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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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과 목회와의 만남
-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6.3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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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의 북미회담
- 오피니언
- 10938
2018.06.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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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 종합기사
- 교단
2018.06.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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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동서울노회, 오정현 목사 위임 결의 재확인
- 종합기사
- 교단
2018.05.3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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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체제 “흔들림 없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2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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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⑨ 성경적 설교
- 기획
- 10922
2018.05.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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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신대 사태 주동자 및 부역자 “완전 아웃”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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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좌담/ 한국교회 설교 이대로 좋은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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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오정현 목사 판결, ‘정교분리원칙’ 무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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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와 눈물이 함께한 카이캄 제37회 목사안수식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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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총신대 김영우 총장 ‘파면’ 조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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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의지해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자”
- 종합기사
- 교단
2018.04.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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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명예총장 한철하 박사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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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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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총신대 폭력 사태 성명서 발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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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대, “거룩한 사명 완수를 위한 새로운 시작”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2.2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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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과 목회와의 만남
한국복음주위구약신학회는 6월 28일 ‘신명기를 어떻게 설교할 것인다’를 주제로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 빛과진리교회(김명진 목사)에서 ‘구약과 목회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강의에는 이한영(아세아연합신학대) 강규성(한국성서대) 김영욱(총신대) 교수가 ‘신명기 1~11장의 해석과 설교’ ‘신명기 12~25장의 해석과 ...-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6.3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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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의 북미회담
타산지석의 어원적 의미 ‘다른 산에서 난 나쁜 돌도 자기의 구슬을 가는데 소용이 된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의 지덕을 연마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이다. 필자가 이런 거창한 고사성어를 들고 나온 데는 북미회담이 주는 큰 뜻을 기독교계가 깨달아야 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사실 기...- 오피니언
- 10938
2018.06.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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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불법자들에 대한 엄격한 치리로 총회의 권위 세워야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태일 목사)가 총신대 사태에 대한 성명서를 또 한 번 발표했다. 교갱협은 총신의 조속한 정상화와 정체성 회복을 기대하며, 총회 임원회의 결의를 적극 시행할 것을 요청했다. 교갱협은 지난 6월 11일 ‘총신의 정상화! 마...- 종합기사
- 교단
2018.06.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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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동서울노회, 오정현 목사 위임 결의 재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 동서울노회(노회장 곽태천 목사)가 지난 5월 28일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위임목사 자격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 이날 동서울노회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위임 결의에 대해 재확인하고 참석한 노회원들의 전체 동...- 종합기사
- 교단
2018.05.3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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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체제 “흔들림 없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당회가 오정현 목사의 담임목사의 위임 과정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는 최근 대법원이 오 목사의 총신대학원 입학과 졸업 과정에 대해 문제를 삼아 관련 소송을 고법으로 파기환송한 데에 유감을 나타낸 것으로 교회는 법원의 판결과 관계없이 오 목사를 담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2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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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⑨ 성경적 설교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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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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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신대 사태 주동자 및 부역자 “완전 아웃”
교육부에 의해 불법 민낯이 드러난 총신대 사태에 대해 예장합동 교단이 본격 대비에 나섰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총회장 전계헌 목사)은 지난 4월 20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제102회기 제3차 총회실행위원회를 열고, 총신태 사태를 논의했다. 특히 합동측은 총신 사태로 수업을 거부한 졸업대상자들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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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좌담/ 한국교회 설교 이대로 좋은가?
설교는 개인의 창작물 아닌 기독교 공동체의 유산 한국교회가 지난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으며, 대대적인 교회개혁을 부르짖었지만, 결과적으로 한국교회의 모습은 여전히 참담하다. 그 중심에는 목회자가 있다. 목회자 스스로에 대한 자성적 문제, 성도들을 제대로 이끌지 못하는 무능력한 리더로서의 결함은 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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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오정현 목사 판결, ‘정교분리원칙’ 무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오정현 목사의 목사 자격과 관련한 재판에서 ‘문제가 없다’는 원심을 파기하고 고법으로 환송한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명했다. 언론회는 지난 4월 23일 ‘성직자의 규정을 법원이 정하는가?’라는 논평을 통해 이번 판결이 한국교회를 잘 알지 못하는 법원의 ‘종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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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와 눈물이 함께한 카이캄 제37회 목사안수식
감동과 축복, 환희와 눈물의 현장이었다. 190명에 이르는 대 인원이 일제히 목사안수를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소명된 사람으로 거듭난 현장은 웃음과 눈물이 끊이지 않았다.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는 지난 4월 23일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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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총신대 김영우 총장 ‘파면’ 조치
극단으로 치닫던 총신대 사태에 교육부가 철퇴를 날렸다. 교육부는 지난 9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총신대 사태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총장의 비리의혹을 사실로 확인하고, 이사회의 부당행위를 적발했으며, 이에 총장 중징계(파면) 및 법인 취임승인 취소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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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의지해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자”
“아직 아무것도 이룬 것은 없습니다. 목사가 되었다는 것은 이제 주의 일을 위한 첫 발을 내 딛었을 뿐입니다. 평생 목회를 통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드러내는 주의 일꾼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신해순 목사(WAIC 9기)- 하나님의 온전히 자신의 삶을 맡긴 15명의 사명자들이 안수식을 통해 주의 일꾼으로 ...- 종합기사
- 교단
2018.04.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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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명예총장 한철하 박사 소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초대총장을 지낸 한철하(韓哲河) 박사가 18일 새벽 향년 94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한 박사는 서울대 철학과 및 동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를, 버지니아 유니온신학교에서 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이 후 연세대, 총신대, 장로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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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총신대 폭력 사태 성명서 발표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총신대 사태에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윤실은 최근 총신대 사태가 학생들의 점거 투쟁에 맞서 학교측에서 용역을 투입하자 이에 대한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냈다. 기윤실은 ‘총신대 폭력사태를 우려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목회자를 양성하는 선지동산이 여느 싸움터와 다를 바 없이 되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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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대, “거룩한 사명 완수를 위한 새로운 시작”
한국교회를 이끌어 갈 차세대 인재양성의 요람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황원찬 목사)가 지난 2월 23일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본교에서 ‘2017 전기학년도 학위수여식 및 졸업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졸업식을 통해 Ph.D 15명, Th.M 31명, M.Div 22명, M.Div.eq 106명, M.A 40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2.2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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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과 목회와의 만남
한국복음주위구약신학회는 6월 28일 ‘신명기를 어떻게 설교할 것인다’를 주제로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 빛과진리교회(김명진 목사)에서 ‘구약과 목회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강의에는 이한영(아세아연합신학대) 강규성(한국성서대) 김영욱(총신대) 교수가 ‘신명기 1~11장의 해석과 설교’ ‘신명기 12~25장의 해석과 설교’ ‘신명기 26~34장의 해석과 설교’를 주제로 각각 별제했다. 성수진(합동신학대학원대)교수가 좌장을...-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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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1:19
-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6.3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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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의 북미회담
타산지석의 어원적 의미 ‘다른 산에서 난 나쁜 돌도 자기의 구슬을 가는데 소용이 된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의 지덕을 연마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이다. 필자가 이런 거창한 고사성어를 들고 나온 데는 북미회담이 주는 큰 뜻을 기독교계가 깨달아야 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사실 기독교의 최고의 덕목은 사랑이다. 특히 고린도전서 13장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이 가져야 할 최...- 오피니언
- 10938
2018.06.21 16:33
- 오피니언
- 10938
2018.06.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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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불법자들에 대한 엄격한 치리로 총회의 권위 세워야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태일 목사)가 총신대 사태에 대한 성명서를 또 한 번 발표했다. 교갱협은 총신의 조속한 정상화와 정체성 회복을 기대하며, 총회 임원회의 결의를 적극 시행할 것을 요청했다. 교갱협은 지난 6월 11일 ‘총신의 정상화! 마지막 기회를 놓칠 수 없습니다’란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총신 정상화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 종합기사
- 교단
2018.06.20 15:06
- 종합기사
- 교단
2018.06.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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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동서울노회, 오정현 목사 위임 결의 재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 동서울노회(노회장 곽태천 목사)가 지난 5월 28일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위임목사 자격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 이날 동서울노회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위임 결의에 대해 재확인하고 참석한 노회원들의 전체 동의를 얻어 이를 승인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대법원이 오정현 담임목사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종합기사
- 교단
2018.05.30 14:15
- 종합기사
- 교단
2018.05.3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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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체제 “흔들림 없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당회가 오정현 목사의 담임목사의 위임 과정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는 최근 대법원이 오 목사의 총신대학원 입학과 졸업 과정에 대해 문제를 삼아 관련 소송을 고법으로 파기환송한 데에 유감을 나타낸 것으로 교회는 법원의 판결과 관계없이 오 목사를 담임목사로 인정하고 따르겠다는 각오를 나타내고 있다. 당회는 지난 20일 밝힌 입장문에서, “사랑의교회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24 13:43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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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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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⑨ 성경적 설교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편집자 주) 기독교는 설교를 통해 일어나기도 하고 무너지기도 한다. 설교는 예배의 핵심...- 기획
- 10922
2018.05.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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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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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신대 사태 주동자 및 부역자 “완전 아웃”
교육부에 의해 불법 민낯이 드러난 총신대 사태에 대해 예장합동 교단이 본격 대비에 나섰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총회장 전계헌 목사)은 지난 4월 20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제102회기 제3차 총회실행위원회를 열고, 총신태 사태를 논의했다. 특히 합동측은 총신 사태로 수업을 거부한 졸업대상자들에게도 강도사고시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지난 결의를 재확인했다. 총실위는 1월4일 2차 회의에서 ‘총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5:45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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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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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좌담/ 한국교회 설교 이대로 좋은가?
설교는 개인의 창작물 아닌 기독교 공동체의 유산 한국교회가 지난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으며, 대대적인 교회개혁을 부르짖었지만, 결과적으로 한국교회의 모습은 여전히 참담하다. 그 중심에는 목회자가 있다. 목회자 스스로에 대한 자성적 문제, 성도들을 제대로 이끌지 못하는 무능력한 리더로서의 결함은 오늘날 한국교회가 무너지는 가장 치명적 이유라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 목회자가 회복해야 할 가장 첫 번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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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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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오정현 목사 판결, ‘정교분리원칙’ 무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오정현 목사의 목사 자격과 관련한 재판에서 ‘문제가 없다’는 원심을 파기하고 고법으로 환송한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명했다. 언론회는 지난 4월 23일 ‘성직자의 규정을 법원이 정하는가?’라는 논평을 통해 이번 판결이 한국교회를 잘 알지 못하는 법원의 ‘종합적 이해의 결핍’에 기인한 잘못된 판결이라고 비난했다. 언론회는 “한국교회는 오 목사가 사랑의 교회 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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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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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와 눈물이 함께한 카이캄 제37회 목사안수식
감동과 축복, 환희와 눈물의 현장이었다. 190명에 이르는 대 인원이 일제히 목사안수를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소명된 사람으로 거듭난 현장은 웃음과 눈물이 끊이지 않았다.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는 지난 4월 23일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제37회 목사안수식을 열고, 190명의 신임 목회자를 세웠다. 방송인 이성미 집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07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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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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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총신대 김영우 총장 ‘파면’ 조치
극단으로 치닫던 총신대 사태에 교육부가 철퇴를 날렸다. 교육부는 지난 9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총신대 사태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총장의 비리의혹을 사실로 확인하고, 이사회의 부당행위를 적발했으며, 이에 총장 중징계(파면) 및 법인 취임승인 취소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또한 교비 횡령 및 배임, 교직원 채용비리 등에 대해서는 고발 또는 수사의뢰를 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1 15:48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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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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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의지해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자”
“아직 아무것도 이룬 것은 없습니다. 목사가 되었다는 것은 이제 주의 일을 위한 첫 발을 내 딛었을 뿐입니다. 평생 목회를 통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드러내는 주의 일꾼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신해순 목사(WAIC 9기)- 하나님의 온전히 자신의 삶을 맡긴 15명의 사명자들이 안수식을 통해 주의 일꾼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이하 WAIC)는 지난 4월 9일 경기도 구리시 교...- 종합기사
- 교단
2018.04.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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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2018.04.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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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명예총장 한철하 박사 소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초대총장을 지낸 한철하(韓哲河) 박사가 18일 새벽 향년 94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한 박사는 서울대 철학과 및 동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를, 버지니아 유니온신학교에서 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이 후 연세대, 총신대, 장로회신학대 등에서 가르쳤으며, 1973년 한경직 목사, 마삼락 선교사 등과 함께 서울에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ACT...-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21 12:0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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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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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총신대 폭력 사태 성명서 발표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총신대 사태에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윤실은 최근 총신대 사태가 학생들의 점거 투쟁에 맞서 학교측에서 용역을 투입하자 이에 대한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냈다. 기윤실은 ‘총신대 폭력사태를 우려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목회자를 양성하는 선지동산이 여느 싸움터와 다를 바 없이 되었다”고 한탄했다. 기윤실은 먼저 총신대 사태에 대해 “그간 총장을 중심으로 하여 여러 문제가 드러났다. 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3.07 15:50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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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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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대, “거룩한 사명 완수를 위한 새로운 시작”
한국교회를 이끌어 갈 차세대 인재양성의 요람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황원찬 목사)가 지난 2월 23일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본교에서 ‘2017 전기학년도 학위수여식 및 졸업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졸업식을 통해 Ph.D 15명, Th.M 31명, M.Div 22명, M.Div.eq 106명, M.A 40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박재봉 교목실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감사예배는 서태상 교수(실천신학)의 기도와 한승희 교수(교회음악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2.23 23:4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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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2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