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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소통하는 기도’(삼상 1:9~18)
에브라임 산지에 엘가나 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두명의 아내가 있었습니다. 한나과 브닌나입니다. 아내의 자리는 하나인데 거기에 둘이 들어가 있으니, 경쟁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경쟁은 시기와 다툼을 낳고 그로 인하여 미워하며 대적이 됩니다. 게다가 브닌나는 자식이 있지만 한나는 자식이 없고, 엘가나는 한나를 더 사랑합니다. 불행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엘가나는 매년 온 가족을 데리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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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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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율법 아래 있는 자, 은혜 아래 있는 자’ (롬6:12-14)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와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죄는 믿지 않는 사람들의 죄와 차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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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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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 나라의 영웅’(단 3:13~18)
세상영웅 느부갓네살왕는 두라 평지에 자기신의 신상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귀한 금으로 만든 어마어마한 힘과 능력을 과시할 신상입니다. 자기 나라를 지켜주고 전쟁에서 이기게 하고 온 나라를 풍요하게 해서 잘살게 하는 신입니다. 신상 낙성식은 나라의 중요한 행사입니다. 모든 관원들이 낙성식에 참석 하여 그 신상 에게 절을 합니다. 그런데 만약 그 자리에서 신상 에게 절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왕을 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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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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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사랑하려면’(신 30:1~6)
스무 살 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왜 예수님께 대한 사랑은 이성간의 사랑처럼 다가오지 않는 것일까? 만일 매혹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면 나도 뜨겁게 주님을 사랑할 수 있을 텐데........’ 그 다음날 예배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대한 사랑을 속된 인간의 사랑같이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성간의 사랑은 우리가 노력하지 않아도 쉽게 느낌으로 다가오지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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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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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전염’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하매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대하12:1). 며칠 전 저는 어떤 목사님 댁에 방문하였습니다. 마침 그 목사님은 아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부자간에 한 참 대화를 나누는가 싶더니 갑자기 아들이 “아버지, 그동안 저를 잘 참아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저는 둘의 눈을 피하여 어디론가 가더니 펑펑 우는 것이었습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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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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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김우상 학술이사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
하나님! 항상 하나님을 대면하고 있지 않으면, 항상 성령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지 않으면 어느샌가 저는 죄를 짓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하나님! 또다시 코로나 감염자가 창궐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첫번째 창궐은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인간의 영혼을 파괴하고 가정을 파괴하고 돈을 벌고 권력을 누리는 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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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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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임우성 목사의 ‘목사안수 쓴 소리’
한 후배 목사님이 교회 개척을 했다. 신학교 동기 목사님이 와서 돕는 다 해서 참 감사한 일이라고 여겼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교회 문을 닫게 되었다고 했다. 참 안타깝고 슬픈 일이었다. 그 와중에 이런 애기를 한다. 돕기로 하고 오신 목사님이 자신보다는 연배가 높고 사역 경험이 많으신 분이라 1부 설교를 맡겼단다. 1부 설교에 열정, 열정, 다 하시고 설교내용은 '믿음과 행함으로 가득 찬 그야말로 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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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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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미완성된 바벨탑’(창 11:1~8)
함의 아들 구스가 니므롯을 낳았습니다. 니므롯은 영웅 이었습니다. 시대마다 영웅들이 있습니다. 사람 중에서 가장 뛰어나서 보통 사람들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입니다. 어느 시대에나 이런 탁월한 자들이 있습니다, 니므롯과 그를 따르는 무리 들은 동방의 시날에 가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돌로 성을 쌓던 시대에 벽돌을 발견하고 진흙을 쓰던 시대에 역청을 만들었습니다. 대단한 발견입니다. 그들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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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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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누가 이런 사람 모르시나요?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1.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사람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렘5:1). ‘공의’는 하나님께도 옳고 타인에게도 옳고 자신의 양심에도 옳은 것을 뜻합니다. 2.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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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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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모세의 설교’(신 8:11~20)
이제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주시겠다는 땅을 목전에 두고 건너편에서 그 땅을 바라보고 섰습니다. 40년동안 광야에서 참 길고 먼 세월을 지나서 왔습니다. 많은 일들을 함께 겪고 드디어 그 땅에 들어가기 바로 직전, 백발이 성성한 모세가 그 앞에서 당부하고 또 당부하는 말씀입니다. 모세의 말을 듣는 청중은 20대입니다. 20여년 동안 자기가 겪고 보고 아는 것 이상으로는 알 수 없는 세대에게 노인 모세가 120년 동안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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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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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합2:3). 제가 시골에 살았을 때는 동네에 보일러를 설치해 놓은 집은커녕 연탄을 피우는 가정도 없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마른 솔잎과 잔솔가지들을 모아다가 불을 지피기 마련인데 그런 나무들에는 구들이 쉽게 달궈지지 않았습니다. 도끼로 장작을 패서 아궁이에 집어넣어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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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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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문철진 회장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아무리 생각해도 날 위한 당신 사랑 알 수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 많은 희생 감수하면서까지 날 사랑하시는지요? 그만큼 가치 있는 내 존재인가요? 사랑에는 이유가 없다고 했습니다. 사랑할 이유가 있다면 그건 사랑이 아닌 게지요. 사랑은 사랑하기에 사랑인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라는 한낱 미물인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혼란의 도가니로 빠트리고 있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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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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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앙인에게 고난이란?’(벧전 4:15~16)
신앙인에게 고난은 여러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베드로 전서 4장을 통하여 고난의 종류와 그것이 가져다주는 유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는 자신의 죄 때문에 오는 고난입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15절). 신앙인이든 아니든 이러한 죄로 인한 고난은 형벌에 해당 됩니다. 대표적인 예로 아담과 하와를 들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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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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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손’(창 39: 1~6)
본문은 요셉이 바로의 신하 보디발 장군의 집에 노예로 팔려간 비참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은 이 비참한 스토리와 연결이 안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2절 ‘요셉은 형통한자가 되어’ 상식적으로 어떻게 노예가 형통할 수가 있습니까? 성경은 노예 요셉이 형통한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요셉은 형통한 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노예가 형통 할 수 있는 것은 주안에서만 가능한 이야기입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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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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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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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하신 일’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요11:6). 아직은 젊고 건강하던, 마르다와 마리아의 오라버니, 나사로가 어느 날 갑자기 병들었습니다. 병은 의원을 찾아갈 틈도 없이, 간호할 틈도 없이 빠르게 악화되었습니다. 목숨이 경각간에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리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38년 된 불치 병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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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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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소통하는 기도’(삼상 1:9~18)
에브라임 산지에 엘가나 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두명의 아내가 있었습니다. 한나과 브닌나입니다. 아내의 자리는 하나인데 거기에 둘이 들어가 있으니, 경쟁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경쟁은 시기와 다툼을 낳고 그로 인하여 미워하며 대적이 됩니다. 게다가 브닌나는 자식이 있지만 한나는 자식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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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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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율법 아래 있는 자, 은혜 아래 있는 자’ (롬6:12-14)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와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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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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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 나라의 영웅’(단 3:13~18)
세상영웅 느부갓네살왕는 두라 평지에 자기신의 신상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귀한 금으로 만든 어마어마한 힘과 능력을 과시할 신상입니다. 자기 나라를 지켜주고 전쟁에서 이기게 하고 온 나라를 풍요하게 해서 잘살게 하는 신입니다. 신상 낙성식은 나라의 중요한 행사입니다. 모든 관원들이 낙성식에 참석 하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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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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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사랑하려면’(신 30:1~6)
스무 살 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왜 예수님께 대한 사랑은 이성간의 사랑처럼 다가오지 않는 것일까? 만일 매혹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면 나도 뜨겁게 주님을 사랑할 수 있을 텐데........’ 그 다음날 예배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대한 사랑을 속된 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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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전염’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하매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대하12:1). 며칠 전 저는 어떤 목사님 댁에 방문하였습니다. 마침 그 목사님은 아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부자간에 한 참 대화를 나누는가 싶더니 갑자기 아들이 “아버지, 그동안 저를 잘 참아주셔서 참으로 감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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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김우상 학술이사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
하나님! 항상 하나님을 대면하고 있지 않으면, 항상 성령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지 않으면 어느샌가 저는 죄를 짓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하나님! 또다시 코로나 감염자가 창궐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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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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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임우성 목사의 ‘목사안수 쓴 소리’
한 후배 목사님이 교회 개척을 했다. 신학교 동기 목사님이 와서 돕는 다 해서 참 감사한 일이라고 여겼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교회 문을 닫게 되었다고 했다. 참 안타깝고 슬픈 일이었다. 그 와중에 이런 애기를 한다. 돕기로 하고 오신 목사님이 자신보다는 연배가 높고 사역 경험이 많으신 분이라 1...-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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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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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미완성된 바벨탑’(창 11:1~8)
함의 아들 구스가 니므롯을 낳았습니다. 니므롯은 영웅 이었습니다. 시대마다 영웅들이 있습니다. 사람 중에서 가장 뛰어나서 보통 사람들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입니다. 어느 시대에나 이런 탁월한 자들이 있습니다, 니므롯과 그를 따르는 무리 들은 동방의 시날에 가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돌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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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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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누가 이런 사람 모르시나요?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1.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사람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렘5:1). ‘공의’는 하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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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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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모세의 설교’(신 8:11~20)
이제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주시겠다는 땅을 목전에 두고 건너편에서 그 땅을 바라보고 섰습니다. 40년동안 광야에서 참 길고 먼 세월을 지나서 왔습니다. 많은 일들을 함께 겪고 드디어 그 땅에 들어가기 바로 직전, 백발이 성성한 모세가 그 앞에서 당부하고 또 당부하는 말씀입니다. 모세의 말을 듣는 청중은 20...-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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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합2:3). 제가 시골에 살았을 때는 동네에 보일러를 설치해 놓은 집은커녕 연탄을 피우는 가정도 없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마른 솔잎과 잔솔가지들을 모아다가 불을 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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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아무리 생각해도 날 위한 당신 사랑 알 수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 많은 희생 감수하면서까지 날 사랑하시는지요? 그만큼 가치 있는 내 존재인가요? 사랑에는 이유가 없다고 했습니다. 사랑할 이유가 있다면 그건 사랑이 아닌 게지요. 사랑은 사랑하기에 사랑인 것입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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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에게 고난은 여러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베드로 전서 4장을 통하여 고난의 종류와 그것이 가져다주는 유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는 자신의 죄 때문에 오는 고난입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15절). 신앙인이든 아니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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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요셉이 바로의 신하 보디발 장군의 집에 노예로 팔려간 비참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은 이 비참한 스토리와 연결이 안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2절 ‘요셉은 형통한자가 되어’ 상식적으로 어떻게 노예가 형통할 수가 있습니까? 성경은 노예 요셉이 형통한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 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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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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