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5(일)
 
  • “우리의 사랑이 누군가의 기적이 되는 시간

김복유 콘서트 포스터.jpg

 

찬양사역자 김복유가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World Vision)과 손잡고, 음악과 나눔이 어우러진 특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연다.

 

‘THE CHRISTMAS CONCERT 2025 크리스마스의 1,000명의 신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오는 1213() 오후 6시 서울 서대문 창천교회와 1220() 오후 7시 경기도 성남의 선한목자교회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음악회가 아닌, 찬양과 간증, 그리고 월드비전 아동 스토리가 결합된 감동적인 무대로 기획됐다. 김복유의 대표곡 아담은 말하곤 하지’, ‘나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건다’, ‘레아의 노래등 진솔한 곡들을 무대에서 함께할 수 있다.

 

특히 콘서트 구성 중에 잇쉬가 잇샤에게라는 코너를 통해 연인들이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고백하는 프로포즈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한 커플의 이야기가 함께 소개되며, 콘서트 관객들에게 신앙적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콘서트의 부제인 ‘1,000명의 신부는 아프리카 조혼 피해 아동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상징한다. 찬양사역자 김복유는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은 결국 나눔으로 완성된다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우리의 사랑이 누군가의 기적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비전 관계자는 김복유 사역자의 찬양은 젊은 세대에게 신앙의 감동을 전할 뿐 아니라,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MZ세대가 가치 있는 소비경험형 후원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복유는 2017아담은 말하곤 하지로 데뷔한 이후 레아의 노래’, ‘나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건다.’ 등 진정성 있는 찬양곡을 통해 신앙인과 대중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독립적인 사역자로서 교회와 공연장을 오가며 복음과 감성의 연결자로 활동 중이다. 그의 음악은 단순한 예배곡을 넘어,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통해 그는 신앙, 사랑, 나눔이 어우러진 새로운 예배형 공연 문화를 제시할 예정이다.

 

공연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좌석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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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사졍가 김복유 ‘2025 THE CHRISTMAS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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