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택시사프리즘최신기사
-
가슴시리도록 감격적이었기에 그만큼 싫고 두려운 것이다.
정의당에 정의가 없고, 미래당에 미래가 없고, 민주당에 민주가 없으며, 한국당에 한국이 없다. 이것이 슬픈 한국 정치의 현실이고, 불안한 미래의 주소이다. 어쩌다가 우리 정치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찬찬히 뒤돌아보아도 국민은 속았다는 배신감과 어쩔 수 없다는 좌절감, 그래도 희망을 찾으려면 뭉쳐야 한다는 의지를 읽을 수 있는 현실이다.스스로 폐족이라 일컬었던 정치세력들, 노무현 대통령의 비극적 서거...-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10.16 09:57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10.16 09:57
-
필부(匹夫)라도 그렇게는 하지 않는다
적어도 개혁은 명분을 가진 자가 한다. 이것이 사회학적 견지에서 본 개혁의 정당성이다. 그래서 그것이 혁명이든 쿠데타든 그 주체세력은 명분을 움켜쥐기 위한 투쟁은 거의 사투에 가깝다. 상당한 실리를 포기하고서라도, 출혈을 감내하면서라도 명분을 점유하려는 자, 그 명분의 정당화를 위해 논리를 개발하려는 노력은 가히 그 집단의 운명적 귀결과 같이 간다고 할 것이다. 그래서 정치는 민주든 독재든 이 명분을 얻고...-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9.27 13:49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9.27 13:49
-
“조국(曺國)의 미래를 보려거는 눈을 들어 관악을 보라!”
필자는 조국 교수를 언론을 통한 것 외에는 알지 못한다. 그의 인성과 학문과 종교에 이르기까지 알고 있는 것이 없다. 그런 그가 청와대 수석을 하든, 법무장관을 하든 필자에게는 별로 의미있는 일은 아니다. 그러나 필자도 오랜 교수 생활을 거친 터라서 젊은이들의 미숙함과 어설픔도 알고 있지만, 그 속에 있는 순수함과 가능성이 대학 교육의 동기가 됨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이 불쑥불쑥 내미는 우격다짐 같은 것들...-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9.05 15:49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9.05 15:49
-
‘조국 신드롬’에 고통하는 나라를 위하여!
나라가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미래가 풍전등화인데도 이 나라는 온통 일개 법무장관의 거취를 놓고 여야가 사생결단의 결의를 보이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하다. 도대체 이렇게 비판받는 후보를 굳이 장관으로 올려야 하는 대통령의 애로는 무엇이며, 사태가 이런데도 과감히 사퇴하지 못하는 조국 후보자의 속내는 무엇이며, 이를 다 알면서도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엄호해야 하는 여당의 처지는 또 무엇이며, 정의를 당명으로...-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8.22 14:34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8.22 14:34
-
도발이 계속된다면 북한도 한국의 적?
정 장관은 지난 3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61회 KIDA 국방포럼에서 “오늘 새벽 북한이 2회에 걸쳐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면서 “우리를 위협하고 도발한다면 북한 정권과 북한군은 당연히 '적' 개념에 포함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왜 이 말이 이렇게 생소하고 거북스럽게 들리까? 굳이 북한을 자극하려는 말이 아니지만 지금 그런 말이 장관의 입에서 나온다는 것이 정상적인가 하는 생각을 지울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8.01 10:05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8.01 10:05
-
일본 경제 보복 앞에 스스로 몰락하려는가?
더불어민주당이 17일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당내에 설치했던 '일본경제보복대책특별위원회'를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로 바꿨다. '보복'을 '침략'으로 바꾼 것이다. 현실을 일종의 전쟁개념을 본다는 인식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 참 호기롭게 보이는 기세인 듯 한데, 참 없어 보이는 모양새라는 느낌은 어쩔 수 없다. 전쟁용어를 사용한다고 국력과 여론이 결집할지, 또 일본이 겁을 먹을지도 의문이지만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7.19 14:10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7.19 14:10
-
바보야! 기업은 정부 기관이 아니야!
일본이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을 터잡아 경제보복에 나섰다. 그것도 우리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를 겨냥한 것이어서 아프다. 더 아픈 것은 현 정부가 들어서면 박근혜 정부와 아베 정부가 12월 28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 합의 사항으로 발표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의 해결 방안을 부정하고, 또 우리 대법원의 배상판결이 있은 후에 일본이 어떤 식으로든 보복할 것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한 정부의 무책임과 무...-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7.04 15:47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7.04 15:47
-
말과 정치인의 함수
결국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다. 그 말은 여론을 대변하고, 다시 그 여론은 정치인의 말을 만든다. 그래서 정치인은 말을 잘 하든지 말을 아끼든지 해야 하는 이유이다. 최근 정치 현장에서 가장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이 손혜원 의원이다.그의 투기의혹은 1월 15일 조카와 보좌관 등이 목포 근대문화역사공간으로 지정된 거리의 건물 여러 채를 사들여 이 일대가 문화재 구역으로 지정되기 전에 이익을 봤다는 것이다. 이에 손...-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6.20 11:12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6.20 11:12
-
조계종, 황교안 대표에 대한 예의를 갖추라!
몇년전 더운 여름 어느 날 필자와 몇 명의 목사들이 김포공항 입구의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여승 한분이 들어와 합장하고 절을 하더니 테이블을 돌아가며 시주를 구했다. 그 여승이 우리 테이블에 왔고 순간 당황했던 우리 일행을 대신해 필자가 만원짜리 한 장을 건네 주며, “스님, 우리는 목사들입니다. 날씨가 무더운데 이것으로 시원한 음료라도 사 드시고 수행하십시오. 혹시 시간이 되시면 기독...-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6.07 11:19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6.07 11:19
-
군은 군답게 처신하라!
북한이 4일 원산에서 발사한 무기가 ‘북한판 이스칸데르 미사일’이 포함된 것이 유력하다고 다수 군사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지만, 5일 오후 군(軍)은 거듭 “‘단거리 발사체’와 관련해서 정밀 분석중”이라고 밝혔다. 5일 오전 북한 매체들이 관련 사진들을 자체 공개한 이후 유엔 안보리 결의 정면 위반이라는 분석이 나온 상황에도 여전히 우리 군은 애매모호한 태도로, ‘낮은 자세’를 보이고 있다.도대체 왜 우리 군이 이...-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5.10 13:59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5.10 13:59
-
정치인이 정치를 해야지…!
정치만큼 속물적인 것이 없어 경멸의 대상이 되는 것도 없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정치만큼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도 없으니, 그래서 사람은 정치를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정치적 동물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모 목회자는 교회와 목회자들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의 이유를 여기에서 찾고 있는 것도 이해할 만하다. 그러나 정치는 목회만큼이나 수월하지 않는 분야라서 아무리 유능하셔도 겸직하기는 곤란하니 주의...-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26 11:26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26 11:26
-
정치가의 이상과 현실, 그 화려한 딜레마
아우 아벨을 죽인 가인을 향하여 하나님은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낮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으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창 4:7)”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인간이 마음 중심에는 죄의 소원, 즉 죄를 향한 욕구는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그 죄에서 벗어나고 죄를 멀리하려는 인간의 내적 갈등을 나타낸 말씀이다. 이것이 인간의 야누스적 성품이요 그에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17 15:16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17 15:16
-
삼류 ‘3S우민화정책’의 비극을 예언하며
소위 ‘3S우민화정책’은 2차세계대전 이후 일본 및 한국에서 Sports, Sex, Screen을 수단으로 정부에 대한 불만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정책 통칭이다. 12·12군사반란, 5·17쿠데타, 5·18무력진압으로 집권한 제5공화국의 취약한 정통성에 대한 저항의지를 좌절시킬 목적으로 시행된 것이다.당시 군부정권은 1981년에 ‘88하계올림픽’과 ‘86아시안게임’을 유치했고, 1982년 프로야구, 1983년 프로축구와 프로씨름, 농구대잔치를...-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05 11:42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05 11:42
-
지금 좌고우면하면 안된다
2013년 9월 초미세 먼지농도가 300㎍/㎥에 이르는 헤이즈(haze)라는 연무(煙霧)가 싱가포르 전체를 뒤덮었다. 마스크가 동나고, 초·중·고등학교에 휴교령이 내려졌고, 정부는 노약자들에게 안약, 비타민, 비상식량 등이 담긴 긴급 구호 물자를 제공하는 등 싱가포르는 국가적 비상사태에 직면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미세먼지의 발원지는 인도네시야였다. 오일과 펄프를 생산하는 기업들이 대규모 경작지를 개간하기 위해 보...-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3.21 14:56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3.21 14:56
-
집토끼라고! 집토끼! 집토끼! 집토끼!
1992년 미 공화당 조지 부시 대통령이 재선에 도전하며 빌 클린턴과 맞붙었던 대선이 있었다. 당시 부시는 군수산업 불황 등 경기부진 등으로 실업률이 7%를 넘긴 상황에서도 특별한 경제비전을 제시하지 못했다. 반면 빌 클린턴은 버스유세라는 새로운 방식의 선거유세를 하면서 부시를 향해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It′s the economy, stupid!)’라는 슬로건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었다. 이 때문에 공화당의 너거티브 전...-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3.07 15:13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3.07 15:13
-
가슴시리도록 감격적이었기에 그만큼 싫고 두려운 것이다.
정의당에 정의가 없고, 미래당에 미래가 없고, 민주당에 민주가 없으며, 한국당에 한국이 없다. 이것이 슬픈 한국 정치의 현실이고, 불안한 미래의 주소이다. 어쩌다가 우리 정치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찬찬히 뒤돌아보아도 국민은 속았다는 배신감과 어쩔 수 없다는 좌절감, 그래도 희망을 찾으려면 뭉쳐야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10.16 09:57
-
필부(匹夫)라도 그렇게는 하지 않는다
적어도 개혁은 명분을 가진 자가 한다. 이것이 사회학적 견지에서 본 개혁의 정당성이다. 그래서 그것이 혁명이든 쿠데타든 그 주체세력은 명분을 움켜쥐기 위한 투쟁은 거의 사투에 가깝다. 상당한 실리를 포기하고서라도, 출혈을 감내하면서라도 명분을 점유하려는 자, 그 명분의 정당화를 위해 논리를 개발하려는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9.27 13:49
-
“조국(曺國)의 미래를 보려거는 눈을 들어 관악을 보라!”
필자는 조국 교수를 언론을 통한 것 외에는 알지 못한다. 그의 인성과 학문과 종교에 이르기까지 알고 있는 것이 없다. 그런 그가 청와대 수석을 하든, 법무장관을 하든 필자에게는 별로 의미있는 일은 아니다. 그러나 필자도 오랜 교수 생활을 거친 터라서 젊은이들의 미숙함과 어설픔도 알고 있지만, 그 속에 있는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9.05 15:49
-
‘조국 신드롬’에 고통하는 나라를 위하여!
나라가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미래가 풍전등화인데도 이 나라는 온통 일개 법무장관의 거취를 놓고 여야가 사생결단의 결의를 보이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하다. 도대체 이렇게 비판받는 후보를 굳이 장관으로 올려야 하는 대통령의 애로는 무엇이며, 사태가 이런데도 과감히 사퇴하지 못하는 조국 후보자의 속내는 무...-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8.22 14:34
-
도발이 계속된다면 북한도 한국의 적?
정 장관은 지난 3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61회 KIDA 국방포럼에서 “오늘 새벽 북한이 2회에 걸쳐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면서 “우리를 위협하고 도발한다면 북한 정권과 북한군은 당연히 '적' 개념에 포함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왜 이 말이 이렇게 생소하고 거북스럽게 들리까? 굳이 북...-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8.01 10:05
-
일본 경제 보복 앞에 스스로 몰락하려는가?
더불어민주당이 17일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당내에 설치했던 '일본경제보복대책특별위원회'를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로 바꿨다. '보복'을 '침략'으로 바꾼 것이다. 현실을 일종의 전쟁개념을 본다는 인식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 참 호기롭게 보이는 기세인 듯 한데, 참 없어 보이는 모양새라는 느...-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7.19 14:10
-
바보야! 기업은 정부 기관이 아니야!
일본이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을 터잡아 경제보복에 나섰다. 그것도 우리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를 겨냥한 것이어서 아프다. 더 아픈 것은 현 정부가 들어서면 박근혜 정부와 아베 정부가 12월 28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 합의 사항으로 발표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의 해결 방안을 부정하고, 또 우리 대...-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7.04 15:47
-
말과 정치인의 함수
결국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다. 그 말은 여론을 대변하고, 다시 그 여론은 정치인의 말을 만든다. 그래서 정치인은 말을 잘 하든지 말을 아끼든지 해야 하는 이유이다. 최근 정치 현장에서 가장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이 손혜원 의원이다.그의 투기의혹은 1월 15일 조카와 보좌관 등이 목포 근대문화역사공간으로 지정...-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6.20 11:12
-
조계종, 황교안 대표에 대한 예의를 갖추라!
몇년전 더운 여름 어느 날 필자와 몇 명의 목사들이 김포공항 입구의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여승 한분이 들어와 합장하고 절을 하더니 테이블을 돌아가며 시주를 구했다. 그 여승이 우리 테이블에 왔고 순간 당황했던 우리 일행을 대신해 필자가 만원짜리 한 장을 건네 주며, “스님, 우리는 목...-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6.07 11:19
-
군은 군답게 처신하라!
북한이 4일 원산에서 발사한 무기가 ‘북한판 이스칸데르 미사일’이 포함된 것이 유력하다고 다수 군사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지만, 5일 오후 군(軍)은 거듭 “‘단거리 발사체’와 관련해서 정밀 분석중”이라고 밝혔다. 5일 오전 북한 매체들이 관련 사진들을 자체 공개한 이후 유엔 안보리 결의 정면 위반이라는 분석이...-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5.10 13:59
-
정치인이 정치를 해야지…!
정치만큼 속물적인 것이 없어 경멸의 대상이 되는 것도 없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정치만큼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도 없으니, 그래서 사람은 정치를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정치적 동물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모 목회자는 교회와 목회자들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의 이유를 여기에서 찾고 있는 것도 이해할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26 11:26
-
정치가의 이상과 현실, 그 화려한 딜레마
아우 아벨을 죽인 가인을 향하여 하나님은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낮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으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창 4:7)”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인간이 마음 중심에는 죄의 소원, 즉 죄를 향한 욕구는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그 죄에...-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17 15:16
-
삼류 ‘3S우민화정책’의 비극을 예언하며
소위 ‘3S우민화정책’은 2차세계대전 이후 일본 및 한국에서 Sports, Sex, Screen을 수단으로 정부에 대한 불만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정책 통칭이다. 12·12군사반란, 5·17쿠데타, 5·18무력진압으로 집권한 제5공화국의 취약한 정통성에 대한 저항의지를 좌절시킬 목적으로 시행된 것이다.당시 군부정권은 1981년에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05 11:42
-
지금 좌고우면하면 안된다
2013년 9월 초미세 먼지농도가 300㎍/㎥에 이르는 헤이즈(haze)라는 연무(煙霧)가 싱가포르 전체를 뒤덮었다. 마스크가 동나고, 초·중·고등학교에 휴교령이 내려졌고, 정부는 노약자들에게 안약, 비타민, 비상식량 등이 담긴 긴급 구호 물자를 제공하는 등 싱가포르는 국가적 비상사태에 직면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3.21 14:56
-
집토끼라고! 집토끼! 집토끼! 집토끼!
1992년 미 공화당 조지 부시 대통령이 재선에 도전하며 빌 클린턴과 맞붙었던 대선이 있었다. 당시 부시는 군수산업 불황 등 경기부진 등으로 실업률이 7%를 넘긴 상황에서도 특별한 경제비전을 제시하지 못했다. 반면 빌 클린턴은 버스유세라는 새로운 방식의 선거유세를 하면서 부시를 향해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3.07 15:13
-
가슴시리도록 감격적이었기에 그만큼 싫고 두려운 것이다.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10.16 09:57
-
필부(匹夫)라도 그렇게는 하지 않는다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9.27 13:49
-
“조국(曺國)의 미래를 보려거는 눈을 들어 관악을 보라!”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9.05 15:49
-
‘조국 신드롬’에 고통하는 나라를 위하여!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8.22 14:34
-
도발이 계속된다면 북한도 한국의 적?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8.01 10:05
-
일본 경제 보복 앞에 스스로 몰락하려는가?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7.19 14:10
-
바보야! 기업은 정부 기관이 아니야!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7.04 15:47
-
말과 정치인의 함수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6.20 11:12
-
조계종, 황교안 대표에 대한 예의를 갖추라!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6.07 11:19
-
군은 군답게 처신하라!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5.10 13:59
-
정치인이 정치를 해야지…!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26 11:26
-
정치가의 이상과 현실, 그 화려한 딜레마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17 15:16
-
삼류 ‘3S우민화정책’의 비극을 예언하며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05 11:42
-
지금 좌고우면하면 안된다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3.21 14:56
-
집토끼라고! 집토끼! 집토끼! 집토끼!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3.07 1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