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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갈수록 심해지는 분열··· 장로교단 먼저 하나됨 이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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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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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목회자들 ‘WEA 서울총회개최반대연합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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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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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사랑의교회, 국가 위기 극복 위한 공동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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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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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WEA 전쟁' 참전 선언 “이 전쟁을 끝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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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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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목사 “제1의 연합단체, 유일의 한기총 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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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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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연합예배, 한국교회의 희망을 발견한 귀중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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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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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16년 만에 되돌아 온 물음 “오정현 목사님, 당신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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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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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 반대운동연대 “WCC보다 더 위험한 WEA, 절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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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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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WEA 서울총회' 내년 10/27~31 개최,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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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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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천환 전 대표회장 “WEA 절대 반대··· 이름도 거론치 말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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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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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다가올 미래, 새로운 교회로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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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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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WEA 최고위층에 제기된 이단성 의혹 해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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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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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국교회를 초토화시킬 WEA 전쟁, 전리품은 누구의 몫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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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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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제3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대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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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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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해리스? 대한민국의 가치관 정립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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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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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갈수록 심해지는 분열··· 장로교단 먼저 하나됨 이뤄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분열된 한국 장로교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방법을 모색했다. 교계를 넘어 사회 전반으로 뻗친 시대의 분열을 결코 방치해서는 안될 것이라는 목소리다. 한장총의 총무(사무총장)단은 지난 4월 1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본부 회의실에서 예장합...-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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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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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목회자들 ‘WEA 서울총회개최반대연합회’ 출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총회장 김종혁 목사) 소속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오는 10월로 예정된 ‘WEA 서울총회’(공동준비위원장 오정현 목사, 이영훈 목사)를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WEA의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 문제는 사실상 WCC를 능가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것인데, WEA 서울총회 개최에 심각한 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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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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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사랑의교회, 국가 위기 극복 위한 공동 기도회
한국교회의 대표 두 대형교회가 시국 회복을 위한 공동 기도회를 가진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오는 3월 15일(토)과 4월 5일(토), 이틀동안 연합기도회를 드린다. 여의도와 서초동을 연결하는 이원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도회는 이...-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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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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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WEA 전쟁' 참전 선언 “이 전쟁을 끝내러 왔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오는 10월로 예정된 'WEA 서울총회' 반대에 본격 나섰다. 사실상 반대를 넘어 교계 대표로서 이를 ‘불허’ 하겠다는 것인데, WEA준비위 진영의 발등에 불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기총은 새 회기 첫 임원회에서 WEA반대대책위원...-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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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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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목사 “제1의 연합단체, 유일의 한기총 세울 것”
한기총 대권에 도전장을 낸 고경환 목사(사단법인 기하성 한국선교회)가 한기총의 새 날을 약속했다. 과거 교회는 물론 국민들의 민의를 대변해 왔던 빛나는 위상을 회복해 다시 세상을 위해 헌신하는 한국 기독교의 대표로 우뚝 서겠다는 각오다. 이와 관련해 고경환 목사는 지난 1월 13일, 서울 연지...-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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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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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연합예배, 한국교회의 희망을 발견한 귀중한 시간”
110만명이라는 한국교회 역사상 최대 단일집회로 기록될 '10/27 한국교회 200만연합예배'가 성공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보고회가 진행됐다. 주최측은 "한국교회의 미래에 건강한 신앙적 가치관을 물려주고, 위기의 시대를 반전시킬 새로운 변화와 부흥...-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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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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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16년 만에 되돌아 온 물음 “오정현 목사님, 당신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 지난 2008년 6월 1일, 사랑의교회를 설립한 고 옥한흠 목사는 후임 오정현 목사에 쓴 편지에서 "너의 정체가 무엇이냐"는 매우 충격적인 물음을 던진다. 옥 목사는 편지 속에 '오정현'이라는 인물에 대한 이념의 편향성과 그의 진심, 그리고 그가 추구하는 목표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담아냈다. 편...-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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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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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 반대운동연대 “WCC보다 더 위험한 WEA, 절대 안된다”
오정현 목사와 이영훈 목사가 공동준비위원장으로 내년 10/27~31까지 사랑의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025 WEA 서울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예고하며, 보수 교계의 강력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복음주의를 표방한 ‘신복음주의’ 집단인 WEA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인데, 이들은 WEA가 WCC와 다를...-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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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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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WEA 서울총회' 내년 10/27~31 개최, 과연?
'2025 WEA 서울총회'가 내년 10/27~31까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열린다. 전 세계 최고, 최대의 복음축제를 만들겠다는 목표인데, 교계는 지난 '2013 WCC 부산총회'의 악몽을 되새기며, 기대와 우려의 시선을 동시에 보내고 있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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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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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천환 전 대표회장 “WEA 절대 반대··· 이름도 거론치 말라 했다”
한국교회 대표 연합기관인 한교총과 한장총이 '2025 WEA 서울총회'를 지지한다는 조직위의 설명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확인 결과 한교총은 엄밀히 아직 검토 단계이며, 한장총 천환 전 대표회장은 분명한 반대 의사를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위 공동위원...-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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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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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다가올 미래, 새로운 교회로의 도약”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 한국교회 비전대회'를 12일(화) 백석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한교총은 한국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맞아 비전선언문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의 위대한 부흥과 선교를 바탕으로 다가올 세대의 비전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새로운 교회로의 도약을...-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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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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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WEA 최고위층에 제기된 이단성 의혹 해명하라
WEA서울총회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WEA 국제이사회의 존 랭로이(John E. Langlois) 종신이사와 굿윌 샤나(Goodwill Shana) 의장은 자신들에 대해 제기된 이단성 의혹을 해명하라. 1969년부터 WEA에서 근무한 존 랭로이 이사는 약 40년간 소위 최고 지도자직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1.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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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국교회를 초토화시킬 WEA 전쟁, 전리품은 누구의 몫인가?
WCC와 더불어 한국교회의 가장 위험한 주제로 꼽히는 WEA의 서울총회가 내년 한국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한국교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 2013년 WCC 부산총회의 처참한 상흔이 아직 한국교회에 오롯이 남아있는 상황에, WEA 서울총회가 그때의 끔찍했던 트라우마를 다시 일깨우는 것 아닌지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4.11.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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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제3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대성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교회로서의 책무를 다하는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제3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이하 한교섬)을 개최했다. 올해는 ‘목양진심(牧養眞心)’과 ‘사명전심(使命全心)’을 주제로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8천여 명의 목회자, 사모, 신학생 등이 참여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10.2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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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해리스? 대한민국의 가치관 정립이 먼저”
소위 세계의 원수로 꼽히는 미국 대통령을 뽑는 미 대선이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래목회포럼(대표 이동규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미 대선에 따른 한반도 통일 영향과 한국교회의 역할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10월 10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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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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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갈수록 심해지는 분열··· 장로교단 먼저 하나됨 이뤄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분열된 한국 장로교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방법을 모색했다. 교계를 넘어 사회 전반으로 뻗친 시대의 분열을 결코 방치해서는 안될 것이라는 목소리다. 한장총의 총무(사무총장)단은 지난 4월 1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본부 회의실에서 예장합동 김종혁 총회장을 강사로 초청해 '4월 간담회'를 진행했다. 한장총 총무단은 매월 한 차례씩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4.0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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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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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목회자들 ‘WEA 서울총회개최반대연합회’ 출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총회장 김종혁 목사) 소속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오는 10월로 예정된 ‘WEA 서울총회’(공동준비위원장 오정현 목사, 이영훈 목사)를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WEA의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 문제는 사실상 WCC를 능가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것인데, WEA 서울총회 개최에 심각한 난관이 예고되고 있다. ‘WEA 서울총회개최반대연합회’(회장 맹연환 목사)는 지난 3월 28일,...-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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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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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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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사랑의교회, 국가 위기 극복 위한 공동 기도회
한국교회의 대표 두 대형교회가 시국 회복을 위한 공동 기도회를 가진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오는 3월 15일(토)과 4월 5일(토), 이틀동안 연합기도회를 드린다. 여의도와 서초동을 연결하는 이원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도회는 이영훈 목사가 3월 15일에 사랑의교회에서 설교하고, 4월 5일에는 오정현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각각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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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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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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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WEA 전쟁' 참전 선언 “이 전쟁을 끝내러 왔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오는 10월로 예정된 'WEA 서울총회' 반대에 본격 나섰다. 사실상 반대를 넘어 교계 대표로서 이를 ‘불허’ 하겠다는 것인데, WEA준비위 진영의 발등에 불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기총은 새 회기 첫 임원회에서 WEA반대대책위원회를 만들고, 위원장에 고경환 목사를 세워 본격적인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회기 WEA 비판 성명을 통해 반...-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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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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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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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목사 “제1의 연합단체, 유일의 한기총 세울 것”
한기총 대권에 도전장을 낸 고경환 목사(사단법인 기하성 한국선교회)가 한기총의 새 날을 약속했다. 과거 교회는 물론 국민들의 민의를 대변해 왔던 빛나는 위상을 회복해 다시 세상을 위해 헌신하는 한국 기독교의 대표로 우뚝 서겠다는 각오다. 이와 관련해 고경환 목사는 지난 1월 13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세미나실에서 정견발표회를 갖고, 새로운 한기총을 위한 핵심 비전을 제시했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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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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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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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연합예배, 한국교회의 희망을 발견한 귀중한 시간”
110만명이라는 한국교회 역사상 최대 단일집회로 기록될 '10/27 한국교회 200만연합예배'가 성공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보고회가 진행됐다. 주최측은 "한국교회의 미래에 건강한 신앙적 가치관을 물려주고, 위기의 시대를 반전시킬 새로운 변화와 부흥의 도화선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번 10/27에 대해 공동대회장을 맡은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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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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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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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16년 만에 되돌아 온 물음 “오정현 목사님, 당신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 지난 2008년 6월 1일, 사랑의교회를 설립한 고 옥한흠 목사는 후임 오정현 목사에 쓴 편지에서 "너의 정체가 무엇이냐"는 매우 충격적인 물음을 던진다. 옥 목사는 편지 속에 '오정현'이라는 인물에 대한 이념의 편향성과 그의 진심, 그리고 그가 추구하는 목표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담아냈다. 편지 속에 느껴지는 옥 목사의 고뇌는 실로 치열했다. 오 목사의 후임 청빙에 대한 주변의 우려와 반대에도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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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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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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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 반대운동연대 “WCC보다 더 위험한 WEA, 절대 안된다”
오정현 목사와 이영훈 목사가 공동준비위원장으로 내년 10/27~31까지 사랑의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025 WEA 서울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예고하며, 보수 교계의 강력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복음주의를 표방한 ‘신복음주의’ 집단인 WEA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인데, 이들은 WEA가 WCC와 다를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훨씬 더 심각한 반기독교 단체라고 비난했다. WCC·WEA반대운동...-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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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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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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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WEA 서울총회' 내년 10/27~31 개최, 과연?
'2025 WEA 서울총회'가 내년 10/27~31까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열린다. 전 세계 최고, 최대의 복음축제를 만들겠다는 목표인데, 교계는 지난 '2013 WCC 부산총회'의 악몽을 되새기며, 기대와 우려의 시선을 동시에 보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2025 WEA 서울총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1월 15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출범 감사...-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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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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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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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천환 전 대표회장 “WEA 절대 반대··· 이름도 거론치 말라 했다”
한국교회 대표 연합기관인 한교총과 한장총이 '2025 WEA 서울총회'를 지지한다는 조직위의 설명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확인 결과 한교총은 엄밀히 아직 검토 단계이며, 한장총 천환 전 대표회장은 분명한 반대 의사를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위 공동위원장 오정현 목사는 지난 15일, '2025 WEA 서울총회 조직위원회' 출범식 현장에서, 한국교회 95%를 차지하는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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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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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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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다가올 미래, 새로운 교회로의 도약”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 한국교회 비전대회'를 12일(화) 백석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한교총은 한국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맞아 비전선언문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의 위대한 부흥과 선교를 바탕으로 다가올 세대의 비전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새로운 교회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12일 열린 비전대회에서 대회사를 전한 한교총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는 "하나...-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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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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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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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WEA 최고위층에 제기된 이단성 의혹 해명하라
WEA서울총회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WEA 국제이사회의 존 랭로이(John E. Langlois) 종신이사와 굿윌 샤나(Goodwill Shana) 의장은 자신들에 대해 제기된 이단성 의혹을 해명하라. 1969년부터 WEA에서 근무한 존 랭로이 이사는 약 40년간 소위 최고 지도자직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그런데 작금에 소셜미디어에서 퍼지고 있는 그의 아들 마크 랭로이 씨의 폭로가 큰 파...-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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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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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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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국교회를 초토화시킬 WEA 전쟁, 전리품은 누구의 몫인가?
WCC와 더불어 한국교회의 가장 위험한 주제로 꼽히는 WEA의 서울총회가 내년 한국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한국교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 2013년 WCC 부산총회의 처참한 상흔이 아직 한국교회에 오롯이 남아있는 상황에, WEA 서울총회가 그때의 끔찍했던 트라우마를 다시 일깨우는 것 아닌지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오는 11월 15일, '2025 WEA서울총회 조직위원회'가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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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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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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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제3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대성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교회로서의 책무를 다하는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제3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이하 한교섬)을 개최했다. 올해는 ‘목양진심(牧養眞心)’과 ‘사명전심(使命全心)’을 주제로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8천여 명의 목회자, 사모, 신학생 등이 참여했다. 첫 날, 8천여 명의 참가자들은 사랑의교회 본당을 가득 채우며 드려진 개회예배를 통해 1박 2일...-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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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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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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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해리스? 대한민국의 가치관 정립이 먼저”
소위 세계의 원수로 꼽히는 미국 대통령을 뽑는 미 대선이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래목회포럼(대표 이동규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미 대선에 따른 한반도 통일 영향과 한국교회의 역할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10월 10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미 대선과 한반도 평화통일 전망'이란 주제로 정기포럼을 열었다. 인사...-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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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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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1 1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