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야 확보된 투명우산에 스티커 부착해 안전 확보
봉사단은 빗길을 오가는 어린이들의 시야를 가리지 않을 뿐 아니라 운전자들의 눈에도 잘 띄도록 투명우산에 여러 가지 모양의 스티커를 부착해 안전우산을 완성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SC제일은행 임직원은 어른인 나도 빗길에 검은색 우산을 쓰고 다니다 위험을 느낀 적이 있어 더 많은 아이들에게 안전우산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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