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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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저는 지난 주 화요일 국립묘지에 있는 고 김대중 대통령의 묘역에서 추모기도회를 인도하였습니다. 그 분이 국립묘지에 안장된 이후부터 동교동계 가신들과 참모들은 한 주도 안 빠지고 화요일 오전이면 묘역에 와서 추모모임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이야기를 듣고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단 말인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동교동계 정치인이요, 국회의원을 하신 배기선 장로님께서 간절하게 부...-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4.14 16:28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4.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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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 ‘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 저자 배은희 목사의 신앙 여정
근대기독교 자료 중 1934년 출판된『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전주 유치원)』은 일제 강점기 한 신앙인의 삶이 이리도 아름답고 감동적일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방애인 성자’는 이북 황주에서 1909년에 출생하여 개성 호수돈여고를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한 뒤 전주기전여학교에서 재직하게 되었다. 교회 일과 남들이 외면하는 거리의 정신병자를 보살피며, 고아들을 손수 업고 다니는 거리...- 오피니언
- 10970
2019.04.12 14:0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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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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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임현주 목사 '왕, 솔로몬의 법정'(왕상 3:22)
솔로몬이 하나님께 받은 지혜의 축복은 이스라엘의 축복입니다. 왕은 백성들이 수도 없이 들고 나오는 일들을 잘 재판하여 선과 악을 분별해야 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외모나 소문으로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판단 할 수 있는, 잘 듣는 지혜로운 마음을 받은 솔로몬의 재판정에 첫 번째 사건이 들어옵니다. 울고불고 비명소리로 시끄러운 사건이 들어옵니다. 16절 창녀 두 사람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창...-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4.10 10:3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4.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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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통의 극지에서 쓴 설교
저는 시인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인 한 명을 꼽으라면 주저하지 않고 정호승 시인을 꼽습니다. 정호승 시인의 시에는 예술적 시대혼이 담겨 있으면서도 대중과 소통하는 따뜻한 서정과 감성이 있습니다. 정호승 시인이야말로 이 시대 최고의 시인이요, 감성언어의 연금술사라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께 개인적인 강의를 한 번 듣고 싶었습니다. 물론 우리 교회에서 열린 토요 인문학 강좌 강사로 오셔서 특강을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4.07 09:11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4.0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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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땅의 입
땅의 입 배 정 순 비 오는 날 밭에 나가면땅의 입이 보인다. 떨어지는 빗방울들쪽쪽 받아 마시는땅의 입이 보인다.호박잎이 세수하고 난 빗물도오이가 먹다 흘린 빗물도남김없이 받아 먹는 땅의 입.비 오는 날 오이랑 호박 따러 갔다가땅의 입 밟는 게 미안해까치발로 살금살금 걸었다.땅을 밟는 것도 미안해하는 동심의 시심이 놀라운 감탄을 불러준다. 조금씩 병들어가는 자연을 바라보면서 지구촌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암...- 오피니언
- 10942
2019.04.05 15:0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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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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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정치와 헐버트 선교사의 헌신
선교에 있어서 정치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평가해 볼 수 있다. 즉 지도자의 정치적 편향성에 의해서 복음의 문이 열리기도 하고 닫히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를 초대교회 이후 로마에 복음이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한 콘스탄틴 대제의 집권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해외의 선교지에서 선교사님들은 현지 정치 지도자들과 많은 교분을 갖게 된다. 이는 현대 선교이후에 서구의 선교사들이 제 3 지역에서 선교를 하는 동안에 정치적...- 오피니언
- 10938
2019.04.05 15:0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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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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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과 요나단 그리고 다윗
‘성서’, 특히 ‘구약성서’를 역사서나 이야기책으로 읽노라면 뜻밖의 재미와 교훈을 얻게 되는 수가 없지 않다. 처음 이스라엘의 왕으로 추대 받은 사울과, 마땅히 뒤를 이어야할 아들 요나단, 그런데 정작 왕위를 이어 받은 것은 다윗이라는, 그야말로 “극적”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하다. 신앙적인 교훈은 별개로 하더라도, 충분히 음미해 볼 만한 재미있는 줄거리가 아닌가. 다만 ‘성서’는 고대문서인...- 오피니언
- 10968
2019.04.05 14:5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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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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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도 잔인하신가?(출 22:1-15)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위하여 사회 질서의 율례와 정의의 범위를 설정하셨다. 뿐만 아니라 이웃에게 끼친 모든 계획적인 범행이나 무관심으로 말미암아 발생하는 손해 배상의 원칙들을 주신 이유를 살펴보고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도록 하자.본문은 절도나 담보 보관물, 차용물로 인하여 재산상의 손실에 대한 보상규례를 말씀하고 있는데 특히 도적질한 자는 몇 배로 손...- 오피니언
- 10969
2019.04.05 14:5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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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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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씨와 연꽃 씨 이야기
어느 마을에 한 농부가 있었다. 봄이 되자 농부는 참깨를 밭에 심으려 했다. 하지만 준비된 씨앗이 없었다. 농부는 고민을 하던 중 마침 먹으려고 냉동실에 보관해둔 참깨 씨를 가져다 밭에 뿌렸다. 내심 싹이 안 나면 어떨까 걱정도 했다. 그런데 그 전 해에 봉지에 담아 보관했던 참깨보다 훨씬 더 많은 싹이 돋자, 농부는 씨를 어떻게 보관하느냐에 따라 좋은 씨앗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참깨는 영하 ...- 오피니언
- 10939
2019.04.05 14:36
- 오피니언
- 10939
2019.04.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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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명문가를 찾아서 7. 고신측의 3대 목사, 2대 총회장 박유생 목사 가정
1대 박유생 목사·2대 박정원 목사·3대 박성진 목사 3대 목사란 귀한 일이고 축복의 사역이다. 그것도 부자가 총회장을 하는 기록을 낸 가정이 있다. 1대 박유생 목사(97세, 김해중앙교회 원로), 2대 박정원 목사(76세, 대연중앙교회 원로), 3대 박성진 목사(49세, 김해복음교회 목사)가 그들이다.이들이 소속된 교단은 예장고신측으로 순교신앙의 전통을 이어온 개혁주의 교단이다. 그러니 3대 목사는 고신대학교(옛 ...- 오피니언
- 10951
2019.04.05 11:51
- 오피니언
- 10951
2019.04.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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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제들과 평화
2.28 하노이 선언 불발 이후로 북미의 갈등설과 남북문제의 삐걱 소리가 나는 흐름이 감지되기도 하였다. 개성 연락사무소의 북한 측 철수가 며칠 동안 지속되기도 하였다. 국정농단의 결과로 촛불혁명에 의한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고 2018년 평창동계 올림픽을 통해서 73년 분단 현실 속에서 평화의 물꼬가 트이기 시작하였다. 이후로 3차에 걸친 남북 정상회담이 성사되고 DMZ의 GP 초소들이 거의 폐쇄 파괴 되었으며 싱가...- 오피니언
- 10944
2019.04.05 11:45
- 오피니언
- 10944
2019.04.0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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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 ‘3S우민화정책’의 비극을 예언하며
소위 ‘3S우민화정책’은 2차세계대전 이후 일본 및 한국에서 Sports, Sex, Screen을 수단으로 정부에 대한 불만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정책 통칭이다. 12·12군사반란, 5·17쿠데타, 5·18무력진압으로 집권한 제5공화국의 취약한 정통성에 대한 저항의지를 좌절시킬 목적으로 시행된 것이다.당시 군부정권은 1981년에 ‘88하계올림픽’과 ‘86아시안게임’을 유치했고, 1982년 프로야구, 1983년 프로축구와 프로씨름, 농구대잔치를...-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05 11:42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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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1919년 임시정부수립을 주도한 현순(玄楯) 목사
3·1운동 100주년을 보내며 일제강점기 수많은 독립운동가중 대표적 목회자를 꼽으라면, 함태영(연동교회)·전덕기(상동교회)·신석구(수표교교회)·손정도(동대문교회)·현순(정동교회) 목사 등을 들 수 있다. 이들은 이 땅에 진정한 자주 독립과 민주주의 국가가 수립되기를 바랐던 열렬한 애국자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활동과 사상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상해(上海)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 오피니언
- 10970
2019.04.03 12:1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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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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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임현주 목사 '내가 그 죄인입니다'(눅7:44~46)
어쩌다 나는 이렇게 되었을까요? 없었던 일로 하고 다시 시작할 수는 도대체 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잠깐 동안만, 잠시만 하고는 다른 일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다가 보면 좋은 수도 생길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때 할 수 있는 일은 이것뿐 이었습니다. 이제 나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돌아갈 수는 더더욱 없습니다. 이대로 살다 죽는 수밖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누구 이야기...-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4.02 15:1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4.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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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지구본
지구본 이 철 건 찡그리고 있는 지구본 하나 책상 위에 있다 일회용 컵이 미안했을까휴지통에 구겨진 채 머리를 처박고 있다가만히 지구본에 손을 대면 표면에 달라붙은 미물 같은 생지구본이 두르고 있는 지도는 그을리고 흠집이 나 있다가만히 지구본에 귀를 대면 약한 것들의 가여운 울음소리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하게 될 그날은 정말 언제인가녹슨 페인트 같은 구각이 벗겨지고지구가 새 지도를 입을 ...- 오피니언
- 10942
2019.03.22 14:4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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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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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저는 지난 주 화요일 국립묘지에 있는 고 김대중 대통령의 묘역에서 추모기도회를 인도하였습니다. 그 분이 국립묘지에 안장된 이후부터 동교동계 가신들과 참모들은 한 주도 안 빠지고 화요일 오전이면 묘역에 와서 추모모임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이야기를 듣고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단 말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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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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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목사] ‘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 저자 배은희 목사의 신앙 여정
근대기독교 자료 중 1934년 출판된『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전주 유치원)』은 일제 강점기 한 신앙인의 삶이 이리도 아름답고 감동적일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방애인 성자’는 이북 황주에서 1909년에 출생하여 개성 호수돈여고를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한 뒤 전주기전여학교에서 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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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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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임현주 목사 '왕, 솔로몬의 법정'(왕상 3:22)
솔로몬이 하나님께 받은 지혜의 축복은 이스라엘의 축복입니다. 왕은 백성들이 수도 없이 들고 나오는 일들을 잘 재판하여 선과 악을 분별해야 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외모나 소문으로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판단 할 수 있는, 잘 듣는 지혜로운 마음을 받은 솔로몬의 재판정에 첫 번째 사건이 들어옵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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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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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통의 극지에서 쓴 설교
저는 시인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인 한 명을 꼽으라면 주저하지 않고 정호승 시인을 꼽습니다. 정호승 시인의 시에는 예술적 시대혼이 담겨 있으면서도 대중과 소통하는 따뜻한 서정과 감성이 있습니다. 정호승 시인이야말로 이 시대 최고의 시인이요, 감성언어의 연금술사라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께 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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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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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땅의 입
땅의 입 배 정 순 비 오는 날 밭에 나가면땅의 입이 보인다. 떨어지는 빗방울들쪽쪽 받아 마시는땅의 입이 보인다.호박잎이 세수하고 난 빗물도오이가 먹다 흘린 빗물도남김없이 받아 먹는 땅의 입.비 오는 날 오이랑 호박 따러 갔다가땅의 입 밟는 게 미안해까치발로 살금살금 걸었다.땅을 밟는 것도 미안해하는 동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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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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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정치와 헐버트 선교사의 헌신
선교에 있어서 정치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평가해 볼 수 있다. 즉 지도자의 정치적 편향성에 의해서 복음의 문이 열리기도 하고 닫히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를 초대교회 이후 로마에 복음이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한 콘스탄틴 대제의 집권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해외의 선교지에서 선교사님들은 현지 정치 지도자들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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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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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과 요나단 그리고 다윗
‘성서’, 특히 ‘구약성서’를 역사서나 이야기책으로 읽노라면 뜻밖의 재미와 교훈을 얻게 되는 수가 없지 않다. 처음 이스라엘의 왕으로 추대 받은 사울과, 마땅히 뒤를 이어야할 아들 요나단, 그런데 정작 왕위를 이어 받은 것은 다윗이라는, 그야말로 “극적”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하다. 신앙...-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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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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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도 잔인하신가?(출 22:1-15)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위하여 사회 질서의 율례와 정의의 범위를 설정하셨다. 뿐만 아니라 이웃에게 끼친 모든 계획적인 범행이나 무관심으로 말미암아 발생하는 손해 배상의 원칙들을 주신 이유를 살펴보고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도록 하자.본문은 절도나 담보 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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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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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씨와 연꽃 씨 이야기
어느 마을에 한 농부가 있었다. 봄이 되자 농부는 참깨를 밭에 심으려 했다. 하지만 준비된 씨앗이 없었다. 농부는 고민을 하던 중 마침 먹으려고 냉동실에 보관해둔 참깨 씨를 가져다 밭에 뿌렸다. 내심 싹이 안 나면 어떨까 걱정도 했다. 그런데 그 전 해에 봉지에 담아 보관했던 참깨보다 훨씬 더 많은 싹이 돋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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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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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명문가를 찾아서 7. 고신측의 3대 목사, 2대 총회장 박유생 목사 가정
1대 박유생 목사·2대 박정원 목사·3대 박성진 목사 3대 목사란 귀한 일이고 축복의 사역이다. 그것도 부자가 총회장을 하는 기록을 낸 가정이 있다. 1대 박유생 목사(97세, 김해중앙교회 원로), 2대 박정원 목사(76세, 대연중앙교회 원로), 3대 박성진 목사(49세, 김해복음교회 목사)가 그들이다.이들이 소속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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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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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제들과 평화
2.28 하노이 선언 불발 이후로 북미의 갈등설과 남북문제의 삐걱 소리가 나는 흐름이 감지되기도 하였다. 개성 연락사무소의 북한 측 철수가 며칠 동안 지속되기도 하였다. 국정농단의 결과로 촛불혁명에 의한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고 2018년 평창동계 올림픽을 통해서 73년 분단 현실 속에서 평화의 물꼬가 트이기 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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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 ‘3S우민화정책’의 비극을 예언하며
소위 ‘3S우민화정책’은 2차세계대전 이후 일본 및 한국에서 Sports, Sex, Screen을 수단으로 정부에 대한 불만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정책 통칭이다. 12·12군사반란, 5·17쿠데타, 5·18무력진압으로 집권한 제5공화국의 취약한 정통성에 대한 저항의지를 좌절시킬 목적으로 시행된 것이다.당시 군부정권은 1981년에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4.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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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1919년 임시정부수립을 주도한 현순(玄楯) 목사
3·1운동 100주년을 보내며 일제강점기 수많은 독립운동가중 대표적 목회자를 꼽으라면, 함태영(연동교회)·전덕기(상동교회)·신석구(수표교교회)·손정도(동대문교회)·현순(정동교회) 목사 등을 들 수 있다. 이들은 이 땅에 진정한 자주 독립과 민주주의 국가가 수립되기를 바랐던 열렬한 애국자들이었다. 그러나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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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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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임현주 목사 '내가 그 죄인입니다'(눅7: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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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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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지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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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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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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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땅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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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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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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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도 잔인하신가?(출 2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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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씨와 연꽃 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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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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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명문가를 찾아서 7. 고신측의 3대 목사, 2대 총회장 박유생 목사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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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제들과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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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 ‘3S우민화정책’의 비극을 예언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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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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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1919년 임시정부수립을 주도한 현순(玄楯)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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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임현주 목사 '내가 그 죄인입니다'(눅7: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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