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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시는 예수님’ (마 28: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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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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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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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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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③ (창 1: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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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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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② (창 1: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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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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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마 11: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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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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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①’ (창 1: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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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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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명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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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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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진병하 목사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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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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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복(福)’(신 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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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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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름다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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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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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오필환 목사의 ‘국가와 민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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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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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소통하는 기도’(삼상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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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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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율법 아래 있는 자, 은혜 아래 있는 자’ (롬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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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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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 나라의 영웅’(단 3: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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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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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사랑하려면’(신 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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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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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시는 예수님’ (마 28:18-20)
초등학교 때 학생들 사이에는 서열이 있었습니다. 키가 크고 힘이 세면 유리하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약간의 격투기 실력에다 용기가 있어 기선제압을 잘하면 높은 서열이 될 수 있었습니다. 다섯 살 때부터 주일학교에 다녔던 저는 착각일수도 있지만, 유순한 편이었고 용기마저 없어 누가 싸움을 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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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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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님이시다’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능히 대답하지 못하는지라.”(창45:3). 바로의 꿈에 대한 요셉의 해석대로 애굽에 7년 풍년이 지난 후, 흉년이 2년째일 때였습니다. 가나안 땅에도 기근이 임하여 야곱은 베냐민을 제외한 아들들을 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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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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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③ (창 1:27~28)
엄청난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몸을 입고 사람과 같은 모양으로 죽음에 대항하여 이기셨습니다. 예수님이 사람이 되셔서 사람이 지은죄의 형벌인 사형을 당하시고 합법적으로 죽으셨습니다. 죽었지만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죽음을 이기신 것입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마귀에게서 승...-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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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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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② (창 1:27~28)
아담의 후손들은 마귀가 쳐놓은 사악한 덫에 걸려서 마귀의 종이 되어 살다가 죽음으로 끝나는 소망 없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다 끝나는 것인가요? 정말로 소망이 없는 것인가요? 그러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죄의 형벌은 사형입니다. 죄가 죄로 공인되는 것은 완전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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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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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마 11:28-30)
성경은 샘과 같습니다. 샘에서 물이 끊임없이 솟아나는 것처럼 말씀 또한 시대에 따라 가장 적절한 모습으로 솟아납니다. 말씀이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인이든 아니든 모두가 좋아하는 이 말씀에 대한 연구는 벌써 2천년도 넘게 상고 되었지만 고갈이 되지 않고 더욱 풍성해지고 새롭습니다. 오늘은 “멍에를 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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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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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①’ (창 1:27~28)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 중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남자와 여자로 나누어 만드셔서 그 둘이 만나 하나의 완성체가 됩니다. 사람은 하나님과 교통이 됩니다. 그런 인간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셨습니다. ‘번성하고 많아 져서 땅에 충만하라, 가득 차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 공중의 새, 땅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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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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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명의 말씀’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행5:19-20). 이 말씀은 사도들이 표적을 일으키자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시기가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었지만 천사들이 옥문을 열고 끌어내며 한 말입니다. 그들을 옥...-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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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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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진병하 목사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구원의 확신과 사죄의 은총과 내세의 소망으로 사역에 집중합니다. 하나님의 웨이크를 통해 영광을 받으심을 감사드립니다. 웨이크에 속한 모든 교회를 통한 구원의 역사가 성취되길 소망합니다. 인간의 욕심과 죄악과 죄책으로 인한 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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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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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복(福)’(신 28:1~6)
사람들은 누구나 복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복을 받고 싶어합니다. ‘복’ 듣기만 해도 좋은 단어입니다. 어떻게 하며 복을 받을 수 있는가? 복을 받을 곳을 찾아 다닙니다. 사람들은 복을 받으면 잘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복과 성공하는 것을 동일한 의미로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 가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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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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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름다운 눈’
“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러니 죽을 때에도 서로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저희는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하였도다.”(삼하1:23) 위 내용은 다윗이 사울과 요나단이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쓴 애가 가운데 한 구절입니다. 다윗이 요나단을 아름답게 본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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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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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오필환 목사의 ‘국가와 민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
창조주 하나님,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어 하나님을 바라보는 우리를 위기 가운데서도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인류가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전 세계의 수 백 만 명의 많은 사람이 질병을 앓고 있으며, 수 십 만 명이 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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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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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소통하는 기도’(삼상 1:9~18)
에브라임 산지에 엘가나 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두명의 아내가 있었습니다. 한나과 브닌나입니다. 아내의 자리는 하나인데 거기에 둘이 들어가 있으니, 경쟁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경쟁은 시기와 다툼을 낳고 그로 인하여 미워하며 대적이 됩니다. 게다가 브닌나는 자식이 있지만 한나는 자식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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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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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율법 아래 있는 자, 은혜 아래 있는 자’ (롬6:12-14)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와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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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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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 나라의 영웅’(단 3:13~18)
세상영웅 느부갓네살왕는 두라 평지에 자기신의 신상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귀한 금으로 만든 어마어마한 힘과 능력을 과시할 신상입니다. 자기 나라를 지켜주고 전쟁에서 이기게 하고 온 나라를 풍요하게 해서 잘살게 하는 신입니다. 신상 낙성식은 나라의 중요한 행사입니다. 모든 관원들이 낙성식에 참석 하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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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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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사랑하려면’(신 30:1~6)
스무 살 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왜 예수님께 대한 사랑은 이성간의 사랑처럼 다가오지 않는 것일까? 만일 매혹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면 나도 뜨겁게 주님을 사랑할 수 있을 텐데........’ 그 다음날 예배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대한 사랑을 속된 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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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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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시는 예수님’ (마 28:18-20)
초등학교 때 학생들 사이에는 서열이 있었습니다. 키가 크고 힘이 세면 유리하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약간의 격투기 실력에다 용기가 있어 기선제압을 잘하면 높은 서열이 될 수 있었습니다. 다섯 살 때부터 주일학교에 다녔던 저는 착각일수도 있지만, 유순한 편이었고 용기마저 없어 누가 싸움을 걸어오면 당하는 편이었습니다. 동네에 일 년 선배가 있었습니다. 그 형은 키도 크고, 공부도 상급학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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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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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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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님이시다’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능히 대답하지 못하는지라.”(창45:3). 바로의 꿈에 대한 요셉의 해석대로 애굽에 7년 풍년이 지난 후, 흉년이 2년째일 때였습니다. 가나안 땅에도 기근이 임하여 야곱은 베냐민을 제외한 아들들을 애굽에 보냈습니다. 요셉은 그들을 보자마자 형들인 줄 알았지만, 형들은 요셉인 줄 전혀 몰랐습니다. 고개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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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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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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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③ (창 1:27~28)
엄청난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몸을 입고 사람과 같은 모양으로 죽음에 대항하여 이기셨습니다. 예수님이 사람이 되셔서 사람이 지은죄의 형벌인 사형을 당하시고 합법적으로 죽으셨습니다. 죽었지만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죽음을 이기신 것입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마귀에게서 승리하셨습니다. 이제 마귀는 예수님의 승리 때문에 더 이상 사람 앞에 자기가 패배한 죽음을 앞세우고 나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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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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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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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② (창 1:27~28)
아담의 후손들은 마귀가 쳐놓은 사악한 덫에 걸려서 마귀의 종이 되어 살다가 죽음으로 끝나는 소망 없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다 끝나는 것인가요? 정말로 소망이 없는 것인가요? 그러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죄의 형벌은 사형입니다. 죄가 죄로 공인되는 것은 완전한 진리의 기준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고전 15:56)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을 때에는 무엇이 옳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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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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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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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마 11:28-30)
성경은 샘과 같습니다. 샘에서 물이 끊임없이 솟아나는 것처럼 말씀 또한 시대에 따라 가장 적절한 모습으로 솟아납니다. 말씀이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인이든 아니든 모두가 좋아하는 이 말씀에 대한 연구는 벌써 2천년도 넘게 상고 되었지만 고갈이 되지 않고 더욱 풍성해지고 새롭습니다. 오늘은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상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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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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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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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다시 찾은 왕권①’ (창 1:27~28)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 중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남자와 여자로 나누어 만드셔서 그 둘이 만나 하나의 완성체가 됩니다. 사람은 하나님과 교통이 됩니다. 그런 인간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셨습니다. ‘번성하고 많아 져서 땅에 충만하라, 가득 차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 공중의 새, 땅의 짐승과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땅의 모든 생명체의 왕으로 삼으시고 다스리는 통치권을 얻었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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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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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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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명의 말씀’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행5:19-20). 이 말씀은 사도들이 표적을 일으키자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시기가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었지만 천사들이 옥문을 열고 끌어내며 한 말입니다. 그들을 옥에서 건져 낸 것은 생명의 말씀을 전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한 사람이 겨우 다닐 수 있는 산 길 양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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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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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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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진병하 목사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구원의 확신과 사죄의 은총과 내세의 소망으로 사역에 집중합니다. 하나님의 웨이크를 통해 영광을 받으심을 감사드립니다. 웨이크에 속한 모든 교회를 통한 구원의 역사가 성취되길 소망합니다. 인간의 욕심과 죄악과 죄책으로 인한 범죄를 용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세계적으로 감염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특별한 은총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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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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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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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복(福)’(신 28:1~6)
사람들은 누구나 복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복을 받고 싶어합니다. ‘복’ 듣기만 해도 좋은 단어입니다. 어떻게 하며 복을 받을 수 있는가? 복을 받을 곳을 찾아 다닙니다. 사람들은 복을 받으면 잘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복과 성공하는 것을 동일한 의미로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 가를 연구하고 가르칩니다. 돈, 능력, 외모, 습관, 가치관.... 성공하는 사람들만의 공통점을 찾아서 잘살기 위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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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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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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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름다운 눈’
“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러니 죽을 때에도 서로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저희는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하였도다.”(삼하1:23) 위 내용은 다윗이 사울과 요나단이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쓴 애가 가운데 한 구절입니다. 다윗이 요나단을 아름답게 본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나단의 다윗에 대한 사랑은 우정의 진수를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를 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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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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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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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오필환 목사의 ‘국가와 민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
창조주 하나님,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어 하나님을 바라보는 우리를 위기 가운데서도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인류가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전 세계의 수 백 만 명의 많은 사람이 질병을 앓고 있으며, 수 십 만 명이 코로나로 인하여 생명을 잃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불안과 공포 속에 머물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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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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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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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소통하는 기도’(삼상 1:9~18)
에브라임 산지에 엘가나 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두명의 아내가 있었습니다. 한나과 브닌나입니다. 아내의 자리는 하나인데 거기에 둘이 들어가 있으니, 경쟁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경쟁은 시기와 다툼을 낳고 그로 인하여 미워하며 대적이 됩니다. 게다가 브닌나는 자식이 있지만 한나는 자식이 없고, 엘가나는 한나를 더 사랑합니다. 불행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엘가나는 매년 온 가족을 데리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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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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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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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율법 아래 있는 자, 은혜 아래 있는 자’ (롬6:12-14)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와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죄는 믿지 않는 사람들의 죄와 차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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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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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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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 나라의 영웅’(단 3:13~18)
세상영웅 느부갓네살왕는 두라 평지에 자기신의 신상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귀한 금으로 만든 어마어마한 힘과 능력을 과시할 신상입니다. 자기 나라를 지켜주고 전쟁에서 이기게 하고 온 나라를 풍요하게 해서 잘살게 하는 신입니다. 신상 낙성식은 나라의 중요한 행사입니다. 모든 관원들이 낙성식에 참석 하여 그 신상 에게 절을 합니다. 그런데 만약 그 자리에서 신상 에게 절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왕을 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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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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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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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예수님을 사랑하려면’(신 30:1~6)
스무 살 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왜 예수님께 대한 사랑은 이성간의 사랑처럼 다가오지 않는 것일까? 만일 매혹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면 나도 뜨겁게 주님을 사랑할 수 있을 텐데........’ 그 다음날 예배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대한 사랑을 속된 인간의 사랑같이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성간의 사랑은 우리가 노력하지 않아도 쉽게 느낌으로 다가오지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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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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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1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