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교계 대통합’ 잠시 숨 고르기, 한교총 상임위 “다음회기에 계속 추진키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3 19:43
-
한국교회, 대통합 통해 미래를 열어가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3 09:51
-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한국교회 진정으로 연합되기를’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11.21 13:15
-
[언론회 논평] 차별금지와 역차별 조장의 사이에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40
-
[기자수첩] 누가 한국교회 역사에 대죄를 지으려 하는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9 17:33
-
[성명서] 하나의 보수연합기관의 통합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2:44
-
신광수 목사 “분열의 시발점··· 하나님 앞에 큰 죄 지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2:43
-
평강제일교회 장로회 증경회장단, 차기 당회장 선거 관련 성명 발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2 20:17
-
한기총, 이단 지적 3곳 ‘행정보류’ 받아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2 16:04
-
한기총·한교총·한교연, 문 대통령에“ 차별금지법에 대한 확실한 입장 보여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05 14:56
-
한기총, 오는 11일 임원회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05 14:23
-
한기총, 연말 앞두고 ‘이웃사랑 떡 나눔’ 진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01 11:26
-
한교연, 신규 교단 및 단체 가입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01 11:00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인도(人道), 예도(禮道), 신도(信道)의 길을 함께 간다면...”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0.31 07:13
-
기독교시민연대 사무실 이전 및 라파엘사랑나눔 법인 설립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0.26 18:17
-
‘교계 대통합’ 잠시 숨 고르기, 한교총 상임위 “다음회기에 계속 추진키로”
당장의 통합은 보류, 다음회기 통추위에 통합 전권 부여 통합의 필요성 공유, 공동성명 발표 등 통합논의 전향적 성과 올해 안 결실을 목표로 달려왔던 교계 3개 연합기관 대통합 작업이 잠시 숨을 고르게 됐다. 여태까지의 성과가 결코 적은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완전한 통합을 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3 19:43
-
한국교회, 대통합 통해 미래를 열어가자
코로나를 넘어선 한국교회의 회복과 위상 확인 새에덴교회, 행사 위한 모든 물질과 인력 헌신 한국교회 3개 연합단체(한교총-한기총-한교연)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통합의 비전을 선포했다. 분열의 과거를 반성하며, 나아갈 미래의 하나됨을 약속했다. 그야말로 한국교회 10년의 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3 09:51
-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한국교회 진정으로 연합되기를’
최근 교계에서는 세 개의 연합 단체들이 하나로 되기 위한 노력들이 나타나고 있다. 본래 세 개의 단체들은 하나였다. 1980년대 고 한경직 목사님을 중심으로 복음적인 목소리를 내기 위하여 만들어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로 하나의 단체였는데, 수년 전에 분열하여 지금의 세 개 단체가 된 것이다.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11.21 13:15
-
[언론회 논평] 차별금지와 역차별 조장의 사이에서
우리 사회에서 소위 말하는 차별금지법(최근에는 평등법으로도 표시함) 제정 논란은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것이다. 당시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가 시발점인데, 차별을 하지 말라는 조항은 대략 30여 가지가 된다. 그중에는 차별하지 말아야 할 조항도 있지만, 또 현재 우리 사회에서 차별과는 거리가 먼 악법 소지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40
-
[기자수첩] 누가 한국교회 역사에 대죄를 지으려 하는가?
애초부터 조건은 의미 없어, 중요한 것은 통합을 향한 진정성 통합에 미친(?) 소강석 목사의 존재, 한국교회가 충분히 활용해야 한국교회가 염원하는 교계 대통합이 그야말로 눈앞에 다가왔다. 서로의 욕심을 이겨내지 못해 뿔뿔이 갈라져야 했던 지난 10년의 시간, 우리 스스로가 자행했던 과거의 죄악에서 벗...-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9 17:33
-
[성명서] 하나의 보수연합기관의 통합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지난 2011년 1월 20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2회 정기총회 시 대표회장 인준을 거부하며 총회가 파행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고 갔던 한 사람으로 돌이켜보면 아쉬운 마음이 매우 큽니다. 그때는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10여 년이 지난 지금, 사분오열 되어진 한국교회 연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2:44
-
신광수 목사 “분열의 시발점··· 하나님 앞에 큰 죄 지어”
한국교회 보수연합기관 분열의 시발이 됐던 지난 2011년 한기총 파행 당시, 비대위를 이끌었던 신광수 목사(세기총 사무총장)가 당시의 선택에 대한 씁쓸한 소회를 밝혔다. 사실상 한교연 분열을 있게 한 그때의 선택이 당시로써는 어쩔 수 없었던 부분이지만, 현재 교계 연합운동이 사분오열된 현실을 생각...-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2:43
-
평강제일교회 장로회 증경회장단, 차기 당회장 선거 관련 성명 발표
‘존경하는 평강 가족 여러분’ 편지 작성자 진실 밝혀라 평강제일교회 장로회 증경회장단(허창식, 한일상, 정우영, 임기준, 윤봉혁, 박광재)이 갈수록 혼란이 가속화되고 있는 차기 당회장 선거에 대한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12차 선거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이 반복되며 후보 간 각종 음해와 비방이 난무하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2 20:17
-
한기총, 이단 지적 3곳 ‘행정보류’ 받아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가 지난 11월 11일 제32-2차 임원회의를 서울 노원구 영화교회(담임 안이영 목사)에서 열고, 교계 대통합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오전 11시에 열린 임원회는 식사조차 생략한 채 오후 4시까지 릴레이 회의를 계속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2 16:04
-
한기총·한교총·한교연, 문 대통령에“ 차별금지법에 대한 확실한 입장 보여라”
교계를 대표하는 3개 연합단체가 포괄적차별금지법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분명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최근 모 일간지의 보도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청와대 참모들을 향해 “차별금지법을 검토해야 할 때”라고 언급했던 것, 이는 곧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압력처럼 보일 수 있고, 실제 차별금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05 14:56
-
한기총, 오는 11일 임원회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변호사 김현성, 이하 한기총)는 11월 11일(목) 오전 11시 영화교회(서울시 노원구 동일로 1130)에서 제32-2차 임원회를 개최한다. 보고사항으로 1. 통합추진 현황, 2. 회비미납 교단 등에 대한 행정조치사항, 3. 윤리위원회 회의결과가 보고될 예정이며, 안건으로 1. 기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05 14:23
-
한기총, 연말 앞두고 ‘이웃사랑 떡 나눔’ 진행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가 혹독한 추위가 예상되는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한기총 김정환 사무총장과 이의현 비서실장은 지난 10월 19일 경기도 양주 다누리푸드(대표 이주섭)를 방문해 ‘이웃사랑 떡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01 11:26
-
한교연, 신규 교단 및 단체 가입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지난 10월 20일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0-5차 임원회를 열고 2개 교단 1개 단체의 신규 가입을 심의, 허락했다. 또한 오는 12월 첫 주에 개최될 제11회 총회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조직 등 제반 안건을 다뤘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01 11:00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인도(人道), 예도(禮道), 신도(信道)의 길을 함께 간다면...”
‘상도’라는 소설에 보면 거상 임상옥에게 성공의 비결을 묻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때 임상옥은 이런 말을 합니다. “상즉인(商卽人), 즉 장사란 사람을 얻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을 얻으려면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한다.” 저는 가장 어려운 때 뒷마당 총회장이 되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예배 회복...-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0.31 07:13
-
기독교시민연대 사무실 이전 및 라파엘사랑나눔 법인 설립
기독교 본연의 가치를 통해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교회와 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사)기독교시민연대(이사장 윤덕남 목사)가 경기도 하남시에 새 터전을 마련하고, 사역 확장에 나섰다. 또한 금번에 새롭게 법인을 설립한 사)라파엘사랑나눔(이사장 임규재 집사)과 협력해 소외 이웃들에 대한 나눔활동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0.26 18:17
-
‘교계 대통합’ 잠시 숨 고르기, 한교총 상임위 “다음회기에 계속 추진키로”
당장의 통합은 보류, 다음회기 통추위에 통합 전권 부여 통합의 필요성 공유, 공동성명 발표 등 통합논의 전향적 성과 올해 안 결실을 목표로 달려왔던 교계 3개 연합기관 대통합 작업이 잠시 숨을 고르게 됐다. 여태까지의 성과가 결코 적은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완전한 통합을 위해 좀 더 시간을 갖고, 이를 구체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 소강석 이철 장종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3 19:4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3 19:43
-
한국교회, 대통합 통해 미래를 열어가자
코로나를 넘어선 한국교회의 회복과 위상 확인 새에덴교회, 행사 위한 모든 물질과 인력 헌신 한국교회 3개 연합단체(한교총-한기총-한교연)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통합의 비전을 선포했다. 분열의 과거를 반성하며, 나아갈 미래의 하나됨을 약속했다. 그야말로 한국교회 10년의 숙원이 담긴 대통합의 꿈이 눈 앞에 재현되는 순간이었다. 한국교회의 대통합을 염원하는 ‘한국교회 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3 09:5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3 09:51
-
[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한국교회 진정으로 연합되기를’
최근 교계에서는 세 개의 연합 단체들이 하나로 되기 위한 노력들이 나타나고 있다. 본래 세 개의 단체들은 하나였다. 1980년대 고 한경직 목사님을 중심으로 복음적인 목소리를 내기 위하여 만들어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로 하나의 단체였는데, 수년 전에 분열하여 지금의 세 개 단체가 된 것이다. 한국 교계를 보면, 분열하기는 쉬운데 연합하고 통합하기는 쉽지 않다. 교단들도 여러 개가 하나로 뭉...-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11.21 13:15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11.21 13:15
-
[언론회 논평] 차별금지와 역차별 조장의 사이에서
우리 사회에서 소위 말하는 차별금지법(최근에는 평등법으로도 표시함) 제정 논란은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것이다. 당시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가 시발점인데, 차별을 하지 말라는 조항은 대략 30여 가지가 된다. 그중에는 차별하지 말아야 할 조항도 있지만, 또 현재 우리 사회에서 차별과는 거리가 먼 악법 소지의 조항들도 들어 있다. 이미 국회에는 4개의 차별금지법(평등법)안이 올라와 있다(지난해 6월 정...-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4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20 16:40
-
[기자수첩] 누가 한국교회 역사에 대죄를 지으려 하는가?
애초부터 조건은 의미 없어, 중요한 것은 통합을 향한 진정성 통합에 미친(?) 소강석 목사의 존재, 한국교회가 충분히 활용해야 한국교회가 염원하는 교계 대통합이 그야말로 눈앞에 다가왔다. 서로의 욕심을 이겨내지 못해 뿔뿔이 갈라져야 했던 지난 10년의 시간, 우리 스스로가 자행했던 과거의 죄악에서 벗어나 미래를 향한 새로운 기회를 부여받은 것이다. 하지만 고된 노력 끝에 간신히 움켜쥔 이 통합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9 17:3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9 17:33
-
[성명서] 하나의 보수연합기관의 통합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지난 2011년 1월 20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2회 정기총회 시 대표회장 인준을 거부하며 총회가 파행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고 갔던 한 사람으로 돌이켜보면 아쉬운 마음이 매우 큽니다. 그때는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10여 년이 지난 지금, 사분오열 되어진 한국교회 연합기관의 모습을 보며 내가 주님 앞에 큰 죄를 지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2011년 초, 한국...-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2:4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2:44
-
신광수 목사 “분열의 시발점··· 하나님 앞에 큰 죄 지어”
한국교회 보수연합기관 분열의 시발이 됐던 지난 2011년 한기총 파행 당시, 비대위를 이끌었던 신광수 목사(세기총 사무총장)가 당시의 선택에 대한 씁쓸한 소회를 밝혔다. 사실상 한교연 분열을 있게 한 그때의 선택이 당시로써는 어쩔 수 없었던 부분이지만, 현재 교계 연합운동이 사분오열된 현실을 생각할 때,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지은 듯 하다는 것이다. 신광수 목사는 지난 11월 16일 서울 연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2:4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6 12:43
-
평강제일교회 장로회 증경회장단, 차기 당회장 선거 관련 성명 발표
‘존경하는 평강 가족 여러분’ 편지 작성자 진실 밝혀라 평강제일교회 장로회 증경회장단(허창식, 한일상, 정우영, 임기준, 윤봉혁, 박광재)이 갈수록 혼란이 가속화되고 있는 차기 당회장 선거에 대한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12차 선거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이 반복되며 후보 간 각종 음해와 비방이 난무하는 상황에, 증경들로서 이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이유다. 증경 회장단은 이번 성명에서 당회장 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2 20:1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2 20:17
-
한기총, 이단 지적 3곳 ‘행정보류’ 받아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가 지난 11월 11일 제32-2차 임원회의를 서울 노원구 영화교회(담임 안이영 목사)에서 열고, 교계 대통합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오전 11시에 열린 임원회는 식사조차 생략한 채 오후 4시까지 릴레이 회의를 계속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가장 큰 논란이 됐던 것은 연합기관 통합에 있어 ‘WCC 가입 교단 배제’에 대한 부분이었다. 증경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2 16:0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12 16:04
-
한기총·한교총·한교연, 문 대통령에“ 차별금지법에 대한 확실한 입장 보여라”
교계를 대표하는 3개 연합단체가 포괄적차별금지법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분명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최근 모 일간지의 보도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청와대 참모들을 향해 “차별금지법을 검토해야 할 때”라고 언급했던 것, 이는 곧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압력처럼 보일 수 있고, 실제 차별금지법 및 평등법 발의 국회의원들이 4일 공동기자회견까지 개최해, 이를 밀어붙이는 실정이다. 차별금지법 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05 14:5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05 14:56
-
한기총, 오는 11일 임원회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변호사 김현성, 이하 한기총)는 11월 11일(목) 오전 11시 영화교회(서울시 노원구 동일로 1130)에서 제32-2차 임원회를 개최한다. 보고사항으로 1. 통합추진 현황, 2. 회비미납 교단 등에 대한 행정조치사항, 3. 윤리위원회 회의결과가 보고될 예정이며, 안건으로 1. 기관통합 관련 안건, 2. 임시총회 개최의 건, 3. 임원회비 납부 미이행에 대한 처리의 건, 4. 윤리위원회 상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05 14:2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05 14:23
-
한기총, 연말 앞두고 ‘이웃사랑 떡 나눔’ 진행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가 혹독한 추위가 예상되는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한기총 김정환 사무총장과 이의현 비서실장은 지난 10월 19일 경기도 양주 다누리푸드(대표 이주섭)를 방문해 ‘이웃사랑 떡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기총은 다누리푸드로부터 총 230박스(박스당 10kg)의 떡을 전달받았으며, 이를 곧바로 소외이웃 나눔 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01 11:2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01 11:26
-
한교연, 신규 교단 및 단체 가입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지난 10월 20일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0-5차 임원회를 열고 2개 교단 1개 단체의 신규 가입을 심의, 허락했다. 또한 오는 12월 첫 주에 개최될 제11회 총회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조직 등 제반 안건을 다뤘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임원회는 가입실사위원회(위원장 김병근 목사)가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최철호 목사)를 거쳐 임원회에 상...-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01 11:0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1.01 11:00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인도(人道), 예도(禮道), 신도(信道)의 길을 함께 간다면...”
‘상도’라는 소설에 보면 거상 임상옥에게 성공의 비결을 묻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때 임상옥은 이런 말을 합니다. “상즉인(商卽人), 즉 장사란 사람을 얻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을 얻으려면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한다.” 저는 가장 어려운 때 뒷마당 총회장이 되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예배 회복과 공공선을 위해 앞장서서 뛰었습니다. 그렇게 앞장서서 뛰고 나름 결과물을 얻어내면서 많은 분들에게 격...-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0.31 07:13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0.31 07:13
-
기독교시민연대 사무실 이전 및 라파엘사랑나눔 법인 설립
기독교 본연의 가치를 통해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교회와 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사)기독교시민연대(이사장 윤덕남 목사)가 경기도 하남시에 새 터전을 마련하고, 사역 확장에 나섰다. 또한 금번에 새롭게 법인을 설립한 사)라파엘사랑나눔(이사장 임규재 집사)과 협력해 소외 이웃들에 대한 나눔활동에도 적극 함께한다는 계획이다. 양 단체는 지난 10월 26일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미사아이에스비즈타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0.26 18:1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10.26 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