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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측-미 UPCA, 신앙·선교·신학 교류 위한 MOU 체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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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방파제 국민대회’, 내년에는 세계와 함께하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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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선진들이 피흘려 지킨 평화, 우리가 이어갈 것”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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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신앙 선배들의 희생과 헌신 기억해야”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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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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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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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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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천환 목사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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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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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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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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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한국교회, 변화 없이 미래도 없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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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만5천 교회들 “과거를 기억할 때 민족의 미래가 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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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힘 없는 평화 결코 없다. 평화는 지키는 것”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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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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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미디어 “‘호산나 반주기’로 예배의 은혜를 높여요”
- 문화
- 문화기사
2024.06.2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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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정병준 박사(1963-)
- 오피니언
- 10962
2024.06.2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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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금은 평신도 선교사 시대
-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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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양심의 자유와 교회의 자유
-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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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백석 “국민연금+퇴직연금으로 은퇴목회자 노후 보장”
- 종합기사
- 교단
2024.06.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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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측-미 UPCA, 신앙·선교·신학 교류 위한 MOU 체결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개혁측(총회장 차동욱 목사)이 국내를 넘어 세계를 아우를 선교의 발판을 마련했다. 개혁측은 지난 4월 11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예수교장로회국제연합총회(총회장 김영빈 목사, 이하 UPCA)와 MOU를 맺고 신앙 및 선교사역, 신학 교류를 적극 진행키로 했다. UP...-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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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방파제 국민대회’, 내년에는 세계와 함께하자
올해 10주년을 맞은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조직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10년의 투쟁을 위한 제반 사항을 점검했다. 여전히 우리 사회 전반에 반사회적 악법과 동성애의 위험이 도사리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판단이다.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지난 6월 24일 서울 광화문 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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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선진들이 피흘려 지킨 평화, 우리가 이어갈 것”
한국교회의 최대 부흥을 이끈 88세계복음화대성회의 주역, 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이사장 이규학 감독, 총재 엄기호 목사, 대표회장 차장현 목사)가 6.25전쟁 74주년을 맞아 지난 6월 24일 경기도 연천 태풍전망대에서 '제33회 6.25 상기 국가안보기도회'를 개최했다. 임원 부부 20여명이 함께한 이...-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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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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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신앙 선배들의 희생과 헌신 기억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은 지난 6얼 2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6.25 한국전쟁 74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진행했다. 임병무 목사(예장대신 총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의 환영사, 김홍석 목사(예장고신 총회장)의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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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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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올해로 6·25전쟁(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4주년이 되었다. 74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났지만 한반도는 아직도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며,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초긴장 상태에 놓여있다.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에 북한이 ‘폭풍 작전’이란 계획에 따라 삼팔선 전역에 걸쳐 기...-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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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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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천환 목사
우리 민족은 해방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남북으로 분단됐고, 1950년 6월 25일 북한 공산 세력의 기습 남침으로 수많은 이들이 피 흘리고 온 국토가 폐허와 잿더미가 되는 참담한 비극을 겪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위에서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 오늘날 전 세계 최고 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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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6.25 전쟁 발발 74주년에 맞아 자유 대한민국을 전쟁의 참화로부터 구원해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우뚝 세우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6.25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주일 새벽 북한군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소련의 스탈린과 중국 모택...-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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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한국교회, 변화 없이 미래도 없다”
여전히 좋지 못한 한국교회를 위한 또 한 번의 종교개혁이 시작됐다.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이념의 위기, 시대의 분열과 반목이 결국은 제 역할을 다하고 있지 못한 교회의 탓이라는 지적에서다. 70여 장로교단이 속한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총연)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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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만5천 교회들 “과거를 기억할 때 민족의 미래가 있다”
대한민국의 중심, 경기도의 교회들이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국가의 안보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냈던 선진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미국을 비롯한 자유민주주의들의 눈물 어린 도움을 되새기며, 다시는 과거와 같은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깨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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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힘 없는 평화 결코 없다. 평화는 지키는 것”
사)미래약속포럼(대표 임영문 목사)이 6.25전쟁 74주년을 맞아 지난 6월 24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남북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권성동 의원(국민의힘)이 강사로 나서 '대한민국의 안보와 남북관계'에 대해 소신있는 강연을 펼쳤다. 이날 기도회는 평일임에도 약 200여명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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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미디어 “‘호산나 반주기’로 예배의 은혜를 높여요”
실내 예배는 물론 각종 야외 교회모임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휴대용 찬양 반주기가 출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판 전문기업 새하늘미디어(대표 이창엽 장로)는 최근 3년여의 개발 노력 끝에 '호산나 반주기'를 정식 출시했다. 본 제품의 특징은 확연한 휴대성이다. 새하늘미디어가 지난 6월 21...- 문화
- 문화기사
2024.06.2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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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정병준 박사(1963-)
“호주장로회의 한국선교는 정당한 평가 받지 못해” ‘호주장로교 선교사들의 신학상과 한국선교’ 등 저술 서울에서 출생... 미국 프린스턴과 호주 멜버른대학원에서 연구 정병준(鄭丙準)은 1963년 3월 18일, 서울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줄곧 수도권에서 자랐고 ...- 오피니언
- 10962
2024.06.2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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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금은 평신도 선교사 시대
한국교회는 전세계에서 미국교회 다음 최대 선교사 파송국이다. 북한을 제외하고 한국인 선교사가 없는 나라는 거의 없다. 그들 중에는 목회자 선교사가 많다. 그런데 지난 코로나 정국을 지나면서 많은 선교사들이 그 사역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와 다음 사역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한국교회 역시 코...-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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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양심의 자유와 교회의 자유
역사적 기독교에는 황제나 제왕이 통치하던 국가교회, 또는 교황이나 감독이 통치하던 감독교회의 시대가 있었다. 종교개혁 이후 교회에 대한 그들의 통치력이 약화되긴 했지만, 지금도 일부 지역에 따라서는 국가교회나 감독교회가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 교회는 누구나 성경대로 믿고, 양...-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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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백석 “국민연금+퇴직연금으로 은퇴목회자 노후 보장”
예장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교단 목회자들의 안정된 노후를 위한 연금 제도를 대대적으로 구축한다. 1만 교회, 2만여 목회자들의 은퇴 보장에 나선 것인데, 한국교회에 꾸준히 제기됐던 은퇴 목회자들의 처우 개선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백석총회는 지난 6월...- 종합기사
- 교단
2024.06.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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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측-미 UPCA, 신앙·선교·신학 교류 위한 MOU 체결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개혁측(총회장 차동욱 목사)이 국내를 넘어 세계를 아우를 선교의 발판을 마련했다. 개혁측은 지난 4월 11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예수교장로회국제연합총회(총회장 김영빈 목사, 이하 UPCA)와 MOU를 맺고 신앙 및 선교사역, 신학 교류를 적극 진행키로 했다. UPCA는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곳곳에 퍼져 있는 한인 중심의 장로교단으로 미국 내 한인 선교의 매우 중추적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6 09:5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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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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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방파제 국민대회’, 내년에는 세계와 함께하자
올해 10주년을 맞은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조직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10년의 투쟁을 위한 제반 사항을 점검했다. 여전히 우리 사회 전반에 반사회적 악법과 동성애의 위험이 도사리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판단이다.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지난 6월 24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국민대회 평가회 및 전체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행위에서는 단체명을 '거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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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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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선진들이 피흘려 지킨 평화, 우리가 이어갈 것”
한국교회의 최대 부흥을 이끈 88세계복음화대성회의 주역, 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이사장 이규학 감독, 총재 엄기호 목사, 대표회장 차장현 목사)가 6.25전쟁 74주년을 맞아 지난 6월 24일 경기도 연천 태풍전망대에서 '제33회 6.25 상기 국가안보기도회'를 개최했다. 임원 부부 20여명이 함께한 이날 기도회는 '세계평화, 국가번영, 남북통일은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과 성령으로!'라는 주제로 이 땅의 민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18:2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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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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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신앙 선배들의 희생과 헌신 기억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은 지난 6얼 2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6.25 한국전쟁 74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진행했다. 임병무 목사(예장대신 총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의 환영사, 김홍석 목사(예장고신 총회장)의 기도, 류춘배 목사(예장백석대신 총회장)의 성경봉독, 여의도순복음교회 에벤에셀 찬양대의 특별찬송, 공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3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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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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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올해로 6·25전쟁(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4주년이 되었다. 74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났지만 한반도는 아직도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며,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초긴장 상태에 놓여있다.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에 북한이 ‘폭풍 작전’이란 계획에 따라 삼팔선 전역에 걸쳐 기습적으로 대한민국을 침공하면서 발발한 전쟁이다. 유엔군과 중국군 등이 참전하여 대규모 전쟁으로 비화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31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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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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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천환 목사
우리 민족은 해방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남북으로 분단됐고, 1950년 6월 25일 북한 공산 세력의 기습 남침으로 수많은 이들이 피 흘리고 온 국토가 폐허와 잿더미가 되는 참담한 비극을 겪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위에서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 오늘날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유와 번영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먼저는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또한 수많은 참전용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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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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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메시지]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6.25 전쟁 발발 74주년에 맞아 자유 대한민국을 전쟁의 참화로부터 구원해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우뚝 세우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6.25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주일 새벽 북한군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소련의 스탈린과 중국 모택동의 지원 아래 북한 김일성이 주도한 명백한 침략전쟁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사회 일각에서는 북침설과 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7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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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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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한국교회, 변화 없이 미래도 없다”
여전히 좋지 못한 한국교회를 위한 또 한 번의 종교개혁이 시작됐다.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이념의 위기, 시대의 분열과 반목이 결국은 제 역할을 다하고 있지 못한 교회의 탓이라는 지적에서다. 70여 장로교단이 속한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총연)는 지난 6월 24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제74주년 6.25국가기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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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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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만5천 교회들 “과거를 기억할 때 민족의 미래가 있다”
대한민국의 중심, 경기도의 교회들이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국가의 안보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냈던 선진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미국을 비롯한 자유민주주의들의 눈물 어린 도움을 되새기며, 다시는 과거와 같은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깨어 일어나 기도할 것을 다짐했다.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총회장 오범열 목사)가 주최하고, 경기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4 19:1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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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힘 없는 평화 결코 없다. 평화는 지키는 것”
사)미래약속포럼(대표 임영문 목사)이 6.25전쟁 74주년을 맞아 지난 6월 24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남북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권성동 의원(국민의힘)이 강사로 나서 '대한민국의 안보와 남북관계'에 대해 소신있는 강연을 펼쳤다. 이날 기도회는 평일임에도 약 200여명의 애국 성도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한반도의 완전한 평화와 통일을 위한 뜨거운 기도를 드렸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6.24 17:4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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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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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미디어 “‘호산나 반주기’로 예배의 은혜를 높여요”
실내 예배는 물론 각종 야외 교회모임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휴대용 찬양 반주기가 출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판 전문기업 새하늘미디어(대표 이창엽 장로)는 최근 3년여의 개발 노력 끝에 '호산나 반주기'를 정식 출시했다. 본 제품의 특징은 확연한 휴대성이다. 새하늘미디어가 지난 6월 21일, 시연회에서 첫 선을 보인 반주기는 겨우 스마트폰 크기로, 주머니에 휴대가 가능할 정도다. 하지...- 문화
- 문화기사
2024.06.2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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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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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정병준 박사(1963-)
“호주장로회의 한국선교는 정당한 평가 받지 못해” ‘호주장로교 선교사들의 신학상과 한국선교’ 등 저술 서울에서 출생... 미국 프린스턴과 호주 멜버른대학원에서 연구 정병준(鄭丙準)은 1963년 3월 18일, 서울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줄곧 수도권에서 자랐고 교육을 받았다. 그는 사회적 기업가로 알려진 유한양행 설립자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유한공업고등학교를 졸...- 오피니언
- 10962
2024.06.21 20:27
- 오피니언
- 10962
2024.06.2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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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금은 평신도 선교사 시대
한국교회는 전세계에서 미국교회 다음 최대 선교사 파송국이다. 북한을 제외하고 한국인 선교사가 없는 나라는 거의 없다. 그들 중에는 목회자 선교사가 많다. 그런데 지난 코로나 정국을 지나면서 많은 선교사들이 그 사역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와 다음 사역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한국교회 역시 코로나 이후 선교 열정과 사명감이 많이 위축된 듯하다. 한국교회가 심각히 자성해야 할 때이다. 그리고 다시 ...-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1
-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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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양심의 자유와 교회의 자유
역사적 기독교에는 황제나 제왕이 통치하던 국가교회, 또는 교황이나 감독이 통치하던 감독교회의 시대가 있었다. 종교개혁 이후 교회에 대한 그들의 통치력이 약화되긴 했지만, 지금도 일부 지역에 따라서는 국가교회나 감독교회가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 교회는 누구나 성경대로 믿고, 양심대로 말할 수 있는 종교개혁 이후 탄생한 자유교회에 기반을 하고 있다. 이 자유교회의 원리를 극명...-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0
- 기자수첩
- 10927
2024.06.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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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백석 “국민연금+퇴직연금으로 은퇴목회자 노후 보장”
예장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교단 목회자들의 안정된 노후를 위한 연금 제도를 대대적으로 구축한다. 1만 교회, 2만여 목회자들의 은퇴 보장에 나선 것인데, 한국교회에 꾸준히 제기됐던 은퇴 목회자들의 처우 개선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백석총회는 지난 6월 21일, 서울 방배동 총회회관에서 이번에 새롭게 구축한 연금 제도에 대한 설명회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 종합기사
- 교단
2024.06.21 17:45
- 종합기사
- 교단
2024.06.21 17: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