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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중요한가? 동성애 인권이 중요한가?/심만섭 목사
우리 한국교회는 최근 동성애로 인한 도전을 심각하게 받고 있다. 서울에서는 시청 앞에서 수년간 동성애 축제를 서울시가 허락하여 벌어지고 있고, 이에 따라 전국의 주요 도시들이 서울과 같은 동성애 축제를 벌이려고 하여서, 지역 주민들과 마찰이 빚어지고 있다. 그런데다 각 지자체들은 동성애를 보호할 수 있는 각종 ‘인권 조례’들을 쏟아내고 있다. 이런 것들을 지역 주민들도 처음에는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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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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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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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 조건-강용원 박사
개혁은 살아 존재하는 모든 유기체의 발전을 위해서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개혁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리더의 존재와 리더와 구성원 간의 적합한 상호작용이 필수적인 것이라는데 이의가 없을 것이다. 오래 전 어느 일간신문에 ‘제왕들의 성공학’이라는 기획물이 연재된 일이 있었다. 우리나라의 고구려부터 조선대에 이르기까지 아홉 명의 왕을 중심으로 그들의 성공과 실패의 원인이 분석되었다. 물론 다른 상황...-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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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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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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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보혜사’
◇요한복음 14장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16,17)는 말씀이 있다. 이것은 인류의 ‘보혜사’(保惠師, παρα、κλητοs)이신 예수님의 지상 사역이 끝난 후, 믿는 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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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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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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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청문회 제도 조속히 개선돼야
국회에서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아도 대통령 맘대로 공직자를 임명할 것 같으면 청문회는 뭐 때문에 하는 것인가. 청와대는 이번에도 국민을 상대로 버젓이 거짓말을 해댄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를 국회 청문보고서 채택없이 일방적으로 임명했다. 이 정부 들어 청문보고서 채택없이 임명된 16명째 장관급 인사이다. 괜한 전파 낭비와 국론분열만 일으키는 지금의 공직자 청문제도는 없애든지, 바꾸든지 하는 것이 옳다. 윤총...-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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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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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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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직도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다
20세기 인류사에 새로운 메시야니즘처럼 혜성같이 나타났던 공산주의는 채 한 세기가 다하기 전에 수 많은 전쟁과 인명을 희생시키고 실패로 끝났다. 공산주의는 인류 구원의 메시야니즘이 아님이 증명된 것이다. 그리하여 공산주의의 원조들은 그 사상을 버렸으나, 그러나 아직도 한반도에는 교조적 공산주의가 살아서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을 위협하고 있다. 거기에는 수령에 대한 절대적 충성만이 있을 뿐, 종교의 자유...-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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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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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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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문인과 그 기념 문학상 시비(是非)-임 영 천 목사
지난번 우리는 최남선 서정주 조연현 3인의 시비(詩碑) 철거의 실제 사례를 보았다. 그들의 시비 철거뿐만 아니라 그들을 기리는 문학상들도 이젠 함께 사라져야 할 운명에 놓여 있음도 지적했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친일 문인들이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이 ‘친일문인 기념 문학상’ 문제가 대두될 때에는 위의 3인보다도 자연히 순위가 더 앞서게 되는 춘원 이광수 작가의 사례를 함께 거론하지 않을 수 없다. 그...-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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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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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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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기독교
우리가 믿는 공동체를 ‘그리스도교’라고 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이다. 그리스도교를 한자 문화권에서 번안한 말이 ‘지뚜교’(基督敎)이다. ‘지뚜’는 그리스도를 중국어로 번안한 ‘지리스뚜’(基利斯督, 기리사독)에서 온 것이다. 이것을 첫글자와 끝글자를 따서 한국어로 표현한 말이 ‘기독교’(基督敎)이다. 그래서 세계에서 ‘기독교’라는 말을 쓰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 그런데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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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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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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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너무 뻔뻔스럽지 않나?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김일성 공산집단은 아무런 선전포고 없이 새벽 4시 미명에 기습 남침했다. 자유대한민국은 국토의 80%가 점령되고, 국군 137,899명이 전사하고 450,742명이 부상했으며, 유엔군 40,670명이 전사하고 104,280명이 부상했다. 또 민간인 373,599명이 학살당하거나 사망하고, 229,625명이 부상했다. 그리고 320만의 피난민과 30만의 전쟁미망인, 10여만명의 고아를 양산했다. 또 1천만의 이산가족은 아직도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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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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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예수님이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고 하신, 그 교회(에클레시아)는 어떤 교회인가? 그것은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이다. 이 교회는 세상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항상 그 형태가 드러나 보이고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것에만 있지 않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그 꼭대기에 십자가나 장닭을 세워놓은 교회당과 또 그런 교회를 구성하고...-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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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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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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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전쟁이 국민통합보다 중요한가? -심 만 섭 목사
지난 6일 현충원에서 있은 현충일 추념사에서 문 대통령의 김원봉에 대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문 대통령의 추념사를 보면, 앞부분에서는 ‘애국 앞에 보수와 진보가 없습니다. 기득권이나 사익이 아니라, 국가공동체의 운명을 자신의 운명으로 여기는 마음이 애국입니다’라고 운을 뗀다. 그리고 그 뒤에 가서 ‘임시정부는 1941년 2월 10일 광복군을 앞 세워 일제와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광복군에는 무정부주...-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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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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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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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
1980년 5.18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은 당시 계엄군을 이끈 전두환을 비롯한 신군부 세력과 화해하지 못했다. 그래서 거기에는 평화가 없다. 신군부 세력이 아직 잘못을 시인하거나 사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충일을 앞두고 이달 초, 청와대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을 초청해 문재인 대통령과 만났다. 거기에서 6.25에 아버지를 잃은 김성택 씨는 “화해와 평화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나 전쟁을 일으킨 침략자의 사과가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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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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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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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의 시국선언문에 대하여
한국교회 보수교단 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의 발표와 기자회견으로 인해 정교분리원칙 위배라는 비판이 비등하다. 우리나라 헌법 제19조는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는 것이고, 이어 제20조는 정교의 분리를 명기하고 있다. 1항은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2항은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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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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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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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성령
◇2천년의 그리스도의 교회 역사는 두 가지 힘에 의해 이끌려왔다. 하나는 성령의 사역이고, 다른 하나는 성경의 사역이다. 그 예로, 초대교회는 성령의 사역이, 종교개혁 시대에는 성경의 사역이 표면에 강하게 나타났다. 어느 한 쪽이 약화되면 다른 한 쪽이 표면에 나타나 교회를 이끄는 상승작용을 한다. 그리고 교권주의가 교회를 강력히 통치할 땐 성령도, 성경도 표면에 드러나지 않은채 잠복했다. 중세 가톨릭 시대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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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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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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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들이 소리치리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문 대통령 '하야' 시국선언이 일파만파를 만들고 있다. 한국기독교를 대표하는 보수파 연합단체가 지난 5일, 지금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종북화, 공산화되어 지구촌에서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를 맞이했다”며, “그동안 한국교회가 이루어놓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연말까지 하야 할 것과, 정치권은 무너진 대한민국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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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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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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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들의 시비 철거와 문학상 논란-임 영 천 목사
“노벨상조차 거부한 사람”이란 꼬리표가 붙어 다니는 장 폴 사르트르는 자국 프랑스 사람들에게도 범접할 수 없는 사람으로 강하게 인상지어져 있는 인물이다. 1964년 10월 중에 스웨덴 한림원으로부터 그에게 노벨문학상 수상 후보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그는 그 상 받기를 단호히 거절하였다. 이 수상 거부 소식이 밖으로 흘러나갔을 때 전 세계인들이 모두 놀랐지만 특히 프랑스인들이 더 놀랐었던 것 같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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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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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중요한가? 동성애 인권이 중요한가?/심만섭 목사
우리 한국교회는 최근 동성애로 인한 도전을 심각하게 받고 있다. 서울에서는 시청 앞에서 수년간 동성애 축제를 서울시가 허락하여 벌어지고 있고, 이에 따라 전국의 주요 도시들이 서울과 같은 동성애 축제를 벌이려고 하여서, 지역 주민들과 마찰이 빚어지고 있다. 그런데다 각 지자체들은 동성애를 보호할 수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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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 조건-강용원 박사
개혁은 살아 존재하는 모든 유기체의 발전을 위해서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개혁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리더의 존재와 리더와 구성원 간의 적합한 상호작용이 필수적인 것이라는데 이의가 없을 것이다. 오래 전 어느 일간신문에 ‘제왕들의 성공학’이라는 기획물이 연재된 일이 있었다. 우리나라의 고구려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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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보혜사’
◇요한복음 14장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16,17)는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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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청문회 제도 조속히 개선돼야
국회에서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아도 대통령 맘대로 공직자를 임명할 것 같으면 청문회는 뭐 때문에 하는 것인가. 청와대는 이번에도 국민을 상대로 버젓이 거짓말을 해댄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를 국회 청문보고서 채택없이 일방적으로 임명했다. 이 정부 들어 청문보고서 채택없이 임명된 16명째 장관급 인사이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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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직도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다
20세기 인류사에 새로운 메시야니즘처럼 혜성같이 나타났던 공산주의는 채 한 세기가 다하기 전에 수 많은 전쟁과 인명을 희생시키고 실패로 끝났다. 공산주의는 인류 구원의 메시야니즘이 아님이 증명된 것이다. 그리하여 공산주의의 원조들은 그 사상을 버렸으나, 그러나 아직도 한반도에는 교조적 공산주의가 살아서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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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문인과 그 기념 문학상 시비(是非)-임 영 천 목사
지난번 우리는 최남선 서정주 조연현 3인의 시비(詩碑) 철거의 실제 사례를 보았다. 그들의 시비 철거뿐만 아니라 그들을 기리는 문학상들도 이젠 함께 사라져야 할 운명에 놓여 있음도 지적했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친일 문인들이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이 ‘친일문인 기념 문학상’ 문제가 대두될 때에는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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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기독교
우리가 믿는 공동체를 ‘그리스도교’라고 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이다. 그리스도교를 한자 문화권에서 번안한 말이 ‘지뚜교’(基督敎)이다. ‘지뚜’는 그리스도를 중국어로 번안한 ‘지리스뚜’(基利斯督, 기리사독)에서 온 것이다. 이것을 첫글자와 끝글자를 따서 한국어로 표현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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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너무 뻔뻔스럽지 않나?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김일성 공산집단은 아무런 선전포고 없이 새벽 4시 미명에 기습 남침했다. 자유대한민국은 국토의 80%가 점령되고, 국군 137,899명이 전사하고 450,742명이 부상했으며, 유엔군 40,670명이 전사하고 104,280명이 부상했다. 또 민간인 373,599명이 학살당하거나 사망하고, 229,625명이 부상했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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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예수님이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고 하신, 그 교회(에클레시아)는 어떤 교회인가? 그것은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이다. 이 교회는 세상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항상 그 형태가 드러나 보이고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것에만 있...-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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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전쟁이 국민통합보다 중요한가? -심 만 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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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보수교단 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의 발표와 기자회견으로 인해 정교분리원칙 위배라는 비판이 비등하다. 우리나라 헌법 제19조는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는 것이고, 이어 제20조는 정교의 분리를 명기하고 있다. 1항은 “모든 국민은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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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성령
◇2천년의 그리스도의 교회 역사는 두 가지 힘에 의해 이끌려왔다. 하나는 성령의 사역이고, 다른 하나는 성경의 사역이다. 그 예로, 초대교회는 성령의 사역이, 종교개혁 시대에는 성경의 사역이 표면에 강하게 나타났다. 어느 한 쪽이 약화되면 다른 한 쪽이 표면에 나타나 교회를 이끄는 상승작용을 한다. 그리고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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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문 대통령 '하야' 시국선언이 일파만파를 만들고 있다. 한국기독교를 대표하는 보수파 연합단체가 지난 5일, 지금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종북화, 공산화되어 지구촌에서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를 맞이했다”며, “그동안 한국교회가 이루어놓은 자랑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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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전쟁이 국민통합보다 중요한가? -심 만 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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