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우리 주변에 신덕균이 있다면...”
지난 목요일 기흥 CGV에서 한국 기독교 최초 뮤지컬 영화인 ‘머슴 바울’을 보았습니다. ‘머슴 바울’은 사람의 머슴에서 주님의 머슴으로 거듭난 한국교회 제1호 목사인 김창식 목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일사각오 주기철’을 연출한 권혁만 감독님이 만든 것인데요. 저는 너무 바쁜 일정을 보내느라 겨우 도착하여 첫 컷은 지나고 두 번째 컷부터 본 것 같습니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1.27 09:3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1.27 09:35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수능생을 위해 기도하는 아름다운 모습들
해마다 수능이 임박해 오면 저희 교회는 100일전부터 금요일마다 수험생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청지기로서 어떻게 자녀들을 양육하고 기도해야 할지 훈련받는 시간을 갖고 특별기도회를 합니다. 특히 지난 한 주는 온 교인이 수험생과 자녀를 위한 특별새벽기도로 함께 격려했고, 주일예배 시에는 수험생들을 위한 안수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지난 목요일 수능 당일에는 오전 8...-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1.20 07:33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1.20 07:33
-
[언론회 논평] 신천지 10만명 대규모 집회 코로나 확산 우려된다
대구시는 이태원의 불행한 사태를 벌써 잊었는가? 지자체는 시민이 먼저인가, 사이비가 우선인가? 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교주 이만희)가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대구스타디움에서 오는 20일 정오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신천지 신도 10만 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종교집회를 열 예정이어서 대구 시민들을 비롯하여, 우리 사회를 불안하게 하고 있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1.19 14:15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1.19 14:15
-
[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숙맥(菽麥) 예찬의 비극’
판단의 기준이 흐려지고 공리적 정당성이 위협을 받으면서 상식과 보편적 윤리가 도전받으면 옳고 그름은 차선이 되고 결국 편당(偏黨)만이 남는다. 그런데 이 편당의 가치와 기준을 염려하는 것은 이것이 지닌 무분별한 횡포 때문이다. 지금 우리 사회는 이런 가치 기준의 상실에서 오는 철저한 편당의 투쟁만이 보인다. 숙맥(菽麥)이란 콩과 보리도 구분못하는 부족한 인사를 지칭...-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2.11.19 12:26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2.11.19 12:26
-
[언론회 논평] 교사는 학생의 주군(主君)도 아니고 초월적 존재도 아니다
교사는 학생들의 이해와 결정이 따르도록 안내하면 된다 최근 제주의 모 중학교에서는 일부 교사들이 자신들이 교육을 할 교육과정, 교육내용을 만들어 편성할 것이라며 입장문을 내었다. 교육을 하는 교사들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제대로 가르치겠다는 결단이라면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그 내막을 살펴보면, ‘성 소수자를 비롯한 어떠한 소수집단도 차별하지 않는다’...-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1.15 20:34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1.15 20:34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남산의 추억을 재발견하다
지난 목요일 오후에 서울 장충교회에서 있었던 서울지구 장로회 정기총회에서 설교를 했습니다. 설교 후에 몇 분이 저에게 주변 호텔 커피숍에서 면담 시간을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제가 그분에게 “답답한 실내보다는 남산 길을 걸으면서 이야기를 좀 하면 안 되겠습니까?”라고 제안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남산 길을 걸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길을 걷는 도중에도 무슨 전화와 문자...-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1.13 08:0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1.13 08:09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 사람 위에 떨어지는 돌’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마21:44). “건축자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 말씀이 예수님의 구원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곧 이어지는 본문은 예수님의 심판에 대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첫째는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이며 둘째는 ‘사람 위에 떨어지는 돌’입니다.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13 08:0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13 08:06
-
[이효상 칼럼] 문화번혁, 교회가 나서야 한다.
귀신놀이 죽음의 문화로 상징되던 할로윈(Halloween)축제가 결국 국내에서 터지고 말았다.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면서 말이다. 매년 10월말이 되면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사탕과 초콜릿 등을 얻는 축제이지만, 해마다 살인마 흉내를 내며 총기난사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총격’과 ‘죽음’으로 얼룩진 미국산 축제를 국내에 도입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이제 그만 걷어내야 한다. ...- 오피니언
- 10970
2022.11.08 13:53
- 오피니언
- 10970
2022.11.08 13:53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 건축자들의 버린 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본 일이 없느냐.”(마21:42). 왕명에 의하여 그 나라에서 가장 좋은 대리석을 골라 궁궐을 짓는 건축자가 있었습니다. 돕는 자가 끙끙거리며 돌 하나를 주워 왔습니다. 그러자 건축자는 버럭 화를 내면서 말하였습니다. “이봐. 지금 우...-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01 09:3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01 09:34
-
[언론회 논평] 이태원 참사, 국민의 슬픔이다
지난 주말 서울 이태원에서는 비극적 참사가 벌어졌다. 할로윈을 즐기기 위해 나왔던 사람들이 갑자기 몰린 인파와 통제되지 않는 무질서 때문에 150여 명이 질식사(窒息死)를 당하는 끔찍하고도 슬픈 일이 벌어졌다. 특히 이런 행사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급속한 전파력을 공유한 젊은 MZ 세대의 희생이 컸다. 졸지에 사고를 당한 희생자들을 애도한다. 또 유족들에게도 위로를 전...-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31 14:07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31 14:07
-
[언론회 논평] 서울대의 중국 주석 시진핑 기리기 지나치다
자기 학교를 지어준 대통령의 기념관은 없는데 2022년 서울대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서울대(총장: 오세정)가 중앙도서관에 “시진핑 자료실”을 두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이에 대하여 문제 제기가 있었는데, 서울대는 지난 2015년부터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이 기증한 책을 위한 특별 자료실을 마련하여(35평 규모) 운영하고 있다. 서울대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30 15:05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30 15:05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간절함이 없는 자리, 핑계뿐”
저는 지금까지 수많은 집회와 세미나를 해왔습니다. 어쩌면 저만큼 많은 연합집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특별히 흰돌산기도원에서 4천 명이 모여 2박 3일 동안 했던 목회자 세미나, 또 양수리수양관에서 있었던 그 유명한 한신목회세미나에는 단골 강사로 갔습니다. 그리고 각 교단과 신대원에서 하는 세미나나 특강을 셀 수 없이 다녔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교회에서 2...-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0.23 08:2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0.23 08:25
-
[언론회 논평] 정치인님들 안녕하십니까?
‘비호감 정치 언제까지 봐야 하나’ 두 달 전에 어느 신문에 실린 논설이다. 그에 의하면, 정치인들이 국가도 민생도 신음하는데 권력 싸움에 신물이 난다는 내용이었다. 그럼 지금은 달라진 것이 있나? 참으로 국민들은 실망이다. 여당은 아직도 제대로 된 정의의 잣대로 감을 잡지 못하고 있고, 야당은 ‘방탄 정치’에 바쁘다. 국민들이 국가를 위하여 일하라고 뽑은 정치...-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22 12:42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22 12:42
-
[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김건희 여사, 학위를 반납함이 도리이다’
지금 김건희 여사가 정부 여당의 아킬레스 건이 되고 있다. 지난 정권에 대한 현 정권의 사정과 검찰에 의한 적폐청산이 계속되는 만큼, 야당은 집요하리만큼 김 여사의 학위 논문 표절문제를 물고 늘어지고 있다. 만약 윤석렬 대통령의 국정 초기 지지도가 40%만 넘어서도 이 문제는 그리 크게 부각될 수 없는 문제일 것이다. 그러나 지금 30%를 오르내리락 하는 지지율로는 작은 리스크 하나도 감당하기 힘든 마...-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2.10.22 11:47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2.10.22 11:47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점점 빛나는 의인의 길’
“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잠4:18). 가끔 동이 터 오르기 전에 제가 사는 곳에 있는 산에 올라 아침을 맞이합니다. 태양이 떠오르는 순간부터는 태양은 거침없이 어둠을 삼키고 새로운 세계를 펼칩니다. 그렇다면 태양은 지난 밤 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잠자고 있었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18 17:0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18 17:08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우리 주변에 신덕균이 있다면...”
지난 목요일 기흥 CGV에서 한국 기독교 최초 뮤지컬 영화인 ‘머슴 바울’을 보았습니다. ‘머슴 바울’은 사람의 머슴에서 주님의 머슴으로 거듭난 한국교회 제1호 목사인 김창식 목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일사각오 주기철’을 연출한 권혁만 감독님이 만든 것인데요. 저는 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1.27 09:35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수능생을 위해 기도하는 아름다운 모습들
해마다 수능이 임박해 오면 저희 교회는 100일전부터 금요일마다 수험생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청지기로서 어떻게 자녀들을 양육하고 기도해야 할지 훈련받는 시간을 갖고 특별기도회를 합니다. 특히 지난 한 주는 온 교인이 수험생과 자녀를 위한 특별새벽기도로 함께 격려했고, 주일예배 시에...-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1.20 07:33
-
[언론회 논평] 신천지 10만명 대규모 집회 코로나 확산 우려된다
대구시는 이태원의 불행한 사태를 벌써 잊었는가? 지자체는 시민이 먼저인가, 사이비가 우선인가? 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교주 이만희)가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대구스타디움에서 오는 20일 정오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신천지 신도 10만 여명이...-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1.19 14:15
-
[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숙맥(菽麥) 예찬의 비극’
판단의 기준이 흐려지고 공리적 정당성이 위협을 받으면서 상식과 보편적 윤리가 도전받으면 옳고 그름은 차선이 되고 결국 편당(偏黨)만이 남는다. 그런데 이 편당의 가치와 기준을 염려하는 것은 이것이 지닌 무분별한 횡포 때문이다. 지금 우리 사회는 이런 가치 기준의 상실에서 오는 철저...-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2.11.19 12:26
-
[언론회 논평] 교사는 학생의 주군(主君)도 아니고 초월적 존재도 아니다
교사는 학생들의 이해와 결정이 따르도록 안내하면 된다 최근 제주의 모 중학교에서는 일부 교사들이 자신들이 교육을 할 교육과정, 교육내용을 만들어 편성할 것이라며 입장문을 내었다. 교육을 하는 교사들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제대로 가르치겠다는 결단이라면 환영할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1.15 20:34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남산의 추억을 재발견하다
지난 목요일 오후에 서울 장충교회에서 있었던 서울지구 장로회 정기총회에서 설교를 했습니다. 설교 후에 몇 분이 저에게 주변 호텔 커피숍에서 면담 시간을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제가 그분에게 “답답한 실내보다는 남산 길을 걸으면서 이야기를 좀 하면 안 되겠습니까?”라고 제안을 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1.13 08:09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 사람 위에 떨어지는 돌’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마21:44). “건축자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 말씀이 예수님의 구원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곧 이어지는 본문은 예수님의 심판에 대하여 하신 말씀입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13 08:06
-
[이효상 칼럼] 문화번혁, 교회가 나서야 한다.
귀신놀이 죽음의 문화로 상징되던 할로윈(Halloween)축제가 결국 국내에서 터지고 말았다.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면서 말이다. 매년 10월말이 되면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사탕과 초콜릿 등을 얻는 축제이지만, 해마다 살인마 흉내를 내며 총기난사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 오피니언
- 10970
2022.11.08 13:53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 건축자들의 버린 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본 일이 없느냐.”(마21:42). 왕명에 의하여 그 나라에서 가장 좋은 대리석을 골라 궁궐을 짓는 건축자가 있었습니다. 돕는 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01 09:34
-
[언론회 논평] 이태원 참사, 국민의 슬픔이다
지난 주말 서울 이태원에서는 비극적 참사가 벌어졌다. 할로윈을 즐기기 위해 나왔던 사람들이 갑자기 몰린 인파와 통제되지 않는 무질서 때문에 150여 명이 질식사(窒息死)를 당하는 끔찍하고도 슬픈 일이 벌어졌다. 특히 이런 행사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급속한 전파력을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31 14:07
-
[언론회 논평] 서울대의 중국 주석 시진핑 기리기 지나치다
자기 학교를 지어준 대통령의 기념관은 없는데 2022년 서울대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서울대(총장: 오세정)가 중앙도서관에 “시진핑 자료실”을 두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이에 대하여 문제 제기가 있었는데, 서울대는 지난 2015년부터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이 기...-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30 15:05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간절함이 없는 자리, 핑계뿐”
저는 지금까지 수많은 집회와 세미나를 해왔습니다. 어쩌면 저만큼 많은 연합집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특별히 흰돌산기도원에서 4천 명이 모여 2박 3일 동안 했던 목회자 세미나, 또 양수리수양관에서 있었던 그 유명한 한신목회세미나에는 단골 강사로 갔습니다. 그리고 각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0.23 08:25
-
[언론회 논평] 정치인님들 안녕하십니까?
‘비호감 정치 언제까지 봐야 하나’ 두 달 전에 어느 신문에 실린 논설이다. 그에 의하면, 정치인들이 국가도 민생도 신음하는데 권력 싸움에 신물이 난다는 내용이었다. 그럼 지금은 달라진 것이 있나? 참으로 국민들은 실망이다. 여당은 아직도 제대로 된 정의의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22 12:42
-
[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김건희 여사, 학위를 반납함이 도리이다’
지금 김건희 여사가 정부 여당의 아킬레스 건이 되고 있다. 지난 정권에 대한 현 정권의 사정과 검찰에 의한 적폐청산이 계속되는 만큼, 야당은 집요하리만큼 김 여사의 학위 논문 표절문제를 물고 늘어지고 있다. 만약 윤석렬 대통령의 국정 초기 지지도가 40%만 넘어서도 이 문제는 그리 크게 부각될 수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2.10.22 11:47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점점 빛나는 의인의 길’
“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잠4:18). 가끔 동이 터 오르기 전에 제가 사는 곳에 있는 산에 올라 아침을 맞이합니다. 태양이 떠오르는 순간부터는 태양은 거침없이 어둠...-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18 17:08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우리 주변에 신덕균이 있다면...”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1.27 09:35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수능생을 위해 기도하는 아름다운 모습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1.20 07:33
-
[언론회 논평] 신천지 10만명 대규모 집회 코로나 확산 우려된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1.19 14:15
-
[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숙맥(菽麥) 예찬의 비극’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2.11.19 12:26
-
[언론회 논평] 교사는 학생의 주군(主君)도 아니고 초월적 존재도 아니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1.15 20:34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남산의 추억을 재발견하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1.13 08:09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 사람 위에 떨어지는 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13 08:06
-
[이효상 칼럼] 문화번혁, 교회가 나서야 한다.
- 오피니언
- 10970
2022.11.08 13:53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 건축자들의 버린 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1.01 09:34
-
[언론회 논평] 이태원 참사, 국민의 슬픔이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31 14:07
-
[언론회 논평] 서울대의 중국 주석 시진핑 기리기 지나치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30 15:05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간절함이 없는 자리, 핑계뿐”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2.10.23 08:25
-
[언론회 논평] 정치인님들 안녕하십니까?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2.10.22 12:42
-
[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김건희 여사, 학위를 반납함이 도리이다’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2.10.22 11:47
-
[웨이크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점점 빛나는 의인의 길’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2.10.18 1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