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최신기사
-
교회를 자신들의 프레임에 가두려 하지 말라
지상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전투하는 교회'이다. 타도해야 할 대상은 악을 조장하는 사탄의 세력이다. 때때로 사탄이 특정한 사람을 이용해 세상에 악을 조장한다는 점이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악한 사상을 퍼뜨리는 자, 인권을 짓밟는 독재권력자, 노동자를 착취하는 자본가, 가난한 민중을 억압하는 관리 등, 그들은 인간의 얼굴을 가졌지만 사탄의 편이다. 교회는 이런 자들을 회개하고 그 악에서 돌이키라고 규탄...- 기자수첩
- 10927
2019.03.22 10:57
- 기자수첩
- 10927
2019.03.22 10:57
-
교단헌법에 위배되는 개교회 내규 문제
지금 서울 대치동 통합측 서울교회 내홍은 교단소속 교회가 교단헌법에 위배되는 개교회 정관(교회 내규)을 만들어 시행한데서 빚어진 충돌이다. 서울교회 담임 박노철 목사 반대파는 박 목사가 교회 내규로 정하고 있는 안식년 규정과 안식년 후 재시무시는 신임투표를 거치도록 한 규정을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법원에 박 목사에 대한 '위임목사(담임목사) 직무권한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지난해 서울중앙지...- 기자수첩
- 10927
2019.03.22 10:51
- 기자수첩
- 10927
2019.03.22 10:51
-
두 이단
◇1059년 로마 라테란에서 모인 지역 공의회는 ‘성직매매’와 ‘니골라주의’라는 두 이단을 금하는 법령을 통과시켰다. 당시에는 수도사나 독신으로 살 것을 선언한 성직자를 제외하고는 하급 사제이든, 상급 사제이든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 살았다. ‘성직매매’는 중세의 주교좌를 아들이나 조카 등에게 세습하는 과정에서 돈을 주고 주교직을 얻는 행위를 말한다. 당시 주교는 국가의 왕이나 황제가 재가했다. 따라서 왕실의 ...- 기자수첩
- 10926
2019.03.21 14:54
- 기자수첩
- 10926
2019.03.21 14:54
-
[기자수첩] 한기총과 변승우 목사
“이런 시대가 바뀌지 않는다면 차라리 이단으로 살다 죽겠다” 지난 2016년 10월 한국교회의 엄청난 논란을 일으킨 예장통합의 사면 취소 사태에 변승우 목사(사랑하는교회)가 내뱉은 일갈이다. 당시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한 총회장의 사면 선포를 가볍게 쓰레기통에 던져버린 통합측의 경악스런 행태에 변승우 목사는 “무고한 형제의 피를 취하지 않고는 이룰 수 없는 화합이라면, 그런 화합은 개나 줘버려라”...-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9.03.12 13:15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9.03.12 13:15
-
3.1정신과 한국교회/장 헌 일 목사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선 한국교회 연합기관들이 각각 나뉘어져 주최한 기념행사와 정부가 주관한 기념식은 물론 여러 정치적 이념에 따라 모인 단체들이 광화문 일대를 가득 메웠다.3.1운동의 정신인 자유평등과 자주평화를 이 땅에 계승하고자 종교와 이념을 떠나 온 국민이 하나 되어 연대를 이룬 귀한 역사적 전통을 상실한 채 기독교마저도 연합 정신을 버리고 민족사와 교회사적으로도 중요한 3.1...-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3.08 14:17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3.08 14:17
-
한국교회, 언제까지 ‘개신교’라고 불려야 하나?
예수의 부활 승천 이후 예루살렘 다락방에서 성령체험을 하고 예수의 가르침을 증거하기 시작한 무리들을 안디옥에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다(행 11:26). 그들이 동정녀 마리아의 아들 나사렛 예수가 곧 그리스도(메시야)라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이후 그 공동체를 ‘그리스도교’라고 불렀다. 그것이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고 한 그 교회이다...- 기자수첩
- 10927
2019.03.08 13:44
- 기자수첩
- 10927
2019.03.08 13:44
-
사순절은 경건과 영성을 훈련하는 기간
2019년 사순절은 3월 6일 재의 수요일로부터 4월 20일 토요일까지 매 주일을 제외한 40일간이다. 역사적 교회는 이 기간 주의 수난을 깊이 묵상하고 금식하며 자신의 신앙적 삶을 돌아보는 참회의 기간으로 삼았다.‘40일’은 예수님의 40일 금식을 함축하며, 부활절에 행하는 세례지원자들의 마음가짐의 시간이기도 했다. 이 기간 교회는 대체로 하루에 한 끼만 허용하고 육류의 흰살코기는 금지했다. 또 결혼식이나 생일잔치 등...- 기자수첩
- 10927
2019.03.08 13:40
- 기자수첩
- 10927
2019.03.08 13:40
-
크리스천 사이언스
◇미국 남북전쟁의 여파로 생겨난 또 하나의 미국산 이단은 크리스천 사이언스(Christion Science)이다. ‘기독교과학협회’라고도 불리우는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1879년 미국 보스톤에서 메리 베이크 에디(Mary Baker Eddy)라는 여인에 의해 창시된 기독교계 신종교이다. 에디는 회중교회에 열성을 가진 부모에게서 태어났으나, 어릴 때부터 여러 가지 질병에 시달리며, 건강이 나빠 제도권학교에 다닐 수 없었다. 그래서 가정...- 기자수첩
- 10926
2019.03.07 15:11
- 기자수첩
- 10926
2019.03.07 15:11
-
제발, 나를 살려주세요!/심 만 섭 목사
요즘 우리 사회는 소위 ‘낙태죄 폐지’ 문제로 시끌시끌하다. 이것은 지난 2017년 2월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이 제기되면서 시작된 일이다. 이 문제는 그해 5월에 공개변론이 있을 정도로 첨예하였으나 아직까지 결정을 내지 않고 끌어 오고 있는 것을 보면, 그만큼 심각하고 신중해야 할 이유가 되는 듯하다. 그런데 때를 맞추기라도 하듯 지난 14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인공임신중절 실태조사”라는 내용을 발표하였다...-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2.22 14:29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2.22 14:29
-
이젠 ‘목민 목회자’ 양육이 필요하다
1919년 이 땅에 전래된지 34년에 지나지 않고, 2000만 국민의 1.5%인 30여 만명에 불과하던 신생 기독교가 3.1독립만세운동의 주역이었다. 그런데 그로부터 100년이 지난 지금 기독교는 전 국민의 20%에 이르는 1천만명을 거느리는 종교가 되었다. 실로 그 성장이 눈부시다.한국기독교는 처음부터 우리사회에 크나큰 영향을 끼쳤다. 교육과 국민의 삶 전반에 걸친 사회변화를 이끌었을 뿐 아니라, 수많은 인재를 양성하여 사회...- 기자수첩
- 10927
2019.02.22 14:23
- 기자수첩
- 10927
2019.02.22 14:23
-
안양대학교 어디로 가고 있나
김치선 박사의 대한신학교로 출발한 학교법인 우일학원 안양대학교가 기독교교육을 근간으로 한다는 건학이념과는 전혀 다른 신흥종교집단으로 넘어갈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은 이미 익히 아는 바이다. 그런데 안양대학교에는 아직도 목사후보를 양육하는 신학대학과 신대원이 존재해 있고, 교회음악과도 운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양대학교 신학대학 출신들이 예장대신측 교단몫으로 군종목사로 파송되기도 한다. 기독교계...- 기자수첩
- 10927
2019.02.22 14:20
- 기자수첩
- 10927
2019.02.22 14:20
-
몰몬교
◇오늘날 전세계 교회를 괴롭히는 이단은 모두 미국의 남북전쟁 중에 탄생한 것이다. 미국의 남북전쟁은 1789년부터 1865년까지 지속되었다. ‘말일성도 예수그리스도교회’라고 부르는 몰몬교는 1820년 미국 뉴욕주 온타리오 만체스터에 사는 당시 15세 소년 조셉 스미스(Joseph Smith)가 기도 중 예수님을 만나 세상의 부패한 교회를 떠나라는 지시를 받고, 하나님의 지시에 따른 ‘회복된 교회’를 창립할 것을 결심한 데서 비...- 기자수첩
- 10926
2019.02.22 11:44
- 기자수첩
- 10926
2019.02.22 11:44
-
응급의료 문제와 윤한덕 의사정신-임 영 천 목사
필자가 우연찮게 그 작품을 읽은 것과 윤 센터장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각종 언론을 통해 갑자기 전해진 것은 거의 같은 시간대였던 것 같다. 여기서 ‘그 직품’이란 김동주 작가가 한 월간 문예지(2019. 1)에 발표한 <해독제>란 이름의 단편소설이고, ‘윤 센터장’은 지난 2월4일 병원에서 돌연 사망한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이었던 고 윤한덕 의사를 가리킨다. 그런데 여기서 <해독제>란 작품과 윤 센터...-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2.15 14:54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2.15 14:54
-
교계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 하나로 가야
3.1절 100주년을 대대적으로 기념하기 위해 각종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정부는 정부대로, 각 관련 단체는 그들 단체대로 각기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독교계도 마찬가지이다.그런데 이번에야 말로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할 기독교가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도 그렇지 못한 것 같다. 몇개 단체가 각기 따로 준비한다는 말이 들린다.사실 1919년 외교에 무능했던 대한제국이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해 일어난 3....- 기자수첩
- 10927
2019.02.15 14:24
- 기자수첩
- 10927
2019.02.15 14:24
-
우리사회 공산화에 대한 불안 문제 있다
지금 우리사회는 ‘이러다가 공산화 되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좌파 인물 등용과 친북정책이 가져온 불신 때문이다. 이런 불안을 노골적으로 표출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우파 인사들이지만, 의외로 많은 국민들이 문 정부의 좌파 정책에 불안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그런데 해방후 치열한 좌우 이념대립을 거쳐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로 굳어온 대한민국이 과연 하루 ...- 기자수첩
- 10927
2019.02.15 14:24
- 기자수첩
- 10927
2019.02.15 14:24
-
교회를 자신들의 프레임에 가두려 하지 말라
지상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전투하는 교회'이다. 타도해야 할 대상은 악을 조장하는 사탄의 세력이다. 때때로 사탄이 특정한 사람을 이용해 세상에 악을 조장한다는 점이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악한 사상을 퍼뜨리는 자, 인권을 짓밟는 독재권력자, 노동자를 착취하는 자본가, 가난한 민중을 억압하는 관리 등...- 기자수첩
- 10927
2019.03.22 10:57
-
교단헌법에 위배되는 개교회 내규 문제
지금 서울 대치동 통합측 서울교회 내홍은 교단소속 교회가 교단헌법에 위배되는 개교회 정관(교회 내규)을 만들어 시행한데서 빚어진 충돌이다. 서울교회 담임 박노철 목사 반대파는 박 목사가 교회 내규로 정하고 있는 안식년 규정과 안식년 후 재시무시는 신임투표를 거치도록 한 규정을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법원...- 기자수첩
- 10927
2019.03.22 10:51
-
두 이단
◇1059년 로마 라테란에서 모인 지역 공의회는 ‘성직매매’와 ‘니골라주의’라는 두 이단을 금하는 법령을 통과시켰다. 당시에는 수도사나 독신으로 살 것을 선언한 성직자를 제외하고는 하급 사제이든, 상급 사제이든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 살았다. ‘성직매매’는 중세의 주교좌를 아들이나 조카 등에게 세습하는 과정에...- 기자수첩
- 10926
2019.03.21 14:54
-
[기자수첩] 한기총과 변승우 목사
“이런 시대가 바뀌지 않는다면 차라리 이단으로 살다 죽겠다” 지난 2016년 10월 한국교회의 엄청난 논란을 일으킨 예장통합의 사면 취소 사태에 변승우 목사(사랑하는교회)가 내뱉은 일갈이다. 당시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한 총회장의 사면 선포를 가볍게 쓰레기통에 던져버린 통합측의 경악스런 행태에...-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9.03.12 13:15
-
3.1정신과 한국교회/장 헌 일 목사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선 한국교회 연합기관들이 각각 나뉘어져 주최한 기념행사와 정부가 주관한 기념식은 물론 여러 정치적 이념에 따라 모인 단체들이 광화문 일대를 가득 메웠다.3.1운동의 정신인 자유평등과 자주평화를 이 땅에 계승하고자 종교와 이념을 떠나 온 국민이 하나 되어 연대를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3.08 14:17
-
한국교회, 언제까지 ‘개신교’라고 불려야 하나?
예수의 부활 승천 이후 예루살렘 다락방에서 성령체험을 하고 예수의 가르침을 증거하기 시작한 무리들을 안디옥에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다(행 11:26). 그들이 동정녀 마리아의 아들 나사렛 예수가 곧 그리스도(메시야)라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이후 그 공동체를 ‘그리스도교’라고 불렀다. 그것이 곧 예수 그리스도...- 기자수첩
- 10927
2019.03.08 13:44
-
사순절은 경건과 영성을 훈련하는 기간
2019년 사순절은 3월 6일 재의 수요일로부터 4월 20일 토요일까지 매 주일을 제외한 40일간이다. 역사적 교회는 이 기간 주의 수난을 깊이 묵상하고 금식하며 자신의 신앙적 삶을 돌아보는 참회의 기간으로 삼았다.‘40일’은 예수님의 40일 금식을 함축하며, 부활절에 행하는 세례지원자들의 마음가짐의 시간이기도 했다....- 기자수첩
- 10927
2019.03.08 13:40
-
크리스천 사이언스
◇미국 남북전쟁의 여파로 생겨난 또 하나의 미국산 이단은 크리스천 사이언스(Christion Science)이다. ‘기독교과학협회’라고도 불리우는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1879년 미국 보스톤에서 메리 베이크 에디(Mary Baker Eddy)라는 여인에 의해 창시된 기독교계 신종교이다. 에디는 회중교회에 열성을 가진 부모에게서 태...- 기자수첩
- 10926
2019.03.07 15:11
-
제발, 나를 살려주세요!/심 만 섭 목사
요즘 우리 사회는 소위 ‘낙태죄 폐지’ 문제로 시끌시끌하다. 이것은 지난 2017년 2월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이 제기되면서 시작된 일이다. 이 문제는 그해 5월에 공개변론이 있을 정도로 첨예하였으나 아직까지 결정을 내지 않고 끌어 오고 있는 것을 보면, 그만큼 심각하고 신중해야 할 이유가 되는 듯하다. 그런...-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2.22 14:29
-
이젠 ‘목민 목회자’ 양육이 필요하다
1919년 이 땅에 전래된지 34년에 지나지 않고, 2000만 국민의 1.5%인 30여 만명에 불과하던 신생 기독교가 3.1독립만세운동의 주역이었다. 그런데 그로부터 100년이 지난 지금 기독교는 전 국민의 20%에 이르는 1천만명을 거느리는 종교가 되었다. 실로 그 성장이 눈부시다.한국기독교는 처음부터 우리사회에 크나큰 영...- 기자수첩
- 10927
2019.02.22 14:23
-
안양대학교 어디로 가고 있나
김치선 박사의 대한신학교로 출발한 학교법인 우일학원 안양대학교가 기독교교육을 근간으로 한다는 건학이념과는 전혀 다른 신흥종교집단으로 넘어갈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은 이미 익히 아는 바이다. 그런데 안양대학교에는 아직도 목사후보를 양육하는 신학대학과 신대원이 존재해 있고, 교회음악과도 운영되고 있다. ...- 기자수첩
- 10927
2019.02.22 14:20
-
몰몬교
◇오늘날 전세계 교회를 괴롭히는 이단은 모두 미국의 남북전쟁 중에 탄생한 것이다. 미국의 남북전쟁은 1789년부터 1865년까지 지속되었다. ‘말일성도 예수그리스도교회’라고 부르는 몰몬교는 1820년 미국 뉴욕주 온타리오 만체스터에 사는 당시 15세 소년 조셉 스미스(Joseph Smith)가 기도 중 예수님을 만나 세상의...- 기자수첩
- 10926
2019.02.22 11:44
-
응급의료 문제와 윤한덕 의사정신-임 영 천 목사
필자가 우연찮게 그 작품을 읽은 것과 윤 센터장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각종 언론을 통해 갑자기 전해진 것은 거의 같은 시간대였던 것 같다. 여기서 ‘그 직품’이란 김동주 작가가 한 월간 문예지(2019. 1)에 발표한 <해독제>란 이름의 단편소설이고, ‘윤 센터장’은 지난 2월4일 병원에서 돌연 사망한 국립중앙...-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2.15 14:54
-
교계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 하나로 가야
3.1절 100주년을 대대적으로 기념하기 위해 각종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정부는 정부대로, 각 관련 단체는 그들 단체대로 각기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독교계도 마찬가지이다.그런데 이번에야 말로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할 기독교가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도 그렇지 못한 것 같다. 몇개 단체가 각기 따로 준비한...- 기자수첩
- 10927
2019.02.15 14:24
-
우리사회 공산화에 대한 불안 문제 있다
지금 우리사회는 ‘이러다가 공산화 되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좌파 인물 등용과 친북정책이 가져온 불신 때문이다. 이런 불안을 노골적으로 표출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우파 인사들이지만, 의외로 많은 국민들이 문 정부의 좌파 정책에 불안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기자수첩
- 10927
2019.02.15 14:24
-
교회를 자신들의 프레임에 가두려 하지 말라
- 기자수첩
- 10927
2019.03.22 10:57
-
교단헌법에 위배되는 개교회 내규 문제
- 기자수첩
- 10927
2019.03.22 10:51
-
두 이단
- 기자수첩
- 10926
2019.03.21 14:54
-
[기자수첩] 한기총과 변승우 목사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9.03.12 13:15
-
3.1정신과 한국교회/장 헌 일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3.08 14:17
-
한국교회, 언제까지 ‘개신교’라고 불려야 하나?
- 기자수첩
- 10927
2019.03.08 13:44
-
사순절은 경건과 영성을 훈련하는 기간
- 기자수첩
- 10927
2019.03.08 13:40
-
크리스천 사이언스
- 기자수첩
- 10926
2019.03.07 15:11
-
제발, 나를 살려주세요!/심 만 섭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2.22 14:29
-
이젠 ‘목민 목회자’ 양육이 필요하다
- 기자수첩
- 10927
2019.02.22 14:23
-
안양대학교 어디로 가고 있나
- 기자수첩
- 10927
2019.02.22 14:20
-
몰몬교
- 기자수첩
- 10926
2019.02.22 11:44
-
응급의료 문제와 윤한덕 의사정신-임 영 천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2.15 14:54
-
교계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 하나로 가야
- 기자수첩
- 10927
2019.02.15 14:24
-
우리사회 공산화에 대한 불안 문제 있다
- 기자수첩
- 10927
2019.02.15 1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