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흔들림 없다” 정상 개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03 09:42
-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매각’ 절대 없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7 15:32
-
[대담] 열린 지성 김남준 목사가 말하는 신학과 신앙
-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9.08.27 13:35
-
시온성교회 성도들, “편파 재판 재조사 하라”
- 종합기사
- 교단
2019.08.26 15:28
-
“십자가의 복음으로 정통 기독교회를 지켜내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5 20:30
-
[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눈물에 젖어야 설교가 빛난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8.25 19:45
-
한국언론회논평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5:02
-
천기총-신천지, 성경 공개토론 놓고 맞불집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5:00
-
명성교회를 변호하며 호소함 4
- 10921
- 독자기고
2019.08.22 14:54
-
14. 예배당 건축에 모든 것 바친 헌신자들
- 오피니언
- 10951
2019.08.22 14:50
-
교회협, 김민혁군 아버지 난민 불인정 유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4:39
-
8개 교단, 전광훈 목사 ‘이단옹호’ 청원키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4:30
-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22
- 기획
- 10943
2019.08.22 11:01
-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여름 캠프 개최
- 종합기사
- 선교
2019.08.22 10:55
-
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6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8.21 16:41
-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흔들림 없다” 정상 개강
학교 매각설 파문이 일었던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도경 박사)가 지난 9월 2일 2학기 개강예배를 드리고, 건재함을 과시했다. 학교측은 이날 개강예배에 참석한 학생들을 향해 매각설이 사실무근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더 이상 학교를 흔들기 위한 불의한 시도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는 의지를 밝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03 09:42
-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매각’ 절대 없다”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이사회가 학교 매각과 관련해 어떠한 것도 진행한 적도, 진행할 의향도 없음을 재차 확인하고 나왔다. 사실상 학교 운영의 주체라 할 수 있는 이사회가 학교 매각설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임을 공식적으로 밝힘에 따라, 일부에서 제기되는 매각설은 점차 힘을 잃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7 15:32
-
[대담] 열린 지성 김남준 목사가 말하는 신학과 신앙
한국교회 대표적인 지성으로 손꼽히는 김남준 목사(열린교회)가 한때 스스로 무신론자였음을 고백했다. 중학교 1학년 즈음 인간으로서의 삶의 이유와 신의 존재에 대해 깊은 방황을 반복하다 결국 무신론의 길을 택했던 김 목사는 지금은 한국교회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신학자이자 목회자, 저술가로서 우뚝섰다. ...-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9.08.27 13:35
-
시온성교회 성도들, “편파 재판 재조사 하라”
‘시온성교회 바르게 세우기 기도모임’의 릴레이 집회가 이번 주일에도 어김없이 계속됐다. 담임목사의 비성경적 행위에 대한 교단의 납득가능한 답변을 요구하고 있는 본 기도모임은 매주일 총회본부 및 임원 교회, 재판위원, 기소위원 교회를 돌며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25일에는 기소위원 이문...- 종합기사
- 교단
2019.08.26 15:28
-
“십자가의 복음으로 정통 기독교회를 지켜내자”
루터와 칼빈, 쯔빙글리 등 믿음의 선진들이 지켜낸 정통 기독교회의 온전한 신앙을 지켜내고자 하는 한국교회의 몸부림이 계속되고 있다. 더 이상 한국교회가 우상 숭배에 물든 다원주의, 반복음주의에 무너져 가는 것을 묵과할 수 없다는 처절한 외침이다. 한국교회의 정체성을 수호하며, 하나님 나라의 복...-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5 20:30
-
[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눈물에 젖어야 설교가 빛난다
저는 지난 주 대구에서 ‘하나되게 하소서’ 집회를 다녀왔습니다. 그 집회는 대구지역 초교파 여성 집회인데 매년 3천명 이상이 모이는 대집회입니다. 제가 몇 년 전에도 집회를 인도한 적이 있는데, 이번 집회는 성경강해적 설교가 아니라 시대를 깨우며 미래 한국교회를 세우기 위한 영적 각성 설교를 하려고 했습...-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8.25 19:45
-
한국언론회논평
젠더와 난민 교육은 신중하게 다뤄야 한다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 이하 연세대)가 올해 9월부터 시범 운영을 하다가, 내년부터는 입학하는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인권강좌를 일방적으로 추진한다 하여, 여러 곳에서 반발이 일어나고 있다. 최근 연세대 교학처는 학부 신입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인권 강좌를 내년부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5:02
-
천기총-신천지, 성경 공개토론 놓고 맞불집회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임종원 목사, 이하 천기총)가 지난 8월 4일 충남 천안 서북구 신천지천안교회 앞에서 신천지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반면 신천지는 이날 천안터미널 앞에서 신도 1만여명이 모인 가운데 ‘신천지와 천기총의 정당한 성경 공개토론을 촉구하는 궐기대회’를 열었다.천기총은 소속 89개 교회 1400...-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5:00
-
명성교회를 변호하며 호소함 4
성경과 타교단들의 세습을 들고 변호하며 호소함.필자는 먼저 성경과 타교단들의 목회세습이 불법이 아니고 합법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성경에는 세습금지법이 없다. 세습금지법이 어데 있는가? 주님은 뭐라하실까? 나도 정하지 않은 세습금지법을 왜 만들어 교회의 앞길을 막고 목사를 죽이려 하느냐? 빨리 폐지하라 ...- 10921
- 독자기고
2019.08.22 14:54
-
14. 예배당 건축에 모든 것 바친 헌신자들
1대 정인기 장로, 2대 규만, 3대 영현·두현 장로 대구 남산동에 웅장한 모습의 석조 예배당이 있다. 유럽의 오래된 예배당을 연상케 하는 석조건물은 우리나라 교회당 건축의 하나의 모델이 되고 있다.대구서현교회가 바로 이 교회이다. 이 예배당을 건축하는데 혼신의 힘을 쏟은 가정이 있으니 바로 정규만 장...- 오피니언
- 10951
2019.08.22 14:50
-
교회협, 김민혁군 아버지 난민 불인정 유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형묵 목사)가 법무부 서울출입국 외국인청이 이란 난민 김민혁 군의 아버지에 대해 난민인정심사에서 불인정 결정을 내린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교회협은 성명을 통해 법무부 외국인청이 기독교 관련 지식의 많고 적음을 개종의 진정성을 판단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4:39
-
8개 교단, 전광훈 목사 ‘이단옹호’ 청원키로
한국교회 주요 8개 교단(통합, 합동, 기감, 백석, 합신, 기성, 기침, 고신)이 함께하고 있는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회장 안용식 목사)가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를 이단옹호자로 규정해줄 것을 각 교단에 요청키로 했다. 본 협의회는 지난 8월 8일 서울 대치동 합동 총회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전광훈 목사의 이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4:30
-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22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시기를 원하신 분이다. 특히 우리에게 신령한 복을 주시는 분이다. 신령한 복이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셔서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다는 것이다(엡 1:5).하나님께서 사람을 선택하셔서 그의 아들을 삼으셨다는 말은 이해하...- 기획
- 10943
2019.08.22 11:01
-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여름 캠프 개최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초등교구(7월 20~22일), 중등교구(8월 2~4일), 고등교구(7월 26~28일)는 ‘담대하라’는 같은 주제로 영산수련원에서 ‘하계파워캠프’를 각각 열고 세상을 밝히는 빛과 소망으로 우뚝 서도록 돕는 영적 도전의 시간을 가졌다. 초등교구가 여름방학을 맞은 다음세대의 영적 성장을 위해 개최한...- 종합기사
- 선교
2019.08.22 10:55
-
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6
아우크스부르크 신앙고백을 기본으로 로마교회로부터 분리루터교(Lutheran Church)중세의 종교개혁은 1517년 10월 31일 독일의 비텐베르그에서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가 95개조로 된 공개 신학토론을 제기한데서 비롯되었다. 당시의 독일은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황권 아래 있었다. 마르틴 루터는 1483년...-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8.21 16:41
-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흔들림 없다” 정상 개강
학교 매각설 파문이 일었던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도경 박사)가 지난 9월 2일 2학기 개강예배를 드리고, 건재함을 과시했다. 학교측은 이날 개강예배에 참석한 학생들을 향해 매각설이 사실무근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더 이상 학교를 흔들기 위한 불의한 시도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는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본교 채플실에서 진행된 이날 개강예배는 항간의 우려와 달리 학생들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03 09:4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03 09:42
-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매각’ 절대 없다”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이사회가 학교 매각과 관련해 어떠한 것도 진행한 적도, 진행할 의향도 없음을 재차 확인하고 나왔다. 사실상 학교 운영의 주체라 할 수 있는 이사회가 학교 매각설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임을 공식적으로 밝힘에 따라, 일부에서 제기되는 매각설은 점차 힘을 잃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학교 이사회, 매각설 ‘사실무근’ 확인서 발표 이사회는 지난 8월 24일 가진 회의 결과를 토대로 한 확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7 15:3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7 15:32
-
[대담] 열린 지성 김남준 목사가 말하는 신학과 신앙
한국교회 대표적인 지성으로 손꼽히는 김남준 목사(열린교회)가 한때 스스로 무신론자였음을 고백했다. 중학교 1학년 즈음 인간으로서의 삶의 이유와 신의 존재에 대해 깊은 방황을 반복하다 결국 무신론의 길을 택했던 김 목사는 지금은 한국교회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신학자이자 목회자, 저술가로서 우뚝섰다. 어린 시절부터 교회를 떠난 적이 없던 그가 방황해야 했던 이유, 그리고 그를 다시 자신의 품으로 불러...-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9.08.27 13:35
- 10967
- 신앙으로 초대
2019.08.27 13:35
-
시온성교회 성도들, “편파 재판 재조사 하라”
‘시온성교회 바르게 세우기 기도모임’의 릴레이 집회가 이번 주일에도 어김없이 계속됐다. 담임목사의 비성경적 행위에 대한 교단의 납득가능한 답변을 요구하고 있는 본 기도모임은 매주일 총회본부 및 임원 교회, 재판위원, 기소위원 교회를 돌며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25일에는 기소위원 이문한 목사가 시무하는 신흥성결교회와 오후에는 총회본부를 찾아 집회를 이어갔다. 그간 계속된 집회를 ...- 종합기사
- 교단
2019.08.26 15:28
- 종합기사
- 교단
2019.08.26 15:28
-
“십자가의 복음으로 정통 기독교회를 지켜내자”
루터와 칼빈, 쯔빙글리 등 믿음의 선진들이 지켜낸 정통 기독교회의 온전한 신앙을 지켜내고자 하는 한국교회의 몸부림이 계속되고 있다. 더 이상 한국교회가 우상 숭배에 물든 다원주의, 반복음주의에 무너져 가는 것을 묵과할 수 없다는 처절한 외침이다. 한국교회의 정체성을 수호하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의 세상에 전하고 있는 ‘WCC·WEA 반대운동연대’(조직위원장 송춘길 목사, 사무총장 고정양 목사, 준비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5 20:3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5 20:30
-
[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눈물에 젖어야 설교가 빛난다
저는 지난 주 대구에서 ‘하나되게 하소서’ 집회를 다녀왔습니다. 그 집회는 대구지역 초교파 여성 집회인데 매년 3천명 이상이 모이는 대집회입니다. 제가 몇 년 전에도 집회를 인도한 적이 있는데, 이번 집회는 성경강해적 설교가 아니라 시대를 깨우며 미래 한국교회를 세우기 위한 영적 각성 설교를 하려고 했습니다. 울고 있는 여인들을 향하여 “너희는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고 말씀하신...-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8.25 19:45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8.25 19:45
-
한국언론회논평
젠더와 난민 교육은 신중하게 다뤄야 한다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 이하 연세대)가 올해 9월부터 시범 운영을 하다가, 내년부터는 입학하는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인권강좌를 일방적으로 추진한다 하여, 여러 곳에서 반발이 일어나고 있다. 최근 연세대 교학처는 학부 신입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인권 강좌를 내년부터 개설하는데, 졸업에 필수적인 1학점짜리 교양기초 과목으로 ‘인권과 연세 정신’을 개설한다고 발표하였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5:0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5:02
-
천기총-신천지, 성경 공개토론 놓고 맞불집회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임종원 목사, 이하 천기총)가 지난 8월 4일 충남 천안 서북구 신천지천안교회 앞에서 신천지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반면 신천지는 이날 천안터미널 앞에서 신도 1만여명이 모인 가운데 ‘신천지와 천기총의 정당한 성경 공개토론을 촉구하는 궐기대회’를 열었다.천기총은 소속 89개 교회 1400여 성도가 참석해 신천지 측 집회에 대항하는 맞불 집회로 신천지의 실태를 알리고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5:0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5:00
-
명성교회를 변호하며 호소함 4
성경과 타교단들의 세습을 들고 변호하며 호소함.필자는 먼저 성경과 타교단들의 목회세습이 불법이 아니고 합법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성경에는 세습금지법이 없다. 세습금지법이 어데 있는가? 주님은 뭐라하실까? 나도 정하지 않은 세습금지법을 왜 만들어 교회의 앞길을 막고 목사를 죽이려 하느냐? 빨리 폐지하라 할 것이다. 성경에 세습이 죄인가? 불법인가? 성경에 다윗도 세습, 엘리 제사장도 세습, 사무엘 선지자도 ...- 10921
- 독자기고
2019.08.22 14:54
- 10921
- 독자기고
2019.08.22 14:54
-
14. 예배당 건축에 모든 것 바친 헌신자들
1대 정인기 장로, 2대 규만, 3대 영현·두현 장로 대구 남산동에 웅장한 모습의 석조 예배당이 있다. 유럽의 오래된 예배당을 연상케 하는 석조건물은 우리나라 교회당 건축의 하나의 모델이 되고 있다.대구서현교회가 바로 이 교회이다. 이 예배당을 건축하는데 혼신의 힘을 쏟은 가정이 있으니 바로 정규만 장로 가정이다. 3대 장로 가정인 이 가정의 미담은 우리의 가슴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킨다.1대 정인기 장로의...- 오피니언
- 10951
2019.08.22 14:50
- 오피니언
- 10951
2019.08.22 14:50
-
교회협, 김민혁군 아버지 난민 불인정 유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형묵 목사)가 법무부 서울출입국 외국인청이 이란 난민 김민혁 군의 아버지에 대해 난민인정심사에서 불인정 결정을 내린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교회협은 성명을 통해 법무부 외국인청이 기독교 관련 지식의 많고 적음을 개종의 진정성을 판단하는 근거로 삼았으며, 예배에 참석하거나 성경을 읽는 정도의 활동을 하였을 뿐 적극적으로 전도활동을 하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4:3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4:39
-
8개 교단, 전광훈 목사 ‘이단옹호’ 청원키로
한국교회 주요 8개 교단(통합, 합동, 기감, 백석, 합신, 기성, 기침, 고신)이 함께하고 있는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회장 안용식 목사)가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를 이단옹호자로 규정해줄 것을 각 교단에 요청키로 했다. 본 협의회는 지난 8월 8일 서울 대치동 합동 총회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전광훈 목사의 이단옹호 행위에 대해 각 교단에 결의를 요청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임에 참여한 교단은 통합을 제외한 7...-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4:3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2 14:30
-
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 -122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시기를 원하신 분이다. 특히 우리에게 신령한 복을 주시는 분이다. 신령한 복이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셔서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다는 것이다(엡 1:5).하나님께서 사람을 선택하셔서 그의 아들을 삼으셨다는 말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고대 근동 세계의 신들처럼 결혼하고 자식을 낳아 그의 아들이라고 칭하는 경우가 있지만, ...- 기획
- 10943
2019.08.22 11:01
- 기획
- 10943
2019.08.22 11:01
-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여름 캠프 개최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초등교구(7월 20~22일), 중등교구(8월 2~4일), 고등교구(7월 26~28일)는 ‘담대하라’는 같은 주제로 영산수련원에서 ‘하계파워캠프’를 각각 열고 세상을 밝히는 빛과 소망으로 우뚝 서도록 돕는 영적 도전의 시간을 가졌다. 초등교구가 여름방학을 맞은 다음세대의 영적 성장을 위해 개최한 여름축제 파워캠프에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열심히 율동을 따라하고, 그 율동에 맞춰 기쁘게 찬양하는 어...- 종합기사
- 선교
2019.08.22 10:55
- 종합기사
- 선교
2019.08.22 10:55
-
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6
아우크스부르크 신앙고백을 기본으로 로마교회로부터 분리루터교(Lutheran Church)중세의 종교개혁은 1517년 10월 31일 독일의 비텐베르그에서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가 95개조로 된 공개 신학토론을 제기한데서 비롯되었다. 당시의 독일은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황권 아래 있었다. 마르틴 루터는 1483년 11월 10일 독일 아이슬레벤에서 광부인 한스의 아들로 태어나 처음에는 가톨릭교회의 수도사였다가 사제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8.21 16:41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8.21 1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