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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니고데모와 예수님의 만남’(요3:1~6)
유대인의 지도자이며 이스라엘의 선생인 니고데모는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율법의 선생이었지만 그가 아는 지식의 한계로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역을 보면서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부터 오셨다는 것을 알고 그 분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대화를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사람들의 이목을 피하여 밤에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찾아온 니고데...-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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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1.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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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말씀을 지키며 간직하라’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 판에 새기라.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잠7:1-5) 말을 지킨다는 것은 말을 빼앗으려 하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2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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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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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꽃으로 만나 갈대로 헤어져선 안돼요···”
지난 화요일 늦은 밤에 교회 뒷산을 혼자 산행을 하였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하는 저녁산행이었습니다. 나 홀로의 저녁산행은 봄철 이후 처음으로 한 것 같습니다. 그때는 봄철이라 저녁에도 진달래가 보이고 철쭉도 보였습니다. 그런데 겨울저녁에 홀로 산행을 하면서 보니까, 꽃은커녕 풀잎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낙엽이 가랑잎이 된지 오래 되었고, 그 가랑잎도 밟혀서 짓이겨져 있었습니다. 모든 산들이 눈을 감고 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1.1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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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1.1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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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빛의 증언자(요 1:5-13)
유대인들이 세례요한에게 나아와 질문을 던진다. 그 질문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도대체 네가 누구냐는 것과 또 하나는 왜 물로 세례를 주느냐? 하는 것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세례 요한이 있는 광야로 모여 들자 당시 종교 지도자들 즉 성전을 이용하여 기득권을 누리던 저들은 매우 당황한 나머지 저들은 자초지종을 알아보기 위하여 조사단을 파견 하게 된다. 그리하여 세례 요한에게 네가 누구냐고 물은 것이다.바리새인들...- 오피니언
- 10969
2020.01.17 13:2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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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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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나사렛 교단의 선교역사
필자는 오늘 계속해서 요르단에서의 선교역사를 기술하고자 한다. 자료의 출처는 지난 호에서 이미 밝혔듯이 서정섭 선교사가 필자에게 보내온 글을 중심으로 하였다.1949년에 암만 나사렛학교가 시작되었고 현재는 나사렛 교단이 내무부에 등록되어 있다. 나사렛 교단은 6주간(42과목 이수) 집중강의를 사이프러스에서 받고 나머지 6과목을 중동 해당 각 지역에서 받는 자에게 디플로마 학위를 수여한다. 목사는 목사 안수...- 오피니언
- 10938
2020.01.17 11:45
- 오피니언
- 10938
2020.01.1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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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 소리 속의 나는
소리 속의 나는 이 복 자돌은 물을 만나면 물소리를 내준다 물소리에는 돌의 무게가 있고나무가 바람을 만나면 바람소리를 낸다바람소리에는 나무 무게가 있고파도가 모래밭을 거니는 소리도 좋고피아노가 노래를 돕는 소리도 좋고사람과 사람 사이 말소리를 내는 소리 속의 나, 무게는좋은 사람 쪽으로 기울고 있는지만난 누군가가됨됨이가 좋다고 겨냥이나 하고 있는지엊그제 무심코 뱉은 싫은 소리 하나무게 밀어낸다, 가...- 오피니언
- 10942
2020.01.17 10:3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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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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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와 세네카
세네카는 네로가 열두 살 날 때부터 14년 동안 네로 곁에 있었다. 처음 여섯 해는 가정교사, 이어지는 여덟 해는 정치적으로 보좌한다. 그렇다고 황제가 된 이후 줄곧 네로에게 영향력을 끼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아마도 세네카가 나이 들면서는 네로가 자신에게서 멀어지고 있다는 낌새를 느꼈을 것이다. 정치적 군사적인 면에서는 그 영향력이 줄었다 하드라도 음악과 시 쪽으로 기우러지고 있는 네로에게 있어서 세...- 오피니언
- 10968
2020.01.17 10:2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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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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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군 파병 반대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이다. 1-2차 세계대전을 포함해서 전쟁은 평화를 위협하고 인간의 가장 비참한 상황을 영출해 오고 있다. 두 번의 세계 대전을 겪은 세계는 UN을 탄생시켜서 국가 간의 갈등을 조절하고 상호 의견들을 조정하며 전쟁을 방지 하려는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전쟁은 국가 간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한 나라 안에서의 갈등으로 내전도 쉬지 않고 있다. 한반도의 민족세계전쟁(6.25 민족상잔)은 또 하...- 오피니언
- 10944
2020.01.16 15:5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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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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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 검사의 사표 “비겁하다”
사표는 합법적으로 조직을 떠나는 것으로, 통사 두 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는 새로운 자신의 계획을 가지고 몸담았던 조직에 고마운 마음을 담고 떠나는 것이다. 이런 사표는 격려받아야 하고, 유능한 인재를 보내는 조직이 힘들겠지만 역시 많을수록 바람직한 현상이다. 또 다른 형태의 사표는 그 조직에서 자기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한 조금이라도 과오를 감당하려고 하는 양심적 행동이다. 소위 문책성 혹은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1.16 15:51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1.1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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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우물가의 여인’(요 4:10~17)
예수님은 유대를 떠나서 갈릴리로 가시는 중에 사마리아를 통해서 지나가십니다. 해가 쨍쨍 내리쬐는 한낮 12시경입니다. 여행길에 지쳐서 야곱의 우물이 있는 우물가에 그대로 앉으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거기서 만나셨습니다. 여인은 물을 길러 나왔습니다. 그 여인은 뭔가 사연이 있어 보입니다. 인생의 낙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무표정한 얼굴입니다. 게다가 아무도 물을 길러 나오지 않는 시간에 저런 모습으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14 13:5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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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잃어버린 것들 때문에···”
새해 첫 아침이 지나고 벌써 우리는 두 번째 주일을 맞고 있습니다.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축복성회, 특별새벽기도회로 이어지는 말씀과 은혜의 잔치 속에서 웃고, 울고, 가슴 치고, 새롭게 희망을 다짐하며 새해를 맞았습니다. 우리가 탄 기차는 어느새 레일 위에 들어섰고 서서히 달려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기차가 흔들리지만 저는 그 안에서 잠 좀 푹 자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송구영신예배에서부터 신년특별새벽기도회...-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1.12 07:0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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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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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역대하16:1-10)
남왕국 유다 왕 아사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잘 섬기는 왕이었습니다. 구스 사람 세라가 군사 백만과 병거 삼백 승을 거느리고 침입하였을 때, 유다와 베냐민은 군사 오십팔만 명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가 하나님을 의뢰하고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구스 사람을 아사와 유다 사람 앞에서 패하게 하셨습니다(대하14장). 이렇게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맛본 아사였지만 북 왕국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09 09:2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0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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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장자의 복’(창 28:10~17)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은 쌍둥이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장자 에서와 둘째 야곱입니다. 장자는 집안의 기업을 이어가는 맏아들입니다. 아브라함의 집안은 하나님이 약속으로 주신 영원한 기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입니다. 에서는 장자권을 별거 아닌 것처럼 무시했습니다. 에서는 장자권을 한끼 배불리는 죽 그릇의 가치보다 못한 것으로 계산 했습니다. 오히려 둘째 아들 야곱은 장자권을 빼앗아서라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08 09:5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1.0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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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침례교회의 선교역사
필자는 지난 호에 이어서 요르단선교역사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요르단 선교역사의 자료는 이미 밝혔듯이 오늘은 요르단에서 사역하고 있는 서정섭 선교사가 필자에게 보내온 글을 중심으로 하였다. 요르단의 침례교회는 1952/3년 암만의 북쪽 아즐룬에서 미국 남침례교southern baptist선교사들이 의료사역을 시작으로 하여 출발 하였다.그 후 아즐룬에 침례교회가 처음 생기고 이어서 의료진들이 유치원과 정규학교의 문을 ...- 오피니언
- 10938
2020.01.06 11:5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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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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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난당한 두 사람의 운명
항해 중 조난당한 배의 생존자 두 명이 천신만고 끝에 무인도에 도착했다. 다행히 이 무인도의 나무에는 과실이 주렁주렁 열려있었다. 이를 본 첫 번째 생존자는 무척 기뻐하며 두 번째 생존자에게 말했다. “정말 잘 됐어 구조대가 올 때까지 굶주리지는 않겠군” 그는 즐거운 마음으로 과일을 따서 맛보았다. 하지만 두 번째 생존자는 걱정이 가득한 얼굴로 체념한 듯 말했다. “곧 겨울인데 과일이 떨어지면 우리는 굶어 죽겠지...- 오피니언
- 10939
2020.01.0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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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니고데모와 예수님의 만남’(요3:1~6)
유대인의 지도자이며 이스라엘의 선생인 니고데모는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율법의 선생이었지만 그가 아는 지식의 한계로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역을 보면서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부터 오셨다는 것을 알고 그 분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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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말씀을 지키며 간직하라’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 판에 새기라.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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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꽃으로 만나 갈대로 헤어져선 안돼요···”
지난 화요일 늦은 밤에 교회 뒷산을 혼자 산행을 하였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하는 저녁산행이었습니다. 나 홀로의 저녁산행은 봄철 이후 처음으로 한 것 같습니다. 그때는 봄철이라 저녁에도 진달래가 보이고 철쭉도 보였습니다. 그런데 겨울저녁에 홀로 산행을 하면서 보니까, 꽃은커녕 풀잎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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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빛의 증언자(요 1:5-13)
유대인들이 세례요한에게 나아와 질문을 던진다. 그 질문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도대체 네가 누구냐는 것과 또 하나는 왜 물로 세례를 주느냐? 하는 것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세례 요한이 있는 광야로 모여 들자 당시 종교 지도자들 즉 성전을 이용하여 기득권을 누리던 저들은 매우 당황한 나머지 저들은 자초지종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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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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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나사렛 교단의 선교역사
필자는 오늘 계속해서 요르단에서의 선교역사를 기술하고자 한다. 자료의 출처는 지난 호에서 이미 밝혔듯이 서정섭 선교사가 필자에게 보내온 글을 중심으로 하였다.1949년에 암만 나사렛학교가 시작되었고 현재는 나사렛 교단이 내무부에 등록되어 있다. 나사렛 교단은 6주간(42과목 이수) 집중강의를 사이프러스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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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 소리 속의 나는
소리 속의 나는 이 복 자돌은 물을 만나면 물소리를 내준다 물소리에는 돌의 무게가 있고나무가 바람을 만나면 바람소리를 낸다바람소리에는 나무 무게가 있고파도가 모래밭을 거니는 소리도 좋고피아노가 노래를 돕는 소리도 좋고사람과 사람 사이 말소리를 내는 소리 속의 나, 무게는좋은 사람 쪽으로 기울고 있는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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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와 세네카
세네카는 네로가 열두 살 날 때부터 14년 동안 네로 곁에 있었다. 처음 여섯 해는 가정교사, 이어지는 여덟 해는 정치적으로 보좌한다. 그렇다고 황제가 된 이후 줄곧 네로에게 영향력을 끼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아마도 세네카가 나이 들면서는 네로가 자신에게서 멀어지고 있다는 낌새를 느꼈을 것이다. 정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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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군 파병 반대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이다. 1-2차 세계대전을 포함해서 전쟁은 평화를 위협하고 인간의 가장 비참한 상황을 영출해 오고 있다. 두 번의 세계 대전을 겪은 세계는 UN을 탄생시켜서 국가 간의 갈등을 조절하고 상호 의견들을 조정하며 전쟁을 방지 하려는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전쟁은 국가 간에만 있는 것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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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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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 검사의 사표 “비겁하다”
사표는 합법적으로 조직을 떠나는 것으로, 통사 두 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는 새로운 자신의 계획을 가지고 몸담았던 조직에 고마운 마음을 담고 떠나는 것이다. 이런 사표는 격려받아야 하고, 유능한 인재를 보내는 조직이 힘들겠지만 역시 많을수록 바람직한 현상이다. 또 다른 형태의 사표는 그 조직에서 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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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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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우물가의 여인’(요 4:10~17)
예수님은 유대를 떠나서 갈릴리로 가시는 중에 사마리아를 통해서 지나가십니다. 해가 쨍쨍 내리쬐는 한낮 12시경입니다. 여행길에 지쳐서 야곱의 우물이 있는 우물가에 그대로 앉으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거기서 만나셨습니다. 여인은 물을 길러 나왔습니다. 그 여인은 뭔가 사연이 있어 보입니다. 인생의 낙...-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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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잃어버린 것들 때문에···”
새해 첫 아침이 지나고 벌써 우리는 두 번째 주일을 맞고 있습니다.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축복성회, 특별새벽기도회로 이어지는 말씀과 은혜의 잔치 속에서 웃고, 울고, 가슴 치고, 새롭게 희망을 다짐하며 새해를 맞았습니다. 우리가 탄 기차는 어느새 레일 위에 들어섰고 서서히 달려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기차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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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왕국 유다 왕 아사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잘 섬기는 왕이었습니다. 구스 사람 세라가 군사 백만과 병거 삼백 승을 거느리고 침입하였을 때, 유다와 베냐민은 군사 오십팔만 명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가 하나님을 의뢰하고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구스 사람을 아사와 유다 사람 앞에서 패하게 하셨습니다(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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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침례교회의 선교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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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난당한 두 사람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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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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