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아동·청소년 새학년 준비금 500만원 전달
경륜 22기 정해민 선수는 지난 1월 25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500만원을 전달하였다.
전달식에는 경륜 22기 정해민 선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경륜 22기 정해민 선수는 “기부는 부모님의 권유로 경륜선수가 된 후 2018년부터 하고 있다. 기부가 거듭될수록 오히려 제 마음을 더욱 따듯하고 풍성하게 하는 긍정적인 영향이 있는 것 같아 지속하게 됐다”며 “오늘 지원된 새학기 준비금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뜻 깊고 의미 있는 기부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은 “정해민 선수가 귀한 나눔을 통해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줘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새 학기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정해민 선수가 후원해주신 성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아동·청소년 장학금으로 전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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