장로 대통령 구속과 한국교회
2017년에 이어 2018년 3월 22일 소위 한 나라의 대통령이 부패와 불법 비리혐의 등 수많은 죄목으로 구속수감 되었다. 소위 박근혜 정권은 국정농단이라는 수치스러운 죄명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대통령직을 이용한 권력형 부정비리와 직권남용의 불법사찰의 좌파 종북몰이에 몰두해 오는 국민감시를 해왔음이 밝혀졌다. 우리는 일제치하의 민족적 고난을 통해서 성서의 고난의 하나님을 생각해 왔다. 한국 개신교 132년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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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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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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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새벽기도
새벽기도 신 현 순동이 트려나, 미명의 첫 새벽도심은 오래도록 거무스레 웅크리고 있다건물과 건물들 사이를 잰걸음으로계단을 오른다어둠을 밀어내며 여자는 손수건을 찾는다한 장은 나의 것한 장은 너의 것다른 한 장은 외다리 의족의저 남루의 남자를 위해성전 안은 아직 어둡다드문드문 엎드린 사람들에게서 쇳소리가 들린다저 바깥의, 아닌 것에 포로되어 있는 사람들성전 안에 불이 켜진다환하다, 오르간 소리가 울린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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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4:5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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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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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심력 선교를 통한 한국교회의 해외 역할
필자는 오늘 원심력 선교 구조가 가지고 있는 특성을 통해서 한국의 선교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원심력의 선교는 예수님의 선교를 위한 지상명령(마 28:18-20)과 누가의 증언을 통해본 선교의 역사(사도행전)를 연구해 보면 알 수 있다. 즉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 그리고 땅 끝으로 확산되는 복음의 확산이다.원심력 선교가 갖는 특성은 무엇인가? 이는 지리적 확산이다. 필자는 선교는 “지리적 정치적 문화적 경계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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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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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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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예프스키의 ‘악어’
자료를 뒤지다가 우연히 도스토예프스키의 단편소설 <악어>를 펴들게 되었는데, 몇 줄 더듬다가 끝까지 읽고 말았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나”는 그 이야기가 1865년 1월 13일 12시 30분에 시작되었다고 명시하고 있다. 그러니까 150년 전, 러시아 페테르부르크에서 일어난 일로 그리고 있지만, 어느덧 최근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주간지를 읽고 있다는 착각을 맛보게 된 것이다. 페테르부르크, 멋진 아케이드들이 즐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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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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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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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일 길의 의미 (출 5:1-9)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드디어 애굽땅에 들어가 바로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하였습니다. 모세는 바로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소개하였고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절기를 지킬 것이라고 분명하게 전달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영적인 교훈을 찾을 수 있습니다.바로는 세상 임금인 사단의 모형이며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늘날 바쁘게 살아가면서도 아무 의심 없이 무덤의 벽돌 만드는 죄인들의 모습입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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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4:1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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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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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에 굴복하지 않고 도전한 사람들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이론가인 폴스톨츠 박사는 자신의 저서 ‘역경의 지수’에서 역경에 대처하는 모습을 3가지로 표현했다. 힘들거나 장애물을 만나면 그냥 등반을 포기하는 겁쟁이, 장애나 어려움을 만나면 적당히 안주하는 야영자, 역경을 만나면 자신의 모든 능력과 지혜를 동원하여 기어코 이를 이겨내려고 하는 등반가. 폴스톨츠 박사는 역경을 만나면 혼신을 다해 맞서라고 주장했다. 역경에 굴복하지 않고 도전한다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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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4:1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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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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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부활절연합예배, 이대로 좋은가?'
부활절에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린다. 지역이건 교단이든 ‘연합’이라는 이름으로 드려진다. 한국교회 최초의 부활절연합예배는 1947년 4월 6일 서울 남산의 조선신궁 터에서 드려졌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전신인 조선기독교연합회가 주한미군과 함께 개최했으며, 설교자는 한경직 목사였다. 이후 장로교의 분열로 1962년부터 부활절 연합예배는 진보과 보수측이 각각 따로 예배를 드렸다. 1973년 보수측이 진보측...-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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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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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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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한류와 선교환경
21세기 지구촌 상황 안에는 극단적 문명의 충돌이 상존한다. 특히 선교사 타이틀로서는 이슬람교 지역에서는 거주하기가 불가능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 하는 삶을 사는 선교의 전략은 생활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길 밖에 없다. 신 한류와 선교 환경을 이야기 하면서 존재 선교의 무기는 한류가 가진 장점을 활용하는 길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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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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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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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토가 그린 ‘유다의 입맞춤’
헐값에 몸을 내주는 창녀라도 입술만은 함부로 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입술은 한 인간의 마음을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기관인지도 모른다.“유다의 입맞춤”이란 말은 겉 다르고 속 다른 배신자의 행위를 대표하는 말이 되어 있고, 교회미술에는 <유다의 입맞춤>으로 제목 붙인 그림들이 꽤나 많다. 14세기 이태리의 화가 조토 디 본도네의 <유다의 입맞춤>도 그 중 하나. 깊은 밤 겟세마네, 예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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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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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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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하는 출근길
필자의 제자 가운데 한 분이 김민정 박사다. 박사학위를 끝내고 멀리 미국에 가서 공부를 보충하여 지금은 성주그룹의 사목으로 사역을 하면서 저술과 다양한 영적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 박사님의 저서가 쌓여 가는 것을 보면서 선생으로서의 자부심이 대단할 때가 많다. 오늘은 김 박사의 사역 가운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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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멘’ 타령
<카르멘>하면 스페인을 떠올리게 마련이지만, 소설 <카르멘>을 쓴 프로스펠 메리메는 물론, 그를 바탕으로 오페라를 작곡한 조르주 비제도 프랑스인. 두 작품은 프랑스어로 쓰여 졌다. 스페인은 작가와 작곡자가 무대로 빌려 쓰고 있을 뿐이다. 스페인 사람들은 <카르멘>을 못마땅해 한다는 이야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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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수하에 무엇이 있느냐?(출 4:1-15)
목동 다윗이 골리앗 거인을 물리치실 때 다윗은 손에 들려진 막대기를 사용하여 거인 골리앗을 쓰러트렸습니다. 또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를 3년 6개월 동안 굶주림에서 구원코자 하실 때 하나님은 엘리야를 사렙다 과부에게 보내셔서 그녀가 갖고 있던 마지막 밀가루와 기름으로 구원을 받게 하셨습니다.많은 사람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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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새로운 시작
무던히도 추웠던 지난겨울이었다. 그러나 평창 올림픽이 시작 하는 때와 같이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하여 한반도의 평화의 포문을 열었다. 물론 이것은 문재인 정권초기의 베를린 선언을 통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남북한의 만남을 통하여 평화통일의 길을 열어갈 것을 강조한 바 있다. 13년 만의 남북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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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한국교회 미래를 위한 보수와 진보의 역할
한국에 개신교 복음이 전해진지 134년이 되었다. 그 동안 한국교회는 한국역사와 함께 영욕을 경험해 왔다. 한국교회는 한국사회의 개화와 근대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는가 하면 일제 치하에서 일제의 식민정책에 순응하는 오점을 남기기도 했다. 사회변동의 주체로서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했는가 하면 체제에 순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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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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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일제치하의 한국교회 핍박
1910년 경술년 ‘국치조약’ 즉 ‘일제에 의한 병탄조약’이 있었다. 8월 16일, 통감은 비밀리에 총리대신 이완용에게 합병조약안을 제시하고, 같은 달 22일 이완용과 데라우치 사이에 합병조약이 조인됨으로써 한국은 암흑의 일제의 침략시대 36년간을 맞이하게 되었다. 일본제국주의는 한국식민지정책에서 처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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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장로 대통령 구속과 한국교회
2017년에 이어 2018년 3월 22일 소위 한 나라의 대통령이 부패와 불법 비리혐의 등 수많은 죄목으로 구속수감 되었다. 소위 박근혜 정권은 국정농단이라는 수치스러운 죄명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대통령직을 이용한 권력형 부정비리와 직권남용의 불법사찰의 좌파 종북몰이에 몰두해 오는 국민감시를 해왔음이 밝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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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새벽기도
새벽기도 신 현 순동이 트려나, 미명의 첫 새벽도심은 오래도록 거무스레 웅크리고 있다건물과 건물들 사이를 잰걸음으로계단을 오른다어둠을 밀어내며 여자는 손수건을 찾는다한 장은 나의 것한 장은 너의 것다른 한 장은 외다리 의족의저 남루의 남자를 위해성전 안은 아직 어둡다드문드문 엎드린 사람들에게서 쇳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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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심력 선교를 통한 한국교회의 해외 역할
필자는 오늘 원심력 선교 구조가 가지고 있는 특성을 통해서 한국의 선교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원심력의 선교는 예수님의 선교를 위한 지상명령(마 28:18-20)과 누가의 증언을 통해본 선교의 역사(사도행전)를 연구해 보면 알 수 있다. 즉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 그리고 땅 끝으로 확산되는 복음의 확산이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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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예프스키의 ‘악어’
자료를 뒤지다가 우연히 도스토예프스키의 단편소설 <악어>를 펴들게 되었는데, 몇 줄 더듬다가 끝까지 읽고 말았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나”는 그 이야기가 1865년 1월 13일 12시 30분에 시작되었다고 명시하고 있다. 그러니까 150년 전, 러시아 페테르부르크에서 일어난 일로 그리고 있지만, 어느덧 최근 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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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일 길의 의미 (출 5:1-9)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드디어 애굽땅에 들어가 바로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하였습니다. 모세는 바로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소개하였고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절기를 지킬 것이라고 분명하게 전달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영적인 교훈을 찾을 수 있습니다.바로는 세상 임금인 사단의 모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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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에 굴복하지 않고 도전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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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부활절연합예배, 이대로 좋은가?'
부활절에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린다. 지역이건 교단이든 ‘연합’이라는 이름으로 드려진다. 한국교회 최초의 부활절연합예배는 1947년 4월 6일 서울 남산의 조선신궁 터에서 드려졌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전신인 조선기독교연합회가 주한미군과 함께 개최했으며, 설교자는 한경직 목사였다. 이후 장로교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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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한류와 선교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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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토가 그린 ‘유다의 입맞춤’
헐값에 몸을 내주는 창녀라도 입술만은 함부로 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입술은 한 인간의 마음을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기관인지도 모른다.“유다의 입맞춤”이란 말은 겉 다르고 속 다른 배신자의 행위를 대표하는 말이 되어 있고, 교회미술에는 <유다의 입맞춤>으로 제목 붙인 그림들이 꽤나 많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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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토가 그린 ‘유다의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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