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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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I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의 감동’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저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왕상18:46). 이 말씀은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 450인과 아세라 선지자 400인을 죽이고, 갈멜산 꼭대기에 올라가 기도한 후 큰 비가 내려 삼 년 가뭄이 멈췄을 때,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향하여 가는 아합 앞에서 취한 행동입니다. 그가 허리를 동이고 말보다 빨리 달릴 수 있었던 것은 여호와의 능...-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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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6.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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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당신의 검은 눈동자가 사라지지 않네요”
래리 래딕 어르신, 2007년 1월 21일 주일 저녁을 기억하시죠? 그때 어르신께서는 마틴 루터 킹 퍼레이드와 어떤 연고가 있어서 오셨는지 모르지만 전야제에 초청을 받아 오셨습니다. 제가 마틴 루터 킹 퍼레이드 재단에서 주는 국제평화상을 받기 위하여 그 자리에 있을 때 어르신께서 오셔서 허리와 엉덩이 사이에 총을 맞은 흉터를 보여 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나는 6.25전쟁 때 한국을 위해 싸운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6.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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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6.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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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포스트코로나의 성찰(省察); ‘사람’을 생각하다.
코로나 펜데믹(pandemic) 상황은 우리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갔다. 그 자리에 절망과 슬픔을 남기고 말이다. 또한 라이프스타일과 문화 역시 불신과 차별, 비대면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무너진 삶의 자리를 추스르기도 전 ‘사회적거 리두기’는 심리적 ‘거리’를 만들고 ‘불신’을 키울 때, 절망의 깊은 수렁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겨난다. 의사들은 멀어진 사회적 거리, 심리적 안전망 붕괴로 이어지는 9월 재발...- 오피니언
- 10970
2020.06.1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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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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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② (창 1:27~28)
아담의 후손들은 마귀가 쳐놓은 사악한 덫에 걸려서 마귀의 종이 되어 살다가 죽음으로 끝나는 소망 없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다 끝나는 것인가요? 정말로 소망이 없는 것인가요? 그러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죄의 형벌은 사형입니다. 죄가 죄로 공인되는 것은 완전한 진리의 기준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고전 15:56)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을 때에는 무엇이 옳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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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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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태백의 절규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말잔치로 지난 3년은 우리나라를 ‘고비용에 멍든 국가’로 변하게 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것이 ‘일자리 대란’이다. 그것은 코로나19 사태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최저임금을 턱없이 올린 2018년 이후 전면화한 경제 재앙의 한 단면이다.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두려움은 전 세계가 '실업'이라는 전염병에 감염될 것 같다. ‘실업’이라는 전염병이 사라지지 않고 일상적인 감기처럼 우리 주위...- 오피니언
- 10970
2020.06.17 12:3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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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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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마 11:28-30)
성경은 샘과 같습니다. 샘에서 물이 끊임없이 솟아나는 것처럼 말씀 또한 시대에 따라 가장 적절한 모습으로 솟아납니다. 말씀이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인이든 아니든 모두가 좋아하는 이 말씀에 대한 연구는 벌써 2천년도 넘게 상고 되었지만 고갈이 되지 않고 더욱 풍성해지고 새롭습니다. 오늘은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상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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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6.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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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①’ (창 1:27~28)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 중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남자와 여자로 나누어 만드셔서 그 둘이 만나 하나의 완성체가 됩니다. 사람은 하나님과 교통이 됩니다. 그런 인간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셨습니다. ‘번성하고 많아 져서 땅에 충만하라, 가득 차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 공중의 새, 땅의 짐승과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땅의 모든 생명체의 왕으로 삼으시고 다스리는 통치권을 얻었습...-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14 07:4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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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빈손 들고 앞에 가 십자가를 붙듭니다”
저는 요즘 사람을 만나고 여러 회의를 주관하거나 행사에 참석하는데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특별히 9월에 있을 교단 총회를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요. 지난 목요일 오전에는 총회준비위원회 모임을 주관했습니다. 이번에 총회 슬로건(표어)은 “세움”(planting)으로 삼았습니다. 반달리즘 현상으로 셧 다운된 교회의 예배를 세우고 신앙의 본질을 세우며 동시에 총회를 세우자는 것이지요. 요즘 제 머...-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6.1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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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6.1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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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여기까지 나를 인도한 그가 와서
여기까지 나를 인도한 그가 와서 김 종 희 어느날 여기까지 나를 인도한 그가 와서풀죽어 있는 나를 보고 말했다네가 무엇이든 희망하면 희망하는 대로 다 줄 것이다네가 희망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다 에벤에셀, 도움의 돌이라는 뜻의 히브리어다. 사무엘이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운 기념비의 이름이지만, 시 제목 ‘여기까지 나를 인도한 그가 와서’ 라는 주제는 선명하게도 성...- 오피니언
- 10942
2020.06.12 16:3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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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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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울었다”
J. S. 바흐의 전기로 분류될 수 있을 서적들을 읽으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감흥을 경험한 적이 있다. 관리를 위해서 12부분으로 나누어진 유산목록의 마지막 부분이 종교서적 묶음으로 분류되어 있다는 것이 유난스러워서였다. 1750년 11월에 유족들에게 분배된 유산내역을 보면, 부인 막달레나가 3분의 1을 차지하고 나머지를 아홉 자녀가 나누어 가진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유족들이 악보와 서적과 그림은 서로 ...- 오피니언
- 10968
2020.06.12 16:0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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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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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나도 그곳에 있었다.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다. 그러고 보니 40년이 넘었나 보다. 한번쯤 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이제 하고 싶다. 오늘의 제목처럼 “5·18 나도 그곳에 있었다” 이다. 그 때에 필자는 광주 기독병원의 원무과에서 근무를 하였다. 광주 기독병원은 당시 5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이었다. 그 병원에서 나에게 주어진 과업은 모든 환자들이 진료를 받거나 입원을 하기 위해 접수를 하면 처리하는 일을 맡았다. 따라서 모든 환자...- 오피니언
- 10938
2020.06.12 12:5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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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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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하신다는 의미(요한 13:1-11)
성경이 성막 이라고 하면 요한복음은 성소라고 부릅니다. 또한13-17장을 지성소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리고 13장에서 21장은 “영광의 책”입니다. 이제13장부터 그 거룩한 지성소에 주님과 함께 걸으면서 지성소의 그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빛 되신 주님의 세상에서의 사역은 끝이 납니다. 이제는 자신을 스스로 감추셨습니다. 그 예수님은 이제 부터 자기 제자들과 더불어 말씀 하십니다. “...- 오피니언
- 10969
2020.06.12 12:4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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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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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업가 밥 버포드의 역경 극복의 이야기
밥 버포드는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케이블 TV 방송국인 버포드 텔레비전 주식회사 전 회장으로 1999년 까지 활동했다. 퇴임 이후에는 몇몇 비영리 단체를 지원하는 봉사 활동으로 분주하게 지내고 있으며 특히 (하프타임) 과 같은 베스트 셀라를 통해 증년의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저자로, 연설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버포드 텔레비전 주식회사는 텍사스의 타일러라는 소도시에 시작한 회사로 이후 날...- 오피니언
- 10939
2020.06.12 12:4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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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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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면 남북관계의 주도권을 쥘 수 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언제부터 잘못된 것인가? 6.25전쟁의 교훈과 아직도 전쟁의 참혹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살아있고, 그들보다 압도적인 경제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왜 이렇게 쩔쩔매는지 정말 알 수 없는 일이다. 달라는 것에 덤을 더 얹어 주고도 자기들 뜻과 맞지 않으면 참으로 듣기 민망한 막말을 시도 때도 없이 해대는데도, 여전히 굽신거리는 우리 정부의 처신을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런데 어차피 친북 좌...-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6.12 12:26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6.1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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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대 전환과 한반도
포스트 코로나로 사람들은 지쳐간다. 더구나 없는 자와 민중들의 삶은 초조와 불안과 생존의 싸움으로 맥이 풀려간다. 한반도의 시계는 다시금 평창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된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서 극도로 고조된 남북의 긴장 상태는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평화적 무드가 조성되고 남북정상이 짧은 시간에 세 차례나 만나며 통일은 아니더라도 정전협정과 평화협정을 이끌어 내며 당국자...- 오피니언
- 10944
2020.06.12 11:0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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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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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I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의 감동’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저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왕상18:46). 이 말씀은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 450인과 아세라 선지자 400인을 죽이고, 갈멜산 꼭대기에 올라가 기도한 후 큰 비가 내려 삼 년 가뭄이 멈췄을 때,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향...-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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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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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당신의 검은 눈동자가 사라지지 않네요”
래리 래딕 어르신, 2007년 1월 21일 주일 저녁을 기억하시죠? 그때 어르신께서는 마틴 루터 킹 퍼레이드와 어떤 연고가 있어서 오셨는지 모르지만 전야제에 초청을 받아 오셨습니다. 제가 마틴 루터 킹 퍼레이드 재단에서 주는 국제평화상을 받기 위하여 그 자리에 있을 때 어르신께서 오셔서 허리와 엉덩이 사이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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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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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포스트코로나의 성찰(省察); ‘사람’을 생각하다.
코로나 펜데믹(pandemic) 상황은 우리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갔다. 그 자리에 절망과 슬픔을 남기고 말이다. 또한 라이프스타일과 문화 역시 불신과 차별, 비대면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무너진 삶의 자리를 추스르기도 전 ‘사회적거 리두기’는 심리적 ‘거리’를 만들고 ‘불신’을 키울 때, 절망의 깊은 수렁에서 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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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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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② (창 1:27~28)
아담의 후손들은 마귀가 쳐놓은 사악한 덫에 걸려서 마귀의 종이 되어 살다가 죽음으로 끝나는 소망 없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다 끝나는 것인가요? 정말로 소망이 없는 것인가요? 그러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죄의 형벌은 사형입니다. 죄가 죄로 공인되는 것은 완전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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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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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태백의 절규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말잔치로 지난 3년은 우리나라를 ‘고비용에 멍든 국가’로 변하게 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것이 ‘일자리 대란’이다. 그것은 코로나19 사태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최저임금을 턱없이 올린 2018년 이후 전면화한 경제 재앙의 한 단면이다.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두려움은 전 세계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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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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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마 11:28-30)
성경은 샘과 같습니다. 샘에서 물이 끊임없이 솟아나는 것처럼 말씀 또한 시대에 따라 가장 적절한 모습으로 솟아납니다. 말씀이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인이든 아니든 모두가 좋아하는 이 말씀에 대한 연구는 벌써 2천년도 넘게 상고 되었지만 고갈이 되지 않고 더욱 풍성해지고 새롭습니다. 오늘은 “멍에를 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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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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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①’ (창 1:27~28)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 중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남자와 여자로 나누어 만드셔서 그 둘이 만나 하나의 완성체가 됩니다. 사람은 하나님과 교통이 됩니다. 그런 인간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셨습니다. ‘번성하고 많아 져서 땅에 충만하라, 가득 차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 공중의 새, 땅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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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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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빈손 들고 앞에 가 십자가를 붙듭니다”
저는 요즘 사람을 만나고 여러 회의를 주관하거나 행사에 참석하는데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특별히 9월에 있을 교단 총회를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요. 지난 목요일 오전에는 총회준비위원회 모임을 주관했습니다. 이번에 총회 슬로건(표어)은 “세움”(planting)으로 삼았습니다. 반달리즘 현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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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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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여기까지 나를 인도한 그가 와서
여기까지 나를 인도한 그가 와서 김 종 희 어느날 여기까지 나를 인도한 그가 와서풀죽어 있는 나를 보고 말했다네가 무엇이든 희망하면 희망하는 대로 다 줄 것이다네가 희망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다 에벤에셀, 도움의 돌이라는 뜻의 히브리어다. 사무엘이 미스바와 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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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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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울었다”
J. S. 바흐의 전기로 분류될 수 있을 서적들을 읽으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감흥을 경험한 적이 있다. 관리를 위해서 12부분으로 나누어진 유산목록의 마지막 부분이 종교서적 묶음으로 분류되어 있다는 것이 유난스러워서였다. 1750년 11월에 유족들에게 분배된 유산내역을 보면, 부인 막달레나가 3분의 1을 차지하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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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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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나도 그곳에 있었다.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다. 그러고 보니 40년이 넘었나 보다. 한번쯤 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이제 하고 싶다. 오늘의 제목처럼 “5·18 나도 그곳에 있었다” 이다. 그 때에 필자는 광주 기독병원의 원무과에서 근무를 하였다. 광주 기독병원은 당시 5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이었다. 그 병원에서 나에게 주어진 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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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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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하신다는 의미(요한 13:1-11)
성경이 성막 이라고 하면 요한복음은 성소라고 부릅니다. 또한13-17장을 지성소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리고 13장에서 21장은 “영광의 책”입니다. 이제13장부터 그 거룩한 지성소에 주님과 함께 걸으면서 지성소의 그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빛 되신 주님의 세상에서의 사역은 끝이 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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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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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업가 밥 버포드의 역경 극복의 이야기
밥 버포드는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케이블 TV 방송국인 버포드 텔레비전 주식회사 전 회장으로 1999년 까지 활동했다. 퇴임 이후에는 몇몇 비영리 단체를 지원하는 봉사 활동으로 분주하게 지내고 있으며 특히 (하프타임) 과 같은 베스트 셀라를 통해 증년의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저자로, 연설가로, 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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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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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면 남북관계의 주도권을 쥘 수 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언제부터 잘못된 것인가? 6.25전쟁의 교훈과 아직도 전쟁의 참혹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살아있고, 그들보다 압도적인 경제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왜 이렇게 쩔쩔매는지 정말 알 수 없는 일이다. 달라는 것에 덤을 더 얹어 주고도 자기들 뜻과 맞지 않으면 참으로 듣기 민망한 막말을 시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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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대 전환과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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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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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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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포스트코로나의 성찰(省察); ‘사람’을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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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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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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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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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①’ (창 1: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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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6.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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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빈손 들고 앞에 가 십자가를 붙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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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업가 밥 버포드의 역경 극복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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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면 남북관계의 주도권을 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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