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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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교회’(엡 4;11~16)
교회는 하나님의 비전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 행적을 따라가면서 만났던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일곱 귀신 들린 여자, 죽었다 살아난 나사로, 회개하고 목숨 같은 재산을 가난한 자들과 나누었던 삭개오, 돌로 맞아 죽을 뻔 한 간음한 여인... 이들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교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시는 동안 교회를 만나셨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때는 교회를 부르십니다. 교회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30 15:2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3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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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다산신도시 교회이야기
좋은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건강한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 교인들이 한번쯤 가보고 싶은 교회는 없을까? 새신자가 다니고 싶은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주거문화가 바뀌었다. 주택에서 아파트로 바꾸면서 생활양식도 달라지고 있다. 지역마다 신도시가 형성되고 낡은 주거지가 아파트단지로 변모하고 있다. 서울지역만이 아니라 경기도도 하남, 용인, 평택, 갈매, 별내, 다산, 가운 지구 등을 중심으로 신도시가 형...- 오피니언
- 10970
2019.10.28 09:4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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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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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가을낙엽의 눈물
오랫동안 푸른 잎을 보여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거리에 나부끼는 우리들의 모습이 추하게 보이지는 않는 건가요. 그러나 우리는 병든 잎사귀가 아님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떨어져 거리에 나부끼고 있는 이유는 여름과 같은 작렬한 햇살의 체온을 유지하지 못한 결과이지요. 햇살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가을날에도 눈부신 햇살이 비추지만 지구의 공전과 자전으로 태양과의 거리가 멀어져 땅에 떨어지고 말았지요....-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27 08:1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2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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놋 제단의 비밀(출 27:1-8)
본문의 내용은 놋 제단에 숨겨진 비밀의 교훈을 담고 있다. 놋 제단을 히브리 어로는 미츠바(mizbeach) 라고 하는데 그 의미는 죽임의 장소 즉 형벌이 이루어지는 장소라는 의미이다. 이 제단 역시 조각목으로 제작되었는데 제물이 불에 탈 때 타지 않도록 놋으로 겉을 입혔다. 타지 않는다는 것은 놋은 불에 잘 견디는 특성이 있어 지옥의 사망 권세가 아무리 무서워도 결코 태울 수 없는 생명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 오피니언
- 10969
2019.10.25 11:0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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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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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지와 교회의 선교
필자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서 25여년 동안을 거주해 왔다. 수원시는 정조대왕의 화성으로 더욱 유명하다. 지역의 특징적 요소는 물이 많다. 특히 율전동은 밤나무 숲으로 되어 있어 가을이면 더욱 풍성함을 느끼고 있다. 학교에서 은퇴를 하고 지역을 거닐다 보면 많은 생각들이 삶의 자리에서 스쳐가게 된다.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남다른 애착을 느끼게 된다. 사실 수원이 가진 지리적 특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오피니언
- 10938
2019.10.25 10:4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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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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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광장
광장 최 경 호광화문 광장에서 길을 잃었습니다모두 어디로 갔을까텅 빈 광장 빈 하늘로 비둘기 몇 마리한 번도 중심으로 날아 본 적 없는 우리는태극기 흔들고 촛불이나 들까남은 건 몸둥이 하나 그마저 거부되는 시대섹스저넬리언 혹은 세 번티즈*인사도 없이 집으로 돌아가야했습니다당신과 난 쫓겨난 거리의 반려동물사람 있는 광장에서 서정시라도 읊어보려 했는데 인사나 하고 가려도 사람이 없어 그냥 광장을 돌아 어...- 오피니언
- 10942
2019.10.25 10:4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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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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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와 여호수아
“모세가 그의 팔을 들면 이스라엘이 더욱 우세하고, 그가 팔을 내리면 아말렉이 더욱 우세하였다. 모세가 피곤하여 팔을 들고 있을 수 없게 되니, 아론과 훌이 돌을 가져 와서 모세를 앉게 하고, 그들이 각각 그 양쪽에 서서 그의 팔을 붙들어 올렸다. 해가 질 때까지 그가 팔을 내리지 않았다”(출 17: 11-12).독자에 따라서는 고개를 갸웃하거나 혀를 찰 수도 있는 장면이 아닐까. 나는 그랬다. 작심하고 신구약을 통독해보...- 오피니언
- 10968
2019.10.25 10:3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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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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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어디든 억압과 폭력은 평화의 적이다
인류사는 전쟁과 폭력, 그리고 살인의 역사이다. 성서에서 마귀 하는 일은 관계를 이간질하고 거짓말하며 살인을 해서 생명을 죽이는 것이다. 로마의 평화는 세계적인 폭력사이다. 미국의 평화주의는 자국을 위한 패권전쟁이다. 가인의 살인 이후 인류사는 탐욕과 살인으로 맥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폭력에 저항하는 세력들이 존재해 온 것도 서실이지만 여전히 평화는 입술에 머물기 일쑤다. 인간들의 소유욕에 무자비하...- 오피니언
- 10944
2019.10.24 11:43
- 오피니언
- 10944
2019.10.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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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검찰개혁의 역행이다
공수처의 핵심 대상은 일명 고관대작들이다. 고관대작들에 대한 국민적 법 감정이야 더 말할 필요가 없다. 법꾸라지들이라 불리는 이들의 분통터지는 처신, 전관예우에 의한 사법 적폐, 연줄과 인너클럽과 특수계급으로 엮인 이익 카르텔의 횡포와 이들로 의한 국정 농단 등등 이루 말 할 수 없는 고통스러운 기억이 응어리져 있다. 반드시 청산되어야 하고, 다시는 그런 특권층의 사법농단과 사법귀족의 법독점은 더이상 존...-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10.24 11:30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10.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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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프로젝트’(창 39:1~5)
여호와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완성하시기 위해서 요셉의 인생을 선택 하셨습니다. 그 증거는 창세기 15장 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는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언약을 하십니다. 그날 언약을 체결할 때 하나님의 백성이 아브라함의 안에 들어있었습니다. 그 후 4대째 요셉에게서 그 프로젝트가 이루어집니다. 그 프로젝트는 요셉이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의 계획이었습니다. 요셉의 소명은 자기가 그 길을 택해서 받은 것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4 11:0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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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의 재산 소유형태, 총유에 대하여
A교회의 담임목사는 교회 건물 및 대지를 처분하려 한다. 그는 자신의 단독 결정으로 처분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교회의 건문 및 대지는 교회의 재산이고, 교회의 재산은 법적으로 총유에 해당하기 때문에, 교회 교인들의 총회결의에 의해 그 처분을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교회 재산은 누구의 소유일까? 법적으로 교회 재산의 소유 형태는 ‘총유’ 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재산 소유 형태 중 ‘총유’에 대해 자...- 오피니언
- 10953
2019.10.23 11:53
- 오피니언
- 10953
2019.10.2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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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뜻을 알기까지’(삼상22:1-5)
사울에게서 도망 나온 다윗은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갔다가 사울의 목자장 도엑이 그곳에 있는 것을 보고 거기에서도 머물지 못하고 가드왕에게 갑니다. 그런데 그곳 신하들 역시 그를 경계합니다. 이에 위협을 느낀 나머지 다윗은 미친척하며 쫓겨나와 아둘람 굴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러자 그 형제와 아비의 온 집이 듣고 그에게 왔고,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 모여 400명가량...-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1 15:0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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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갈등 후에 느낀 보람
지난 주 수요 오전예배는 저의 부총회장 취임 감사예배로 드렸습니다. 사실은 취임감사예배를 드릴까 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러다가 감사예배를 드리는 것 자체가 어색하여 안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노회원들과 저를 성원했던 분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세요. 반드시 드려야지요. 이것은 먼저 하나님께 대한 감사차원이요, 총회와 목사님을 성원한 사람들에 대한 예의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20 08:0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10.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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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신성근 목사의 ‘흠과 악질 없는 제물’(신 16:21-17:1)
본고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 제4회 미주 안수식에서 안수 받은 신성근 목사의 설교를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430년간 종살이 하였습니다. 그 긴 세월동안 그들은 종, 노예의 삶으로 찌들어 있었을 것입니다. 주어진 삶의 고통이 너무나 힘들어서 그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이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일찍이 세우신 언약을 기억하사 모세를 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7 19:4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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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만나는 과정(출 29:25-45)
출애굽기 29장은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으로 취임하기 위해서 밟아야 하는 몇 가지 절차를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대제사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며(히 8:1) 제사장의 4명의 아들은 구원받은 성도들의 모형이다. 예수님께서 공생애에 들어가실 때부터 승천하실 때 까지는 율법에 의한 대제사장이 존재 했었지만 부활하신 이후부터는 예수님께서 친히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셨으므로 이제 율법에 의한 제사장은 필요없게 ...- 오피니언
- 10969
2019.10.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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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교회’(엡 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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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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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다산신도시 교회이야기
좋은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건강한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 교인들이 한번쯤 가보고 싶은 교회는 없을까? 새신자가 다니고 싶은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주거문화가 바뀌었다. 주택에서 아파트로 바꾸면서 생활양식도 달라지고 있다. 지역마다 신도시가 형성되고 낡은 주거지가 아파트단지로 변모하고 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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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가을낙엽의 눈물
오랫동안 푸른 잎을 보여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거리에 나부끼는 우리들의 모습이 추하게 보이지는 않는 건가요. 그러나 우리는 병든 잎사귀가 아님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떨어져 거리에 나부끼고 있는 이유는 여름과 같은 작렬한 햇살의 체온을 유지하지 못한 결과이지요. 햇살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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놋 제단의 비밀(출 27:1-8)
본문의 내용은 놋 제단에 숨겨진 비밀의 교훈을 담고 있다. 놋 제단을 히브리 어로는 미츠바(mizbeach) 라고 하는데 그 의미는 죽임의 장소 즉 형벌이 이루어지는 장소라는 의미이다. 이 제단 역시 조각목으로 제작되었는데 제물이 불에 탈 때 타지 않도록 놋으로 겉을 입혔다. 타지 않는다는 것은 놋은 불에 잘 견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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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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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지와 교회의 선교
필자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서 25여년 동안을 거주해 왔다. 수원시는 정조대왕의 화성으로 더욱 유명하다. 지역의 특징적 요소는 물이 많다. 특히 율전동은 밤나무 숲으로 되어 있어 가을이면 더욱 풍성함을 느끼고 있다. 학교에서 은퇴를 하고 지역을 거닐다 보면 많은 생각들이 삶의 자리에서 스쳐가게 된다.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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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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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광장
광장 최 경 호광화문 광장에서 길을 잃었습니다모두 어디로 갔을까텅 빈 광장 빈 하늘로 비둘기 몇 마리한 번도 중심으로 날아 본 적 없는 우리는태극기 흔들고 촛불이나 들까남은 건 몸둥이 하나 그마저 거부되는 시대섹스저넬리언 혹은 세 번티즈*인사도 없이 집으로 돌아가야했습니다당신과 난 쫓겨난 거리의 반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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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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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와 여호수아
“모세가 그의 팔을 들면 이스라엘이 더욱 우세하고, 그가 팔을 내리면 아말렉이 더욱 우세하였다. 모세가 피곤하여 팔을 들고 있을 수 없게 되니, 아론과 훌이 돌을 가져 와서 모세를 앉게 하고, 그들이 각각 그 양쪽에 서서 그의 팔을 붙들어 올렸다. 해가 질 때까지 그가 팔을 내리지 않았다”(출 17: 11-12).독자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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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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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어디든 억압과 폭력은 평화의 적이다
인류사는 전쟁과 폭력, 그리고 살인의 역사이다. 성서에서 마귀 하는 일은 관계를 이간질하고 거짓말하며 살인을 해서 생명을 죽이는 것이다. 로마의 평화는 세계적인 폭력사이다. 미국의 평화주의는 자국을 위한 패권전쟁이다. 가인의 살인 이후 인류사는 탐욕과 살인으로 맥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폭력에 저항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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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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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검찰개혁의 역행이다
공수처의 핵심 대상은 일명 고관대작들이다. 고관대작들에 대한 국민적 법 감정이야 더 말할 필요가 없다. 법꾸라지들이라 불리는 이들의 분통터지는 처신, 전관예우에 의한 사법 적폐, 연줄과 인너클럽과 특수계급으로 엮인 이익 카르텔의 횡포와 이들로 의한 국정 농단 등등 이루 말 할 수 없는 고통스러운 기억이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10.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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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프로젝트’(창 39:1~5)
여호와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완성하시기 위해서 요셉의 인생을 선택 하셨습니다. 그 증거는 창세기 15장 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는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언약을 하십니다. 그날 언약을 체결할 때 하나님의 백성이 아브라함의 안에 들어있었습니다. 그 후 4대째 요셉에게서 그 프로젝트가 이루어집니다. 그 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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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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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의 재산 소유형태, 총유에 대하여
A교회의 담임목사는 교회 건물 및 대지를 처분하려 한다. 그는 자신의 단독 결정으로 처분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교회의 건문 및 대지는 교회의 재산이고, 교회의 재산은 법적으로 총유에 해당하기 때문에, 교회 교인들의 총회결의에 의해 그 처분을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교회 재산은 누구의 소유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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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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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뜻을 알기까지’(삼상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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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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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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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신성근 목사의 ‘흠과 악질 없는 제물’(신 16:21-17:1)
본고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 제4회 미주 안수식에서 안수 받은 신성근 목사의 설교를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430년간 종살이 하였습니다. 그 긴 세월동안 그들은 종, 노예의 삶으로 찌들어 있었을 것입니다. 주어진 삶의 고통이 너무나 힘들어서 그들이 하나님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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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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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만나는 과정(출 29: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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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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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검찰개혁의 역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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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프로젝트’(창 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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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의 재산 소유형태, 총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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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뜻을 알기까지’(삼상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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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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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갈등 후에 느낀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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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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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신성근 목사의 ‘흠과 악질 없는 제물’(신 16:2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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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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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만나는 과정(출 29: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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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