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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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고요한 정적이 삶을 덮어오기 전···”
저는 지지난주, 9월에 있을 총회 준비를 위한 지역 간담회를 했습니다. 지방을 내려가면서 갑자기 고(故) 박정하 장로님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그 분의 아들인 박희태 집사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박집사님 말씀이, “아버지가 살아계시면 내일이 팔순”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랑 산소에 가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저도 대구에서 오전 행사를 마치고 올라가는 길에 금산에 있는 묘소를 들리기로 하였습니다...-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8.02 08:24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8.0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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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칼럼] ‘가장 위대한 기도’(요한 17:1)
우리는 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큰 어려움이나 위기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어려움에 봉착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 할 때 그리스도인 이라고 하면 기도 해본 경험은 누구나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아직 그렇게 구체적인 기도를 드렸는데도 응답을 받은 경험이 없다면 너 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 함이요. 과연 우리는 하나님만큼 우리 상태에 대한 관심을 기울일 수 있을까? 우리는 본문에서 하나님의 보좌에 오를 ...- 오피니언
- 10969
2020.07.27 12:5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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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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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일 칼럼] 갠솔러스 박사 이야기
이 이야기는 저명한 교육자이자 목사였던 갠솔러스가 미국 일리노이 공과 대학의 전신인 아머 공과대학의 설립의 이야기이다. 갠솔러스는 대학시절 교육제도에 문제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만약 자신이 대학 총장이 된다면 반드시 이 문제점을 개선하리라 생각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낡은 교육방법에 이끌리지 앉고 뜻대로 교육할 수 있는 새로운 대학을 설립하기로 생각했다. 목사가 된 다음에도 교육제도 개...- 오피니언
- 10939
2020.07.27 12:5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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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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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간절함’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1:20).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그 몸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일이었습니다. 죽고, 살고, 부끄러움을 당하고 안 당하는 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존...-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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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7.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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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봄과 여름 사이를 지나 여름과 가을 사이에서 부르는 노래’
저는 지난 주 9월에 있을 총회 준비를 위한 지역별 순회를 했습니다. 마지막 날 오후는 서울에서 서북지역협의회 리더들과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간담회만 한 후 식사도 못한 채 자리를 떠야 했습니다. 왜냐면 63빌딩에서 있는 남진 장로님 55주년 헌정 앨범 콘서트에 가서 축사를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헌정 앨범 콘서트 자리에 본인이 새에덴교회 장로라고 소개하고,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담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7.26 08:1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7.2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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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정권과 권력의 위기는 국가를 위태롭게 한다
새삼스러운 말이 아니지만, 정권은 국민에 의해서 탄생되며, 국민을 위하여 일해야 한다. 그리고 모든 권력과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그 권세를 허락하신다. 현 정권, 문재인 정권은 박근혜 정권을 탄핵으로 몰아 붙여 촛불로 탄생된 정권이다. 전 정권을 탄핵한 근거가 합당하다면, 현 정권은 그 합당한 근거에 의하여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들을 위한 정치로 보답해야 할 것이다. 최소한 현 정권이 표명했...-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7.23 13:40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0.07.2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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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대한민국이 지켜내야 할 가치는?
정치권은 뭘 하는지, 보수와 진보로 갈라져 싸우느라 국민은 무얼 먹고, 어떻게 사는지 관심이 없다. 그렇게 허송세월만 간다. 구태를 털어내고 정권을 맡겨도 될 만한 든든한 대안정당이 사실상 보이지 않는다. 보수는, 진보가 무능한 아마추어들이라서 언젠가 스스로 무너질 것이라는데 일말의 희망을 걸고 있다. 반면, 진보는 보수를 친일과 반공의 유산에 물든 구시대의 잔재로 보고 청산돼야 할 적폐세력으로 치부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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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13:0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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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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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드리엘과 발디엘’
“그 남편이 저와 함께 오되 울며 바후림까지 따라 왔더니 아브넬이 저에게 돌아가라 하매 돌아가니라.”(삼하3:16). 다윗은 사울왕의 딸 미갈과 혼인하기 위하여 블레셋 용사의 양피 일백을 사울에게 바쳤습니다. 미갈은 엄연한 다윗의 아내였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도망자 신세가 되자 사울왕은 그를 라이스의 아들 발디엘에게 줍니다(삼상25:44).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미갈은 발디엘의 아내로 지냈습니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20 20:2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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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역사의 시간
지금 세계사의 시간은 어렵고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지난 인류사가 어렵지 않던 시절이 있었던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를 흔들고 있는 상화이고, 미국 주도의 세계 패권의 힘이 중국과 맞서는 현실을 가볍게 여길 수 없다. 경제적으로 G2에 올라오고 타이완과 홍콩 등의 한 국가 주장과 시진핑 주석의 사회주의(신 공산주의?)의 강한 드라이브는 과거 영국의 홍콩 식민지역사의 경험에 비취어 오늘 날 자...- 오피니언
- 10944
2020.07.20 10:4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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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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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일본 선교의 어려움
일본의 아베신조 총리는 오늘도 한국에 대해서 적대적인 행동을 일삼고 있다. ‘한국과 일본, 일본과 한국’ 이 둘의 관계를 정의하는 것만큼 쉬운듯하며 어려운 것은 없을 것이다. 제3국에 나가서 볼 때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겉모습이 닮은 두 민족이며, 지리적으로 조금만 멀어져도 예민하게 되는 문화 또한 상당부분 맥을 같이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청산’이라는 말이 너무나 요원해 보이는 과...- 오피니언
- 10938
2020.07.20 10:1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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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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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돌다리도 두들겨가라는 시그널을 받았습니다”
저는 작년 이맘때 노회에서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을 받고 총회에 등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단독후보가 되어 38년 만에 무투표로 부총회장에 당선되었습니다. 부총회장이 되어 지나온 1년 동안 총회장님을 잘 모시고 총회 운영을 배웠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2주 전에 노회에서 총회장 후보로 추천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노회에서는 ‘후보’라는 말을 빼 버리고 총회장을 추천한다고 해 버린 것입니다. 저는 분명히 소감을 발...-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7.19 11:2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7.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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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꼰대 생존프로젝트 ‘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의 공존기술
얼마 전 TV에서 ‘꼰대인턴’드라마를 봤다. TV에 나오는 영업팀장은 툭하면 ‘라떼는 말이야’를 외치며, ‘자유롭게 얘기하라’고 윽박지르고, 정작 의견을 제시하면 ‘답정너’(답은 이미 정해져 있어, 너는 그냥 따르기만 하면 돼)를 요구하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해서 옳다고 주장하고,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며 그것으로 자신의 우열함을 드러내려는 습성이었다. 사회생...- 오피니언
- 10970
2020.07.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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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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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왕다움이 없는 왕’
“길보아 산들아 너희 위에 우로가 내리지 아니하며 제물 낼 밭도 없을지어다. 거기서 두 용사의 방패가 버린바 됨이라. 곧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않음 같이 됨이로다.”(삼하1:21). 사울과 요나단이 죽은 후에 다윗이 쓴 애가에 나온 한 구절입니다.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않음 같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 표현은 원래 칼이나 창, 화살 같은 무기가 방패에 닿았을 때 잘 미끄러져 나가도록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14 14:0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7.1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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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물 위에 비친 달을 잡으려다 물에 빠져 죽으려합니까?”
지난 7월 8일 중대본에서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정규예배 외 교회 내의 모임과 행사를 금지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반 시 벌금 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저는 그 전날 저녁에 총회 임원회를 할 때 중대본에서 이런 발표 계획이 있다는 소식을 연합 기관을 통해 들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되겠냐고 하니까, 연합기관에서 한 번 지켜보자 해서 저도 일단 지켜보았습니다. 그런데 얼토당토 않는 발표를 한 것입니다...-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7.12 08:1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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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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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인공지능로봇’ 인간의 조력자인가? 인간을 대신하나?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인간을 반영하고 대신할 정도의 새로운 존재가 등장했다. 일명, ‘로봇’이다, 로봇의 영역이 무한정으로 늘어나며 인공지능을 내재한 알파고가 바둑에서 이세돌을 이긴 이후 ‘인간의 조력자인가, 인간을 대체하는가’라는 문제가 현대사회의 화두로 떠오르고, 특히 코로나 19이후 접촉이나 대면을 꺼리는 비대면시대에 로봇과 인공지능(AI)의 결합은 그 역할은 더 커지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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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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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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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고요한 정적이 삶을 덮어오기 전···”
저는 지지난주, 9월에 있을 총회 준비를 위한 지역 간담회를 했습니다. 지방을 내려가면서 갑자기 고(故) 박정하 장로님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그 분의 아들인 박희태 집사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박집사님 말씀이, “아버지가 살아계시면 내일이 팔순”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랑 산소에 가기로 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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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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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규 칼럼] ‘가장 위대한 기도’(요한 17:1)
우리는 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큰 어려움이나 위기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어려움에 봉착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 할 때 그리스도인 이라고 하면 기도 해본 경험은 누구나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아직 그렇게 구체적인 기도를 드렸는데도 응답을 받은 경험이 없다면 너 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 함이요. 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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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일 칼럼] 갠솔러스 박사 이야기
이 이야기는 저명한 교육자이자 목사였던 갠솔러스가 미국 일리노이 공과 대학의 전신인 아머 공과대학의 설립의 이야기이다. 갠솔러스는 대학시절 교육제도에 문제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만약 자신이 대학 총장이 된다면 반드시 이 문제점을 개선하리라 생각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낡은 교육방법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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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간절함’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1:20).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그 몸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존귀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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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봄과 여름 사이를 지나 여름과 가을 사이에서 부르는 노래’
저는 지난 주 9월에 있을 총회 준비를 위한 지역별 순회를 했습니다. 마지막 날 오후는 서울에서 서북지역협의회 리더들과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간담회만 한 후 식사도 못한 채 자리를 떠야 했습니다. 왜냐면 63빌딩에서 있는 남진 장로님 55주년 헌정 앨범 콘서트에 가서 축사를 해야 했기 때문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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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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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정권과 권력의 위기는 국가를 위태롭게 한다
새삼스러운 말이 아니지만, 정권은 국민에 의해서 탄생되며, 국민을 위하여 일해야 한다. 그리고 모든 권력과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그 권세를 허락하신다. 현 정권, 문재인 정권은 박근혜 정권을 탄핵으로 몰아 붙여 촛불로 탄생된 정권이다. 전 정권을 탄핵한 근거가 합당하다면, 현 정권은 그 합당한 근거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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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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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대한민국이 지켜내야 할 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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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드리엘과 발디엘’
“그 남편이 저와 함께 오되 울며 바후림까지 따라 왔더니 아브넬이 저에게 돌아가라 하매 돌아가니라.”(삼하3:16). 다윗은 사울왕의 딸 미갈과 혼인하기 위하여 블레셋 용사의 양피 일백을 사울에게 바쳤습니다. 미갈은 엄연한 다윗의 아내였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도망자 신세가 되자 사울왕은 그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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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칼럼] 역사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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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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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칼럼] 일본 선교의 어려움
일본의 아베신조 총리는 오늘도 한국에 대해서 적대적인 행동을 일삼고 있다. ‘한국과 일본, 일본과 한국’ 이 둘의 관계를 정의하는 것만큼 쉬운듯하며 어려운 것은 없을 것이다. 제3국에 나가서 볼 때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겉모습이 닮은 두 민족이며, 지리적으로 조금만 멀어져도 예민하게 되는 문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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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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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꼰대 생존프로젝트 ‘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의 공존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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