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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탄의 유혹 ‘마침’’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4.03.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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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거시적 안목을 가집시다’(창 13:14-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4.03.1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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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여호와 이레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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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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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사순절의 묵상’(고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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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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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억지 같은 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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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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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믿음은 행위로 나타나야’(약 2: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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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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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제49회 목사고시’ 156명 청원서 접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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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이 붙여주신 것을 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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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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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빛의 열매를 맺는 삶’(엡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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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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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마르다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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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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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하나님의 사람의 삶’(딤전 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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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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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결박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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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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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사나 죽으나 주님을 위하여(롬 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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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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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대담] 국제독립교회연합회 김영수 목사(큰사랑교회)
- 10935
- 10945
2024.01.0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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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강성률 목사의 ‘셈하자’(눅 16:1-1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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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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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탄의 유혹 ‘마침’’
지난 시간에는 여호와 이레 ‘마침’에 대하여 글을 썼습니다. ‘마침’은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타이밍이기도 하지만, 항상 좋은 편에만 등장하지 않습니다. 사탄도 자신을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듯(고후11:14), 신앙인들이 혹할 수 있도록 적절한 때 행동을 부추기는 추임새로 ‘마침’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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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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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거시적 안목을 가집시다’(창 13:14-15)
세상을 너무 근시안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바로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신경 쓰고, 당장의 이익에만 집착을 합니다. 그러나 멀리 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와 같은 지혜를 갖지 않고는 인생을 올바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멀리 보고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은 인생의 집(믿음의 집)을 지을 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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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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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여호와 이레 ‘마침’’
“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비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서 와서 지나가는데 저희가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막15:21) 성경에는 ‘마침’이라는 단어가 종종 나오거나 행간에 숨어 있습니다. 여기서 ‘마침’은 부사로 가장 적절한 순간을 의미합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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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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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사순절의 묵상’(고전 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지금 우리는 사순절을 지내고 있습니다. 사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희생을 기리며 자신을 돌아보고 영적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내는 기간입니다. 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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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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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억지 같은 일’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웠더라.”(마27:32) 신앙인들이 때때로 자기의 원대로 무슨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반면에 자기 뜻대로 될 때는 그것을 은혜라고 생각...-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4.02.2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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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믿음은 행위로 나타나야’(약 2:14-18)
믿음과 행위는 동전의 앞뒤 면과 같이 불가분의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믿음과 행위는 같이 가야 하는 것이기에 믿음은 입술로만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활 속에 행위로 나타나야 참된 믿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 사이에는 믿음과 행함 사이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4.02.1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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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제49회 목사고시’ 156명 청원서 접수
한국교회 신학생들의 독립교회 선호 현상이 점차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각종 추문이 끊이지 않는 교단이 아니라, 투명하고 자유로운 목회를 보장받는 독립교회에 대한 미래 가능성을 내다 본 것인데, 앞으로 독립교회의 지경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사단법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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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이 붙여주신 것을 누리라’
“이에 자기 위를 이어 왕이 될 맏아들을 취하여 성 위에서 번제를 드린지라. 이스라엘에게 크게 통분함이 임하매 저희가 떠나 각기 고국으로 돌아갔더라.”(왕하3:27). 열왕기하 3장에는 이스라엘 아합왕의 아들 여호람 시대에, 모압 왕 메사가 새끼 양 십만의 털과 수양 십만의 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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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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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빛의 열매를 맺는 삶’(엡 5:8-9)
성경에 의하면 우리는 본래 어두움의 자녀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빛의 자녀가 되었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심령에 하나님의 빛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이 빛이 있을 때 사람의 생명이 값지고 귀합니다. 이 빛을 저버리고 살 때 죄와 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4.02.0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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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마르다의 기도’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눅10:40). 본문은 나사로의 누이 마르다와 마리아에 대한 내용 가운데 발췌한 부분입니다. 자매는 예수님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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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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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하나님의 사람의 삶’(딤전 6:11-12)
오늘날 성도를 가리켜 하나님의 사람이라 표현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그 호칭에 걸맞게 사는 것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려면 피해야 할 것이 있고, 따라야 할 것이 있습니다. 피해야 할 것들은 다른 교훈(3절), 교만과 변론과 언쟁(4절), 투기와 분쟁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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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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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결박하는 사람들’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니라.”(마27:1-2) 새벽이란 ‘아주 일찍’을 의미합니다. 중요한 것일수록 일찍 행동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이삭을 모리아 산에 바치라고 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4.01.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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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사나 죽으나 주님을 위하여(롬 14:6-9)’
신앙생활은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동기에서 이루어져야지 자기 체면이나 자기 이름을 내기 위해서 하면 안 됩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오직 주님을 위해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8절). 주님을 위해 사는 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삶의 목표요 방식인 것입니다. 고후 5:15에서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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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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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대담] 국제독립교회연합회 김영수 목사(큰사랑교회)
지난 2023년 초 정부의 코로나 펜데믹 종식 선언 이후 우리 사회는 빠른 일상 회복을 보이고 있다. 여전히 생활 경제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모든 사회적 순환이 통제됐던 과거 3년의 악몽을 생각하면, 오늘날 다시 재개된 일상은 그야말로 축복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한국교회의 상황 역시 마찬가지다. ...- 10935
- 10945
2024.01.0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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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강성률 목사의 ‘셈하자’(눅 16:1-13)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청지기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소문이 들렸습니다. 허비한다는 것은 조금만 소비해도 되는데, 많이 소비하거나 소비해서는 안 될 곳에 소비한다는 것입니다. 청지기가 가지고 있는 것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 주인의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것같이 사용...-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4.01.0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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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탄의 유혹 ‘마침’’
지난 시간에는 여호와 이레 ‘마침’에 대하여 글을 썼습니다. ‘마침’은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타이밍이기도 하지만, 항상 좋은 편에만 등장하지 않습니다. 사탄도 자신을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듯(고후11:14), 신앙인들이 혹할 수 있도록 적절한 때 행동을 부추기는 추임새로 ‘마침’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거짓말쟁입니다(요8:44). 그들은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먹...-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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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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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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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거시적 안목을 가집시다’(창 13:14-15)
세상을 너무 근시안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바로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신경 쓰고, 당장의 이익에만 집착을 합니다. 그러나 멀리 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와 같은 지혜를 갖지 않고는 인생을 올바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멀리 보고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은 인생의 집(믿음의 집)을 지을 때 아주 견고하게 지을 수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눈앞의 이익에만 연연했던 사람들이 나옵니다. 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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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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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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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여호와 이레 ‘마침’’
“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비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서 와서 지나가는데 저희가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막15:21) 성경에는 ‘마침’이라는 단어가 종종 나오거나 행간에 숨어 있습니다. 여기서 ‘마침’은 부사로 가장 적절한 순간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마침을 신앙인이 아닌 사람들은 우연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크리스천들이 볼 때는 우연이 아니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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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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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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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사순절의 묵상’(고전 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지금 우리는 사순절을 지내고 있습니다. 사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희생을 기리며 자신을 돌아보고 영적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내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고 주님의 발자취를 살펴보며, 우리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다시 조명하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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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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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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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억지 같은 일’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웠더라.”(마27:32) 신앙인들이 때때로 자기의 원대로 무슨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반면에 자기 뜻대로 될 때는 그것을 은혜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물론 그것도 은혜일 수 있지만 성경에 나오는 참된 은혜는 자기 뜻과는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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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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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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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믿음은 행위로 나타나야’(약 2:14-18)
믿음과 행위는 동전의 앞뒤 면과 같이 불가분의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믿음과 행위는 같이 가야 하는 것이기에 믿음은 입술로만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활 속에 행위로 나타나야 참된 믿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 사이에는 믿음과 행함 사이에서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오늘 한국교회의 고민도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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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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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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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제49회 목사고시’ 156명 청원서 접수
한국교회 신학생들의 독립교회 선호 현상이 점차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각종 추문이 끊이지 않는 교단이 아니라, 투명하고 자유로운 목회를 보장받는 독립교회에 대한 미래 가능성을 내다 본 것인데, 앞으로 독립교회의 지경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사단법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 제49회 목사고시 일정이 본격 시작됐다. 2월6일 서울 양재동 횃불트리니티신학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2.1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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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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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이 붙여주신 것을 누리라’
“이에 자기 위를 이어 왕이 될 맏아들을 취하여 성 위에서 번제를 드린지라. 이스라엘에게 크게 통분함이 임하매 저희가 떠나 각기 고국으로 돌아갔더라.”(왕하3:27). 열왕기하 3장에는 이스라엘 아합왕의 아들 여호람 시대에, 모압 왕 메사가 새끼 양 십만의 털과 수양 십만의 털을 이스라엘 왕에게 조공하였는데, 아합이 죽은 후에 이스라엘 왕을 배반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러자 여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4.02.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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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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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빛의 열매를 맺는 삶’(엡 5:8-9)
성경에 의하면 우리는 본래 어두움의 자녀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빛의 자녀가 되었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심령에 하나님의 빛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이 빛이 있을 때 사람의 생명이 값지고 귀합니다. 이 빛을 저버리고 살 때 죄와 타락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육신의 정욕대로 살고 싶어서 이 빛을 싫어합니다(요 3:19-2...-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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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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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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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마르다의 기도’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눅10:40). 본문은 나사로의 누이 마르다와 마리아에 대한 내용 가운데 발췌한 부분입니다. 자매는 예수님을 초대하였습니다. 그 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동석했다는 내용은 나오지 않습니다. 또한 나사로도 보이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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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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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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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하나님의 사람의 삶’(딤전 6:11-12)
오늘날 성도를 가리켜 하나님의 사람이라 표현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그 호칭에 걸맞게 사는 것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려면 피해야 할 것이 있고, 따라야 할 것이 있습니다. 피해야 할 것들은 다른 교훈(3절), 교만과 변론과 언쟁(4절),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4절), 그리고 돈을 사랑함(10절) 등입니다. 교만하여 사람들과 말다툼하거나 싸워서는 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4.01.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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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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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결박하는 사람들’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니라.”(마27:1-2) 새벽이란 ‘아주 일찍’을 의미합니다. 중요한 것일수록 일찍 행동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이삭을 모리아 산에 바치라고 하셨을 때, 아침에 일찌기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서 떠났습니다(창22:3). 또 다윗도 가드왕 아기스가 블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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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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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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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칼럼] 이상길 목사의 ‘사나 죽으나 주님을 위하여(롬 14:6-9)’
신앙생활은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동기에서 이루어져야지 자기 체면이나 자기 이름을 내기 위해서 하면 안 됩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오직 주님을 위해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8절). 주님을 위해 사는 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삶의 목표요 방식인 것입니다. 고후 5:15에서도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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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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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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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대담] 국제독립교회연합회 김영수 목사(큰사랑교회)
지난 2023년 초 정부의 코로나 펜데믹 종식 선언 이후 우리 사회는 빠른 일상 회복을 보이고 있다. 여전히 생활 경제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모든 사회적 순환이 통제됐던 과거 3년의 악몽을 생각하면, 오늘날 다시 재개된 일상은 그야말로 축복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한국교회의 상황 역시 마찬가지다. 엔데믹 선언에 맞춰 크고 작은 이벤트로 대대적인 예배회복을 이뤄냈고, 고난을 견뎌낸 스스로의 인내와 성...- 1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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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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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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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강성률 목사의 ‘셈하자’(눅 16:1-13)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청지기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소문이 들렸습니다. 허비한다는 것은 조금만 소비해도 되는데, 많이 소비하거나 소비해서는 안 될 곳에 소비한다는 것입니다. 청지기가 가지고 있는 것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 주인의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것같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것은 공금횡령이 됩니다. 그러자 평소에 청지기를 믿고 일을 맡겼던 주인은 그러한 청지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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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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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