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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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결코 결코 포기하지 마세요. 또 포기하지 마세요.”
한국교회가 비상상황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송구영신예배마저도 비대면으로 드려야 하는 위기입니다. 저는 교단의 총회장으로서, 한교총 대표회장으로서 시대적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백방으로 뛰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어떤 경우도 성탄절예배와 송구영신예배만큼은 좀 더 완화된 현장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다하여 몸부림 쳤습니다. 그런데 노력에도 불구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2.27 08:13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2.2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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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탄절의 선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마2:11) 사람들은 흔히 생일에 선물하거나 축하 파티를 합니다. 생일 선물을 받는 주인공은 파티에 참석한 사람이 아니라 생일 당사자 입니다. 김씨 생일에는 김씨가 선물을 받습니다. 이씨의 생일에는 이씨가 받습니다. 간혹 다른 사람을 통하여 전할 수 있지만 종착점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24 19:1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2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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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비상(非常)시기입니다. 그럴수록 더 비상(飛上)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은 정말 대한민국의 비상시기이고 한국교회의 비상시기입니다. 다른 때는 몰라도 성탄절 예배까지 포기한다는 것은 너무나 굴욕스럽고 수치스러운 일이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지지난주부터 예배를 회복하려고 백방으로 노력을 하였습니다. 중대본과 협의 할 때 우리 쪽에서 2.5단계에서도 공간의 10% 인원이라도 예배를 드리도록 조정 했어야 하는데 이것을 대비 못한 게 발등을 찍고 싶을 정도입니다. 사실은...-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2.20 17:5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2.2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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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돈보다 행복의 비결을 선택한 사람의 지혜
인생은 항상 우리가 원한 대로 움직이지 않는 는 것 같다 만약 인생이 우리가 원한 대로 되어 준다면 사는 것이 좀 더 쉽고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우리가 원한 대로 살 수 는 없다. 그래서 멋지고 행복한 인생으로 살려고 하다면 지혜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갓 결혼한 남편이 돈을 벌기 위해 외지로 나갔다. 이후 그는 18년 동안 단 한 번도 쉬거나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으며 열심히 일했...- 오피니언
- 10939
2020.12.19 12:3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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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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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밀레의 [晩鐘] 그리고 달리의 재해석
한 월간지에 실려 있는 밀레의 <만종>에 눈이 끌리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다. ‘어쩌다가!’ 어쩌다가 내가 <만종>과 이렇게도 멀리 떨어져서 살게 되었을까 하고. 1940,5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보통사람들에게 그래도 익숙한 서양화가 있었다고 한다면, “밀레”의 “만종”이 고작이었을 것. 내가 자란 인구 3만5천의 읍(邑)에서는 적잖은 집들에서 <만종>이나 <이삭줍기>를 만날 수 ...- 오피니언
- 10968
2020.12.19 12:2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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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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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앙인들의 자유의지’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1~32). 가끔씩 신앙인들은 ‘왜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먹도록 그대로 두셨을까?’ 하는 의문을 품습니다.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어느 대형 식당 운영진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과일을 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1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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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12.1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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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권불십년(權不十年),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의 교훈을 잊으면!’
회자되는 권불십년이나,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화무십일홍 처럼 권세나 영화는 영원할 수 없다는 말이 우리 근대 권력사에서 이처럼 처절하게 검증된 적도 없다. 국부(國父)로 불리던 이승만은 망명으로 생을 마감했고, 박정희는 측근의 총탄에 사망했고, 철권의 전두환과 노태우는 영어(囹圄)의 몸이 되었고, 김영삼과 김대중은 자녀들의 수난을 피하지 못했고, 박근혜, 이명박은 수감되어 있고, 노무현은 비극적으로 생...-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12.19 12:14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12.1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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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절망하라. 한국교회여!
‘희망’은 있는가? 다들 ‘희망’을 이야기 한다. 그런데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굳게 굳게 다짐하건만 지나갈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지나간들 다시 회복이 될 것인가? 그 뿐이랴. 나라의 두 축인 안보와 경제가 무너져 내려도 “괜찮아, 다 잘 될꺼야”라는 희망의 찬가가 울려 퍼지고 있으니 말이다. 경제에도 가짜 희망이 판을 친다. 코로나 사태 와중에 나랏빚이 올해 100조원 이상을 넘는다...- 오피니언
- 10970
2020.12.17 10:3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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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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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세례의 선교적 함의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것이다. 그리고 세례를 베푸는 사역을 통해서 선교의 증진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의 제자들(교회)은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세례를 베풀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야한다.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나타난 선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민족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여 세례를 받고 구원을 얻게 하는 것이다. 선교지에서 선교사...- 오피니언
- 10938
2020.12.14 14:29
- 오피니언
- 10938
2020.12.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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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시 91편’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합니다. 거한다는 말은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새 사냥군의 올무가 있고, 극한 염병이 있고, 밤에 놀람이 있고, 낮에 흐르는 화살이 있고,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이 있을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을 곳이 있습니다. 천 사람이 내 곁에서, 만 사람이 내 우편에서 엎드러지지만 이 재앙이 내게 가까이 못하는 곳이 있습니다(7절). 그 은밀한 곳이 나의 피...-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14 10:5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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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겨울산과 바다가 그립습니다. 품기도 하고 뿜어내야 하기 때문이죠.”
저는 어릴 때부터 야행성이 강해서 시험을 앞두고 밤을 새워 벼락공부를 하던 습성이 있었습니다. 시험만 앞두면 밤도깨비가 되었죠. 그런데 지금은 시험 볼 일도 없지만 잠을 못 이룰 때가 많습니다. 요즘 제가 수많은 항의전화와 문자를 받기 때문이죠. “소 목사 당신은 정부와 싸워 현장예배를 지키도록 해야지 왜 중대본의 지침에 협조만 하려고 하느냐”고 말입니다. 지금까지도 그랬거니와 저는 앞으로도 한국...-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2.13 09:2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2.1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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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길이 없어도 걸어가겠습니다. 그러다보면 길이 될 거라 믿습니다”
저는 지난 12월 3일 한교총 대표회장에 취임하였습니다. 한교총 대표회장은 세 명인데, 법적 대표는 이사장 한 명입니다. 그런데 백석 교단 총회장이신 장종현 목사님께서 세 명이 대표회장을 하는 것을 반대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교총과 연합 활동하는 것을 행정보류 하셨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저는 그 어른을 찾아가서 사정사정을 하였습니다. “총회장님, 한국교회가 리더십의 부재로 얼마나 고초를 겪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2.06 08:4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12.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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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설교] 권희자 목사의 ‘참된 부흥’(행 2:43~47)
사도행전 2장은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인한 초대교회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순절 날이 이르매 12사도들과 모든 믿는 자들이 한 곳에 약 120명쯤 모여 있었습니다. 그들은 마가의 다락방이라는 곳에 함께 모여 마음을 같이 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순절 날이 이르러 그들 가운데 놀라운 성령 강림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06 08:3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0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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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
“바울이 아덴에서 저희를 기다리다가 온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이 분하여”(행17:16). 아덴은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를 말합니다. 그곳은 신전이 많은 곳입니다. 희랍신하에 등장하는 신들로 가득하였으며 그 외에도 셀 수 없는 각종 신들과 우상을 위한 신상들이 거리, 광장, 마을마다 널려 있었습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문화니, 문명이니 하며 감탄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바울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05 13:2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12.0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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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기독교를 범죄 집단으로 보지 말고, 협력을 구하라
최근 8~9월 사이에 정치권에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0여개 발의하고 있는데, 모두가 처벌을 강화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 특히 이 개정 법률안은 기독교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그 개정 법률안들을 살펴보자.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이 지난 8월 20일 대표 발의(의안번호: 3086)한 것에 의하면, ‘자가 격리 위반이나 대규모 집회에 참석하는 행위 등을 할 때, 징역...-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11.30 11:06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11.3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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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결코 결코 포기하지 마세요. 또 포기하지 마세요.”
한국교회가 비상상황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송구영신예배마저도 비대면으로 드려야 하는 위기입니다. 저는 교단의 총회장으로서, 한교총 대표회장으로서 시대적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백방으로 뛰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어떤 경우도 성탄절예배와 송구영신예배만큼은 좀 더 완화된 현장예배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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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탄절의 선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마2:11) 사람들은 흔히 생일에 선물하거나 축하 파티를 합니다. 생일 선물을 받는 주인공은 파티에 참석한 사람이 아니라 생일 당사자 입니다. 김씨 생일에는 김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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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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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비상(非常)시기입니다. 그럴수록 더 비상(飛上)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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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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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돈보다 행복의 비결을 선택한 사람의 지혜
인생은 항상 우리가 원한 대로 움직이지 않는 는 것 같다 만약 인생이 우리가 원한 대로 되어 준다면 사는 것이 좀 더 쉽고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우리가 원한 대로 살 수 는 없다. 그래서 멋지고 행복한 인생으로 살려고 하다면 지혜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갓 결혼한 남편이 돈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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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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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밀레의 [晩鐘] 그리고 달리의 재해석
한 월간지에 실려 있는 밀레의 <만종>에 눈이 끌리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다. ‘어쩌다가!’ 어쩌다가 내가 <만종>과 이렇게도 멀리 떨어져서 살게 되었을까 하고. 1940,5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보통사람들에게 그래도 익숙한 서양화가 있었다고 한다면, “밀레”의 “만종”이 고작이었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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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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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앙인들의 자유의지’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1~32). 가끔씩 신앙인들은 ‘왜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먹도록 그대로 두셨을까?’ 하는 의문을 품습니다. 이에 대하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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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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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권불십년(權不十年),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의 교훈을 잊으면!’
회자되는 권불십년이나,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화무십일홍 처럼 권세나 영화는 영원할 수 없다는 말이 우리 근대 권력사에서 이처럼 처절하게 검증된 적도 없다. 국부(國父)로 불리던 이승만은 망명으로 생을 마감했고, 박정희는 측근의 총탄에 사망했고, 철권의 전두환과 노태우는 영어(囹圄)의 몸이 되었고, 김...-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12.1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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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절망하라. 한국교회여!
‘희망’은 있는가? 다들 ‘희망’을 이야기 한다. 그런데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굳게 굳게 다짐하건만 지나갈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지나간들 다시 회복이 될 것인가? 그 뿐이랴. 나라의 두 축인 안보와 경제가 무너져 내려도 “괜찮아, 다 잘 될꺼야”라는 희망의 찬가가 울려 퍼지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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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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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세례의 선교적 함의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것이다. 그리고 세례를 베푸는 사역을 통해서 선교의 증진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의 제자들(교회)은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세례를 베풀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야한다.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나타난 선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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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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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시 91편’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합니다. 거한다는 말은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새 사냥군의 올무가 있고, 극한 염병이 있고, 밤에 놀람이 있고, 낮에 흐르는 화살이 있고,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이 있을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을 곳이 있습니다. 천 사람이 내 곁에서, 만 사람이 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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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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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겨울산과 바다가 그립습니다. 품기도 하고 뿜어내야 하기 때문이죠.”
저는 어릴 때부터 야행성이 강해서 시험을 앞두고 밤을 새워 벼락공부를 하던 습성이 있었습니다. 시험만 앞두면 밤도깨비가 되었죠. 그런데 지금은 시험 볼 일도 없지만 잠을 못 이룰 때가 많습니다. 요즘 제가 수많은 항의전화와 문자를 받기 때문이죠. “소 목사 당신은 정부와 싸워 현장예배를 지키도록 해야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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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길이 없어도 걸어가겠습니다. 그러다보면 길이 될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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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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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설교] 권희자 목사의 ‘참된 부흥’(행 2:43~47)
사도행전 2장은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인한 초대교회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순절 날이 이르매 12사도들과 모든 믿는 자들이 한 곳에 약 120명쯤 모여 있었습니다. 그들은 마가의 다락방이라는 곳에 함께 모여 마음을 같이 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순절 날이 이르러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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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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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기독교를 범죄 집단으로 보지 말고, 협력을 구하라
최근 8~9월 사이에 정치권에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0여개 발의하고 있는데, 모두가 처벌을 강화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 특히 이 개정 법률안은 기독교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그 개정 법률안들을 살펴보자.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이 지난 8월 20일 대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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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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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길이 없어도 걸어가겠습니다. 그러다보면 길이 될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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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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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설교] 권희자 목사의 ‘참된 부흥’(행 2: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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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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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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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기독교를 범죄 집단으로 보지 말고, 협력을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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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