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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덤으로 살고 덤으로 쓰임 받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3.3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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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목회자들 ‘WEA 서울총회개최반대연합회’ 출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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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원로 고문·자문위원회 “국가와 교회 위한 책임 다해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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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탄식하는 인간, 감탄하시는 하나님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3.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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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건축에 대한 부정적 편견이 교회 부흥의 어려움 초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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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는 뻔하지 않냐고? 팀 칼빈을 경험해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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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논평] 카르텔 집단이 되어버린 선관위를 전면 개혁하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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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국가적 위기 앞에 교회는 3.1정신 되살려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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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3.1운동 정신따라 국민통합 우선해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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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산하 교육기관, 졸업감사예배 드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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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열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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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종로측 새출발 "교단 혁신 통해 전도의 초심회복"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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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연합기도회 "오직 다음세대를 위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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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대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직전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 문화
- 10945
2025.02.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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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고] 서헌제 교수의 '진리가 자유롭게 하리라' (요 8:32) (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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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덤으로 살고 덤으로 쓰임 받다”
지난 월요일에는 제 모교인 군산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방문 목적은 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맞이해서 전킨 선교사의 선교 흔적을 취재하기 위해서 일간지 기자들과 함께 간 것입니다. 전킨 선교사가 호남 최초로 군산제일고를 세웠거든요. 거기 가니까 지난번처럼 교장 선생님이 따뜻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3.3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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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목회자들 ‘WEA 서울총회개최반대연합회’ 출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총회장 김종혁 목사) 소속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오는 10월로 예정된 ‘WEA 서울총회’(공동준비위원장 오정현 목사, 이영훈 목사)를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WEA의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 문제는 사실상 WCC를 능가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것인데, WEA 서울총회 개최에 심각한 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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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원로 고문·자문위원회 “국가와 교회 위한 책임 다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원로고문·자문위원회(의장 조용목 목사)가 갈수록 경색되어 가는 현 시국에 대한 큰 우려를 표했다. 국민들의 고충이 날로 깊어지는 상황에 교회와 목회자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인데, 한기총부터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관으로 시국난 극복...-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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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탄식하는 인간, 감탄하시는 하나님
저는 요즘 하루에 한 번 혹은 이틀에 한 번은 꼭 정 권사님이 거하시는 방에 들어가서 기도를 해드리고 옵니다. 갈 때 말동무는 못 되더라도 잠시 기도를 해드리고 오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서지요. 목요일 저녁은 지하 계단에서부터 8층까지 걸어 올라갔는데 그 순간 배영수 장로님 부부가 엘리베이터에서...-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3.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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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건축에 대한 부정적 편견이 교회 부흥의 어려움 초래"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이사장 이상대)이 좀처럼 침체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는 한국교회를 위해 다양한 대응 전략을 고민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예배당의 공간활용에 대한 의식의 전환을 촉구했다. 교회 건축 자체를 세속적으로 보는 세태가 결국 다음세대가 교회를 등지게 만든 주요 원인이 됐다는 것...-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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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는 뻔하지 않냐고? 팀 칼빈을 경험해봐"
화려한 네온싸인이 번쩍이고, 뜨거운 락의 함성이 폭발한다. 여기에 환타지 VR을 경험할 수 있는 특수 장비는 MZ학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유도해냈다. 마치 한 여름밤 '뮤직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이 모습은 다름아닌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의 입학식 전경이다. 칼빈대는 지난 4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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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논평] 카르텔 집단이 되어버린 선관위를 전면 개혁하라
감사원이 선거관리위원회의 878건의 채용 비리를 밝힌 가운데, 헌법재판소는 오히려 “선관위는 독립된 헌법 기관이므로 감사원의 감사 대상이 아니다”며, 선관위를 외부 기관의 아무런 감시도 받지 않는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으로 만들었다. 심지어 선관위는 ‘우리는 헌법기관이니 법령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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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국가적 위기 앞에 교회는 3.1정신 되살려야”
대한의 완전한 독립을 전 세계에 선포한 '3.1운동' 106주년을 맞아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3.1운동 정신의 계승과 시국 타파를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작금의 위기를 3.1운동의 애국정신으로 극복해 가자는 외침인데, 교회가 어두운 시대의 등불이 될 것을 다짐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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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3.1운동 정신따라 국민통합 우선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이 주최한 <3.1운동 제106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가 2월 23일 오후 4시 한소망교회(최봉규 목사)에서 3천여 명의 교계 지도와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한교총은 이번 기념 예배를 드리며 발표한 성명을 통해 “1919년 3.1 만세운동은 일본 군국...-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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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산하 교육기관, 졸업감사예배 드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신정인 목사) 산하 목회자 교육기관인 총회신학연구원 및 한국사회교육원 중앙23선지동산평생교육원 제62회 졸업감사예배가 지난 2월 22일 본원 예배실 귀빈들과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졸업식을 통해 목회연구과정 9명, 성경지도사과정 9명, VIU 신학 명...-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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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열어
전 세계 복음화를 향한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는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도경/ 이하 대한신대)가 지난 2월 21일, 서울 석수동 본교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그리스도의 축복 속에 세상을 향한 첫 발을 뗀 58명의 졸업생들은 대한 동문으로서의 자부심으로 하나님 나라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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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종로측 새출발 "교단 혁신 통해 전도의 초심회복"
전 세계를 향한 개혁의 형제들이 열방 전도를 위한 복음의 갑옷을 새롭게 갖춰 입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개혁 종로측(총회장 강태흥 목사/ 가칭)은 한때 교회의 사명인 전도를 외면했던 지난 날을 회개하며, 선교 총회로서 재출발을 선언했다. <설명: 개혁교단 분립에 따라 독자 이해를 위해 언론에서 강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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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연합기도회 "오직 다음세대를 위해"
"한국교회의 다음세대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무너져가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진실과 거짓의 경계가 무너지고, 죄악과 음란의 늪을 더이상 비판치 못하는 그릇된 세상을 바로 잡고자 모인 이들 전문가들은 시대를 위해 앞장설 곳은 오직 한국교회 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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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대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직전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 한장총 그리고 세기총까지 교계를 대표하는 연합기관들을 모두 섭렵하며,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중추적 인물로 자리잡은 정서영 목사(예장개혁 총회장)가 오랜만에 기자를 만나 지난 소회를 밝혔다. 대표회장으로 일했던 모든 기관들이 모두 그에게 의미가 있었지만, 최근까지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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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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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고] 서헌제 교수의 '진리가 자유롭게 하리라' (요 8:32) (2)
예수님은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하셨고 사도바울도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다”고 하였다(고후 3:17). 성경이 말하는 자유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에게 주어진 죄와 하나님의 진노, 율법의 저주와 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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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덤으로 살고 덤으로 쓰임 받다”
지난 월요일에는 제 모교인 군산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방문 목적은 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맞이해서 전킨 선교사의 선교 흔적을 취재하기 위해서 일간지 기자들과 함께 간 것입니다. 전킨 선교사가 호남 최초로 군산제일고를 세웠거든요. 거기 가니까 지난번처럼 교장 선생님이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근데 도착하자마자 어느 기자가 “소강석 목사님이 공부한 교실부터 보여주세요.”라고...-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3.30 07:4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3.3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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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목회자들 ‘WEA 서울총회개최반대연합회’ 출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총회장 김종혁 목사) 소속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오는 10월로 예정된 ‘WEA 서울총회’(공동준비위원장 오정현 목사, 이영훈 목사)를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WEA의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 문제는 사실상 WCC를 능가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것인데, WEA 서울총회 개최에 심각한 난관이 예고되고 있다. ‘WEA 서울총회개최반대연합회’(회장 맹연환 목사)는 지난 3월 28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9 11:51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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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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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원로 고문·자문위원회 “국가와 교회 위한 책임 다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원로고문·자문위원회(의장 조용목 목사)가 갈수록 경색되어 가는 현 시국에 대한 큰 우려를 표했다. 국민들의 고충이 날로 깊어지는 상황에 교회와 목회자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인데, 한기총부터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관으로 시국난 극복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기총 원로고문·자문위는 지난 3월 27일, 경기도 안양...-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8 10:5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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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탄식하는 인간, 감탄하시는 하나님
저는 요즘 하루에 한 번 혹은 이틀에 한 번은 꼭 정 권사님이 거하시는 방에 들어가서 기도를 해드리고 옵니다. 갈 때 말동무는 못 되더라도 잠시 기도를 해드리고 오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서지요. 목요일 저녁은 지하 계단에서부터 8층까지 걸어 올라갔는데 그 순간 배영수 장로님 부부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것입니다. “짜고 치고 오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이렇게 그 순간에 복도에서 만날 수가 있을까...”라...-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3.23 10:0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3.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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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건축에 대한 부정적 편견이 교회 부흥의 어려움 초래"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이사장 이상대)이 좀처럼 침체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는 한국교회를 위해 다양한 대응 전략을 고민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예배당의 공간활용에 대한 의식의 전환을 촉구했다. 교회 건축 자체를 세속적으로 보는 세태가 결국 다음세대가 교회를 등지게 만든 주요 원인이 됐다는 것인데, 교회건축에 대한 새로운 고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09 15:03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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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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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는 뻔하지 않냐고? 팀 칼빈을 경험해봐"
화려한 네온싸인이 번쩍이고, 뜨거운 락의 함성이 폭발한다. 여기에 환타지 VR을 경험할 수 있는 특수 장비는 MZ학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유도해냈다. 마치 한 여름밤 '뮤직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이 모습은 다름아닌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의 입학식 전경이다. 칼빈대는 지난 4일 열린 입학식에서 그야말로 신학대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파격'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구현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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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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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논평] 카르텔 집단이 되어버린 선관위를 전면 개혁하라
감사원이 선거관리위원회의 878건의 채용 비리를 밝힌 가운데, 헌법재판소는 오히려 “선관위는 독립된 헌법 기관이므로 감사원의 감사 대상이 아니다”며, 선관위를 외부 기관의 아무런 감시도 받지 않는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으로 만들었다. 심지어 선관위는 ‘우리는 헌법기관이니 법령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하면서 불법·편법 채용을 부추겨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감출 수 없다. 감사 및 조사 결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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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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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국가적 위기 앞에 교회는 3.1정신 되살려야”
대한의 완전한 독립을 전 세계에 선포한 '3.1운동' 106주년을 맞아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3.1운동 정신의 계승과 시국 타파를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작금의 위기를 3.1운동의 애국정신으로 극복해 가자는 외침인데, 교회가 어두운 시대의 등불이 될 것을 다짐했다.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총연)는 지난 2월 28일, 서울 상암동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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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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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3.1운동 정신따라 국민통합 우선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이 주최한 <3.1운동 제106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가 2월 23일 오후 4시 한소망교회(최봉규 목사)에서 3천여 명의 교계 지도와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한교총은 이번 기념 예배를 드리며 발표한 성명을 통해 “1919년 3.1 만세운동은 일본 군국주의 주권 침탈에 항거한 비폭력 의거이자 국민의 나라 자유대한민국의 기초가 되었다. 또한 선조들이 종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12:10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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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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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산하 교육기관, 졸업감사예배 드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신정인 목사) 산하 목회자 교육기관인 총회신학연구원 및 한국사회교육원 중앙23선지동산평생교육원 제62회 졸업감사예배가 지난 2월 22일 본원 예배실 귀빈들과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졸업식을 통해 목회연구과정 9명, 성경지도사과정 9명, VIU 신학 명예박사 1명 등이 졸업증서 및 자격증을 받았다. 예배는 최갈렙 교수(하얀교회)의 인도로 신은총 목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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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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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열어
전 세계 복음화를 향한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는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도경/ 이하 대한신대)가 지난 2월 21일, 서울 석수동 본교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그리스도의 축복 속에 세상을 향한 첫 발을 뗀 58명의 졸업생들은 대한 동문으로서의 자부심으로 하나님 나라의 일익을 담당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총 15명의 철학박사가 배출된데 이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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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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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종로측 새출발 "교단 혁신 통해 전도의 초심회복"
전 세계를 향한 개혁의 형제들이 열방 전도를 위한 복음의 갑옷을 새롭게 갖춰 입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개혁 종로측(총회장 강태흥 목사/ 가칭)은 한때 교회의 사명인 전도를 외면했던 지난 날을 회개하며, 선교 총회로서 재출발을 선언했다. <설명: 개혁교단 분립에 따라 독자 이해를 위해 언론에서 강태흥 목사측은 종로측, 조경삼 목사측은 강서측으로 명명> 개혁종로측은 지난 19일, 경기도 광주에 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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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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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연합기도회 "오직 다음세대를 위해"
"한국교회의 다음세대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무너져가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진실과 거짓의 경계가 무너지고, 죄악과 음란의 늪을 더이상 비판치 못하는 그릇된 세상을 바로 잡고자 모인 이들 전문가들은 시대를 위해 앞장설 곳은 오직 한국교회 뿐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공동대표 이재훈 한기총 고명진 목사/ 이하 한다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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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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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대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직전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 한장총 그리고 세기총까지 교계를 대표하는 연합기관들을 모두 섭렵하며,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중추적 인물로 자리잡은 정서영 목사(예장개혁 총회장)가 오랜만에 기자를 만나 지난 소회를 밝혔다. 대표회장으로 일했던 모든 기관들이 모두 그에게 의미가 있었지만, 최근까지 전력했던 한기총에 대한 감상은 매우 남다르다. 소위 한물 갔다는 평가를 받았던 한기총을 다시 교계의 중...- 문화
- 10945
2025.02.17 12:05
- 문화
- 10945
2025.02.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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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고] 서헌제 교수의 '진리가 자유롭게 하리라' (요 8:32) (2)
예수님은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하셨고 사도바울도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다”고 하였다(고후 3:17). 성경이 말하는 자유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에게 주어진 죄와 하나님의 진노, 율법의 저주와 사망으로부터의 해방되는 영적 자유이다(웨민 20.1). 그러므로 자유를 구실로 죄를 범하거나 방종의 기회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4 16:58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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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1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