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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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프 노인 -에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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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반대 위한 교단 연합 발족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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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성령 세례의 새로운 해석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0.07.0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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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은 뭐가 부족한지 알고 있는가?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7.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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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tstory)와 선교 칼럼
- 오피니언
- 10938
2020.07.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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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수녀회
- 기자수첩
- 10926
2020.07.0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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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다시 빛의 역사를 이루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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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건강한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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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교개협, 2차 장부열람 가처분도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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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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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교개협, 6월 목회자·평신도 세미나 연이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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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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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태백의 절규
- 오피니언
- 10970
2020.06.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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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비대위, 박중선 목사 재정 횡령 재차 고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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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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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 열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6.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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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300개 넘는 장로교단 언제까지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 기획
- 기획
2020.06.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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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기독교학술원 83회 월례포럼 ‘진화적 창조론은 왜 잘못되었나?’
- 기획
- 학술
2020.06.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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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프 노인 -에서
도스토옙스키의 <죽음의 집의 기록>에는 참으로 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1850년 1월부터 1854년 2월까지, 나이 스물여덟에서 서른둘이 되는 네 해 동안을 시베리아의 옴스크 감옥에서 함께했던 150명 정도의 인물들, 특수한 환경에서 장기수로 살아가는 인물상들은 어느 하나도 소설의 소재가 되기에 부족함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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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반대 위한 교단 연합 발족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해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이 힘을 합쳤다. 지난 6월 30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가칭)한국교회 반동성애 교단연합 발족 모임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기감, 기성, 기하성, 기침, 예성, 개혁, 고신, 보수개혁, 백석, 합신, 합동, 통합 등의 인사들이 준비위원으로 함께 했다. 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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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성령 세례의 새로운 해석
성령 세례의 새로운 해석오 순절 성령 세례는 신학자들 사이에 항상 중요한 논쟁거리 중 하나이다. 지난 2016년 ‘성령 세례 다시 해석한다’를 발표한 자자는 개혁주의 신학자답게 성령 세례를 말씀 사역과 연관시킨다. “말씀이 선포되고 교육되는 곳에 성령이 역사하고 성령은 말씀을 통하여 역사하신 것”이라며 성...-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0.07.0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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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은 뭐가 부족한지 알고 있는가?
결국 더불어민주당이 상임위원장 자리 17개를 독식했지만, 통합당은 마땅한 대여(對與) 견제 전략이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결국 갈 바를 잃은 통합당은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국회를 방관할 수 없는 딱한 처지에 놓여있다. 민주당의 민주 독재에 응전하는 무능한 야당의 대응책이 없다는 현실이 가슴아프다....-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7.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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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tstory)와 선교 칼럼
필자는 거의 26여년 동안 “교회와 연합” 신문의 “선교칼럼”을 기술하였다. 글을 쓴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이것도 주님을 향한 선교의 마음이라고 생각되어 매주 한 번씩 기고하기 위해서 몇 시간씩 마음고생을 하였다. 되돌아보면 잘 쓴 글도 있고, 시간이 바빠서 대충 쓰는 경우도 있었다. 이 시간에 부족한 사...- 오피니언
- 10938
2020.07.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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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수녀회
◇중세는 사람들이 자신의 영혼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았던 시대이다. 그래서 경건과 영성생활을 위해 수도원을 찾는 사람이 많았다. 그들 중에는 남·녀 평신도 공동체들도 있었다. 최초의 여성 영성 공동체는 ‘베긴회’(Beguines)이다. 베긴회는 과부나 미혼 여성 및 귀족과 상인의 딸들이 통일된 복장을 하고 청빈과 ...- 기자수첩
- 10926
2020.07.0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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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다시 빛의 역사를 이루자”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는 지난 7월 2일 서울 영락교회에서 제12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예배에는 회원교단 총회장, 임원 250여명이 함께했다. 본 예배 참석자들은 사회적 거리를 유지한 채 마스크를 쓰고, 헌금 순서도 개인이 헌금함에 넣는 방식으로 하며 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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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건강한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한국교회는 지난 50년 동안 교회의 목표를 ‘성장’에 두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사회정의 실현과 민주적 생활양식 함양을 등한시하며 대형교회로 급성장했다. ‘성장’의 정점을 지난 코로나19로 인하여 '성장'에서 ‘건강’으로, '발전'보다 ‘회복’과 ‘세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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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교개협, 2차 장부열람 가처분도 승소
각종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성락교회의 재정 장부가 다시 한 번 열린다.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6월 18일 교회개혁협의회(대표 장학정 장로/ 이하 교개협)가 김기동 목사측을 상대로 제기한 ‘2020카합20020 장부등열람허용가처분’을 받아들여, 교개협으로 하여금 성락교회의 지난 재정 장부를 확인토록 했다. 이미 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6.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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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교개협, 6월 목회자·평신도 세미나 연이어 개최
한국교회에 건강한 교회개혁의 모범을 제시하고 있는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대표 장학정 장로/ 이하 교개협)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잔뜩 움츠려든 교회의 회복과 쇄신을 위해 6월, 한 달 동안 목회자 세미나와 임마누엘성회를 잇달아 개최한다. 교개협은 코로나19로 마주하게 된 지독한 고난의 시간을 단순히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6.1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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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태백의 절규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말잔치로 지난 3년은 우리나라를 ‘고비용에 멍든 국가’로 변하게 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것이 ‘일자리 대란’이다. 그것은 코로나19 사태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최저임금을 턱없이 올린 2018년 이후 전면화한 경제 재앙의 한 단면이다.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두려움은 전 세계가 '...- 오피니언
- 10970
2020.06.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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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비대위, 박중선 목사 재정 횡령 재차 고발
바람 잘 날 없는 한기총이 전광훈 목사의 대표회장 직무정지에 이어, 이번에는 사무총장 박중선 목사에 대한 재정비리 폭로로 또다시 시끄러워질 태세다. 지난 2년 간 절대권력으로 군림했던 전광훈 목사를 대표회장에서 끌어내린 바 있는 한기총 비대위(위원장 엄기호 목사)는 사무총장 박중선 목사 역시 총 1억 6...-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6.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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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 열려
사)세계성령중앙협의회(이사장 안준배 목사)는 성령역사를 실천하는 성령의 사람들이 받는 제17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을 지난 6월 4일 한국기독교성령센터 황희자홀에서 개최했다.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선정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제17회 홀리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수상자를 목회자, 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6.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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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300개 넘는 장로교단 언제까지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1907년에 단 7명의 목사로 출범한 한국기독교는 불과 110여년 만에 15만 여명에 이르는 목사를 가진 거대한 종교집단이 되었다. 매년 발행되는 교회연합주소록의 통계에 의하면, 300여 개 교단 중 대표성 가진 주요교단 29개에 속한 목사 수만 12만명에 이른다. 따라서 한국교회 전체 목사 수는 어쩌면 15만명보다 ...- 기획
- 기획
2020.06.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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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기독교학술원 83회 월례포럼 ‘진화적 창조론은 왜 잘못되었나?’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 명예교수)본고는 지난 5월 25일 기독교학술원 제83회 월례포럼에서 나온 김영한 박사의 원고를 발췌 편집한 글이다. <편집자 주>머리말세계관은 신념으로서 오늘날 현대인과 학자들이 갖는 기본적 세계 이해의 관점이다. 개혁신앙을 가진 신자는 성경적 창조론(bibli...- 기획
- 학술
2020.06.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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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프 노인 -에서
도스토옙스키의 <죽음의 집의 기록>에는 참으로 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1850년 1월부터 1854년 2월까지, 나이 스물여덟에서 서른둘이 되는 네 해 동안을 시베리아의 옴스크 감옥에서 함께했던 150명 정도의 인물들, 특수한 환경에서 장기수로 살아가는 인물상들은 어느 하나도 소설의 소재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죽음의 집의 기록>을 처음 읽은 것은 대학시절. 이후 다른 번역으로 두어 차례 다시 읽었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6:1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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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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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반대 위한 교단 연합 발족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해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이 힘을 합쳤다. 지난 6월 30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가칭)한국교회 반동성애 교단연합 발족 모임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기감, 기성, 기하성, 기침, 예성, 개혁, 고신, 보수개혁, 백석, 합신, 합동, 통합 등의 인사들이 준비위원으로 함께 했다. 이들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 통과가 현실화되고 있다. 이 전체주의적 차별금지법 제정의 위급한 상황 속에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5:2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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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성령 세례의 새로운 해석
성령 세례의 새로운 해석오 순절 성령 세례는 신학자들 사이에 항상 중요한 논쟁거리 중 하나이다. 지난 2016년 ‘성령 세례 다시 해석한다’를 발표한 자자는 개혁주의 신학자답게 성령 세례를 말씀 사역과 연관시킨다. “말씀이 선포되고 교육되는 곳에 성령이 역사하고 성령은 말씀을 통하여 역사하신 것”이라며 성경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사도행전을 보면 사도들이 입을 열어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가르칠...-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0.07.07 15:15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0.07.0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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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은 뭐가 부족한지 알고 있는가?
결국 더불어민주당이 상임위원장 자리 17개를 독식했지만, 통합당은 마땅한 대여(對與) 견제 전략이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결국 갈 바를 잃은 통합당은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국회를 방관할 수 없는 딱한 처지에 놓여있다. 민주당의 민주 독재에 응전하는 무능한 야당의 대응책이 없다는 현실이 가슴아프다. 더 한심한 것은 국회의장은 통합당 의원 전원을 상임위에 강제 배정하고, 통합당은 전원 사임계로 반발한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7.07 14:56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7.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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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tstory)와 선교 칼럼
필자는 거의 26여년 동안 “교회와 연합” 신문의 “선교칼럼”을 기술하였다. 글을 쓴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이것도 주님을 향한 선교의 마음이라고 생각되어 매주 한 번씩 기고하기 위해서 몇 시간씩 마음고생을 하였다. 되돌아보면 잘 쓴 글도 있고, 시간이 바빠서 대충 쓰는 경우도 있었다. 이 시간에 부족한 사람의 허물을 이해해 주었으면 한다. 최근에 포털 사이트에서 “선교학 박사의 선교이야기”라는 블로그를 마...- 오피니언
- 10938
2020.07.07 14:53
- 오피니언
- 10938
2020.07.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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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수녀회
◇중세는 사람들이 자신의 영혼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았던 시대이다. 그래서 경건과 영성생활을 위해 수도원을 찾는 사람이 많았다. 그들 중에는 남·녀 평신도 공동체들도 있었다. 최초의 여성 영성 공동체는 ‘베긴회’(Beguines)이다. 베긴회는 과부나 미혼 여성 및 귀족과 상인의 딸들이 통일된 복장을 하고 청빈과 자선을 실천하며 복음을 전했다. 이들은 가족과 함께 생활하거나 홀로 생활하면서 세속 사회에서 수도원적 ...- 기자수첩
- 10926
2020.07.07 14:34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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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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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다시 빛의 역사를 이루자”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는 지난 7월 2일 서울 영락교회에서 제12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예배에는 회원교단 총회장, 임원 250여명이 함께했다. 본 예배 참석자들은 사회적 거리를 유지한 채 마스크를 쓰고, 헌금 순서도 개인이 헌금함에 넣는 방식으로 하며 참석자 전원 등록을 받아 참석하였다.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는 대회사에서 한국사회와 교회는 코로나1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0:35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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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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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건강한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한국교회는 지난 50년 동안 교회의 목표를 ‘성장’에 두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사회정의 실현과 민주적 생활양식 함양을 등한시하며 대형교회로 급성장했다. ‘성장’의 정점을 지난 코로나19로 인하여 '성장'에서 ‘건강’으로, '발전'보다 ‘회복’과 ‘세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의 위기속에서 어떤 교회를 세워나갈 것인가. 그런데 최근 수년간 대다수의 교회나 목회자들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7.07 10:27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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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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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교개협, 2차 장부열람 가처분도 승소
각종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성락교회의 재정 장부가 다시 한 번 열린다.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6월 18일 교회개혁협의회(대표 장학정 장로/ 이하 교개협)가 김기동 목사측을 상대로 제기한 ‘2020카합20020 장부등열람허용가처분’을 받아들여, 교개협으로 하여금 성락교회의 지난 재정 장부를 확인토록 했다. 이미 지난해 10월, 같은 사건에서 승소해, 1차로 장부를 열람한 바 있는 교개협은 금번에 또다시 가처분에 승소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6.23 11:4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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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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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교개협, 6월 목회자·평신도 세미나 연이어 개최
한국교회에 건강한 교회개혁의 모범을 제시하고 있는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대표 장학정 장로/ 이하 교개협)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잔뜩 움츠려든 교회의 회복과 쇄신을 위해 6월, 한 달 동안 목회자 세미나와 임마누엘성회를 잇달아 개최한다. 교개협은 코로나19로 마주하게 된 지독한 고난의 시간을 단순히 버텨내는데 그치는 것이 아닌, 교회와 목회자, 성도의 자기 발전을 위한 각성과 연단의 계기로 삼겠다는 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6.18 09:2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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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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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태백의 절규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말잔치로 지난 3년은 우리나라를 ‘고비용에 멍든 국가’로 변하게 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것이 ‘일자리 대란’이다. 그것은 코로나19 사태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최저임금을 턱없이 올린 2018년 이후 전면화한 경제 재앙의 한 단면이다.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두려움은 전 세계가 '실업'이라는 전염병에 감염될 것 같다. ‘실업’이라는 전염병이 사라지지 않고 일상적인 감기처럼 우리 주위...- 오피니언
- 10970
2020.06.17 12:36
- 오피니언
- 10970
2020.06.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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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비대위, 박중선 목사 재정 횡령 재차 고발
바람 잘 날 없는 한기총이 전광훈 목사의 대표회장 직무정지에 이어, 이번에는 사무총장 박중선 목사에 대한 재정비리 폭로로 또다시 시끄러워질 태세다. 지난 2년 간 절대권력으로 군림했던 전광훈 목사를 대표회장에서 끌어내린 바 있는 한기총 비대위(위원장 엄기호 목사)는 사무총장 박중선 목사 역시 총 1억 6천여만원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가 있다며, 이를 경찰에 고발했다. 이에 비대위 서기 김정환 목사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6.15 13:35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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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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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 열려
사)세계성령중앙협의회(이사장 안준배 목사)는 성령역사를 실천하는 성령의 사람들이 받는 제17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을 지난 6월 4일 한국기독교성령센터 황희자홀에서 개최했다.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선정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제17회 홀리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수상자를 목회자, 교육자, 사회봉사 3개 부문에서 선정 발표했다.수상자는 목회자부문 이수형 목사(순복음춘천교회 담임), 교육...-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0.06.12 16:5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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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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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300개 넘는 장로교단 언제까지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1907년에 단 7명의 목사로 출범한 한국기독교는 불과 110여년 만에 15만 여명에 이르는 목사를 가진 거대한 종교집단이 되었다. 매년 발행되는 교회연합주소록의 통계에 의하면, 300여 개 교단 중 대표성 가진 주요교단 29개에 속한 목사 수만 12만명에 이른다. 따라서 한국교회 전체 목사 수는 어쩌면 15만명보다 훨씬 많을 수도 있다. 한국기독교에 목사 수가 얼마인지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런데 문제는 근래 ...- 기획
- 기획
2020.06.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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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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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기독교학술원 83회 월례포럼 ‘진화적 창조론은 왜 잘못되었나?’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 명예교수)본고는 지난 5월 25일 기독교학술원 제83회 월례포럼에서 나온 김영한 박사의 원고를 발췌 편집한 글이다. <편집자 주>머리말세계관은 신념으로서 오늘날 현대인과 학자들이 갖는 기본적 세계 이해의 관점이다. 개혁신앙을 가진 신자는 성경적 창조론(biblical creationism)을 믿는다. 그러면서 오늘날 과학적 이론과 대화하고자 한다. 창조론과 마찬가지로 진화론...- 기획
- 학술
2020.06.12 15:59
- 기획
- 학술
2020.06.12 15: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