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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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내 마음이 원하는 길
우리 교회에 임서희 권사님이 계십니다. 제 고향 후배이기도 하고 한동안 정금성 권사님의 비서도 했었습니다. 고향 후배여서 제가 좀 편하게 대했다고 할까요, 아니면 저도 모르게 좀 가볍게 대한 면이 있었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임 권사님이 상처하고 혼자 사시는 목사님과 재혼을 하셨습니다. 그 목사님은 전 세계를 다니며 선교를 하시는 목사님이신데, 그 분도 제 고향 대선배이시고 저의 중매로 임 권사님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5.22 06:5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5.2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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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후보자는 머슴인가, 상전인가?
이번 6월1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선거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광역자치단체장과 시·도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에 출마하려는 예비후보들이 여기저기 모습이 드러나고 있다. 길을 가다보면 종종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자들로부터 극진한 인사를 받는다. 90도로 폴더(polder)인사를 하며 지역을 위한 머슴, 일꾼이 되겠다고 명함을 건넨다. 후보자들이 유권자들에게 얼굴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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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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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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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2- 내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수9:22-27)
22 여호수아가 그들을 불러다가 일러 가로되 너희가 우리 가운데 거주하거늘 어찌하여 우리는 너희에게서 심히 멀다 하여 우리를 속였느냐 23 그러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나니 너희가 영영히 종이 되어서 다 내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나무 패며 물 긷는 자가 되리라 24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종 모세에게 명하사 이 땅을 다 당신들에게 주고 이 땅 모든 거민을 당신들의 앞에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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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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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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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아름다운 라일락 향기의 역사를 만드신 분”
이 글은 우리 교회 장로님이자 단국대학교 명예 이사장이신 장충식 장로님의 ‘아름다운 인연’과 ‘학연가연’이라는 책의 출판기념회에서 한 축사를 게재합니다. 존경하는 장충식 단국대 명예총장 겸 이사장님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경하드립니다. 장충식 이사장님은 저희 교회 장로님이시기도 합니다. 장로님께서는 워낙 거산과 같으셔서 끊임없이 맑은 물과 산소를 공급하시는 분이십니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5.15 06:51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5.15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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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가인권위의 차금법 필요 주장은 선동에 가깝다
국민을 역차별하는 차금법과 인권의식과는 다르다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 이하 국가인권위)에서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는 <2022 평등에 관한 인식조사>인데, 여기에서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67.2%가 나왔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국민 10명 가운데 7명이 차별금지법 제정에 찬성한다는 의미이다. 과연 그...-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5.13 17:47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5.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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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1-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수9:7-21)
여기에 안건을 설정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스라엘이 여호와께 순종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기브온 사람들이라는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이 사건에서 이 부분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어떻게 결정을 내리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교과서적인 예이다. 기브온 사람들은 도착해서 먼저 선수를 친다. 여호수아와 일반 백성들에게 자신들이 매우 먼 곳에서 왔다고 주장하면서, 이스라엘과 조약 맺기를 구한 것이다. 신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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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17:1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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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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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가정 해체의 위기, 어찌할까나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적 이유 등의 영향으로 위기가정이 급증하고 있다. 가족해체의 대표적인 원인은 이혼율의 증가다. 고용과 소득 불안정 등 경제적 문제가 가족해체를 심화시킨다. 양육 부담 등으로 저출산 현상이 이어지고, 극심한 취업 경쟁으로 결혼 연령이 높아지는 만혼화 현상이 일어난다.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결혼을 피하는 청년층이 증가하며 혼인율도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전통사회가 세대연속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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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13:0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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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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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길고양의 눈빛이 지금도 아련합니다."
월요일 저녁 영광에 있는 ‘청아’라고 하는 한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숙소로 왔습니다. 그런데 호텔 주차장에서 내리자, 길고양이 한 마리가 야옹, 야옹하면서 다가오는 것입니다. 저를 보고 무섭지도 않은지 도망가지도 않고 오히려 애처롭게 울면서 다가오는 것입니다. 언뜻 보니까 암고양이인데 새끼를 밴 것입니다. 그런데 그 순간 호텔의 정문 불빛에 반사되어 고양이의 눈빛과 제 눈빛이 마주친 것입니다. 그런 고양이...-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5.08 07:1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5.0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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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의 독립에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있었다
1919필라델피아에서 자유대한민국의 서막이 오르다 우리나라는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해방을 맞게 된다. 그리고 1948년 독립된 대한민국이 건립된다. 그러나 이런 해방과 건국,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세워지기까지는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을 통하여 준비케하심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역사의 모든 과정을 보면 굽이굽이마다 하나님께서 섭리하셨음을 보게 된다. 우리나라는 19...-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5.03 15:35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5.0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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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우리, 서로 추앙하며 살아요.”
지난주는 총회 선관위 워크숍 차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물론 제주도 가서도 신경 쓸 일이 있지만 선관위 서기 되시는 김한성 목사님이 회의 때마다 모든 걸 빈틈없이 준비를 해오기 때문에 저는 그냥 놀고먹는 거나 다름없었습니다. 제주도에서 이틀 있었는데 진짜 잠을 잘 잤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목사님, 장로님들하고 산책도 했습니다. 그런데 동행한 원태윤 장로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입...-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5.01 11:4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5.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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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고독은 죽음을 부른다
1980년대 추억이라면, 서정윤 시인의 ‘홀로서기’시집으로 선풍적 유행을 만들었고 가수 변진섭도 이어 노래로 ‘홀로서기’를 열창하였다. 우리 사회는 그렇게 ‘1인’ ‘홀로’의 시대를 맞았고 지금은 ‘혼밥’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혼자 밥을 먹는다’는 것은 그리 즐겁거나 낭만적인 일은 아니다. 혼밥이 고독과 단절의 슬픈 상징이 되면서 시대상을 묘사하는 단어가 되고 있다. 혼밥을 하며 탈출구가 없...-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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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17:0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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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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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마19:30). 먼저 된 자가 먼저 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회사에서의 진급이나 군대에서의 진급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되지 못할 때 구성원들 사이에는 불평불만이 쏟아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한 원칙을 깨뜨리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4.27 10:0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4.2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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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김명수 대법원이 사고를 치다
군대 내 동성애를 허용하다니 그 동안 군대 내 동성애에 대하여 금지해 왔던 법률(군형법 92조 6)을 깨고 김명수 대법원이 21일, 사실상 군대 내 동성애를 허용하는 쪽에 손을 들어주었다. 심히 우려되는 대목이다. 김명수 대법원은 영외에 있는 독신자 숙소에서 합의하에 동성 간 동성애를 수 차례한 군인들에 대하여 자발적으로 성행위를 한 것이기 때문에 처벌할 수 없...-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4.26 13:08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4.2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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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여의도의 하늘을 열게 한 부활절연합예배
지난주 부활절연합예배의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를 않습니다. 원래는 부활절연합예배를 우리 교회에서 드리고 설교도 다른 분이 하는 걸로 예정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저는 얼마든지 우리 교회를 부활절연합예배 장소로 협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 측 주요 인사나 만일 대통령 당선인이 오신다면 주일날 경부고속도로까지 통제해야 하는데 국민들에게 불편함이 너무 크고 당선인...-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4.24 07:2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4.2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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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꿀벌이 사라졌다
올 봄 들어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 한국양봉협회에 따르면 3월 전국 양봉협회 소속 농가를 대상으로 꿀벌 실종 피해조사 결과 4,159 농가의 38만 9,045개 벌통에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약 70억 마리 이상의 꿀벌이 사라진 것으로 추정된다. 도대체 꿀벌들은 어디로 간 것일까.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늘 우리 곁에 있을 것만 같았던 꿀벌이 왜 사라진 것일까. 여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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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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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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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내 마음이 원하는 길
우리 교회에 임서희 권사님이 계십니다. 제 고향 후배이기도 하고 한동안 정금성 권사님의 비서도 했었습니다. 고향 후배여서 제가 좀 편하게 대했다고 할까요, 아니면 저도 모르게 좀 가볍게 대한 면이 있었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임 권사님이 상처하고 혼자 사시는 목사님과 재혼을 하셨습니다. 그 목사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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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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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후보자는 머슴인가, 상전인가?
이번 6월1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선거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광역자치단체장과 시·도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에 출마하려는 예비후보들이 여기저기 모습이 드러나고 있다. 길을 가다보면 종종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자들로부터 극진한 인사를 받는다. 90도로 폴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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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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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2- 내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수9:22-27)
22 여호수아가 그들을 불러다가 일러 가로되 너희가 우리 가운데 거주하거늘 어찌하여 우리는 너희에게서 심히 멀다 하여 우리를 속였느냐 23 그러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나니 너희가 영영히 종이 되어서 다 내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나무 패며 물 긷는 자가 되리라 24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당신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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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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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아름다운 라일락 향기의 역사를 만드신 분”
이 글은 우리 교회 장로님이자 단국대학교 명예 이사장이신 장충식 장로님의 ‘아름다운 인연’과 ‘학연가연’이라는 책의 출판기념회에서 한 축사를 게재합니다. 존경하는 장충식 단국대 명예총장 겸 이사장님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경하드립니다. 장충식 이사장님은 저희 교회 장로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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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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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가인권위의 차금법 필요 주장은 선동에 가깝다
국민을 역차별하는 차금법과 인권의식과는 다르다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 이하 국가인권위)에서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는 <2022 평등에 관한 인식조사>인데, 여기에서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67.2%가 나왔다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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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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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1-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수9:7-21)
여기에 안건을 설정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스라엘이 여호와께 순종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기브온 사람들이라는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이 사건에서 이 부분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어떻게 결정을 내리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교과서적인 예이다. 기브온 사람들은 도착해서 먼저 선수를 친다. 여호수아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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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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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가정 해체의 위기, 어찌할까나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적 이유 등의 영향으로 위기가정이 급증하고 있다. 가족해체의 대표적인 원인은 이혼율의 증가다. 고용과 소득 불안정 등 경제적 문제가 가족해체를 심화시킨다. 양육 부담 등으로 저출산 현상이 이어지고, 극심한 취업 경쟁으로 결혼 연령이 높아지는 만혼화 현상이 일어난다. 경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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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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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길고양의 눈빛이 지금도 아련합니다."
월요일 저녁 영광에 있는 ‘청아’라고 하는 한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숙소로 왔습니다. 그런데 호텔 주차장에서 내리자, 길고양이 한 마리가 야옹, 야옹하면서 다가오는 것입니다. 저를 보고 무섭지도 않은지 도망가지도 않고 오히려 애처롭게 울면서 다가오는 것입니다. 언뜻 보니까 암고양이인데 새끼를 밴 것입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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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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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의 독립에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있었다
1919필라델피아에서 자유대한민국의 서막이 오르다 우리나라는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해방을 맞게 된다. 그리고 1948년 독립된 대한민국이 건립된다. 그러나 이런 해방과 건국,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세워지기까지는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을 통하여 준비케하심을 간과해서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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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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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우리, 서로 추앙하며 살아요.”
지난주는 총회 선관위 워크숍 차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물론 제주도 가서도 신경 쓸 일이 있지만 선관위 서기 되시는 김한성 목사님이 회의 때마다 모든 걸 빈틈없이 준비를 해오기 때문에 저는 그냥 놀고먹는 거나 다름없었습니다. 제주도에서 이틀 있었는데 진짜 잠을 잘 잤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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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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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고독은 죽음을 부른다
1980년대 추억이라면, 서정윤 시인의 ‘홀로서기’시집으로 선풍적 유행을 만들었고 가수 변진섭도 이어 노래로 ‘홀로서기’를 열창하였다. 우리 사회는 그렇게 ‘1인’ ‘홀로’의 시대를 맞았고 지금은 ‘혼밥’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혼자 밥을 먹는다’는 것은 그리 즐겁거나 낭만적인 일은 아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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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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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마19:30). 먼저 된 자가 먼저 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회사에서의 진급이나 군대에서의 진급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되지 못할 때 구성원들 사이에는 불평불만이 쏟아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한 원칙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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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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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김명수 대법원이 사고를 치다
군대 내 동성애를 허용하다니 그 동안 군대 내 동성애에 대하여 금지해 왔던 법률(군형법 92조 6)을 깨고 김명수 대법원이 21일, 사실상 군대 내 동성애를 허용하는 쪽에 손을 들어주었다. 심히 우려되는 대목이다. 김명수 대법원은 영외에 있는 독신자 숙소에서 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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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부활절연합예배의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를 않습니다. 원래는 부활절연합예배를 우리 교회에서 드리고 설교도 다른 분이 하는 걸로 예정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저는 얼마든지 우리 교회를 부활절연합예배 장소로 협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 측 주요 인사나 만일 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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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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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들어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 한국양봉협회에 따르면 3월 전국 양봉협회 소속 농가를 대상으로 꿀벌 실종 피해조사 결과 4,159 농가의 38만 9,045개 벌통에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약 70억 마리 이상의 꿀벌이 사라진 것으로 추정된다. 도대체 꿀벌들은 어디로 간 것일까. 그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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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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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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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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