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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김광수 박사 (1926-2016)
민족교회론에 기초한 ‘민족교회사관’ 주창 <한국기독교회사, 교회와 민족, 한국민족교회> 형성사론 등 저술 황해도 장연군 솔래 출신... 한국 기독교 역사학계 거목 솔래 민경배(松川 閔庚培)는 1934년 6월 22일, 황해도 장연군 장연읍 읍내리에서 태어났다. 장연읍은 뒷동산엔 무성한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앞으로는 황해(黃海)로 흘러 들어가는 큰 내(川)가 있는...- 오피니언
- 10962
2022.04.22 12:5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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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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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공공재로 쓰임 받아 감사할 뿐입니다”
지난주 주일 저녁예배는 정말 가슴 설레는 밤이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합동 교단의 164개 노회 관계자들과 신학교, 총회임원 600여 명과 성도들을 합하여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동행기도운동 마지막 전국기도회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기도회를 앞두고 많은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과연, 성도들이 얼마나 올 것인가. 우리 총회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정말 큰 은혜와 감동을 받는 기도회가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4.17 06:0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4.17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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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부활의 소망으로 모든 것들이 회복되기를
2022년 부활의 아침이 밝았다. 세상은 온통 전쟁과 기근, 갈등과 재난으로 잿빛 소식이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우리들에게 부활의 소망을 갖게 하신 것은 하늘의 큰 은총이다. 동녘에서 떠오른 햇살이 모든 사람들과 만물 가운데 비춰지듯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부활의 기쁜 소식이 들려지기 원한다. 어두움과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들, 삶의 무게로 힘들어하는 모...-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4.13 18:12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04.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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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관계를 이어주는 글쓰기 조언
사람들은 누구나 말을 하고 글을 쓴다. 세상에서 살아가는 일상으로서 쓰게 되고 또는 자신의 존재 흔적이나 기록을 남겨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글을 쓴다는 것은 아주 특별한 일이다. 하지만 일상이 기회인데 생각만 하다 시도하지 못하는 이들이 대다수다. 글은 혼자가 아니다. 글은 관계를 이어주는 통로다. 글은 내가 쓰지만 일기가 아닌 이상 꼭 나 자신만 읽기 위해 쓰지는 않는다. 글은 누군가에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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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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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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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김광수 박사 (1926-2016)
한국기독교 100년사 속에 역사의 족적을 남긴 증인 한국교회 5부작 등 다수 저술 발간… “살아있는 한국교회사”란 애칭 들어 평안북도 한국교회 초기 신앙가문 출신 김광수(金光洙)는 1926년 7월 20일, 평안북도 의주군 피현면에서 한국교회 초기 신앙 가문에서 태어나 기독교 가정에서 고이 자랐다. 조부는 김광호 목사요, 부친은 김희선 목사이다. 어릴 때부터 정의유...- 오피니언
- 10962
2022.04.10 12:1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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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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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봄보다 먼저 꽃을 만났습니다”
지난 목요일 오후는 완연한 봄 날씨였습니다. 새벽부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오후 4시 이후로는 일정을 비워놨습니다. 왜냐하면 한 가지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였습니다. 우리 교회 새 가족 가운데 박시은 성도님이 계시는데, 죽전 카페거리에서 ‘Cielo(씨엘로)’라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페를 개업하니까 여기저기 수많은 교회에서 전도를 하러 오는 것입니다. 그때마다 “저는 골수 타 종교인입니다”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4.10 08:2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4.1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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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0 - 기브온 거민들(수9:1-6)
1 요단 서편 산지와 평지와 레바논 앞 대해변에 있는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모든 왕이 이 일을 듣고 2 모여서 일심으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로 더불어 싸우려 하더라 3 기브온 거민들이 여호수아의 여리고와 아이에 행한 일을 듣고 4 꾀를 내어 사신의 모양을 꾸미되 해어진 전대와 해어지고 찢어져서 기운 가죽 포도주 부대를 나귀에 싣고...- 오피니언
- 10938
2022.04.09 17:2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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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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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코로나의 바람에 흔들리고 있는 당신에게”
바람에 흔들리고 있는 것은 너만이 아니다 눈보라가 치고 거센 폭풍이 몰아치는 날 허리가 부러지는 것도 너뿐 아니지 거센 눈보라와 칼바람에 마디마디가 꺾이고 찢겨질 때가 오면 나도 그때 상한 갈대가 되어 강바람에 쓰러지리니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고 그냥 서 있는 것은 죽은 것이 아닌가 너도 나도 살아 있기에 바람에 흔들리며 상한 갈대가...-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4.03 06:5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4.03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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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소크라테스는 없어도 모차르트는 있어야 합니다”
제 평생에 수요일 밤예배를 빠진 적은 처음입니다. 물론 당일 수요 오전예배를 인도하였지만요. 저는 외부집회나 해외 집회 외에 국내에 있으면서 수요 밤예배를 빠진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지난 수요일 밤,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세계 평화를 위한 특별 음악회’가 있었거든요.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종식을 위한 화합 음악회였습니다. 이 음악회는 코리아헤럴드에서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3.27 10:3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3.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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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타인의 잘못 때문에’
“시므이가 그 종을 찾으려고 일어나 그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가드로 가서 아기스에게 나아가 그 종을 가드에서 데려왔더니 시므이가 예루살렘에서부터 가드에 갔다가 돌아온 일을 혹이 솔로몬에게 고한지라.”(왕상2:40-41). 운전면허를 딴 후 얼마간 장롱 속에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부득이하게 운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겨 한 형제로부터 연수를 받을 때였습니다. 우회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3.21 12:0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3.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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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청와대, 국민의 가슴으로 이전하라!’
평생을 학자와 목회자로서 살면서 참 많은 글을 썼고, 많은 강연과 집회를 다녔다. 그러던 필자가 지난 3년간 절필하다시피 하고, 강연과 집회를 자제했다. 물론 코로나라는 외적인 요소가 있었지만, 굳이 그 이유만은 아니다. 촛불 정권에 대한 절망감과 소위 이 시대 리더들에게서 발견한 도덕적 불감증과 분열적 편가르기 앞에서는 더 이상 글과 강연이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편싸움에서 도덕적 가치는 중립을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2.03.20 12:49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2.03.2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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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하나님만의 방법이 있습니다”
9세기 후반 잉글랜드를 배경으로 기독교인들과 바이킹족들의 갈등과 전쟁을 그린 ‘라스트 킹덤’이라는 역사 드라마가 있습니다. 제가 드라마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그 속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고 합니다. 잉글랜드가 거의 다 바이킹의 손에 들어가고 마지막으로 남은 웨섹스 제국의 알프레드왕 마저 바이킹의 기습을 받아 늪지대로 도망을 가게 됩니다. 왕은 절망에 빠지고 사람들 역시 원망과 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3.20 07:58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3.2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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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9 - 축복과 저주선포(수8:32-35)
신명기 27장에 나오는 지시들은 희생 제사를 언급하기 전에, 이스라엘에게 큰 돌을 세우고 석회를 바르라고 규정했다. 그래서 토라(아마도 신명기)를 그 위에 필사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이 돌들은 단과 분리된 것으로, 아마 십계명이 새겨져 있던 돌판들 혹은 공개적 전시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입석 같은 것이었다. 이 본문은 피상적으로 읽으며 토라가 제단 돌에 새겨져 있는 것을 시사한다고 할 수도 있겠...- 오피니언
- 10938
2022.03.14 14:2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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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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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선(dead line)을 지키라’
“왕이 보내어 시므이를 불러서 이르되 너는 예루살렘에서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거기서 살고 어디든지 나가지 말라. 너는 분명히 알라. 네가 나가서 기드론 시내를 건너는 날에는 정녕 죽임을 당하리니 네 피가 네 머리로 돌아가리라.”(왕상2:36-37). 며칠 전 길을 가다가 유리조각들이 길에 산산조각이 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중앙선 넘어 90도로 뒤집혀 있는 차를 보았습니다. 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3.14 14:2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03.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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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계란이 부화하기만 한다면”
최근 한기총 임원회에서 연합기관 통합합의안이 부결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물론 결의 과정에 하자가 있다는 또 다른 소식이 들리기도 합니다. 일이 어찌 됐건, 이 일에 대해 제가 언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교계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한교총, 한기총, 한교연으로 분열된 연합기관이 하나가 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화합론자이기 때문입니다. 연합기관이 누구 개인을 위하거나 누구의 자리를 위한 것도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03.1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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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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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김광수 박사 (1926-2016)
민족교회론에 기초한 ‘민족교회사관’ 주창 <한국기독교회사, 교회와 민족, 한국민족교회> 형성사론 등 저술 황해도 장연군 솔래 출신... 한국 기독교 역사학계 거목 솔래 민경배(松川 閔庚培)는 1934년 6월 22일, 황해도 장연군 장연읍 읍내리에서 태어났다. 장...-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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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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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공공재로 쓰임 받아 감사할 뿐입니다”
지난주 주일 저녁예배는 정말 가슴 설레는 밤이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합동 교단의 164개 노회 관계자들과 신학교, 총회임원 600여 명과 성도들을 합하여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동행기도운동 마지막 전국기도회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기도회를 앞두고 많은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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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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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부활의 소망으로 모든 것들이 회복되기를
2022년 부활의 아침이 밝았다. 세상은 온통 전쟁과 기근, 갈등과 재난으로 잿빛 소식이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우리들에게 부활의 소망을 갖게 하신 것은 하늘의 큰 은총이다. 동녘에서 떠오른 햇살이 모든 사람들과 만물 가운데 비춰지듯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부활의 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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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관계를 이어주는 글쓰기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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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김광수 박사 (1926-2016)
한국기독교 100년사 속에 역사의 족적을 남긴 증인 한국교회 5부작 등 다수 저술 발간… “살아있는 한국교회사”란 애칭 들어 평안북도 한국교회 초기 신앙가문 출신 김광수(金光洙)는 1926년 7월 20일, 평안북도 의주군 피현면에서 한국교회 초기 신앙 가문에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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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봄보다 먼저 꽃을 만났습니다”
지난 목요일 오후는 완연한 봄 날씨였습니다. 새벽부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오후 4시 이후로는 일정을 비워놨습니다. 왜냐하면 한 가지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였습니다. 우리 교회 새 가족 가운데 박시은 성도님이 계시는데, 죽전 카페거리에서 ‘Cielo(씨엘로)’라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페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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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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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20 - 기브온 거민들(수9:1-6)
1 요단 서편 산지와 평지와 레바논 앞 대해변에 있는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모든 왕이 이 일을 듣고 2 모여서 일심으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로 더불어 싸우려 하더라 3 기브온 거민들이 여호수아의 여리고와 아이에 행한 일을 듣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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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흔들리고 있는 것은 너만이 아니다 눈보라가 치고 거센 폭풍이 몰아치는 날 허리가 부러지는 것도 너뿐 아니지 거센 눈보라와 칼바람에 마디마디가 꺾이고 찢겨질 때가 오면 나도 그때 상한 갈대가 되어 강바람에 쓰러지리니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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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3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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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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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타인의 잘못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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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청와대, 국민의 가슴으로 이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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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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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기 후반 잉글랜드를 배경으로 기독교인들과 바이킹족들의 갈등과 전쟁을 그린 ‘라스트 킹덤’이라는 역사 드라마가 있습니다. 제가 드라마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그 속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고 합니다. 잉글랜드가 거의 다 바이킹의 손에 들어가고 마지막으로 남은 웨섹스 제국의 알프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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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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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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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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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계란이 부화하기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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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3 0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