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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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요즘 직장에서 은퇴한 이들을 만나 대화를 해 보면 은퇴 후 급격한 노화 현상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는 고백을 들을 때가 있다. 이유로는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인생 제1막은 내렸고 맡은바 소임은 다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제는 의미를 두고 살 만한 것이 거의 없는 것 같아 무료해지기 시작하고 소극적으로 변하며 고독하고 소외감을 갖고 종종 자존심을 잃어가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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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6:0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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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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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촛불
촛불 이 정 님 키가 낮아진다. 낮아질수록 간절해지는 소망뜨겁게 고이는 촛농 가슴 뜨겁게 밝아오는 빛빛과 그리고 아름다운 세상 모두 행복해지려고저토록 행복해지려고마음을 정갈하게 씻어 웃음을 만들고 기름진 은혜로움을 조각하는표정 표정들 신의 손길을 맞잡기 위해우린 더 깊어져야 하고더 겸손해져야 함을 배우려고낮게 무릎을 꿇는다. 낮추며 더 낮추며 빛을 내는촛불 앞에.촛불을 켜고 종교 의식에 참례(參禮)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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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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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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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를 통해 살만한 세상을 만들자
세속주의를 비판하고 있는 교회들 일부에서는 세상에서 찾는 즐거움들이 하나님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상이 극대화 될 때에는 세상에서의 삶 자체를 부인하는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다. 그러나 어느 일간지의 코너에는 [아직 살만한 세상] 이라는 코너 가 있다. 즉 세상에는 나쁜 소식만 있는 것이 아니라 좋은 소식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최근 그 코너에 실린 ‘헬피엔딩’ 없다… 투스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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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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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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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란 모두 더러운 돼지!”-서머셋 몸의 '비'에서
영국인 선교사 데이비슨 내외가 선교지로 항해하는 중 전염병 검역을 위해 열대 지방의 한 섬에 머물게 되면서 <비>는 시작된다. 배에서 알게 된 의사 부부와 함께 하선한 일행은 하나밖에 없다는 허름한 숙박업소에 도착한다. 창녀로 보이는 미스 톰슨도 같은 집에 머무르게 되는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축음기로 음악을 틀어대는가 하면 사내들을 불러들여 “장사”를 하고 있는 눈치다. 그녀의 짓거리는 데이비슨 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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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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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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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의 여정에서 (출 6:1-9)
가나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꿈에도 소원하던 하나님의 약속의 땅입니다. 왜냐하면 이 땅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허락하신 축복의 땅이기 때문입니다.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랫동안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한 고난과 역경의 노예생활로 인간 대접을 받지 못하고 천대 받으며 애굽의 종살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 고통의 삶에서 벗어나 볼까? 하는 염원이 그들의 삶 속에 깔려 있었습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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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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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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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중국 주나라의 어떤 사람이 젊어서 관원이 되기를 소원 했지만 기회가 없었다. 세월이 흘러 백발이 되자 상심한 그는 통곡을 했다. 지나가던 한 사람이 그에게 물었다. ‘당신은 왜 그렇게 통곡 하나요?’ 그는 눈물을 닦으며 대답했다. ‘늘 관원이 되기를 소원을 했는데 이제는 나이가 많아 기회를 놓친 것이 슬퍼서 눈물이 납니다’ ‘그럼 젊었을 때는 왜 관리가 되지 못했나요?’ ‘나는 젊었을 때 사서오경을 공부했는데 그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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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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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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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판과 통일
사람의 삶과 역사적 내일의 결과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최선의 준비와 기도가 요청된다. 한반도의 분단의 시작은 전후처리 문제로 미소 냉전체제하에서의 국제적 요인 혹은 외부적 요인과 함께 해방공간에서의 미군정의 대한정책과 국내적 요인의 좌우의 분열의 내제적 요인 등이 이야기 된다. 카이로 선언 이전부터 루수벨트 정부는 한반도의 전후처리 문제에서는 40년의 신탁통치를 설정하고 한반도의 당시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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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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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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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신분 상승에 대하여
신분 상승에 대하여 안 재 찬신촌역 가는 길시끌벅적한 백화점 지하도에서먼벽의 시간일 듯 등 돌려 누워 있는노숙을 쳐다 본다긴 머리가 돈이 되던 그때가 그리움으로 다가선다장의자는 누구나 넘볼 수 없는그만의 불가침 성역의 침실이다별이 다섯 개 붙어 있는서울역 대합실 투숙보다야 두어단계 아래지만스스로 낮추어 선택한신촌의 하룻밤 아닌가일류와 삼류의 구분 그 결정은순간이 좌우 한다눈물을 통과한 땀 한 줄동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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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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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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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천사를 모십니다
“기부 천사를 모십니다”라는 주제는 필자가 시도하는 캠페인의 주제어 이다. 말이 주제어 이지 실제적으로는 돈 좀 달라는 이야기 이다. 왜냐 하면 다문화 사역을 하는데 무척 힘이 들기 때문이다. 필자는 지금부터 12년 전인 2006년에 캐나다 에드먼튼에서 열렸던 국제 디아스포라 학술 포럼에 “한인 디아스포라의 현상과 선교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이 대회는 세계에서 모여든 80여명의 학자들이 참석하면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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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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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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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고갱의 ‘노란 그리스도가 있는 자화상’
인상파 그림에 관심을 가지는 이라면, 파리 오르세 미술관이 <노란 그리스도가 있는 자화상>을 포함하는 고갱의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다는 것쯤은 알고 있을 터이고, 기회가 되면 가서 감상해보리라는 꿈을 지니고 있을 만도 하리라. 그러나 막상 밀려드는 관람자들 틈에 끼어들어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다 보면, 제대로 감상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지레 짐작에, 낡아빠진 화첩이면 어떻고 넷에서 찾은 사진인들 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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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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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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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길쯤 가서(출 5:1-11)
성경에 보면 3일에 대한 기사가 여러 번 나옵니다(창 22:4). 삼일째 되던 날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멀리 있는 그곳을 보고 아브라함은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모리아 산에 제물로 드리기 위해 3일 길을 간 최초의 사람입니다.아브라함은 3일 길의 신앙을 통해 자기가 사랑하는 독자 이삭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자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이 3일 길 신앙을 통하여 복의 근원이 되고 3대 종교의(유대교 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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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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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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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한 사람과 자살하지 않는 사람
지난 1999년 베이징대학의 12층 건물에서 한 여자 대학원생이 투신자살을 했다. 그녀는 학업성적도 좋고 품행도 단정해 사람들은 그녀의 자살을 몹시 의아해했다. 유서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한다. ‘저는 대학입시에서 세 번이나 고배를 마셨지만 결국 대학에 입학했어요. 또 B형간염에 걸렸지만 고통을 이겨냈으며 집안이 가난해 학업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것도 이겨 냈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속박을 벗어날 용기만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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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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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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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통일이다
2018년 4월 27일 11년 만에 남북 정상회담은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12시 온 종일 진행되었다. 3000여 명의 내외신 기자의 세계 각국에 실시간 타정 되는 회담은 한편의 역사 드라마였다. 우리에게는 일생 한 번의 삶의 시간이 주어져 있다. 73년의 분단 상황에서 사람들은 통일보다는 1민족 2국가 2체제의 존속 안에서 종전을 선언하고 전쟁이 없으며 북한의 비핵화와 체제보장을 통한 평화협정을 체결하자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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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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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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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한국교회 ‘싱크탱크’ 바로 지금이다
최근 출간된 찰스 쿱찬의 『노원스 월드(No One’s World)』를 보면 ‘구심점이 사라진 세계’를 말하고 있다. 미국교회도 빌리그레함 목사 이후 분열했듯, 한국교회도 한경직, 조용기 목사 이후 중심이 될 좋은 지도자가 없이 연합과 공익적 가치보다는 개인이나 기관의 사적 이익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 또한 연합사업을 진행하는 기관도 구심점이 없는 상황이다. 정치적 이합집산은 거듭하지만 별로 영향력은 없어 보인다....- 오피니언
- 10970
2018.05.04 13:2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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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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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카리브 해협에서 2
카리브 해협에서 2 이 성 교파아란 마음넓은 마음바다를 한 번 보는 것으로큰 약이 되었다자유주의고 공산주의고이것은 사람의 마음뿐저절로 해가뜨고 지고꽃이 피고 지는 순리가더 아름다웠다카리브해가 꽃피운맥시코의 칸쿤쿠바의 하바나세계를 향해파란 기를 흔들고 있었다. 詩 전문은 카리브海를 주저 없이 눈과 마음에 안겨주고 있다. 맥시코 灣과 대서양이 생동하며 밀려오는 듯, 카리브 海를 끼고 있는 칸쿤, 카리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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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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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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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요즘 직장에서 은퇴한 이들을 만나 대화를 해 보면 은퇴 후 급격한 노화 현상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는 고백을 들을 때가 있다. 이유로는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인생 제1막은 내렸고 맡은바 소임은 다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제는 의미를 두고 살 만한 것이 거의 없는 것 같아 무료해지기 시작하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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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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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촛불
촛불 이 정 님 키가 낮아진다. 낮아질수록 간절해지는 소망뜨겁게 고이는 촛농 가슴 뜨겁게 밝아오는 빛빛과 그리고 아름다운 세상 모두 행복해지려고저토록 행복해지려고마음을 정갈하게 씻어 웃음을 만들고 기름진 은혜로움을 조각하는표정 표정들 신의 손길을 맞잡기 위해우린 더 깊어져야 하고더 겸손해져야 함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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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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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를 통해 살만한 세상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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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란 모두 더러운 돼지!”-서머셋 몸의 '비'에서
영국인 선교사 데이비슨 내외가 선교지로 항해하는 중 전염병 검역을 위해 열대 지방의 한 섬에 머물게 되면서 <비>는 시작된다. 배에서 알게 된 의사 부부와 함께 하선한 일행은 하나밖에 없다는 허름한 숙박업소에 도착한다. 창녀로 보이는 미스 톰슨도 같은 집에 머무르게 되는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축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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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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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의 여정에서 (출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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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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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판과 통일
사람의 삶과 역사적 내일의 결과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최선의 준비와 기도가 요청된다. 한반도의 분단의 시작은 전후처리 문제로 미소 냉전체제하에서의 국제적 요인 혹은 외부적 요인과 함께 해방공간에서의 미군정의 대한정책과 국내적 요인의 좌우의 분열의 내제적 요인 등이 이야기 된다. 카이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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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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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천사를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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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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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길쯤 가서(출 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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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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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한 사람과 자살하지 않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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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통일이다
2018년 4월 27일 11년 만에 남북 정상회담은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12시 온 종일 진행되었다. 3000여 명의 내외신 기자의 세계 각국에 실시간 타정 되는 회담은 한편의 역사 드라마였다. 우리에게는 일생 한 번의 삶의 시간이 주어져 있다. 73년의 분단 상황에서 사람들은 통일보다는 1민족 2국가 2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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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간된 찰스 쿱찬의 『노원스 월드(No One’s World)』를 보면 ‘구심점이 사라진 세계’를 말하고 있다. 미국교회도 빌리그레함 목사 이후 분열했듯, 한국교회도 한경직, 조용기 목사 이후 중심이 될 좋은 지도자가 없이 연합과 공익적 가치보다는 개인이나 기관의 사적 이익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 또한 연합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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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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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카리브 해협에서 2
카리브 해협에서 2 이 성 교파아란 마음넓은 마음바다를 한 번 보는 것으로큰 약이 되었다자유주의고 공산주의고이것은 사람의 마음뿐저절로 해가뜨고 지고꽃이 피고 지는 순리가더 아름다웠다카리브해가 꽃피운맥시코의 칸쿤쿠바의 하바나세계를 향해파란 기를 흔들고 있었다. 詩 전문은 카리브海를 주저 없이 눈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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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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