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최신기사
-
한기총-한교총 통합 논의의 장애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지난해에 결성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한기총 한교연 통합 합의서'를 작성하고 통합논의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들은 2011년 한기총이 분열하기 전의 7.7정관을 기본 골격으로 통합하되 문제가 되는 교단은 재심의한다는 원칙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런데 이들이 말하는 ‘문제되는 교단’이란 곧 ‘한기총 내 이단 문제’라는 것인데, 한교총은 “기...- 기자수첩
- 10927
2018.04.11 13:47
- 기자수첩
- 10927
2018.04.11 13:47
-
교회-그리스도의 몸
교회는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고 하시며 지상에 남긴 유일한 기관이다. 처음엔 제자들도 이 교회의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제자들은 부활하신 주님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 기자수첩
- 10927
2018.04.11 13:43
- 기자수첩
- 10927
2018.04.11 13:43
-
데스크칼럼/주필 김형원 장로
차갑고 황량한 대지 위에 새싹들이 돋아나고 생명의 용솟음치는 소리가 들리는 부활의 계절이 왔다. 예수님 당시에도 그랬지만 오늘의 현실은 이념의 갈등으로 인한 분쟁과 절제되지 못한 의식운동들이 국민을 불안하게 하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 나라의 미래는 희망보다 절망적인 좌절을 불러오고 있다. 그래도 교회만은 믿음의 반석 위에 굳게 서 있어 성도들의 위로와 힘이 되어야 하겠는데, 교회마저도 교회다움을 상실...-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8.03.30 14:36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8.03.30 14:36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이는 만고의 명언이다. 보수 우파 한나라당이 배출한 두 대통령이 모두 구속되는 수난을 겪고 있다. 이는 11년 전 이명박과 박근혜가 제17대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를 놓고 당내 경선에서 분쟁할 때부터 싹튼 예견된 결과이다. 당원 직접투표에선 이기고 모바일 투표에서 진 친박계는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된 후 같은 당에서 5년간 이를 악물고 권토종래를 노리다가 마침내 박근혜도 제18대 대통...- 기자수첩
- 10927
2018.03.30 10:22
- 기자수첩
- 10927
2018.03.30 10:22
-
부활, 기독교 신앙의 완성
십자가에 달려 죽은 후 무덤에 묻힌 그 예수가 제삼일에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나타났다. “이날 곧 안식 후 첫 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 20:19).예수님은 이미 제자들에게 자신이 제삼일에 부활하실 것을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요 2:...- 기자수첩
- 10927
2018.03.30 10:21
- 기자수첩
- 10927
2018.03.30 10:21
-
영혼의 불멸인가 죽은 자의 부활인가
◇기독교 신앙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부활신앙’이다. 예수의 재림 때에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죽은 자가 모두 살아나 선악간 심판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 5:28,29).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 기자수첩
- 10926
2018.03.29 14:56
- 기자수첩
- 10926
2018.03.29 14:56
-
시험대에 오른 몇 가지 중대사 -임 영 천 목사
지금 우리나라는 시험대에 오른 몇 가지 중대사들로 인해 힘겨워하고 있다. 그 중대사들이 그 어떤 해결점을 찾느냐 여부에 따라 우리나라의 앞날도 그 어떤 양상으로든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그 첫 번째는 요즘 한창 불어닥치고 있는 성추문의 회오리바람이다. 이 바람이 전례 없이 너무 거세어서 관련 인사들이 극도로 휘청거리고 있다. 문화계(문학계)의 두 거장들이라고 할 고은 시인과 이윤택 연출가(극작...-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3.22 16:22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3.22 16:22
-
한국교회 다시 총력전도 체제로 바뀌어야
오늘날 한국사회는 마치 종교전시장 같은 다종교사회이지만 5000만명의 국민 중 약 절반은 아직도 어떤 종교도 갖고 있지 않다. 그런데 전국의 6만 개 기독교회는 교인이 줄어든다고 아우성이다. 실제로 대교단들도 매년 세례교인이 통계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교회당 수와 목회자 수는 늘어나는데 전체 교인 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를 청소년 세대가 줄어드는 데서 찾으려 하고 있다.그러나 불과 130여년 전 선교...- 기자수첩
- 10927
2018.03.22 15:18
- 기자수첩
- 10927
2018.03.22 15:18
-
도덕성과 윤리가 상실된 사회
조선 500년은 유교가 우리사회의 주류종교로서 모든 사회적 가치관이었다. 유교 질서에 반하는 것은 정치도, 종교도, 문화도 모두 사이비로 취급되어 배척되었다. 그런데 조선 500년의 정치이념을 뒷받침하던 유교가 조선이 사라진지 겨우 100여년 만에 그 역할을 완전히 상실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유교는 지역의 향교 재산을 관리하는 유림만이 존재할 뿐, 국민 속에는 일종의 전통문화 현상으로만 남아있을 뿐이다. 지...- 기자수첩
- 10927
2018.03.22 15:13
- 기자수첩
- 10927
2018.03.22 15:13
-
‘교회’와 ‘교회당’
◇“○○교회 매매.” 이 말은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매우 불쾌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용어이다. 흔히 기독교를 비판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한국기독교의 타락상을 말할 때 제일 먼저 꺼내는 말이기도 하다. 마치 목사가 하나님 이름 팔아서 사람 좀 모우고 땅도 늘려 돈을 챙기기 위해 교회를 부동산 시장에 내놓고 거래하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과연 교회(ʼεκκλησι′α)를 사...- 기자수첩
- 10926
2018.03.21 10:59
- 기자수첩
- 10926
2018.03.21 10:59
-
미투(MeToo)운동, 사과와 용서하는 계기 되기를
최근 우리 사회가 미투(MeToo-나도 성폭행/성추행을 당했다)운동이 활발하다. 이는 지난 1월 29일 현직 서 모 검사가 자신이 2010년 남자 선배 검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히면서 불거졌다. 서 검사가 지난 7년 동안 이런 아픔을 감춰오면서도 느꼈을 고통이 안타깝다. 그리고 심각한 것은, 미투(MeToo)운동의 대상자들이 우리 사회 여러 영역에서 드러나고 있다는 것이다. 문학계, 영화계, 연극계, 기업, 종교계, 사...-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3.08 13:13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3.08 13:13
-
친북 진보주의자들과 보수적 복음주의자들
한국기독교는 일제시대 온갖 수난을 다 겪었다. 일제는 1919년 3.1운동의 주역이 기독교 세력이었다는 이유로 기독교 세력을 잠재적 범죄집단으로 여긴 것이다. 그리하여 기독교 학교에 대한 탄압과 기독교 지도자들에 대한 회유를 계속해오다가 끝내 1938년 장로교가 신사참배에 굴복한다. 그런데 신사참배는 우상숭배라며 버티던 장로교가 신사참배를 결의하는 과정을 보면, 당시 신사참배를 이끈 사람들의 대부분이 해외에서...- 기자수첩
- 10927
2018.03.08 11:51
- 기자수첩
- 10927
2018.03.08 11:51
-
한기총·한기연, 지금이 통합의 기회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우여곡절 끝에 지난달 27일 제24대 대표회장 선거를 무사히 치루어 엄기호 목사를 연임시켰다. 엄 목사는 제23대 대표회장을 불과 6개월여간 수행했다. 이제 다시 1년간의 시간이 주어졌으니 한기총을 본궤도에 올릴 수 있는 리더십을 보여 주어야 한다.엄 목사가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으로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한기총에서 갈라진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과의 통합이다. 지금 한기총은 기...- 기자수첩
- 10927
2018.03.08 11:49
- 기자수첩
- 10927
2018.03.08 11:49
-
순진한 안보
◇구약성경 열왕기하 20장에는 북왕국 이스라엘이 주전 721년 앗수르에 망한 후, 남왕국 유대의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이 들었는데, 그는 선지자 이사야로부터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는 통고를 받자, 면벽하고 여호와께 기도했다. 그는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하며 심히 통곡했다. 사실 히스기야는 성경에서 보기 드문 선한 왕 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우상...- 기자수첩
- 10926
2018.03.07 15:08
- 기자수첩
- 10926
2018.03.07 15:08
-
설날의 한 평화 메시지-임 영 천 목사
우리의 최대 민속 명절인 설날(구정)을 맞이하여 평소 제각기 흩어져 있던 식구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다. 아들과 딸들이 부모 집이라고 찾아오고, 손자 손녀들까지 대동하고서 옛집으로 밀어닥쳤다. 3대가 한자리에 모여 담소하고 맛난 음식도 들게 되니 즐겁지 않을 수 없다. 자식들은 부모에게 건강증진에 보태어 쓰시라고 금일봉씩을 전하고, 부모는 또 손자, 손녀들에게 세뱃돈이라고 각기 봉투를 건네니 그 역시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2.23 14:22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2.23 14:22
-
한기총-한교총 통합 논의의 장애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지난해에 결성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한기총 한교연 통합 합의서'를 작성하고 통합논의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들은 2011년 한기총이 분열하기 전의 7.7정관을 기본 골격으로 통합하되 문제가 되는 교단은 재심의한다는 원칙을 정한 것으로 ...- 기자수첩
- 10927
2018.04.11 13:47
-
교회-그리스도의 몸
교회는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고 하시며 지상에 남긴 유일한 기관이다. 처음엔 제자들도 이 교회의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제자들은 부활하신 주님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 기자수첩
- 10927
2018.04.11 13:43
-
데스크칼럼/주필 김형원 장로
차갑고 황량한 대지 위에 새싹들이 돋아나고 생명의 용솟음치는 소리가 들리는 부활의 계절이 왔다. 예수님 당시에도 그랬지만 오늘의 현실은 이념의 갈등으로 인한 분쟁과 절제되지 못한 의식운동들이 국민을 불안하게 하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 나라의 미래는 희망보다 절망적인 좌절을 불러오고 있다. 그래도 교회...-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8.03.30 14:36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이는 만고의 명언이다. 보수 우파 한나라당이 배출한 두 대통령이 모두 구속되는 수난을 겪고 있다. 이는 11년 전 이명박과 박근혜가 제17대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를 놓고 당내 경선에서 분쟁할 때부터 싹튼 예견된 결과이다. 당원 직접투표에선 이기고 모바일 투표에서 진 친박계는 이...- 기자수첩
- 10927
2018.03.30 10:22
-
부활, 기독교 신앙의 완성
십자가에 달려 죽은 후 무덤에 묻힌 그 예수가 제삼일에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나타났다. “이날 곧 안식 후 첫 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 20:19).예수님은 이미 제자들에게 자신이 제삼일에 부활하실 ...- 기자수첩
- 10927
2018.03.30 10:21
-
영혼의 불멸인가 죽은 자의 부활인가
◇기독교 신앙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부활신앙’이다. 예수의 재림 때에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죽은 자가 모두 살아나 선악간 심판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 기자수첩
- 10926
2018.03.29 14:56
-
시험대에 오른 몇 가지 중대사 -임 영 천 목사
지금 우리나라는 시험대에 오른 몇 가지 중대사들로 인해 힘겨워하고 있다. 그 중대사들이 그 어떤 해결점을 찾느냐 여부에 따라 우리나라의 앞날도 그 어떤 양상으로든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그 첫 번째는 요즘 한창 불어닥치고 있는 성추문의 회오리바람이다. 이 바람이 전례 없이 너무 거세어서 관련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3.22 16:22
-
한국교회 다시 총력전도 체제로 바뀌어야
오늘날 한국사회는 마치 종교전시장 같은 다종교사회이지만 5000만명의 국민 중 약 절반은 아직도 어떤 종교도 갖고 있지 않다. 그런데 전국의 6만 개 기독교회는 교인이 줄어든다고 아우성이다. 실제로 대교단들도 매년 세례교인이 통계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교회당 수와 목회자 수는 늘어나는데 전체 교인 수가 줄어...- 기자수첩
- 10927
2018.03.22 15:18
-
도덕성과 윤리가 상실된 사회
조선 500년은 유교가 우리사회의 주류종교로서 모든 사회적 가치관이었다. 유교 질서에 반하는 것은 정치도, 종교도, 문화도 모두 사이비로 취급되어 배척되었다. 그런데 조선 500년의 정치이념을 뒷받침하던 유교가 조선이 사라진지 겨우 100여년 만에 그 역할을 완전히 상실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유교는 지역의 ...- 기자수첩
- 10927
2018.03.22 15:13
-
‘교회’와 ‘교회당’
◇“○○교회 매매.” 이 말은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매우 불쾌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용어이다. 흔히 기독교를 비판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한국기독교의 타락상을 말할 때 제일 먼저 꺼내는 말이기도 하다. 마치 목사가 하나님 이름 팔아서 사람 좀 모우고 땅도 늘려 돈을 챙기...- 기자수첩
- 10926
2018.03.21 10:59
-
미투(MeToo)운동, 사과와 용서하는 계기 되기를
최근 우리 사회가 미투(MeToo-나도 성폭행/성추행을 당했다)운동이 활발하다. 이는 지난 1월 29일 현직 서 모 검사가 자신이 2010년 남자 선배 검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히면서 불거졌다. 서 검사가 지난 7년 동안 이런 아픔을 감춰오면서도 느꼈을 고통이 안타깝다. 그리고 심각한 것은, 미투(MeToo)운동의...-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3.08 13:13
-
친북 진보주의자들과 보수적 복음주의자들
한국기독교는 일제시대 온갖 수난을 다 겪었다. 일제는 1919년 3.1운동의 주역이 기독교 세력이었다는 이유로 기독교 세력을 잠재적 범죄집단으로 여긴 것이다. 그리하여 기독교 학교에 대한 탄압과 기독교 지도자들에 대한 회유를 계속해오다가 끝내 1938년 장로교가 신사참배에 굴복한다. 그런데 신사참배는 우상숭배...- 기자수첩
- 10927
2018.03.08 11:51
-
한기총·한기연, 지금이 통합의 기회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우여곡절 끝에 지난달 27일 제24대 대표회장 선거를 무사히 치루어 엄기호 목사를 연임시켰다. 엄 목사는 제23대 대표회장을 불과 6개월여간 수행했다. 이제 다시 1년간의 시간이 주어졌으니 한기총을 본궤도에 올릴 수 있는 리더십을 보여 주어야 한다.엄 목사가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기자수첩
- 10927
2018.03.08 11:49
-
순진한 안보
◇구약성경 열왕기하 20장에는 북왕국 이스라엘이 주전 721년 앗수르에 망한 후, 남왕국 유대의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이 들었는데, 그는 선지자 이사야로부터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는 통고를 받자, 면벽하고 여호와께 기도했다. 그는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 기자수첩
- 10926
2018.03.07 15:08
-
설날의 한 평화 메시지-임 영 천 목사
우리의 최대 민속 명절인 설날(구정)을 맞이하여 평소 제각기 흩어져 있던 식구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다. 아들과 딸들이 부모 집이라고 찾아오고, 손자 손녀들까지 대동하고서 옛집으로 밀어닥쳤다. 3대가 한자리에 모여 담소하고 맛난 음식도 들게 되니 즐겁지 않을 수 없다. 자식들은 부모에게 건강증진에 보...-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2.23 14:22
-
한기총-한교총 통합 논의의 장애물
- 기자수첩
- 10927
2018.04.11 13:47
-
교회-그리스도의 몸
- 기자수첩
- 10927
2018.04.11 13:43
-
데스크칼럼/주필 김형원 장로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8.03.30 14:36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기자수첩
- 10927
2018.03.30 10:22
-
부활, 기독교 신앙의 완성
- 기자수첩
- 10927
2018.03.30 10:21
-
영혼의 불멸인가 죽은 자의 부활인가
- 기자수첩
- 10926
2018.03.29 14:56
-
시험대에 오른 몇 가지 중대사 -임 영 천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3.22 16:22
-
한국교회 다시 총력전도 체제로 바뀌어야
- 기자수첩
- 10927
2018.03.22 15:18
-
도덕성과 윤리가 상실된 사회
- 기자수첩
- 10927
2018.03.22 15:13
-
‘교회’와 ‘교회당’
- 기자수첩
- 10926
2018.03.21 10:59
-
미투(MeToo)운동, 사과와 용서하는 계기 되기를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3.08 13:13
-
친북 진보주의자들과 보수적 복음주의자들
- 기자수첩
- 10927
2018.03.08 11:51
-
한기총·한기연, 지금이 통합의 기회다
- 기자수첩
- 10927
2018.03.08 11:49
-
순진한 안보
- 기자수첩
- 10926
2018.03.07 15:08
-
설날의 한 평화 메시지-임 영 천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2.23 1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