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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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7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9.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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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만찬과 한솥밥
- 오피니언
- 10968
2019.09.0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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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1
-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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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의 원천을 찾아다닌 사향노루 한 마리
- 오피니언
- 10939
2019.09.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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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의 정체를 밝힌다-5
-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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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민낯을 보는 참담함-심 만 섭 목사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9.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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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제46회 유적답사
- 종합기사
- 게시판
2019.09.0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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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독교가 적극적으로 발언할 때이다
- 기자수첩
- 10927
2019.09.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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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사회의 삐뚤어진 가치관
- 기자수첩
- 10927
2019.09.0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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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지도자 교회 개혁일꾼 34명 배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0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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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섬 노도 기행
- 10921
- 독자기고
2019.09.0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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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바른 신앙을 계승하는 3대 목사
- 오피니언
- 10951
2019.09.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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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를 변호하며 호소함 5
- 10921
- 독자기고
2019.09.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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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여 굳세어라!
- 오피니언
- 10944
2019.09.0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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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曺國)의 미래를 보려거는 눈을 들어 관악을 보라!”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9.0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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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7
중세 가톨릭교회로부터 이단으로 몰린 ‘왈도파’ 및 ‘알비파’도 개혁파 일원개혁파 교회(Reformed Church)독일에서 루터의 종교개혁이 일어나자, 스위스 취리히에는 그로스민스터 교회를 담임하고 있던 쯔빙글리가 개혁노선에 가담했다. 취리히는 제네바와 달리 독일어권 주민들이 모여사는 지역으로 루터의 개혁사업을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9.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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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만찬과 한솥밥
교회가 제단을 말할 때, 약간의 예외가 있긴 하지만, 대체로 성만찬 식탁을 생각한다. 제단은 아브라함이 세웠다던 돌단도 야곱이 광야에서 베고 잤던 돌기둥도 아니다.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빵과 와인을 나누는 식탁이다. 처음 사람 아담과 하와는 땅에서 생산되는 모든 열매를 마음대로 먹을 수 있었...- 오피니언
- 10968
2019.09.0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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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1
시무목사 청빙은 출석교인 「3분의 2 이상」의 가결시무연기 청원은 공동의회에서 「3분의 2」의 가결 제103회 총회(2018년)가 헌법을 개정하고 그 내용을 헌법 별책 부록으로 밝혔는데, 전반적으로 누적된 오자(誤字), 낙자(落字)와 윤문(潤文)해야 할 곳은 이번에도 바로 잡히지 않은 것 같다.「교회정치」의 경우...-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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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의 원천을 찾아다닌 사향노루 한 마리
사향노루 한 마리가 있었다. 그 노루는 코끝에 스며드는 향기에 늘 마음이 끌렸다. 어디서 나는 향기일까? “으음 난 이 향기가 너무 좋아!” 사향노루는 그 향기가 자신의 몸에서 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사향샘이 있는 사향주머니가 배꼽과 생식기 사이에 있어 암컷이 그리울 때면 거기서 향기가 난다는 것을 모르고...- 오피니언
- 10939
2019.09.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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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의 정체를 밝힌다-5
신기원의 날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 「신천지 소식」지 24호 1990년 3월 14일 신천지 창립 6주년 기념예배를 알리는 신천지 소식지 신간안내 : 1. 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2. 성도와 천국 ①, ②, ③, 3. 성경의 예언 그 실상의 증거 “신탄”을 「신천지 특보」와 「비디오 카셋트 테이프 안내」와 함께 소개(...-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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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민낯을 보는 참담함-심 만 섭 목사
최근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지난 9일 발표되면서, 우리 사회는 20여 일을 그 후보자의 여러 가지 드러난 문제로 인하여 들끓고 있다. 고위 공직자 인사청문회가 개최되기도 전에 참으로 많은 이야기들이 불거져 나왔다. 한 마디로 ‘그런 줄 몰랐다’ ‘그 정도일 줄은 몰랐다’ 모두 귀와 눈을 의심할 정도이다. 정말 국...-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9.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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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제46회 유적답사
한 국기독교역사연구소는 오는 9월 28일 제46회 지역 유적지 답사를 갖는다. 답사지는 영덕. 울진. 태백 한국기독교 및 일반사 유적지로, 영덕 송천교회, 울진 행곡교회, 울진 용장교회, 태백 석탄박물관 등을 돌아본다. 대상은 한국기독교에 관심있는 사람으로 9월 21일까지 선착순 40명이고, 답사비는 7만원이다. ...- 종합기사
- 게시판
2019.09.0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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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독교가 적극적으로 발언할 때이다
지금 우리사회는 경제 외교 안보 모든 분야에서 위기로 내닫고 있다. 정권을 담당한 좌파들의 퇴행적 역사인식은 반일, 반미로 치닫고 있고, 아예 종북세력이 서울 한복판에서 준동하며 자유대한민국을 조롱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들의 행위를 막으려는 공권력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사회가 자유대한만국을...- 기자수첩
- 10927
2019.09.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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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사회의 삐뚤어진 가치관
법무부장관 후보자 조국의 딸 부정입학 시비는 비뚤어진 가치관을 가진 우리사회의 일부 지식인층의 양심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특히 여기에는 우리사회 젊은 세대에 공평과 정의를 가르쳐야 할 대학교수들이 제 자식을 위해서는 공평과 정의를 무시하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최대한 이용해 편법과 불법적 수단을 사용하고...- 기자수첩
- 10927
2019.09.0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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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지도자 교회 개혁일꾼 34명 배출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대표회장 강무영 장로)는 지난 27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사)한국미디어선교회 바이블아카데미 제1회 수료감사예배 및 수료식을 가지고 34명의 일꾼을 배출했다.제1부 수료 감사예배는 공동회장 라득환 장로의 사회와 이무광 장로의 기도, 에스더 4장 13절에서 17절을 본문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0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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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섬 노도 기행
문학역사상 한글 최초 소설 구운몽과 사씨남정기를 지은 서포 김만중(1637~1692)이 유배생활을 한 섬을 탐사하기로 했다. 그간 일반여행과 산행 등으로 남해를 여러 차례 가보았으면서도 유배문학의 산실인 노도櫓島에 들리지 못한 게 남해에 대한 나의 숙제였다. 이에 기독언론계 지인들과 함께 지난 8월 초순 남해...- 10921
- 독자기고
2019.09.0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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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바른 신앙을 계승하는 3대 목사
1대 명신익, 2대 돈의, 3대 치호·치성 목사 신앙의 계승은 하나님의 복으로 이루어진다. 아브라함을 택하여 믿음의 가계를 형성하신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의 종들을 통해 믿음의 향기를 발하게 하신다.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묵묵히 섬긴 명신익 목사의 3대를 찾아본다.복음을 받고 헌신하다평안남도 평원군이 고향인...- 오피니언
- 10951
2019.09.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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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를 변호하며 호소함 5
명성교회를 변호함에 있어서 총회가 형평성에 맞지않게 편파적인 운영을 하고 있음을 지적하여 드리는 바이다.전국에는 143개 교회가 세습을 하고 있다고 “세반연”이 2019년 8월 8일 낮12시 연합뉴스TV(자막)에 방송했다. 그렇다면 본교단 중 명성교회만 아니라 다른 교회도 있을 것 아닌가? 그렇다면 왜 하필 명성교...- 10921
- 독자기고
2019.09.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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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여 굳세어라!
문재인 정부의 과정의 공정 기회의 평등 결과의 정의는 모든 통치와 정책의 기조를 이룬다. 적폐청산을 중심으로 국정농단과 대국민 사기형의 전직 통치자들을 감옥에 보냈다. 이것은 나라와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인 것이다. 법을 어기고 국민을 속이며 인간의 양심과 기본적 가치를 짓밟는 모든 권력이나 자본에 ...- 오피니언
- 10944
2019.09.0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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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曺國)의 미래를 보려거는 눈을 들어 관악을 보라!”
필자는 조국 교수를 언론을 통한 것 외에는 알지 못한다. 그의 인성과 학문과 종교에 이르기까지 알고 있는 것이 없다. 그런 그가 청와대 수석을 하든, 법무장관을 하든 필자에게는 별로 의미있는 일은 아니다. 그러나 필자도 오랜 교수 생활을 거친 터라서 젊은이들의 미숙함과 어설픔도 알고 있지만, 그 속에 있는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9.0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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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7
중세 가톨릭교회로부터 이단으로 몰린 ‘왈도파’ 및 ‘알비파’도 개혁파 일원개혁파 교회(Reformed Church)독일에서 루터의 종교개혁이 일어나자, 스위스 취리히에는 그로스민스터 교회를 담임하고 있던 쯔빙글리가 개혁노선에 가담했다. 취리히는 제네바와 달리 독일어권 주민들이 모여사는 지역으로 루터의 개혁사업을 계승한 지역이다. 당시 프로테스탄트 교회개혁운동은 크게 두 갈래로 진행되었다. 하나는 독일을 중심한 루...-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9.06 16:21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9.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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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만찬과 한솥밥
교회가 제단을 말할 때, 약간의 예외가 있긴 하지만, 대체로 성만찬 식탁을 생각한다. 제단은 아브라함이 세웠다던 돌단도 야곱이 광야에서 베고 잤던 돌기둥도 아니다.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빵과 와인을 나누는 식탁이다. 처음 사람 아담과 하와는 땅에서 생산되는 모든 열매를 마음대로 먹을 수 있었다.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열매는 먹어서는 안되는 것이었다. 뱀의 꼬임에 속아 열매를 따먹은 두 사...- 오피니언
- 10968
2019.09.06 16:18
- 오피니언
- 10968
2019.09.0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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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의 개정헌법 등 소고 -1
시무목사 청빙은 출석교인 「3분의 2 이상」의 가결시무연기 청원은 공동의회에서 「3분의 2」의 가결 제103회 총회(2018년)가 헌법을 개정하고 그 내용을 헌법 별책 부록으로 밝혔는데, 전반적으로 누적된 오자(誤字), 낙자(落字)와 윤문(潤文)해야 할 곳은 이번에도 바로 잡히지 않은 것 같다.「교회정치」의 경우 제4장, 제7장, 제9장~제11장, 제13장, 제15장, 제21장~제22장에서만 개정하였으니, 필자도 그 장의 오류 ...-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6:12
-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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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의 원천을 찾아다닌 사향노루 한 마리
사향노루 한 마리가 있었다. 그 노루는 코끝에 스며드는 향기에 늘 마음이 끌렸다. 어디서 나는 향기일까? “으음 난 이 향기가 너무 좋아!” 사향노루는 그 향기가 자신의 몸에서 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사향샘이 있는 사향주머니가 배꼽과 생식기 사이에 있어 암컷이 그리울 때면 거기서 향기가 난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세월이 흐를수록 그는 그 향기에 더욱 매혹되었다. 이 향기는 정말 어디에서 나는 것일까? 난 이 ...- 오피니언
- 10939
2019.09.06 16:09
- 오피니언
- 10939
2019.09.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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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의 정체를 밝힌다-5
신기원의 날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 「신천지 소식」지 24호 1990년 3월 14일 신천지 창립 6주년 기념예배를 알리는 신천지 소식지 신간안내 : 1. 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2. 성도와 천국 ①, ②, ③, 3. 성경의 예언 그 실상의 증거 “신탄”을 「신천지 특보」와 「비디오 카셋트 테이프 안내」와 함께 소개(국내외로 목사님들과 성도들이 매일 다량으로 구입해 가고 있다) 선전하고 있다.● 신탄 p.279 : 9줄~13줄까...-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5:49
- 10921
- 특별기고
2019.09.0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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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민낯을 보는 참담함-심 만 섭 목사
최근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지난 9일 발표되면서, 우리 사회는 20여 일을 그 후보자의 여러 가지 드러난 문제로 인하여 들끓고 있다. 고위 공직자 인사청문회가 개최되기도 전에 참으로 많은 이야기들이 불거져 나왔다. 한 마디로 ‘그런 줄 몰랐다’ ‘그 정도일 줄은 몰랐다’ 모두 귀와 눈을 의심할 정도이다. 정말 국민들은 그 정도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려는 줄은 몰랐고, 자꾸 알려지는 문제들을 보면서도, 아니기를 바랐을...-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9.06 14:47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9.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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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제46회 유적답사
한 국기독교역사연구소는 오는 9월 28일 제46회 지역 유적지 답사를 갖는다. 답사지는 영덕. 울진. 태백 한국기독교 및 일반사 유적지로, 영덕 송천교회, 울진 행곡교회, 울진 용장교회, 태백 석탄박물관 등을 돌아본다. 대상은 한국기독교에 관심있는 사람으로 9월 21일까지 선착순 40명이고, 답사비는 7만원이다. <문의 02-2226-0850>- 종합기사
- 게시판
2019.09.06 14:46
- 종합기사
- 게시판
2019.09.0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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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독교가 적극적으로 발언할 때이다
지금 우리사회는 경제 외교 안보 모든 분야에서 위기로 내닫고 있다. 정권을 담당한 좌파들의 퇴행적 역사인식은 반일, 반미로 치닫고 있고, 아예 종북세력이 서울 한복판에서 준동하며 자유대한민국을 조롱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들의 행위를 막으려는 공권력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사회가 자유대한만국을 유지함에 있어 그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과시하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체제가 되어도 상관없...- 기자수첩
- 10927
2019.09.06 14:43
- 기자수첩
- 10927
2019.09.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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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사회의 삐뚤어진 가치관
법무부장관 후보자 조국의 딸 부정입학 시비는 비뚤어진 가치관을 가진 우리사회의 일부 지식인층의 양심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특히 여기에는 우리사회 젊은 세대에 공평과 정의를 가르쳐야 할 대학교수들이 제 자식을 위해서는 공평과 정의를 무시하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최대한 이용해 편법과 불법적 수단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건이다.이들의 행위는 ‘네 아들은 내가 챙겨 줄테니, 내 딸은 네가 잘...- 기자수첩
- 10927
2019.09.06 14:41
- 기자수첩
- 10927
2019.09.0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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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지도자 교회 개혁일꾼 34명 배출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대표회장 강무영 장로)는 지난 27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사)한국미디어선교회 바이블아카데미 제1회 수료감사예배 및 수료식을 가지고 34명의 일꾼을 배출했다.제1부 수료 감사예배는 공동회장 라득환 장로의 사회와 이무광 장로의 기도, 에스더 4장 13절에서 17절을 본문으로 ‘왕비가 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라는 주제로 노영상 목사(전 호남신학대학교 총장)가 말씀을 전했다. 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05 15:5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0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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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섬 노도 기행
문학역사상 한글 최초 소설 구운몽과 사씨남정기를 지은 서포 김만중(1637~1692)이 유배생활을 한 섬을 탐사하기로 했다. 그간 일반여행과 산행 등으로 남해를 여러 차례 가보았으면서도 유배문학의 산실인 노도櫓島에 들리지 못한 게 남해에 대한 나의 숙제였다. 이에 기독언론계 지인들과 함께 지난 8월 초순 남해안일대로 역사문학기행을 하자는 뜻을 모아 길을 떠났다. 통영과 삼천포를 거쳐, 남해에 들어서면서 초입에 ...- 10921
- 독자기고
2019.09.05 15:58
- 10921
- 독자기고
2019.09.0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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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바른 신앙을 계승하는 3대 목사
1대 명신익, 2대 돈의, 3대 치호·치성 목사 신앙의 계승은 하나님의 복으로 이루어진다. 아브라함을 택하여 믿음의 가계를 형성하신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의 종들을 통해 믿음의 향기를 발하게 하신다.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묵묵히 섬긴 명신익 목사의 3대를 찾아본다.복음을 받고 헌신하다평안남도 평원군이 고향인 명신익 목사는 누님 손에 이끌려 교회에 나갔다. 형님인 명신홍 목사는 훗날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총...- 오피니언
- 10951
2019.09.05 15:55
- 오피니언
- 10951
2019.09.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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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를 변호하며 호소함 5
명성교회를 변호함에 있어서 총회가 형평성에 맞지않게 편파적인 운영을 하고 있음을 지적하여 드리는 바이다.전국에는 143개 교회가 세습을 하고 있다고 “세반연”이 2019년 8월 8일 낮12시 연합뉴스TV(자막)에 방송했다. 그렇다면 본교단 중 명성교회만 아니라 다른 교회도 있을 것 아닌가? 그렇다면 왜 하필 명성교회에만 법의 잣대를 드리대는가? 형평성이 전혀 맞지않아 큰 잘못을 범하고 있다고 본다. 총회 여려분, 세습...- 10921
- 독자기고
2019.09.05 15:53
- 10921
- 독자기고
2019.09.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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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여 굳세어라!
문재인 정부의 과정의 공정 기회의 평등 결과의 정의는 모든 통치와 정책의 기조를 이룬다. 적폐청산을 중심으로 국정농단과 대국민 사기형의 전직 통치자들을 감옥에 보냈다. 이것은 나라와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인 것이다. 법을 어기고 국민을 속이며 인간의 양심과 기본적 가치를 짓밟는 모든 권력이나 자본에 대한 준엄한 잣대를 대는 것이다. 이런 과정에서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의 가족 신상 털기가 모든 언론과 세...- 오피니언
- 10944
2019.09.05 15:51
- 오피니언
- 10944
2019.09.0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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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曺國)의 미래를 보려거는 눈을 들어 관악을 보라!”
필자는 조국 교수를 언론을 통한 것 외에는 알지 못한다. 그의 인성과 학문과 종교에 이르기까지 알고 있는 것이 없다. 그런 그가 청와대 수석을 하든, 법무장관을 하든 필자에게는 별로 의미있는 일은 아니다. 그러나 필자도 오랜 교수 생활을 거친 터라서 젊은이들의 미숙함과 어설픔도 알고 있지만, 그 속에 있는 순수함과 가능성이 대학 교육의 동기가 됨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이 불쑥불쑥 내미는 우격다짐 같은 것들...-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9.05 15:49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9.05 1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