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광재 칼럼최신기사
-
목회는 쉬운 것이다·45
우선 예수님처럼 살고 있는 분이 조선일보에 소개된 것을 먼저 이야기하겠습니다. 이분의 아주 평범하고 단순한 답변이 “농촌 목회요? 그냥 주민들과 어울려 사는 거죠.”그 냥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냥이란 말을 잘 사용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내가 주체가 될 수 없는 일이 목회이기 때문임을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 집사람이 간암 수술을 세 번째 했습니다. 그다음 검사에 왜 자꾸 생기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의사...-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7.26 10:30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7.26 10:30
-
목회는 쉬운 것이다·24 앞부분에서 빠진부분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과의 통로인 것입니다. 나의 주변 모두에게서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기회입니다. 늘 하나님에 관하여 배워가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삶이 하나님의 통일된 현실인 것입니다.로마서 11장 36절에서 “만물이 그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사도행전 17장 26~28절에서는 그분은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7.26 10:24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7.26 10:24
-
목회는 쉬운 것이다·67
변비는 몸의 균형감각을 잃어버린 채, 언제나 불안하고 초조함에 매여 매사에 부정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이 병은 자기 독선에 매여진 자칭 보수 정통을 주장하는 자들일 수 있습니다. 이들은 절대 이해나 관용이나 소통은 불가능합니다.“무엇이든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이 더러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7.25 14:04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7.25 14:04
-
목회는 쉬운 것이다·66
우리가 말하려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배우고 느끼고 연구하고 아는 것에 능숙해 있습니다. 그러기에 누구를 만나든지 내가 아는 것을 자신 있게 토해냅니다. 그리고 나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나의 이야기에 동의하기를 바랍니다.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에는 네 이야기를 하라고 목사로, 교수로 부른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최소한 기독교라는 틀 안에서 소위 크리스천이라고 한다면 이런 일을 해야 한다고 예...-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7.12 15:25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7.12 15:25
-
목회는 쉬운 것이다·65
그래서 명함이 이력서가 되어 명분 있는 메이커를 나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류사회 속에 사람들 틈을 비집고 들어가 돼지가 양몰이 개가 된 것처럼 착각하는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된 것입니다.그런데 중요한 사건은, 유대인은 이상하게 생각할 여유가 있었으나 우리는 그런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양심이 말살되어졌다는 것입니다.어떻게 하여 배운 적이 없는 저 사람은 배운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신비적인 이야기를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6.28 16:49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6.28 16:49
-
목회는 쉬운 것이다·64
하나님 중심이라고 하는 사람은 행복한가?하나님을 자기 목적을 위한 절대 신으로 섬기는 사람이 행복할 수 있는가?우리가 바라는 인간의 꿈을 이루면 행복한 삶이 되는 것인가?사람들의 동경하는 백설공주는 과연 행복한가?영국의 황태자의 아내로 간 여자들은 행복했을까?돈 많은 집 아들과의 만남은 행복한 것인가?디트리히 본훼퍼의 말대로 기독교는 종교가 아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1945년 4월 9일...-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6.20 15:02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6.20 15:02
-
목회는 쉬운 것이다·63
칼빈을 보수란 착각 속의 인물이 아니기에, 우리는 칼빈주의에서 개혁주의의 5대 표제로 생명의 가치를 더욱 강하게 느끼게 됩니다.어느 분이 ‘칼빈의 제네바 학살은 역사적 무지로 인한 오해’란 논문에서, 칼빈 이후 유명한 정치 철학자 두 명이 있었습니다. ‘홉스’와 ‘밀턴’이라고 합니다. 이 두 사람은 전혀 다른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홉스는 군주 혹은 국가의 통치를 지지했고, 밀턴은 개인의 자유를 강조했는데 이 둘...-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6.08 15:23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6.08 15:23
-
목회는 쉬운 것이다·62
제네바 종교개혁자 칼빈은 제네바 시의 질서를 확립하고 칼빈의 생각하는 도덕을 향상시키고자, 칼빈의 신앙체계를 세우기 위하여 반대자를 처형했다고 합니다.칼빈이 말한 대상은 불신자들이 아니었다. 이단도 아니었다. 또 교회를 거역한 사람들도 아닙니다.칼빈의 이런 면만을 고수하는 사람들이 오늘 보수주의자들입니다. 이와 같은 기독교라는 두터운 벽 안에 갇혀진 역반응이 결국 기업형 교회로 신나는 프로그램이 춤...-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5.31 17:30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5.31 17:30
-
목회는 쉬운 것이다·61
푸드 목사는 “너희 행함을 설교하라 너의 의무를 설교하지 말라.”폴 틸리히는 “목사는 들어주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목회는 목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기독교 역사상 중요한 일 중 하나는 교회에서 인간의 우두머리로 높아져 있는 목사란 상상할 수도 없다고 합니다.정말! 정말 안타까운 사실은, 당회장이란 이름으로 호화로운 환경여건이 우선되어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명품에 빠져있음은 정말 심각한 일...-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5.18 13:24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5.18 13:24
-
목회는 쉬운 것이다·60
그리스도의 신분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와 소통할 수 있는 분일 뿐 섬기는 우상적 대상이 아니라는 점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죄를 지은 사람의 속죄주가 되시기 위하여 낮은 자리에 오신 것입니다.그래서 그는 멀리 있는 분이 아니라 나와 함께 동고동락의 대상이라는 점입니다(요 1:4, 갈 4:4, 히 2:14~18).우리의 찌꺼기를 정리하시기 위해 율법 아래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5.10 10:03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5.10 10:03
-
목회는 쉬운 것이다·59
하나님의 일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일이라고 구분해놓고 전문화하든지 부업으로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그리고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여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 프로그램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그보다 무서운 일은 각 교회에다 대리점, 체인점을 내고 교안과 교재를 팔아먹고 재벌이 된 사람들이 하는 말이 하나님이 축복하는 것이라고 자랑하고 간증하니 이 얼마나 불쌍한 일입니까....-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4.25 13:59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4.25 13:59
-
목회는 쉬운 것이다·58
아무렇게 생긴 막돼먹은 타락한 인간의 모습조차 녹는 이해되는 죄책감을 벗어난 상태 누구의 가르침이나 소리지름이 없는 경각심이나 두려움도 없는 상태 누구의 날카로운 비판도 없는 그런 상태가 구속 받은 사람들에게 기대하시는 거룩일 것 같습니다. 현대교회의 형태로써는 가장행렬 같은 위선적 경건의 모습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보다 오늘 교회를 성전으로 둔갑하여 경계를 그어 구별해 놓은 인테리어가...-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4.11 15:29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4.11 15:29
-
목회는 쉬운 것이다·57
말보다 나의 현장이 더 중요하듯, 나의 삶이 있다면 말은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내가 한 말에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면 그것으로 인한 양심의 고통이 결국 나의 삶에 불만을 낳게 될 것입니다. 망령되이 말하지 않음의 복을 말한 것입니다. 말하지 않고 있음에 대한 진정한 행복을 하나님은 말씀하신 것입니다. 책임에 대한 압박에서 해방할 수 있어야 합니다.안식일에 대하여거룩히 지킨다는 것은 경건하게 침묵이 흐르는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29 15:18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29 15:18
-
목회는 쉬운 것이다·56
동남 아시아의 나라들은 집집마다 우상을 놓고 붉은 불을 켜놓고 그 신에 매달리는 것처럼 우상으로 만든 하나님을 섬기면서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합니다.교회당을 신당으로 만드는 것이 목회라고 생각하기에 시설비로부터 운영비까지 감당할 수 없는 교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양아들을 관리하고 돈으로 치부하는 교주가 되고 헤아릴 수 없는 프로그램의 사슬로 꼭꼭 묶는 일이 성공적 목회라고 합니다. 신당은 아...-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21 11:22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21 11:22
-
목회는 쉬운 것이다·55
계단은 규격이나 조각으로 사람의 유식함을 자랑하는 증상으로 명예와 욕심과 욕망에 눈망울에 붉어진 사람들의 종말은 100퍼센트가 패가망신으로 종족을 감추게 되었습니다.목사나 정치인이나 어떤 사람이든 ‘죽지 않는다’라는 뱀이 내어놓은 제안에서 멈출 수 없는 브레이크가 고장 난 자동차의 하향길은 결국 사망이었습니다. 정상은 필연적으로 내리막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정상에서의 걷잡을 수 없음의 추락입니다.오...-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07 15:10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07 15:10
-
목회는 쉬운 것이다·45
우선 예수님처럼 살고 있는 분이 조선일보에 소개된 것을 먼저 이야기하겠습니다. 이분의 아주 평범하고 단순한 답변이 “농촌 목회요? 그냥 주민들과 어울려 사는 거죠.”그 냥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냥이란 말을 잘 사용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내가 주체가 될 수 없는 일이 목회이기 때문임을 말하고 싶습니...-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7.26 10:30
-
목회는 쉬운 것이다·24 앞부분에서 빠진부분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과의 통로인 것입니다. 나의 주변 모두에게서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기회입니다. 늘 하나님에 관하여 배워가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삶이 하나님의 통일된 현실인 것입니다.로마서 11장 36절에서 “만물이 그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7.26 10:24
-
목회는 쉬운 것이다·67
변비는 몸의 균형감각을 잃어버린 채, 언제나 불안하고 초조함에 매여 매사에 부정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이 병은 자기 독선에 매여진 자칭 보수 정통을 주장하는 자들일 수 있습니다. 이들은 절대 이해나 관용이나 소통은 불가능합니다.“무엇이든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이 더러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7.25 14:04
-
목회는 쉬운 것이다·66
우리가 말하려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배우고 느끼고 연구하고 아는 것에 능숙해 있습니다. 그러기에 누구를 만나든지 내가 아는 것을 자신 있게 토해냅니다. 그리고 나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나의 이야기에 동의하기를 바랍니다.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에는 네 이야기를 하라고 목사로, 교수로 부른 것...-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7.12 15:25
-
목회는 쉬운 것이다·65
그래서 명함이 이력서가 되어 명분 있는 메이커를 나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류사회 속에 사람들 틈을 비집고 들어가 돼지가 양몰이 개가 된 것처럼 착각하는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된 것입니다.그런데 중요한 사건은, 유대인은 이상하게 생각할 여유가 있었으나 우리는 그런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양심이 말살되...-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6.28 16:49
-
목회는 쉬운 것이다·64
하나님 중심이라고 하는 사람은 행복한가?하나님을 자기 목적을 위한 절대 신으로 섬기는 사람이 행복할 수 있는가?우리가 바라는 인간의 꿈을 이루면 행복한 삶이 되는 것인가?사람들의 동경하는 백설공주는 과연 행복한가?영국의 황태자의 아내로 간 여자들은 행복했을까?돈 많은 집 아들과의 만남은 행복한 것인가?...-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6.20 15:02
-
목회는 쉬운 것이다·63
칼빈을 보수란 착각 속의 인물이 아니기에, 우리는 칼빈주의에서 개혁주의의 5대 표제로 생명의 가치를 더욱 강하게 느끼게 됩니다.어느 분이 ‘칼빈의 제네바 학살은 역사적 무지로 인한 오해’란 논문에서, 칼빈 이후 유명한 정치 철학자 두 명이 있었습니다. ‘홉스’와 ‘밀턴’이라고 합니다. 이 두 사람은 전혀 다른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6.08 15:23
-
목회는 쉬운 것이다·62
제네바 종교개혁자 칼빈은 제네바 시의 질서를 확립하고 칼빈의 생각하는 도덕을 향상시키고자, 칼빈의 신앙체계를 세우기 위하여 반대자를 처형했다고 합니다.칼빈이 말한 대상은 불신자들이 아니었다. 이단도 아니었다. 또 교회를 거역한 사람들도 아닙니다.칼빈의 이런 면만을 고수하는 사람들이 오늘 보수주의자들...-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5.31 17:30
-
목회는 쉬운 것이다·61
푸드 목사는 “너희 행함을 설교하라 너의 의무를 설교하지 말라.”폴 틸리히는 “목사는 들어주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목회는 목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기독교 역사상 중요한 일 중 하나는 교회에서 인간의 우두머리로 높아져 있는 목사란 상상할 수도 없다고 합니다.정말! 정말 안타까운 사실은, 당...-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5.18 13:24
-
목회는 쉬운 것이다·60
그리스도의 신분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와 소통할 수 있는 분일 뿐 섬기는 우상적 대상이 아니라는 점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죄를 지은 사람의 속죄주가 되시기 위하여 낮은 자리에 오신 것입니다.그래서 그는 멀리 있는 분이 아니라 나와 함께 동...-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5.10 10:03
-
목회는 쉬운 것이다·59
하나님의 일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일이라고 구분해놓고 전문화하든지 부업으로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그리고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여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 프로그램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그보다 무서운 일은 각 교회에다 대리점, 체인점을 내고 교안과 교재를 팔아먹고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4.25 13:59
-
목회는 쉬운 것이다·58
아무렇게 생긴 막돼먹은 타락한 인간의 모습조차 녹는 이해되는 죄책감을 벗어난 상태 누구의 가르침이나 소리지름이 없는 경각심이나 두려움도 없는 상태 누구의 날카로운 비판도 없는 그런 상태가 구속 받은 사람들에게 기대하시는 거룩일 것 같습니다. 현대교회의 형태로써는 가장행렬 같은 위선적 경건의 모습에...-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4.11 15:29
-
목회는 쉬운 것이다·57
말보다 나의 현장이 더 중요하듯, 나의 삶이 있다면 말은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내가 한 말에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면 그것으로 인한 양심의 고통이 결국 나의 삶에 불만을 낳게 될 것입니다. 망령되이 말하지 않음의 복을 말한 것입니다. 말하지 않고 있음에 대한 진정한 행복을 하나님은 말씀하신 것입니다. 책임...-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29 15:18
-
목회는 쉬운 것이다·56
동남 아시아의 나라들은 집집마다 우상을 놓고 붉은 불을 켜놓고 그 신에 매달리는 것처럼 우상으로 만든 하나님을 섬기면서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합니다.교회당을 신당으로 만드는 것이 목회라고 생각하기에 시설비로부터 운영비까지 감당할 수 없는 교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양아들을 관리하고 돈으로 치...-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21 11:22
-
목회는 쉬운 것이다·55
계단은 규격이나 조각으로 사람의 유식함을 자랑하는 증상으로 명예와 욕심과 욕망에 눈망울에 붉어진 사람들의 종말은 100퍼센트가 패가망신으로 종족을 감추게 되었습니다.목사나 정치인이나 어떤 사람이든 ‘죽지 않는다’라는 뱀이 내어놓은 제안에서 멈출 수 없는 브레이크가 고장 난 자동차의 하향길은 결국 사망...-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07 15:10
-
목회는 쉬운 것이다·45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7.26 10:30
-
목회는 쉬운 것이다·24 앞부분에서 빠진부분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7.26 10:24
-
목회는 쉬운 것이다·67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7.25 14:04
-
목회는 쉬운 것이다·66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7.12 15:25
-
목회는 쉬운 것이다·65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6.28 16:49
-
목회는 쉬운 것이다·64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6.20 15:02
-
목회는 쉬운 것이다·63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6.08 15:23
-
목회는 쉬운 것이다·62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5.31 17:30
-
목회는 쉬운 것이다·61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5.18 13:24
-
목회는 쉬운 것이다·60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5.10 10:03
-
목회는 쉬운 것이다·59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4.25 13:59
-
목회는 쉬운 것이다·58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4.11 15:29
-
목회는 쉬운 것이다·57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29 15:18
-
목회는 쉬운 것이다·56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21 11:22
-
목회는 쉬운 것이다·55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3.07 1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