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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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당신의 뒷모습을 본 적이 있나요?
지난 주 월요일 성도 몇 사람과 식사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식사 중에 지난주일 설교 시간에 권사님의 간증을 하다가 갑자기 제가 강단에 나와서 춤을 추던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때 많은 분들이 웃기도 하였지만 눈물을 흘렸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제가 춤추는 중에 뒤로 돌았을 때 저의 등을 보는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는 것입니다. 왜 저의 앞모습 보다 뒷모습에서 눈물이 왈칵 터졌느냐고 물어보니까...-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2.09 09:08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2.0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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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울에게 회개할 기회를 준 다윗’(삼상 26:6-16)
사무엘상 24장에 이미 다윗이 엔게디 황무지에서 사울이 택한 군사 삼천 명의 수색을 피하여 굴속에 숨어 있을 때 용무차 들어온 사울을 죽이지 않고 그의 옷자락만 베어 보낸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울은 그런 사건이 있은 후에도 회개하지 않고 다윗이 십 황무지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또 다시 그를 잡기 위하여 직접 삼천 명을 거느리고 온 것입니다. 다윗은 사울이 그를 죽이러 왔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숫...-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7 14:0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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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삼손’(삿 17:28~30)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블레셋이 관할하던 시대에 단지파에 마노아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식이 없던 마노아 부부를 선택하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할 아이를 보내십니다. 그 아이는 뱃속에서부터 죽는 날까지 세상사는 날 동안 특별히 구별된 나실인입니다. 때가 이르러 마노아의 아내는 아들을 낳았고 이름을 삼손이라고 했습니다. 삼손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머리털을 자르지 않는 행동으로 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6 10:5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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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시인하는 것과 부인하는 것’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마10:32-33). 오늘날엔 예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셨던 당시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공개석상에서 말하거나 심지어 개인끼리라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3 14:0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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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난 인생에서 풍성한 삶으로(요 2:1-12)
사람이 살아가면서 아침에 눈을 뜨고 숨 쉬고 하루하루의 삶을 이어가는 것이 사실은 기적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는 것이 우리의 삶이 아닌가? 오늘 본문은 예수께서 첫 기적을 행하신 기록이다. 당시 상황으로서는 잔치집에 있어야 할 포도주가 바닥났다고 하는 것은 당황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포도주는 잔치 집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으로 중요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그때 마침 비어있는...- 오피니언
- 10969
2020.02.03 10:3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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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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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의 열린 목회
필자는 요르단에서 사역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미국의 얼라이언스 선교사님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Alliance 교단은 19세기 후반에 A.B Simpson에 의해서 창설된 선교단체와 교단이다. 계속해서 서정섭 목사님이 저에게 보내온 자료를 중심으로 글을 기술하고자 한다. 요르단의 얼라이언스 교단은 한국의 성결교단(Holiness church)과 거의 비슷한 교리를 갖고 있다. 즉 Sipmson은 그리스도는 우리의 주, 그리스도는 ...- 오피니언
- 10938
2020.02.03 10:2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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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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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살아줘서 고맙습니다···”
지난 월요일 저녁, 정권사님 기관지 내시경과 조직검사를 앞두고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한편으로 불안하고 초초하기도 했지만 기도만 하면 평안의 감동과 확신이 왔습니다. 그렇게 뜬 눈으로 밤을 새우고 새벽기도 1,2부를 다 인도하였습니다. 마침내 오전에 권사님은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하나님이 주신 감동대로 전혀 암이 아니었습니다. 너무 기침을 많이 하셔서 염증이 결석으로 굳...-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2.02 10:1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2.0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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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 세네카 그리고 단테
“바울은 아테네를 떠나서, 고린도로 갔다.” 바울이 아테네를 떠난 것은 아레오바고 언덕에서의 그의 설교가 아테네 사람들의 냉소거리가 되었다는 사정과 무관하지 않을 터. 훗날 고린도 교인들에게 쓴 편지에서 바울은 회상한다. “내가 여러분에게로 갔을 때에, 나는 약하였고, 두려워하였고, 무척 떨었습니다.” 철학과 변론술에 능한 아테네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지성에 호소하지 않으면 안 되리라 여겼었던 바...- 오피니언
- 10968
2020.01.31 16:46
- 오피니언
- 10968
2020.01.3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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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은퇴자의 이야기
어느 날 그와 함께 정년퇴직한 박 부장과 차 부장 두 사람한테서 만나자는 연락이 와서 강의를 마치고 시내에서 두 사람을 만났다. 퇴직한 지 두 달이 조금 지났는데 두 사람 다 눈에 띄게 수척했다. 우리는 저녁을 먹으면서 퇴직 후에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었다. 서울 태생의 박 부장이 입을 열었다. 아침이면 정해진 시간에 꼬박꼬박 자기를 데리러 오던 회사 차는 그림자도 안 보이고 대문까지 배웅을 하던 식구들은 그 ...- 오피니언
- 10939
2020.01.31 16:32
- 오피니언
- 10939
2020.01.3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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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를 위한 투쟁
일부 시민들은 “적화(赤禍)는 이미 되었고 통일(統一)만 남았다”는 참으로 듣기 민망한 이야기를 서슴없이 한다. 사회주의로 향한 집권 여당의 노골적 행보가 너무도 거침이 없고 당당한 까닭에 당황하다 못한 국민들이 내뱉은 자조 섞인 한탄이다. 지금까지 어느 정권도, 심지어 쿠데타로 집권한 정권조차도 이처럼 무모하고 무도함을 당당히 저지른 정권이 없었다.검찰총장의 손발을 잘라내는 것도 모자라 물론 아예 수사 자...-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1.31 16:12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1.3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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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기 전에
한반도의 기후는 사람이 살기에 매우 좋은 기후를 유지해 왔다. 숱한 역사의 기후들이 어렵기는 했지만 삶과 죽음의 계절 속에서도 봄, 가을, 여름, 겨울의 뚜렷한 4 계절을 통해서 삶과 농사의 정서들을 아름답게 유지해 왔다. 이름 하여 삼천리금수강산이라 아니 하였던가? 서로의 신분차이와 약육강식의 싸움과 침략 그리고 일제의 혹독한 역사의 살인적 삶을 살기도 하였고 지금은 허리 잘린 분단의 삶을 살고 있다. 인간들...- 오피니언
- 10944
2020.01.31 16:00
- 오피니언
- 10944
2020.01.3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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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택하신 자들’(요 6:60~71)
사람들은 건강하게 잘사는 것을 원합니다. 잘살 수 있게 해준다면 그것이 선이고 진리이며 종교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병자들의 병도 고치시고 오병이어로 오천명을 먹이시는 것을 보고 큰 무리들이 따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반응이 이상합니다. 오히려 그들에게서 피하여 산으로 떠나십니다. 왜 굶주리고 병든 큰 무리들을 버리고 도망치다시피 떠나시는 것일까요? “이분을 붙잡아야 우리가 먹고 살겠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9 16:1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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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지역 교회의 사업비 공제 보상
개척교회가 재개발, 재건축 사업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가 많다. 이와 관련해서 조합과 제대로 된 협의 보상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협의 과정에서 논란이 되는 것 중에 하나는, 재건축이나 재개발사업에서 현금청산 시 사업비를 분담시킬 것인지에 대한 것이다. 우선, 재개발 사업에서는, 2014년에 대법원 판결(대법원 2014. 12. 24. 선고 2013두19486 판결)이 나오면서 재개발 현금청산...- 오피니언
- 10953
2020.01.29 13:37
- 오피니언
- 10953
2020.01.2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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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붙드는 사람’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지팡이니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것을 땅에 던지라.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라. 그가 손을 내밀어 잡으니 그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출4:2-4).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이끌어내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러자 모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9 10:3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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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내가 살고 있는 오늘은···”
지난 주 화요일도 야간산행을 했습니다. 저의 기도의 어머니 정 권사님을 병원에 모셔두고 야간산행을 하니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정 권사님은 저에게 영적인 거산이요 마음의 기둥 같은 분이십니다. 아니, 신비적 존재로 느껴질 정도로 제 신앙과 목회에 대부분의 스토리를 만들어 주신 분입니다. 신적 소명의 길을 가기 위해 집에서 쫓겨나온 이래 저의 영적인 스승이요 멘토가 되어주셨습니다. 더구나 권사님은 영권이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1.26 11:38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1.2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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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당신의 뒷모습을 본 적이 있나요?
지난 주 월요일 성도 몇 사람과 식사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식사 중에 지난주일 설교 시간에 권사님의 간증을 하다가 갑자기 제가 강단에 나와서 춤을 추던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때 많은 분들이 웃기도 하였지만 눈물을 흘렸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제가 춤추는 중에 뒤로 돌았을 때 저의 등을 보는 순...-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2.0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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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울에게 회개할 기회를 준 다윗’(삼상 26:6-16)
사무엘상 24장에 이미 다윗이 엔게디 황무지에서 사울이 택한 군사 삼천 명의 수색을 피하여 굴속에 숨어 있을 때 용무차 들어온 사울을 죽이지 않고 그의 옷자락만 베어 보낸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울은 그런 사건이 있은 후에도 회개하지 않고 다윗이 십 황무지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또 다시 그를 잡기 위하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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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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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삼손’(삿 17:28~30)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블레셋이 관할하던 시대에 단지파에 마노아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식이 없던 마노아 부부를 선택하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할 아이를 보내십니다. 그 아이는 뱃속에서부터 죽는 날까지 세상사는 날 동안 특별히 구별된 나실인입니다. 때가 이르러 마노아의 아내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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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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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시인하는 것과 부인하는 것’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마10:32-33). 오늘날엔 예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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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난 인생에서 풍성한 삶으로(요 2:1-12)
사람이 살아가면서 아침에 눈을 뜨고 숨 쉬고 하루하루의 삶을 이어가는 것이 사실은 기적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는 것이 우리의 삶이 아닌가? 오늘 본문은 예수께서 첫 기적을 행하신 기록이다. 당시 상황으로서는 잔치집에 있어야 할 포도주가 바닥났다고 하는 것은 당황스러운 일이 아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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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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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의 열린 목회
필자는 요르단에서 사역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미국의 얼라이언스 선교사님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Alliance 교단은 19세기 후반에 A.B Simpson에 의해서 창설된 선교단체와 교단이다. 계속해서 서정섭 목사님이 저에게 보내온 자료를 중심으로 글을 기술하고자 한다. 요르단의 얼라이언스 교단은 한국의 성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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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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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살아줘서 고맙습니다···”
지난 월요일 저녁, 정권사님 기관지 내시경과 조직검사를 앞두고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한편으로 불안하고 초초하기도 했지만 기도만 하면 평안의 감동과 확신이 왔습니다. 그렇게 뜬 눈으로 밤을 새우고 새벽기도 1,2부를 다 인도하였습니다. 마침내 오전에 권사님은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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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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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 세네카 그리고 단테
“바울은 아테네를 떠나서, 고린도로 갔다.” 바울이 아테네를 떠난 것은 아레오바고 언덕에서의 그의 설교가 아테네 사람들의 냉소거리가 되었다는 사정과 무관하지 않을 터. 훗날 고린도 교인들에게 쓴 편지에서 바울은 회상한다. “내가 여러분에게로 갔을 때에, 나는 약하였고, 두려워하였고, 무척 떨었습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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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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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은퇴자의 이야기
어느 날 그와 함께 정년퇴직한 박 부장과 차 부장 두 사람한테서 만나자는 연락이 와서 강의를 마치고 시내에서 두 사람을 만났다. 퇴직한 지 두 달이 조금 지났는데 두 사람 다 눈에 띄게 수척했다. 우리는 저녁을 먹으면서 퇴직 후에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었다. 서울 태생의 박 부장이 입을 열었다. 아침이면 정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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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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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를 위한 투쟁
일부 시민들은 “적화(赤禍)는 이미 되었고 통일(統一)만 남았다”는 참으로 듣기 민망한 이야기를 서슴없이 한다. 사회주의로 향한 집권 여당의 노골적 행보가 너무도 거침이 없고 당당한 까닭에 당황하다 못한 국민들이 내뱉은 자조 섞인 한탄이다. 지금까지 어느 정권도, 심지어 쿠데타로 집권한 정권조차도 이처럼 무...-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1.3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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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기 전에
한반도의 기후는 사람이 살기에 매우 좋은 기후를 유지해 왔다. 숱한 역사의 기후들이 어렵기는 했지만 삶과 죽음의 계절 속에서도 봄, 가을, 여름, 겨울의 뚜렷한 4 계절을 통해서 삶과 농사의 정서들을 아름답게 유지해 왔다. 이름 하여 삼천리금수강산이라 아니 하였던가? 서로의 신분차이와 약육강식의 싸움과 침략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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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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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건강하게 잘사는 것을 원합니다. 잘살 수 있게 해준다면 그것이 선이고 진리이며 종교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병자들의 병도 고치시고 오병이어로 오천명을 먹이시는 것을 보고 큰 무리들이 따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반응이 이상합니다. 오히려 그들에게서 피하여 산으로 떠나십니다. 왜 굶주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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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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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지역 교회의 사업비 공제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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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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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붙드는 사람’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지팡이니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것을 땅에 던지라.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라. 그가 손을 내밀어 잡으니 그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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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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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내가 살고 있는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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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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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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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울에게 회개할 기회를 준 다윗’(삼상 26: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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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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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삼손’(삿 17: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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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난 인생에서 풍성한 삶으로(요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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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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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의 열린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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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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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살아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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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 세네카 그리고 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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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은퇴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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