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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증인
◇오늘날 세계교회를 괴롭히는 주요 이단종파들은 모두 미국의 남북전쟁 전후에 생견난 집단들이다. 이 시기 생겨난 대표적 이단종파가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크리스챤 사이언스 등이다. 이들은 모두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한다. 그 중에 한국교회가 가장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는 여호와의증인은 찰스 테즈 러셀(Charles Taze Russell)이 종말에 관한 특별한 견해를 갖고 ‘국제성서연구자협회’를 창립한 데서 비롯되었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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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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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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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냐? 이건 나라냐? 이게 나라구나!-심 만 섭 목사
우리나라는 대통령 중심제이다. 물론 내각도 있고, 삼권분립이 되어 있다고 하나, 여전히 국민들의 투표로 선출된 대통령이기에 그만큼 기대와 관심이 크며, 실제적으로도 대통령에게는 엄청난 정무적 힘이 실려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좋던지, 싫던지 간에 대통령이 국민들의 바람과 기대를 충족해 줄 것을 원한다. 현 대통령이 임기 3년차를 맞는다. 임기도 이미 3분의 1이 지나갔다. 그 시점인 지난 1월 10일 대통령의 신...-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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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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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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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종교로 넘어가는 기독교사학
해방 후 남대문교회를 담임하고 있던 김치선 박사가 1948년 전도사 양성을 목적으로 세운 대한신학교가 모체가 된 안양대학교가 증산교 계열 ‘대진성주회’라는 신흥종교 집단으로 넘어간다고 한다. 이미 안양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우일학원(이사장 김광태)은 8명 이사 중 4명을 대진성주회측 사람으로 바꾸었다.우일학원 이사회는 지난해 8월 17일, 임기가 만료된 2명의 이사를 허 모씨와 문 모씨로 대체했다. 허 씨와 문...-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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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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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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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총력전도 나서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년 한국의 종교현황'은 그동안 조사 발표된 내용을 정리한 것이지만, 여기에는 우리가 참고할 만한 내용들도 많이 있다. 우리 국민 4900만명 중 종교인구는 2150만명(43.9%)이고, 비종교인구는 2750만명(56.1%)이다. 이 통계만 보아도 한국교회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가 명확하다. 두말할 필요없이 전국의 6만 교회가 전도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사실 엄격히 말하면 우리의 전도대상...-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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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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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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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과 강단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그리스도교에서 천주교(로마 가톨릭)와 기독교(프로테스탄트)의 차이는 ‘제단’(Altar)과 ‘강단’(Pulpit)에 있다. 제단은 ‘제물’이 필요하고, 그 제물을 드리는 자격을 갖춘 ‘제사장’이 필요하다. 그래서 천주교는 미사를 집례하는 사제(곧 제사장)가 하나님께 드리는 매 미사에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실제적 제물로 드린다. 그리스도가 매 미사 때마다 다시 죽어 그 살과 피를 나누는 것이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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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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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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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선관위, 법적 하자 가진 후보 선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이달 말에 대표회장 선거를 치루기 위해 후보를 선정했다. 두 명의 후보 중 한 명은 전광훈 목사로 청교도영성훈련원 대표이고, 또 한 명은 김한식 목사로 한사랑선교회 대표이다. 한기총은 교단과 교계단체의 협의체이지만, 교단이 중심이 된 연합단체이다. 그런데 이번에 교단쪽에서는 한 사람도 출마하지 않았다. 그럴만한 사정이 있는 듯 하다.물론 교단이든, 교계단체든 한기총 회원이면 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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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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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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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사태와 누적된 사법농단/임 영 천 목사
마침내 올 것이 오고 말았다는 생각이다. 사법농단의 머리로 지목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검찰 소환 사태 말이다. 그가 검찰에 소환된 것을 뭐 사태라고 표현할 것까지야 있느냐는 물음이 가능하겠지만 충분히 가능한 표현이다. 그가 검찰에 소환되면 먼저 포토라인에 서면 되는 것인데, 구태여 대법원 경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기변명을 함으로써 최소한 구속만은 면해 보려고 용심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이는 새로운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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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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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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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4천만명의 전도대상이 있다
한국기독교에는 전국에 6만여 개에 이르는 교회당이 있고, 이 교회당을 운영하는 15만여 명이 넘는 목회자가 있다. 그리고 이들 지역교회에 등록된 교인이 최소 850만명(통계청 조사), 최대 1천만명(주요교단 통계)에 이른다. 주요교단들이 밝힌 교인수만 따져도 예장 통합이 280만명, 합동이 270만명, 백석이 150만명, 고신이 40만명, 합신이 15만명, 기감이 150만명, 기성이 70만명, 기침이 70만명, 순복음이 60만명, 기장이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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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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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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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교회수호연대의 성명서
지난 연말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모인 ‘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가 발표한 성명서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처한 몇 가지 문제를 담고 있다. 첫째는 신학교수들이 신학생들을 선동하고 교회를 해롭게 하는 집단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공영방송을 비롯한 세속언론들이 충분히 확인되지 아니한 내용으로 교회를 비난하고 있다는 것이며, 셋째는 한국교회가 세운 CBS가 사회여론에 편승하여 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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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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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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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 제도 교회성장에 해악
◇개교회의 원로목사 제도는 목회자의 잦은 이동으로 개교회 발전에 지장이 초래된다고 생각해, 목회자가 한교회에서 일생을 헌신하도록 배려한 제도이다. 목사가 개교회에 청빙되어 부임한 후 ‘위임식’을 갖고 노후를 걱정하지 말고 20여년을 마음놓고 목회정책을 펴보라는 것이다. 한국교회에 원로목사 제도가 도입된 후 교회성장에 기여한 면도 있다. 그러나 이제는 이 원로목사 제도가 재검토 되어야 할 시기가 왔다. 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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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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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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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을 위로하라/이 억 주 목사
하나님의 백성들뿐만이 아니라 현재 대한민국은 위로를 받아야 한다. 지나온 역사 속에서 너무도 많은 상처를 받았다. 최근 수년간은 더욱 그렇다. 서로가 서로에게 준 상처도 있을 것이지만 권력자들에게서 받은 상처가 크다. 상처를 준 사람들은 잘 모르겠으나 받은 사람들은 그 아픔이 오래가는 법이다. 백성들의 잘못을 책망하기를 칼같이 하던 선지자 이사야도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1.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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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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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 에큐메니칼 정신 회복하라
예장통합측은 세계교회협의회(WCC) 가입교단으로서 그동안 신학과 교단운영에 에큐메니칼 노선을 견지해왔다. 그런데 1980년대 이후 에큐메니칼 신학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으나, 교단의 에큐메니칼 정신은 사라졌다. 교회협과 한기총의 양다리 영향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칼 운동도 크게 약화되었다. 그러다보니 통합측은 교권만 난무하여 1년짜리 총회장이 되기 위해 수십억씩 돈을 뿌리는 타락현상을 드러냈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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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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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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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도 보수가 망치고 있다
한국기독교 에큐메니칼 운동사에서 2018년은 가장 실망한 한 해였다. 연합과 일치를 위해 탄생한 연합단체가 아예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 한국교회의 진보측을 대변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는 한국교회가 갈라지기 전 1924년에 조선예수교공의회로 출발했다가 해방된 이듬해인 1946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분열없이 하나로 이어오고 있지만, 소위 보수측을 대변한다는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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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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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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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구약성경 민수기 11장에는 모세 시대 특별히 선택받은 70인 장로들이 회막에 모여 다 예언을 했는데, 70인 중에 회막에 나가지 아니한 두 사람도 자기 진에서 예언을 했다. 이것을 보고받은 여호수아가 모세에게 이들의 예언을 금할 것을 요청했다. 그러자 모세는 오히려 “여호와께서 그 신을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선지자 되게 하시기를 원한다”(29절)며 일축했다.선지자를 예언자라고 한다.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보이신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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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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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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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성탄절을 생각하며-심 만 섭 목사
이제 2018년 성탄절을 맞는다. 성탄절하면 떠오르는 어릴 적의 추억이 있다. 그때 당시에는 성탄절에는 반드시 천사의 마음으로, 교회에서 각 가정마다 혹은 복음을 전할 대상의 집들을 찾아 가서 ‘새벽-송’을 돌았다. 12월 24일 저녁에는 모두 교회에서 모여서 성탄 축하 행사를 하고, 기다리다가 새벽이 되면 여러 지역으로 나누어서 출발을 한다. 보통 3~4km를 걷는 거리가 많았다. 나는 의례히 가장 먼 거리에 있고, 더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12.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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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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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증인
◇오늘날 세계교회를 괴롭히는 주요 이단종파들은 모두 미국의 남북전쟁 전후에 생견난 집단들이다. 이 시기 생겨난 대표적 이단종파가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크리스챤 사이언스 등이다. 이들은 모두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한다. 그 중에 한국교회가 가장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는 여호와의증인은 찰스 테즈 러셀(Cha...-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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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냐? 이건 나라냐? 이게 나라구나!-심 만 섭 목사
우리나라는 대통령 중심제이다. 물론 내각도 있고, 삼권분립이 되어 있다고 하나, 여전히 국민들의 투표로 선출된 대통령이기에 그만큼 기대와 관심이 크며, 실제적으로도 대통령에게는 엄청난 정무적 힘이 실려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좋던지, 싫던지 간에 대통령이 국민들의 바람과 기대를 충족해 줄 것을 원한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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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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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종교로 넘어가는 기독교사학
해방 후 남대문교회를 담임하고 있던 김치선 박사가 1948년 전도사 양성을 목적으로 세운 대한신학교가 모체가 된 안양대학교가 증산교 계열 ‘대진성주회’라는 신흥종교 집단으로 넘어간다고 한다. 이미 안양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우일학원(이사장 김광태)은 8명 이사 중 4명을 대진성주회측 사람으로 바꾸었다.우...-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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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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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총력전도 나서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년 한국의 종교현황'은 그동안 조사 발표된 내용을 정리한 것이지만, 여기에는 우리가 참고할 만한 내용들도 많이 있다. 우리 국민 4900만명 중 종교인구는 2150만명(43.9%)이고, 비종교인구는 2750만명(56.1%)이다. 이 통계만 보아도 한국교회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가 명확하다. 두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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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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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과 강단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그리스도교에서 천주교(로마 가톨릭)와 기독교(프로테스탄트)의 차이는 ‘제단’(Altar)과 ‘강단’(Pulpit)에 있다. 제단은 ‘제물’이 필요하고, 그 제물을 드리는 자격을 갖춘 ‘제사장’이 필요하다. 그래서 천주교는 미사를 집례하는 사제(곧 제사장)가 하나님께 드리는 매 미사에 그리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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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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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선관위, 법적 하자 가진 후보 선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이달 말에 대표회장 선거를 치루기 위해 후보를 선정했다. 두 명의 후보 중 한 명은 전광훈 목사로 청교도영성훈련원 대표이고, 또 한 명은 김한식 목사로 한사랑선교회 대표이다. 한기총은 교단과 교계단체의 협의체이지만, 교단이 중심이 된 연합단체이다. 그런데 이번에 교단쪽에서는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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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사태와 누적된 사법농단/임 영 천 목사
마침내 올 것이 오고 말았다는 생각이다. 사법농단의 머리로 지목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검찰 소환 사태 말이다. 그가 검찰에 소환된 것을 뭐 사태라고 표현할 것까지야 있느냐는 물음이 가능하겠지만 충분히 가능한 표현이다. 그가 검찰에 소환되면 먼저 포토라인에 서면 되는 것인데, 구태여 대법원 경내에서 기...-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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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4천만명의 전도대상이 있다
한국기독교에는 전국에 6만여 개에 이르는 교회당이 있고, 이 교회당을 운영하는 15만여 명이 넘는 목회자가 있다. 그리고 이들 지역교회에 등록된 교인이 최소 850만명(통계청 조사), 최대 1천만명(주요교단 통계)에 이른다. 주요교단들이 밝힌 교인수만 따져도 예장 통합이 280만명, 합동이 270만명, 백석이 150만명,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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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교회수호연대의 성명서
지난 연말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모인 ‘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가 발표한 성명서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처한 몇 가지 문제를 담고 있다. 첫째는 신학교수들이 신학생들을 선동하고 교회를 해롭게 하는 집단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공영방송을 비롯한 세속언론들이 충분히 확인되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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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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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 제도 교회성장에 해악
◇개교회의 원로목사 제도는 목회자의 잦은 이동으로 개교회 발전에 지장이 초래된다고 생각해, 목회자가 한교회에서 일생을 헌신하도록 배려한 제도이다. 목사가 개교회에 청빙되어 부임한 후 ‘위임식’을 갖고 노후를 걱정하지 말고 20여년을 마음놓고 목회정책을 펴보라는 것이다. 한국교회에 원로목사 제도가 도입...-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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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을 위로하라/이 억 주 목사
하나님의 백성들뿐만이 아니라 현재 대한민국은 위로를 받아야 한다. 지나온 역사 속에서 너무도 많은 상처를 받았다. 최근 수년간은 더욱 그렇다. 서로가 서로에게 준 상처도 있을 것이지만 권력자들에게서 받은 상처가 크다. 상처를 준 사람들은 잘 모르겠으나 받은 사람들은 그 아픔이 오래가는 법이다. 백성들의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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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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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 에큐메니칼 정신 회복하라
예장통합측은 세계교회협의회(WCC) 가입교단으로서 그동안 신학과 교단운영에 에큐메니칼 노선을 견지해왔다. 그런데 1980년대 이후 에큐메니칼 신학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으나, 교단의 에큐메니칼 정신은 사라졌다. 교회협과 한기총의 양다리 영향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칼 운동도 크게 약화되었다. 그...-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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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도 보수가 망치고 있다
한국기독교 에큐메니칼 운동사에서 2018년은 가장 실망한 한 해였다. 연합과 일치를 위해 탄생한 연합단체가 아예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 한국교회의 진보측을 대변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는 한국교회가 갈라지기 전 1924년에 조선예수교공의회로 출발했다가 해방된 이듬해인 1946...-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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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 민수기 11장에는 모세 시대 특별히 선택받은 70인 장로들이 회막에 모여 다 예언을 했는데, 70인 중에 회막에 나가지 아니한 두 사람도 자기 진에서 예언을 했다. 이것을 보고받은 여호수아가 모세에게 이들의 예언을 금할 것을 요청했다. 그러자 모세는 오히려 “여호와께서 그 신을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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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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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성탄절을 생각하며-심 만 섭 목사
이제 2018년 성탄절을 맞는다. 성탄절하면 떠오르는 어릴 적의 추억이 있다. 그때 당시에는 성탄절에는 반드시 천사의 마음으로, 교회에서 각 가정마다 혹은 복음을 전할 대상의 집들을 찾아 가서 ‘새벽-송’을 돌았다. 12월 24일 저녁에는 모두 교회에서 모여서 성탄 축하 행사를 하고, 기다리다가 새벽이 되면 여러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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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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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사태와 누적된 사법농단/임 영 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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