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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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사유리의 비혼출산과 생명윤리
방송인 사유리씨의 자발적 비혼 출산 소식을 두고 우리 사회의 반응이 뜨겁다. 한국에서 아기를 낳고 싶었지만 불가능해, 마지못해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할 수밖에 없었다는 말에 많은 이들이 찬성과 비판적인 목소리를 냈다. 한국에서 정자를 받아 출산하는 것이 불법이라 일본에서 실행했다는 말에, 보건복지부는 현행법상 불법이 아니라고 밝히고 나왔다. 비혼 출산은 산부인과학회 윤리지침상 허용되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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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11:0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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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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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싸움의 대상을 바로 정해야 합니다. 싸움의 기술은 더 중요한 거구요.”
저는 젊은 시절에 중국 무협 영화를 좋아했습니다. 저의 영적 전쟁으로 오버랩을 시키며 기도해봤습니다. “주여, 저의 영혼이 저렇게 민첩하고 용기 있게 하시고 잠을 자면서도 사탄과 싸우게 하옵소서.” 그러나 요즘은 그런 무협 영화를 보지 않습니다. 영춘권, 태극권의 고수들이 격투기 선수들에게 1분도 안 되어 한방에 나가떨어지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대신에 이따금씩 삼국지 영화를 보곤 했습니다. 삼국지에...-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1.29 07:5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1.2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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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은총’
“다윗이 가로되 사울의 집에 오히려 남은 사람이 있느냐 내가 요나단을 인하여 그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리라 하니라.”(삼하9:1).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 된 후에 블레셋을 이스라엘에서 완전히 쫓아내고 하나님의 언약궤를 예루살렘에 모셔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변 여러 나라들을 복속시키고, 공과 의를 행함으로 적당한 사람을 적당한 장소에 배치시키는 행정조직을 완비하게 되었습니다(삼하9:15이하). 그러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29 07:5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2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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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미친 사회를 구해낼 방법은 예수님 뿐
세상이 미처서 돌아가는 것 같다. 정상적인 사람이 오히려 비정상 취급을 받을 만큼 사회가 변해 버렸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예(禮)를 중시하는 국가였다. 이씨 조선 때에는 국가의 도덕적 기준을 예기(禮記)에 맞출 만큼 윤리적인 시민의식이 있었다. 그러나 기독교의 전래 이후로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가 사회의 중심을 잡아 주는 듯 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중심 진리는 점점 소멸되어 가고, 교회 속에...- 오피니언
- 10938
2020.11.27 11:4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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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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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생명과 가정에는 질서가 있어야 한다
최근에 일본인 모 방송인이 자발적 비혼모가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자발적 비혼모는 미혼모와는 다르게, 결혼하지 않았으면서도 자발적으로 아이를 갖는 것을 말한다. 여성으로서 아이를 갖고 싶어 하는 것이 본능이라고 하여도, 이것은 또 다른 생명과 인격체를 형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우선은 한 생명을 잉태시키는 것은 남녀가 결혼이라는 축복된 가정의 결합을 통하여 이뤄져야 한다. 이것...-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11.27 09:38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11.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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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갈대와 떡갈나무 -이솝, 파스칼, 라퐁텐-
이솝의 이야기 가녀린 갈대가 자라고 있는 시냇가에 떡갈나무가 서있었습니다. 바람이 불 면 튼튼한 떡갈나무는 수많은 팔들을 하늘로 뻗치며 자랑스럽게 버티지만, 갈대는 머리를 낮게 드리우고 애처롭게 슬픈 노래를 불렀습니다. 떡갈나무가 말합니다. “너희들이 불평하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 수면에 일렁이는 산들바람에도 머리를 숙이는 것을. 그렇지만 힘이 센 나는 큰 바람에도 꼿꼿이 버틸 수 있다네....- 오피니언
- 10968
2020.11.22 11:3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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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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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우리 함께 귤 따러 가요”
우리 총회에서 10년 전 제주도에 수양관을 지으려고 사 놓은 땅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어찌해서 수양관을 짓지 못하고 귤밭으로 남아 있습니다. 작년에 저는 제주도에 가서 그 귤밭을 보고 반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총회장이 되면 꼭 귤 따러 오겠다”고 이야기를 해 놓았습니다. 물론 제가 총회장이라고 해서 그냥 따는 것이 아니라 경작 수고비를 다 지불하고 성도들에게 좋은 추억도 선물하고 싶어서 같이 간 것...-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1.22 08:31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1.2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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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전태일과 노동현실
지금부터 50년 전 평화시장 통일사 미싱사의 재단사로 일하던 전태일 열사는 당시의 800만에서 100만이 가까운 노동자들에 대한 열악한 산업현장을 역사와 한국사회에 고발하며 자신의 존재를 불태웠다. 어린 여공들의 지치고 병든 육신들을 바라보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사회 각 부분에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소리치고 호소를 하면서 각고의 노력을 다 했다. 그의 마음에는 항상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십자...- 오피니언
- 10944
2020.11.21 15:2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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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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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과 함께하는 사람’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마12:30). 11세기 말에서 13세기 말 사이에는 서유럽의 카톨릭교도들이 성지 팔레스티나와 예루살렘을 이슬람교도들로부터 탈환하기 위하여 8회에 걸쳐 원정을 감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전쟁의 명칭은 십자군 전쟁이라고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실패로 돌아갑니다. 그들의 명목은 성지 회복이라고 하지만 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21 11:4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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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기독교 영성으로 치유선교
닐 엔더슨은 인간이 겪은 다양한 문제들 중심에는 영적 문제와 신체적 문제로 구분한다. 따라서 신체적 문제는 의사를 찾아갈 것을 권유하고 있으며 비통함, 죄책감, 수치와 같은 문제는 영적인 문제에 속한다고 보았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문제의 본질과 해결책이 영적이고 심리적인 영역에 관여 되어 있는데도, 자연적인 치유 방법으로 신체적인 증세를 치유하기 때문에 계속 영적 싸움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 오피니언
- 10938
2020.11.17 11:3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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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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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기독교계 방송에 재갈물리는 방통심의위
최근 잇달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통심의위)의 방송심의소위원회(위원장 허미숙 이하 심의소위)는 기독교계 방송에 대하여 법정제재를 추진하고 있어, 매우 우려된다. 지난 21일에는 심의소위가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통해, 지난 7월 1일과 4일에 CTS기독교TV의 “긴급 대담-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 반드시 막아야 한다”에 대하여, 심의 위원 1인(이소영)은 ‘관계자 징계’를, 허미숙 소...-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11.16 13:27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11.1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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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나 홀로 산다’ 617만명 시대에
최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펴낸 ’2020 한국 1인 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598만7000가구(전체 중 29.8%)였던 우리나라 1인 가구가 올해 기준 617만 가구로 처음으로 600만 가구를 돌파했다. 전체 가구 중 비중으로는 30.3%다. 바야흐로 ‘나 혼자 산다’가 대세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제목도 ‘나 혼자 산다’다. “나 혼자 밥을 먹고, 나 혼자 영화를 보고, 나 혼자 노래하고~” 바야흐로 혼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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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5 18:3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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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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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감사의 종류와 신앙의 수준’ (눅 17:11~19)
누가복음 17장 11절 이하에는 나병 환자 열 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들은 한 촌에서 예수님을 만나 자신들을 긍휼히 여겨달라고 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들을 보신 예수님은 제사장들에게 가서 그들의 몸을 보이라고 하였습니다. 거기에는 ‘예수님께서 그들을 깨끗하게 해주시고, 나병환자라는 굴레에서 벗어나게 해주시겠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그들은 아무런 이유를 달지 않고 떠났습...-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14 14:2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1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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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영택트 시대를 선도하며 재부흥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저는 지난 화요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회 미래정책전략특별위원회장이신 이승희 전 총회장님과 함께 특별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제가 부총회장 시절부터 총회 노재경 국장과 미리 의논하여 장년과 학생 2000명을 대상으로한 ‘코로나시대 종교 영향도 인식조사’를 발표 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를 겪으면서 많은 분들이 한국교회에 등을 돌리고 비난했다는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그것은 제가 평소에 진단했던 것과 거...-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1.08 07:41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1.0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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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드러난다. 모두’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집 위에서 전파되리라.”(눅12:2~3).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에 주의를 주시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아무리 외식을 해도 속에 있는 것이 나타나기 마련이라는 말씀입니다. 정확한 시간은 모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06 18:5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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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사유리의 비혼출산과 생명윤리
방송인 사유리씨의 자발적 비혼 출산 소식을 두고 우리 사회의 반응이 뜨겁다. 한국에서 아기를 낳고 싶었지만 불가능해, 마지못해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할 수밖에 없었다는 말에 많은 이들이 찬성과 비판적인 목소리를 냈다. 한국에서 정자를 받아 출산하는 것이 불법이라 일본에서 실행했다는 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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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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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싸움의 대상을 바로 정해야 합니다. 싸움의 기술은 더 중요한 거구요.”
저는 젊은 시절에 중국 무협 영화를 좋아했습니다. 저의 영적 전쟁으로 오버랩을 시키며 기도해봤습니다. “주여, 저의 영혼이 저렇게 민첩하고 용기 있게 하시고 잠을 자면서도 사탄과 싸우게 하옵소서.” 그러나 요즘은 그런 무협 영화를 보지 않습니다. 영춘권, 태극권의 고수들이 격투기 선수들에게 1분도 안 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1.2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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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은총’
“다윗이 가로되 사울의 집에 오히려 남은 사람이 있느냐 내가 요나단을 인하여 그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리라 하니라.”(삼하9:1).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 된 후에 블레셋을 이스라엘에서 완전히 쫓아내고 하나님의 언약궤를 예루살렘에 모셔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변 여러 나라들을 복속시키고, 공과 의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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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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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미친 사회를 구해낼 방법은 예수님 뿐
세상이 미처서 돌아가는 것 같다. 정상적인 사람이 오히려 비정상 취급을 받을 만큼 사회가 변해 버렸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예(禮)를 중시하는 국가였다. 이씨 조선 때에는 국가의 도덕적 기준을 예기(禮記)에 맞출 만큼 윤리적인 시민의식이 있었다. 그러나 기독교의 전래 이후로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과 하나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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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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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생명과 가정에는 질서가 있어야 한다
최근에 일본인 모 방송인이 자발적 비혼모가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자발적 비혼모는 미혼모와는 다르게, 결혼하지 않았으면서도 자발적으로 아이를 갖는 것을 말한다. 여성으로서 아이를 갖고 싶어 하는 것이 본능이라고 하여도, 이것은 또 다른 생명과 인격체를 형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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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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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갈대와 떡갈나무 -이솝, 파스칼, 라퐁텐-
이솝의 이야기 가녀린 갈대가 자라고 있는 시냇가에 떡갈나무가 서있었습니다. 바람이 불 면 튼튼한 떡갈나무는 수많은 팔들을 하늘로 뻗치며 자랑스럽게 버티지만, 갈대는 머리를 낮게 드리우고 애처롭게 슬픈 노래를 불렀습니다. 떡갈나무가 말합니다. “너희들이 불평하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 수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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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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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우리 함께 귤 따러 가요”
우리 총회에서 10년 전 제주도에 수양관을 지으려고 사 놓은 땅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어찌해서 수양관을 짓지 못하고 귤밭으로 남아 있습니다. 작년에 저는 제주도에 가서 그 귤밭을 보고 반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총회장이 되면 꼭 귤 따러 오겠다”고 이야기를 해 놓았습니다. 물론 제가 총회장이라고 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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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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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전태일과 노동현실
지금부터 50년 전 평화시장 통일사 미싱사의 재단사로 일하던 전태일 열사는 당시의 800만에서 100만이 가까운 노동자들에 대한 열악한 산업현장을 역사와 한국사회에 고발하며 자신의 존재를 불태웠다. 어린 여공들의 지치고 병든 육신들을 바라보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사회 각 부분에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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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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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과 함께하는 사람’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마12:30). 11세기 말에서 13세기 말 사이에는 서유럽의 카톨릭교도들이 성지 팔레스티나와 예루살렘을 이슬람교도들로부터 탈환하기 위하여 8회에 걸쳐 원정을 감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전쟁의 명칭은 십...-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1.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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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기독교 영성으로 치유선교
닐 엔더슨은 인간이 겪은 다양한 문제들 중심에는 영적 문제와 신체적 문제로 구분한다. 따라서 신체적 문제는 의사를 찾아갈 것을 권유하고 있으며 비통함, 죄책감, 수치와 같은 문제는 영적인 문제에 속한다고 보았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문제의 본질과 해결책이 영적이고 심리적인 영역에 관여 되어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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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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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기독교계 방송에 재갈물리는 방통심의위
최근 잇달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 이하 방통심의위)의 방송심의소위원회(위원장 허미숙 이하 심의소위)는 기독교계 방송에 대하여 법정제재를 추진하고 있어, 매우 우려된다. 지난 21일에는 심의소위가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통해, 지난 7월 1일과 4일에 CTS기독교TV의 “긴급 대담-포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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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나 홀로 산다’ 617만명 시대에
최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펴낸 ’2020 한국 1인 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598만7000가구(전체 중 29.8%)였던 우리나라 1인 가구가 올해 기준 617만 가구로 처음으로 600만 가구를 돌파했다. 전체 가구 중 비중으로는 30.3%다. 바야흐로 ‘나 혼자 산다’가 대세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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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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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감사의 종류와 신앙의 수준’ (눅 17:11~19)
누가복음 17장 11절 이하에는 나병 환자 열 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들은 한 촌에서 예수님을 만나 자신들을 긍휼히 여겨달라고 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들을 보신 예수님은 제사장들에게 가서 그들의 몸을 보이라고 하였습니다. 거기에는 ‘예수님께서 그들을 깨끗하게 해주시고, 나병환자라는 굴레에서 벗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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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영택트 시대를 선도하며 재부흥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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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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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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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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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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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영택트 시대를 선도하며 재부흥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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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드러난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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