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명의 말씀’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행5:19-20). 이 말씀은 사도들이 표적을 일으키자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시기가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었지만 천사들이 옥문을 열고 끌어내며 한 말입니다. 그들을 옥에서 건져 낸 것은 생명의 말씀을 전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한 사람이 겨우 다닐 수 있는 산 길 양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9 11:3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9 11:34
-
[이효상 칼럼] 21대 국회, 주목할 의원들과 슬기로운 신앙생활
6월 1일 21대 국회가 시작된다, 거여(巨與)가 177석의 의석수를 차지했지만, 대화와 협상을 통한 협치는 필수적이다. 4년간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300명의 국회의원 중에서 초선의원이 151명이나 되는 걸 보면 노련한 기성 정치인들보다 젊은 신인들의 패기를 선택했다. 투표장에도 55만 명이라는 18세 유권자들이 처음으로 합류했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라는 정치적 판단보다 더 주목할 훨씬 큰 변화는 사...- 오피니언
- 10970
2020.06.08 14:05
- 오피니언
- 10970
2020.06.08 14:05
-
[이효상 칼럼] 경기도 다산(茶山)신도시 교회들의 소통(疏通)법
경기도 남양주시에 신도시가 형성되었다. 구리갈매를 지나면 남양주 별내, 진건, 지금 가운, 다산동 등으로 이어지는 ‘다산(茶山)’신도시는 정약용선생의 정신을 담고 있으며, 2022년까지 총 3만 5천세대 가까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람이 몰려드는 신도시는 분명 황금어장이다. 신도시에서 사역을 하는 수많은 교회들이 부흥하기 위해 어떻게 지역과 소통하고 주민에게 어필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있다. 신...- 오피니언
- 10970
2020.06.08 13:37
- 오피니언
- 10970
2020.06.08 13:37
-
[WAIC 데일리 기도] 진병하 목사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구원의 확신과 사죄의 은총과 내세의 소망으로 사역에 집중합니다. 하나님의 웨이크를 통해 영광을 받으심을 감사드립니다. 웨이크에 속한 모든 교회를 통한 구원의 역사가 성취되길 소망합니다. 인간의 욕심과 죄악과 죄책으로 인한 범죄를 용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세계적으로 감염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특별한 은총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7 08:0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7 08:06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소나무가 된다면 솔방울부터 맺겠어요···”
오랜만에 바다를 보았습니다. 총회 남전도회가 주최하는 전도대회 첫날 밤 저녁집회를 인도하기 위해서 부안 격포를 갔던 것입니다. 격포 해변의 바다는 옥구슬처럼 맑았습니다. 물결도 잔잔했습니다. 저는 푸른 바다를 낀 산길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걸어가면서 자세히 보니까 산딸기가 제법 익어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따 먹던 산딸기의 추억에 매료되어 손이 가시에 찔리도록 따 먹었습니다. 배고파서가 아니라 추억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6.07 07:5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6.07 07:52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복(福)’(신 28:1~6)
사람들은 누구나 복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복을 받고 싶어합니다. ‘복’ 듣기만 해도 좋은 단어입니다. 어떻게 하며 복을 받을 수 있는가? 복을 받을 곳을 찾아 다닙니다. 사람들은 복을 받으면 잘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복과 성공하는 것을 동일한 의미로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 가를 연구하고 가르칩니다. 돈, 능력, 외모, 습관, 가치관.... 성공하는 사람들만의 공통점을 찾아서 잘살기 위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5 09:5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5 09:5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름다운 눈’
“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러니 죽을 때에도 서로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저희는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하였도다.”(삼하1:23) 위 내용은 다윗이 사울과 요나단이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쓴 애가 가운데 한 구절입니다. 다윗이 요나단을 아름답게 본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나단의 다윗에 대한 사랑은 우정의 진수를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를 죽...-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2 11:1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2 11:10
-
[WAIC 데일리 기도] 오필환 목사의 ‘국가와 민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
창조주 하나님,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어 하나님을 바라보는 우리를 위기 가운데서도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인류가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전 세계의 수 백 만 명의 많은 사람이 질병을 앓고 있으며, 수 십 만 명이 코로나로 인하여 생명을 잃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불안과 공포 속에 머물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1 10:0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1 10:06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소통하는 기도’(삼상 1:9~18)
에브라임 산지에 엘가나 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두명의 아내가 있었습니다. 한나과 브닌나입니다. 아내의 자리는 하나인데 거기에 둘이 들어가 있으니, 경쟁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경쟁은 시기와 다툼을 낳고 그로 인하여 미워하며 대적이 됩니다. 게다가 브닌나는 자식이 있지만 한나는 자식이 없고, 엘가나는 한나를 더 사랑합니다. 불행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엘가나는 매년 온 가족을 데리고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1 10:0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1 10:02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그리운 사람은 아무리 멀리 있어도 보여요···”
“그리운 사람은 아무리 멀리 있어도 보여요 / 숲의 기억은 흐릿해 가도 / 당신을 처음 만난 날의 아침 안개와 / 수풀을 흔드는 서늘한 바람과 / 볼을 스쳐가는 따스한 햇살을 어찌 잊겠어요 / 당신 품에 안겨 산을 내려왔을 때 / 왜 아프지 않았겠어요 / 왜 산이 그립지 않았겠어요 / 그러나 숲의 기억마저도 / 당신을 사랑하는데 허물이 된다면 / 모든 것 다 잊고 / 오직 당신만을 바라보겠어요.” 제가 쓴 ‘난...-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5.31 08:14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5.31 08:14
-
(경현수) 아침 해
아침 해 임 인 진 산과 산 사이두서너 뼘 하늘이 열린 마을산 너머 게으른 아침 해가소올솔 안개를 잦힌다마당가 멍석 위엔통통 살찐 씨감자 눈 뾰족 치켜뜨는데보습쟁기 지게 등에 걸머진허리 굽은 농부어이새끼 소 앞세워가릉가릉 숨찬 비탈길 오른다“어디여 이리, 저리, 쯧쯧”지싯대는 송아지 앞세운 어미소소리 들은 둥 만 둥 심드렁한 발걸음 더디다산문 밖 밝은 세상눈앞에 아른아...- 오피니언
- 10942
2020.05.29 12:39
- 오피니언
- 10942
2020.05.29 12:39
-
공룡과 꽃 그리고 인간
자주 들르는 공원 한 구석을 온통 차지하고 있는 민들레 무리를 살피다가 얼토당토않게 아리스토텔레스의 어록 “식물은 물구나무 서기를 하고 있는 인간이다.”를 떠올렸다. “인간에게는 영양을 섭취하는 입이 상반신에 있지만 식물은 하반신에 있는 뿌리로 부터 영양을 섭취하고, 식물의 생식기관인 꽃이 상반신에 있는 반면 인간의 것은 하반신에 있다는 진리를 일깨워주기 위한 말”이라는 해설까지 대충 기억해냈다. 서가를 ...- 오피니언
- 10968
2020.05.29 09:20
- 오피니언
- 10968
2020.05.29 09:20
-
포스트 코로나와 삶의 근거
가열차게 세계화를 선언하고 지구촌을 1일 생활권으로 추진해 오던 삶의 근거가 코로나 바이러스 진행 과정에서 터가 흔들리고 있다. 여기에는 단순히 종교적 부분만이 아니라 인간이 살아 온 모든 영역이 혼돈의 상황에 빠지고 있는 것이다. 산업혁명 이후에 인간들의 역사는 그 이전과 마찬 가지로 서로의 지배 영역을 확장 하려는 정복과 전쟁을 그치지 않았다. 서구 중세 천년을 지나면서 기독교와 교회의 역사는 교권 즉 ...- 오피니언
- 10944
2020.05.28 17:18
- 오피니언
- 10944
2020.05.28 17:18
-
복음은 여성의 지위를 변화시킨다.
요즈음은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용어로 성평등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선교사들이 한국에 와서 선교하던 추장기만 하더라도 여성의 지위는 남성보다 훨씬 뒤떨어진 위치에 있었다.사실 그때에는 여성이 자신의 이름을 갖는다는 것이 호사스러운 시기이기도 했다. 즉 여성의 호칭을 이름 대신에 ‘아무개 딸’, ‘아무개 댁’, ‘아무개 어미’, 등으로 호칭되는 남성과의 관계의 어떤 상태를 의미하는 철저한 예속 상태였다.여성...- 오피니언
- 10938
2020.05.28 14:07
- 오피니언
- 10938
2020.05.28 14:07
-
섬김과 나눔의 지도자(요한 15:12-17)
사람이 제 구실을 하려면 적당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은 사람은 교육을 받고 그에 상응하는 훈련을 쌓아야 한다는 뜻이다. 훈련이 없는 교육은 아무짝에도 쓸모없게 된다. 교육과, 훈련 그리고 일 이 세 가지는 사람에게 필요 불가결한 요소이다. 사람은 크게 두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남을 지배하려는 사람들, 남을 사랑하려는 사람들이다. 남을 지배 하려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경쟁하고 빼앗고 ...- 오피니언
- 10969
2020.05.28 13:58
- 오피니언
- 10969
2020.05.28 13:5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명의 말씀’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행5:19-20). 이 말씀은 사도들이 표적을 일으키자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시기가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었지만 천사들이 옥문을 열고 끌어내며 한 말입니다. 그들을 옥...-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9 11:34
-
[이효상 칼럼] 21대 국회, 주목할 의원들과 슬기로운 신앙생활
6월 1일 21대 국회가 시작된다, 거여(巨與)가 177석의 의석수를 차지했지만, 대화와 협상을 통한 협치는 필수적이다. 4년간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300명의 국회의원 중에서 초선의원이 151명이나 되는 걸 보면 노련한 기성 정치인들보다 젊은 신인들의 패기를 선택했다. 투표장에도 55만 명이라는 18세 유권자...- 오피니언
- 10970
2020.06.08 14:05
-
[이효상 칼럼] 경기도 다산(茶山)신도시 교회들의 소통(疏通)법
경기도 남양주시에 신도시가 형성되었다. 구리갈매를 지나면 남양주 별내, 진건, 지금 가운, 다산동 등으로 이어지는 ‘다산(茶山)’신도시는 정약용선생의 정신을 담고 있으며, 2022년까지 총 3만 5천세대 가까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람이 몰려드는 신도시는 분명 황금어장이다. 신도시에서 사역을 하...- 오피니언
- 10970
2020.06.08 13:37
-
[WAIC 데일리 기도] 진병하 목사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구원의 확신과 사죄의 은총과 내세의 소망으로 사역에 집중합니다. 하나님의 웨이크를 통해 영광을 받으심을 감사드립니다. 웨이크에 속한 모든 교회를 통한 구원의 역사가 성취되길 소망합니다. 인간의 욕심과 죄악과 죄책으로 인한 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7 08:06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소나무가 된다면 솔방울부터 맺겠어요···”
오랜만에 바다를 보았습니다. 총회 남전도회가 주최하는 전도대회 첫날 밤 저녁집회를 인도하기 위해서 부안 격포를 갔던 것입니다. 격포 해변의 바다는 옥구슬처럼 맑았습니다. 물결도 잔잔했습니다. 저는 푸른 바다를 낀 산길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걸어가면서 자세히 보니까 산딸기가 제법 익어 있었습니다. 어...-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6.07 07:52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복(福)’(신 28:1~6)
사람들은 누구나 복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복을 받고 싶어합니다. ‘복’ 듣기만 해도 좋은 단어입니다. 어떻게 하며 복을 받을 수 있는가? 복을 받을 곳을 찾아 다닙니다. 사람들은 복을 받으면 잘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복과 성공하는 것을 동일한 의미로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 가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5 09:5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름다운 눈’
“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러니 죽을 때에도 서로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저희는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하였도다.”(삼하1:23) 위 내용은 다윗이 사울과 요나단이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쓴 애가 가운데 한 구절입니다. 다윗이 요나단을 아름답게 본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2 11:10
-
[WAIC 데일리 기도] 오필환 목사의 ‘국가와 민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
창조주 하나님,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어 하나님을 바라보는 우리를 위기 가운데서도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인류가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전 세계의 수 백 만 명의 많은 사람이 질병을 앓고 있으며, 수 십 만 명이 코...-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1 10:06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소통하는 기도’(삼상 1:9~18)
에브라임 산지에 엘가나 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두명의 아내가 있었습니다. 한나과 브닌나입니다. 아내의 자리는 하나인데 거기에 둘이 들어가 있으니, 경쟁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경쟁은 시기와 다툼을 낳고 그로 인하여 미워하며 대적이 됩니다. 게다가 브닌나는 자식이 있지만 한나는 자식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1 10:02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그리운 사람은 아무리 멀리 있어도 보여요···”
“그리운 사람은 아무리 멀리 있어도 보여요 / 숲의 기억은 흐릿해 가도 / 당신을 처음 만난 날의 아침 안개와 / 수풀을 흔드는 서늘한 바람과 / 볼을 스쳐가는 따스한 햇살을 어찌 잊겠어요 / 당신 품에 안겨 산을 내려왔을 때 / 왜 아프지 않았겠어요 / 왜 산이 그립지 않았겠어요 / 그러나 숲의 기억마저도 / 당...-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5.31 08:14
-
(경현수) 아침 해
아침 해 임 인 진 산과 산 사이두서너 뼘 하늘이 열린 마을산 너머 게으른 아침 해가소올솔 안개를 잦힌다마당가 멍석 위엔통통 살찐 씨감자 눈 뾰족 치켜뜨는데보습쟁기 지게 등에 걸머진허리 굽은 농부어이새끼 소 앞세워가릉가릉 숨찬 비탈길 오른다“어디여 이리, 저리, 쯧쯧”...- 오피니언
- 10942
2020.05.29 12:39
-
공룡과 꽃 그리고 인간
자주 들르는 공원 한 구석을 온통 차지하고 있는 민들레 무리를 살피다가 얼토당토않게 아리스토텔레스의 어록 “식물은 물구나무 서기를 하고 있는 인간이다.”를 떠올렸다. “인간에게는 영양을 섭취하는 입이 상반신에 있지만 식물은 하반신에 있는 뿌리로 부터 영양을 섭취하고, 식물의 생식기관인 꽃이 상반신에 있는 ...- 오피니언
- 10968
2020.05.29 09:20
-
포스트 코로나와 삶의 근거
가열차게 세계화를 선언하고 지구촌을 1일 생활권으로 추진해 오던 삶의 근거가 코로나 바이러스 진행 과정에서 터가 흔들리고 있다. 여기에는 단순히 종교적 부분만이 아니라 인간이 살아 온 모든 영역이 혼돈의 상황에 빠지고 있는 것이다. 산업혁명 이후에 인간들의 역사는 그 이전과 마찬 가지로 서로의 지배 영역을...- 오피니언
- 10944
2020.05.28 17:18
-
복음은 여성의 지위를 변화시킨다.
요즈음은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용어로 성평등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선교사들이 한국에 와서 선교하던 추장기만 하더라도 여성의 지위는 남성보다 훨씬 뒤떨어진 위치에 있었다.사실 그때에는 여성이 자신의 이름을 갖는다는 것이 호사스러운 시기이기도 했다. 즉 여성의 호칭을 이름 대신에 ‘아무개 딸’, ‘아무개...- 오피니언
- 10938
2020.05.28 14:07
-
섬김과 나눔의 지도자(요한 15:12-17)
사람이 제 구실을 하려면 적당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은 사람은 교육을 받고 그에 상응하는 훈련을 쌓아야 한다는 뜻이다. 훈련이 없는 교육은 아무짝에도 쓸모없게 된다. 교육과, 훈련 그리고 일 이 세 가지는 사람에게 필요 불가결한 요소이다. 사람은 크게 두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남을...- 오피니언
- 10969
2020.05.28 13:5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명의 말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9 11:34
-
[이효상 칼럼] 21대 국회, 주목할 의원들과 슬기로운 신앙생활
- 오피니언
- 10970
2020.06.08 14:05
-
[이효상 칼럼] 경기도 다산(茶山)신도시 교회들의 소통(疏通)법
- 오피니언
- 10970
2020.06.08 13:37
-
[WAIC 데일리 기도] 진병하 목사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7 08:06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소나무가 된다면 솔방울부터 맺겠어요···”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6.07 07:52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복(福)’(신 28: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5 09:53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름다운 눈’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2 11:10
-
[WAIC 데일리 기도] 오필환 목사의 ‘국가와 민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1 10:06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소통하는 기도’(삼상 1:9~1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6.01 10:02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그리운 사람은 아무리 멀리 있어도 보여요···”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5.31 08:14
-
(경현수) 아침 해
- 오피니언
- 10942
2020.05.29 12:39
-
공룡과 꽃 그리고 인간
- 오피니언
- 10968
2020.05.29 09:20
-
포스트 코로나와 삶의 근거
- 오피니언
- 10944
2020.05.28 17:18
-
복음은 여성의 지위를 변화시킨다.
- 오피니언
- 10938
2020.05.28 14:07
-
섬김과 나눔의 지도자(요한 15:12-17)
- 오피니언
- 10969
2020.05.28 1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