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새벽 미명처럼, 봄의 햇살처럼”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4.06 08:32
-
감리교 원로목사회 “좌경화된 국가와 교회··· 참담하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31 16:54
-
한국 부흥운동의 정통 계보 '2025 성령강림축복성회' 연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2 10:59
-
부흥의 계절이 돌아온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발족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18 13:15
-
통합 여전도회, 제47회 미래 지도자 세미나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16 08:50
-
한기총 ‘3.1절 기념 국가 위한 특별 영성 기도회’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7 15:01
-
[샬롬나비 논평] 2025년 한국교회에 바란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11:07
-
기장 ‘동성애·동성혼 반대 제5차 세미나 및 기도회’ 성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10:43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빛의 연대기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2.23 07:50
-
[시국칼럼] 변병탁 목사의 ‘윤대통령의 숨은 의도와 대한민국의 미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2 21:32
-
한국교회 연합기도회 "오직 다음세대를 위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9 11:10
-
[특별대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직전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 문화
- 10945
2025.02.17 12:05
-
[신년기고] 서헌제 교수의 ‘양심의 자유와 양심에 따른 복종’(롬 13: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4 17:01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김호연 목사의 ‘제2의 건국전쟁과 한국교회’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4 13:14
-
한다연, ‘2025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한 연합기도회’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2 07:52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새벽 미명처럼, 봄의 햇살처럼”
다시 한 번 우리는 가슴 아픈 비극의 역사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의 계엄선포와 탄핵, 그리고 파면으로 이어진 극도의 혼란과 분열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저는 지난해 12월 발뒤꿈치에 저온 화상을 입은 이후에 거의 외부 활동을 하지 않은 채 고요한 기도와 묵상의 시간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4.06 08:32
-
감리교 원로목사회 “좌경화된 국가와 교회··· 참담하다”
감리교 원로 목회자들이 불안한 시국과 교회 문제 해결을 위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극히 좌경화된 사회와 교회를 강력히 규탄하며, 나라다운 나라, 교회다운 교회를 위한 최소한의 상식을 요구한 것인데, 감리교 내부의 각성이 기대되고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31 16:54
-
한국 부흥운동의 정통 계보 '2025 성령강림축복성회' 연다
거룩한운동본부(상임총재 고충진 목사, 실무본부장 장요한 목사)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총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와 함께 한국기독교 140주년을 기념해 '2025 성령강림축복성회'를 연다. 오는 6월 9일(월)부터, 14일(토)까지 5박 6일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리는 이번 성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2 10:59
-
부흥의 계절이 돌아온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발족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77 민족복음화 대성회'가 오는 2017년 감격의 50주년을 앞두고 침체된 한국교회의 재부흥을 위한 본격 여정에 나섰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지난 3월 18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 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18 13:15
-
통합 여전도회, 제47회 미래 지도자 세미나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교육문화부 주관으로 열린 ‘제47회 미래 지도자 세미나’가 재경·중부, 호남, 영남 3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렸다. 대구제일교회에서 570여명이 참석한 영남 지역 세미나에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들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전도서 12장 13절)"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16 08:50
-
한기총 ‘3.1절 기념 국가 위한 특별 영성 기도회’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까 지난 3.1절 제106주년을 앞둔 지난 26일, 경기도 고양시 화정에 위치한 순복음원당교회에서 '3.1절 기념 국가를 위한 한기총 특별 영성 기도회'를 드렸다. 특별히 올해 기도회는 그 어느때보다 불안한 시국과 맞물려, 시대의 회복과 국민들을 위한 위로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7 15:01
-
[샬롬나비 논평] 2025년 한국교회에 바란다
한국교회는 헌재가 정의와 공법으로 탄핵 심리를 진행하도록 감시하며 관용과 사랑으로 국민 갈등을 치유하는 화목의 치유자 되자. 동성애 및 세속주의 흐름을 막아내고 탐욕 제어, 섬김의 모범으로 영적 센터 되어야 한다. 2025년 올해 한국교회는 선교 14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가 되고 있다. 오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11:07
-
기장 ‘동성애·동성혼 반대 제5차 세미나 및 기도회’ 성료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는 지난 2월 11일 홍성 평안하고 든든한 교회에서 동성애·동성혼 제5차 세미나 및 기도회를 개최하였다. 동 위원회는 기장 소속 목사 331명, 장로 864명이 함께하고 있다. 예배는 박성화 목사(총무/제주 성산중앙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10:43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빛의 연대기
저에게는 오래된 꿈이 있습니다.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민족의 빛과 소금이 되고 희망의 등불이 되는 것입니다. 십수 년 전, 죽전 신도시에 프라미스 콤플렉스를 건축하고 부흥의 최정점을 맞았을 때 저는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려는 반기독교 세력의 실체와 전략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개교회 성장을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2.23 07:50
-
[시국칼럼] 변병탁 목사의 ‘윤대통령의 숨은 의도와 대한민국의 미래’
윤 대통령은 20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그는 19대 문재인 대통령의 후임이다. 그는 문재인 정권에서 검찰총장에 발탁되었으나 문재인과는 당적을 달리하고 정치적 기본 입장을 달리한다. 문재인 정권의 시절은 코로나19의 시절로 덮여져 있다. 광화문의 시민들의 집회와 교회의 기본적 예배와 참석은 위생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2 21:32
-
한국교회 연합기도회 "오직 다음세대를 위해"
"한국교회의 다음세대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무너져가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진실과 거짓의 경계가 무너지고, 죄악과 음란의 늪을 더이상 비판치 못하는 그릇된 세상을 바로 잡고자 모인 이들 전문가들은 시대를 위해 앞장설 곳은 오직 한국교회 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9 11:10
-
[특별대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직전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 한장총 그리고 세기총까지 교계를 대표하는 연합기관들을 모두 섭렵하며,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중추적 인물로 자리잡은 정서영 목사(예장개혁 총회장)가 오랜만에 기자를 만나 지난 소회를 밝혔다. 대표회장으로 일했던 모든 기관들이 모두 그에게 의미가 있었지만, 최근까지 ...- 문화
- 10945
2025.02.17 12:05
-
[신년기고] 서헌제 교수의 ‘양심의 자유와 양심에 따른 복종’(롬 13:5)
사도바울은 이방인(비기독교인)들이 비록 모세의 율법을 가지지는 못했지만, 그들 마음속에 하나님의 율법(말씀)이 새겨져 있어 그 양심이 자신들의 행위에 대한 선과 악을 판단한다고 선언한다(롬 2:14-15). 이는 양심을 선악의 판단을 위해 인간에 내재하는 기능으로 본다는 뜻이다. 양심의 사전적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4 17:01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김호연 목사의 ‘제2의 건국전쟁과 한국교회’
12.3계엄이 선포된 지 2개월이 지났다. 처음 계엄이 선포되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갑자기 웬 계엄이냐는, 황당하다는 반응이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과거 5.18계엄을 경험했던 세대는 대통령의 계엄선포에 대해 과민한 반응을 보였다. 대통령에 대한 극언을 쏟아 내기도 했다. 하지만 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4 13:14
-
한다연, ‘2025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한 연합기도회’ 개최
무너져가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교계적 노력이 펼쳐진다 한국교회 다음세대지킴이 연합(공동대표 이재훈 한기채 고명진 목사/ 이하 한다연)은 오는 2월 18일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담임 길요나 목사)에서 ‘2025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한 연합기도회’를 실시한다. 목회자, 교사, 소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2 07:52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새벽 미명처럼, 봄의 햇살처럼”
다시 한 번 우리는 가슴 아픈 비극의 역사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의 계엄선포와 탄핵, 그리고 파면으로 이어진 극도의 혼란과 분열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저는 지난해 12월 발뒤꿈치에 저온 화상을 입은 이후에 거의 외부 활동을 하지 않은 채 고요한 기도와 묵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어수선한 시국과 극단으로 치닫는 사회 갈등과 혼란을 보면서 참으로 마음이 많이 아...-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4.06 08:3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4.06 08:32
-
감리교 원로목사회 “좌경화된 국가와 교회··· 참담하다”
감리교 원로 목회자들이 불안한 시국과 교회 문제 해결을 위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극히 좌경화된 사회와 교회를 강력히 규탄하며, 나라다운 나라, 교회다운 교회를 위한 최소한의 상식을 요구한 것인데, 감리교 내부의 각성이 기대되고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 이하 원로목사회)는 지난 3월 31일, 서울 광화문 감리교 본부 앞에서 시국선언식을 갖고, 대통령 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31 16:5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31 16:54
-
한국 부흥운동의 정통 계보 '2025 성령강림축복성회' 연다
거룩한운동본부(상임총재 고충진 목사, 실무본부장 장요한 목사)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총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와 함께 한국기독교 140주년을 기념해 '2025 성령강림축복성회'를 연다. 오는 6월 9일(월)부터, 14일(토)까지 5박 6일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리는 이번 성회에는 순복음을 대표하는 유수 목회자들이 강사로 나서 한국교회의 제2의 부흥을 부르짖을 예정이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2 10:5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22 10:59
-
부흥의 계절이 돌아온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발족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77 민족복음화 대성회'가 오는 2017년 감격의 50주년을 앞두고 침체된 한국교회의 재부흥을 위한 본격 여정에 나섰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지난 3월 18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 사무총장 이의현 목사)의 발대식을 거행했다. 한국교회의 완전한 재각성을 목표로 하는 이번 대성...-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18 13:1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18 13:15
-
통합 여전도회, 제47회 미래 지도자 세미나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교육문화부 주관으로 열린 ‘제47회 미래 지도자 세미나’가 재경·중부, 호남, 영남 3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렸다. 대구제일교회에서 570여명이 참석한 영남 지역 세미나에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들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전도서 12장 13절)"는 말씀을 주제로 성경적인 성가치관 교육의 필요성과 가정과 교회에서의 교육법이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16 08:5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3.16 08:50
-
한기총 ‘3.1절 기념 국가 위한 특별 영성 기도회’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까 지난 3.1절 제106주년을 앞둔 지난 26일, 경기도 고양시 화정에 위치한 순복음원당교회에서 '3.1절 기념 국가를 위한 한기총 특별 영성 기도회'를 드렸다. 특별히 올해 기도회는 그 어느때보다 불안한 시국과 맞물려, 시대의 회복과 국민들을 위한 위로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한기총의 정체성이 '성경적 보수'임을 강조하며, 오직 말씀으로 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7 15:0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7 15:01
-
[샬롬나비 논평] 2025년 한국교회에 바란다
한국교회는 헌재가 정의와 공법으로 탄핵 심리를 진행하도록 감시하며 관용과 사랑으로 국민 갈등을 치유하는 화목의 치유자 되자. 동성애 및 세속주의 흐름을 막아내고 탐욕 제어, 섬김의 모범으로 영적 센터 되어야 한다. 2025년 올해 한국교회는 선교 14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가 되고 있다. 오늘날 서구 교회가 기독교 이후 시대를 맞이하여 복음 전도와 선교가 쇠퇴하고 사회적 영향력도 줄어지고 있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11:0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11:07
-
기장 ‘동성애·동성혼 반대 제5차 세미나 및 기도회’ 성료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는 지난 2월 11일 홍성 평안하고 든든한 교회에서 동성애·동성혼 제5차 세미나 및 기도회를 개최하였다. 동 위원회는 기장 소속 목사 331명, 장로 864명이 함께하고 있다. 예배는 박성화 목사(총무/제주 성산중앙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김창환 목사(위원장/서울 강서교회)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김창환 목사는 설교 중 "일부 문제 있는 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10:4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4 10:43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빛의 연대기
저에게는 오래된 꿈이 있습니다.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민족의 빛과 소금이 되고 희망의 등불이 되는 것입니다. 십수 년 전, 죽전 신도시에 프라미스 콤플렉스를 건축하고 부흥의 최정점을 맞았을 때 저는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려는 반기독교 세력의 실체와 전략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개교회 성장을 넘어서 공교회를 세우는 공적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아마 계속해서 개교회 성장 지상주의로 갔다면 지금쯤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2.23 07:50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5.02.23 07:50
-
[시국칼럼] 변병탁 목사의 ‘윤대통령의 숨은 의도와 대한민국의 미래’
윤 대통령은 20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그는 19대 문재인 대통령의 후임이다. 그는 문재인 정권에서 검찰총장에 발탁되었으나 문재인과는 당적을 달리하고 정치적 기본 입장을 달리한다. 문재인 정권의 시절은 코로나19의 시절로 덮여져 있다. 광화문의 시민들의 집회와 교회의 기본적 예배와 참석은 위생과 보건과 방역을 이유로 심한 제재를 받았지만 정작 중국 우한 바이러스의 진원지인 중국의 인민들의 한국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2 21:3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22 21:32
-
한국교회 연합기도회 "오직 다음세대를 위해"
"한국교회의 다음세대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무너져가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진실과 거짓의 경계가 무너지고, 죄악과 음란의 늪을 더이상 비판치 못하는 그릇된 세상을 바로 잡고자 모인 이들 전문가들은 시대를 위해 앞장설 곳은 오직 한국교회 뿐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공동대표 이재훈 한기총 고명진 목사/ 이하 한다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9 11:1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9 11:10
-
[특별대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직전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 한장총 그리고 세기총까지 교계를 대표하는 연합기관들을 모두 섭렵하며,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중추적 인물로 자리잡은 정서영 목사(예장개혁 총회장)가 오랜만에 기자를 만나 지난 소회를 밝혔다. 대표회장으로 일했던 모든 기관들이 모두 그에게 의미가 있었지만, 최근까지 전력했던 한기총에 대한 감상은 매우 남다르다. 소위 한물 갔다는 평가를 받았던 한기총을 다시 교계의 중...- 문화
- 10945
2025.02.17 12:05
- 문화
- 10945
2025.02.17 12:05
-
[신년기고] 서헌제 교수의 ‘양심의 자유와 양심에 따른 복종’(롬 13:5)
사도바울은 이방인(비기독교인)들이 비록 모세의 율법을 가지지는 못했지만, 그들 마음속에 하나님의 율법(말씀)이 새겨져 있어 그 양심이 자신들의 행위에 대한 선과 악을 판단한다고 선언한다(롬 2:14-15). 이는 양심을 선악의 판단을 위해 인간에 내재하는 기능으로 본다는 뜻이다. 양심의 사전적 의미는 “자신이 세운 옳고 그름의 기준에 따라 바르게 행동하려는 마음”이다. 그러나 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4 17:0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4 17:01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논평] 김호연 목사의 ‘제2의 건국전쟁과 한국교회’
12.3계엄이 선포된 지 2개월이 지났다. 처음 계엄이 선포되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갑자기 웬 계엄이냐는, 황당하다는 반응이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과거 5.18계엄을 경험했던 세대는 대통령의 계엄선포에 대해 과민한 반응을 보였다. 대통령에 대한 극언을 쏟아 내기도 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비록 당시는 소수였지만, 계엄은 헌법이 보장하는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며 통치행위일 뿐 대통령...-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4 13:1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5.02.14 13:14
-
한다연, ‘2025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한 연합기도회’ 개최
무너져가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교계적 노력이 펼쳐진다 한국교회 다음세대지킴이 연합(공동대표 이재훈 한기채 고명진 목사/ 이하 한다연)은 오는 2월 18일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담임 길요나 목사)에서 ‘2025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한 연합기도회’를 실시한다. 목회자, 교사, 소그룹 리더 등 가르치는 사역자와 평신도 리더들을 위한 특별집회로 마련된 이번 기도회는, 다음 세대가 성경...-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2 07:5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5.02.12 0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