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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폭우 속에서 떠오른 생각
지난 주일 3부 예배를 마치고 저는 무거운 마음으로 광화문으로 갔습니다. 그날따라 마음도 무거웠지만 몸도 무거웠습니다. 신사참배 회개에 대한 명분과 타이밍에 대한 부담감이 아직도 가시질 않았기 때문이죠. 가서 보니 사실 우리 교회가 동원하지 않았으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늦게 출발한 성도들이 뒤쪽 빈자리를 다 채워준 것입니다. 먼저 출발한 성도들은 찬양대석과 찬양대 뒷자리까지 채웠습니다. 저는 설...-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04 17:3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1.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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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민의 수렁 속에서 내린 결단
저는 최근 몇 주 동안 ‘신사참배 80년 회개기도회’를 놓고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처음에 윤보환 감독님께서 저를 찾아와서 회개기도회를 하자고 했을 때 100% 동의를 하고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전제를 했습니다. 주최 기관이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로만은 안 되고 한국교회 전체가 합의하고 연합하는 기도회가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왜냐면 이런 회개기도회는 사람에 따라 이견이 있을 수 있기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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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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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시로 그린 그림
시로 그린 그림 -호안 미로 <지평선 맞은편의 새들> 김 철 교 그림자가 없다 청정한 하늘너머 살아서 볼 수 없는 세상에는 지금 여기는스모그가 가득하고너무나 에덴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기억 속에서 지워지고 있는이마고 데이 지평선 맞은편에 있는 나라의 새들은 우리를 안타까이 바라보며 손짓을 하고 있다당신의 원본은 아직도오염되지 않았다고 지평선 맞은편에 있는 새들이 사는 곳, 그 곳이 곧 에덴일까? 인...- 오피니언
- 10942
2018.10.26 13:2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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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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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와 고넬료의 만남
사도행전 10장을 보면 사도 베드로와 백부장 고넬료의 만남이 나온다. 두 사람이 만나기 이전에 공히 환상을 체험하게 된다. 누가의 기록에 의하면 먼저 환상을 체험한 사람은 고넬료 였다. 그는 로마군이 유대 땅을 지배하기 위해서 조성된 도시인 가이샤라에서 군인으로 근무 하고 있었다. 고넬료는 이방인인 로마 사람으로서 매우 경건한 사람이었다. 온 집안으로 하나님을 경외한 신앙을 소유하고 있었다. 어쩜 종교성이...- 오피니언
- 10938
2018.10.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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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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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브 갓 메일’과 ‘마지막 잎새’-가상현실과 현실-
톰 행크스와 맥 라이언이 주연한 <유브 갓 메일(You've Got Mail)>을 보고 났을 때,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를 떠올렸다. 나름대로 ”데 자뷔“를 즐긴 것이리라.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아 “모퉁이 책방”을 경영하는 캐슬린 켈리에겐 연인이 있다. 그러나 “NY152”이라는 메일네임을 쓰는 남성에 대해서는 비밀로 하고 있다. 직업도 주거도 모르는 메일 상대와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를 즐기노라. 조 폭스는 대형 체...- 오피니언
- 10968
2018.10.26 11:5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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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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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막힐 때 (출 14:1-16)
이 시대를 가리켜서 ‘총체적인 위기의 시대’라고 한다. 자연 생태계를 보자.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공기가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다. 비가 올 때는 산성비가 내린다. 정치적으로 불안하다. 요즘 돌아가는 상황을 보자. 도덕적인 타락이다. 경제가 어렵다고 하지만 유명한 관광지나 유흥가를 가보면 먹자판, 놀자판이다.학교에서는 학생 불량배 써클이 수백 개가 되고, 중 고등학교 뿐 아니라 초등학생들까지 폭력 행사로 골...- 오피니언
- 10969
2018.10.26 11:3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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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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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 결단의 통일
가정이 하나 되는 것도 쉽지가 않은 것이 인간사이다. 그래서 ‘가화만사성’이고, 천하의 일을 하기 전에 수신제가를 말하고 있다. 성서는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 하시리라.(마 6:33) 하고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마 7: 7)라고 말한다. 그러면 얻을 것이요, 만나게 되며 열리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핵전쟁이 임박한 것처럼 긴장과 불안으로 점철 되던 한반도의 상황이 전쟁이 아...- 오피니언
- 10944
2018.10.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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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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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100년이 지나도 살아 있는 교회
저는 지난 수요일 저녁 안동교회에서 있었던 통합측 경안노회 남선교회 창립 97주년 선교대회 설교를 하였습니다. 저녁 7시에 시작하는데 겨우겨우 7시 3분에 도착하였습니다. 제가 게을러서가 아니라 제 목회일정을 소화하고 늦게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가서 보니 본당 뿐만 아니라 1층 교육관에도 성도들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이 모였습니다. 특별히 안동교회는 109년의 역사를 가진 교회이고 109년 역사상 단 한 번...-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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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10.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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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에덴의 덫
에덴의 덫 민 영 진 먹어서 안 된다면 먹음직해도 안 되지 만져도 안 된다면보암직해도 안 되지 먹어서 죽는다면탐스럽게 보여도 안 되지 피조물이 사는 에덴 사람 가까이 덫을 놓는 심술 아름다움 살피는여인의 심미안도 유죄다여인의 착한 몸짓 따라 열매 맛 탐한남자의 미각도 유죄다 위험한 물건 피조물 가까이 두고그들 시험하는 건창조주의 원죄 아닌가? 바람 찢어지는 소리에허공 우러르는 두 사람하늘이 무섭다최초의...- 오피니언
- 10942
2018.10.1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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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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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지려는 자와 모든 것을 주려는 자
교계가 무척 시끄럽다. 시끄러운 줄기를 잡아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는 교회의 세습 문제이다. 몇몇 큰교회들은 자식 또는 자신과 관계가 있는 친인척에게 교회를 세습하고 있다. 이로 말미암아 교회는 생명의 빛을 점점 잃어 가고 있다. 젊은 세대들에게는 교회의 목사는 멋있는 가운 뒤에 숨겨진 불법과 탈법의 범죄자로 매도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손봉오 교수는 교회의 세습은 일제 시대의 신사참배보다도 더...- 오피니언
- 10938
2018.10.19 11:4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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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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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헌정 비즈니스
다들 알고 있는 이야기가 때로는 새로운 뜻을 드러내며 다가오는 일이 없지 않지만, 알고 보면 베토벤도 나름대로는 비즈니스 맨이었다는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여 줄 사람이 얼마나 될까. 베토벤에게는 아무개 귀족에게 헌정되었다는 작품들이 유난히 많다. 동시대의 동업자 하이든이나 모차르트에게는 “헌정”딱지가 붙여진 작품은 수곡에 불과한데도 말이다. “헌정”현상이 유독 베토벤에게 두드러지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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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1:3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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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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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손인가?(출13: 16-18)
드디어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홍해를 건너 광야길로의 힘든 행군이 시작됩니다. 백성들이 행군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의 가는 길을 비추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백성과 함께하시고 보호하심을 보여주신 것입니다.이스라엘이 광야 40년 동안 무사히 지낼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보호하심 때문이었고, 불기둥과 구름기둥은 하나님이 어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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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1:2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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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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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웰 몰츠 박사(MaxWell Mallz(M.D)의 성공의 이야기
세계적인 인물로 존경 받고 있는 맥스웰 몰츠 박사. 그는 컬럼비아 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암스테르담 대학, 파리 대학, 로마대학 등에 재직했다. 성형외과 의사로 수많은 상담과 수술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절실한 것은 외모의 교정보다는 ‘실패’와 부정적 신념으로 왜곡된 내면의 자아 이미지를 바꾸는 ‘마음의 성형수술’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진정한 변화와 자아혁명을 위한 성공 실천 프로그램을 창안하는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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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1:0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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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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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의 고리를 끊어야
우리가 사는 세상과 역사는 크고 작은 어려운 문제들이 산적해 있고 계속되어진다. 인류가 지구상에 출연한 그때부터 인간은 생존의 문제와 자연의 재앙과 재해, 질병 등 끊임없는 문제들의 연속의 삶이 오늘에 이어진다. 자연과의 싸움 속에서 생존하며 그 자연의 변화와 함께 인간들의 삶의 양태가 변화되며 소위 지식과 지혜가 쌓여가고 소위 문명과 문화의 축적들을 통하여 인간의 삶은 오늘에 이르고 있다. 자연뿐 아니...- 오피니언
- 10944
2018.10.19 10:3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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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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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이런 종교개혁 운동을 아십니까?
501주년 종교개혁의 달을 맞았지만 종교개혁의 ‘정신’은 실종되어만 가고 ‘개혁’교회의 간판을 내려야 하지 않겠나 싶을 정도이다, 이런 때에 ‘개혁신앙’을 논하는 이들에게 종교개혁의 첫 걸음을 내디딘 이런 교회개혁 운동을 아십니까?라고 묻고 싶다. 종교개혁을 이야기 할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이가 그리고리 7세이다. 그는 북이탈리아 소아나 출신으로 대장장의 아들로 태어난 그의 본명은 힐데브란트이다. 그는...- 오피니언
- 10970
2018.10.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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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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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폭우 속에서 떠오른 생각
지난 주일 3부 예배를 마치고 저는 무거운 마음으로 광화문으로 갔습니다. 그날따라 마음도 무거웠지만 몸도 무거웠습니다. 신사참배 회개에 대한 명분과 타이밍에 대한 부담감이 아직도 가시질 않았기 때문이죠. 가서 보니 사실 우리 교회가 동원하지 않았으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늦게 출발한 성도들이 뒤쪽 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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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민의 수렁 속에서 내린 결단
저는 최근 몇 주 동안 ‘신사참배 80년 회개기도회’를 놓고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처음에 윤보환 감독님께서 저를 찾아와서 회개기도회를 하자고 했을 때 100% 동의를 하고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전제를 했습니다. 주최 기관이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로만은 안 되고 한국교회 전체가 합의하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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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시로 그린 그림
시로 그린 그림 -호안 미로 <지평선 맞은편의 새들> 김 철 교 그림자가 없다 청정한 하늘너머 살아서 볼 수 없는 세상에는 지금 여기는스모그가 가득하고너무나 에덴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기억 속에서 지워지고 있는이마고 데이 지평선 맞은편에 있는 나라의 새들은 우리를 안타까이 바라보며 손짓을 하고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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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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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와 고넬료의 만남
사도행전 10장을 보면 사도 베드로와 백부장 고넬료의 만남이 나온다. 두 사람이 만나기 이전에 공히 환상을 체험하게 된다. 누가의 기록에 의하면 먼저 환상을 체험한 사람은 고넬료 였다. 그는 로마군이 유대 땅을 지배하기 위해서 조성된 도시인 가이샤라에서 군인으로 근무 하고 있었다. 고넬료는 이방인인 로마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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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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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브 갓 메일’과 ‘마지막 잎새’-가상현실과 현실-
톰 행크스와 맥 라이언이 주연한 <유브 갓 메일(You've Got Mail)>을 보고 났을 때,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를 떠올렸다. 나름대로 ”데 자뷔“를 즐긴 것이리라.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아 “모퉁이 책방”을 경영하는 캐슬린 켈리에겐 연인이 있다. 그러나 “NY152”이라는 메일네임을 쓰는 남성에 대해서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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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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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막힐 때 (출 14:1-16)
이 시대를 가리켜서 ‘총체적인 위기의 시대’라고 한다. 자연 생태계를 보자.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공기가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다. 비가 올 때는 산성비가 내린다. 정치적으로 불안하다. 요즘 돌아가는 상황을 보자. 도덕적인 타락이다. 경제가 어렵다고 하지만 유명한 관광지나 유흥가를 가보면 먹자판, 놀자판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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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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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 결단의 통일
가정이 하나 되는 것도 쉽지가 않은 것이 인간사이다. 그래서 ‘가화만사성’이고, 천하의 일을 하기 전에 수신제가를 말하고 있다. 성서는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 하시리라.(마 6:33) 하고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마 7: 7)라고 말한다. 그러면 얻을 것이요, 만나게 되며 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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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100년이 지나도 살아 있는 교회
저는 지난 수요일 저녁 안동교회에서 있었던 통합측 경안노회 남선교회 창립 97주년 선교대회 설교를 하였습니다. 저녁 7시에 시작하는데 겨우겨우 7시 3분에 도착하였습니다. 제가 게을러서가 아니라 제 목회일정을 소화하고 늦게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가서 보니 본당 뿐만 아니라 1층 교육관에도 성도들이 가득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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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에덴의 덫
에덴의 덫 민 영 진 먹어서 안 된다면 먹음직해도 안 되지 만져도 안 된다면보암직해도 안 되지 먹어서 죽는다면탐스럽게 보여도 안 되지 피조물이 사는 에덴 사람 가까이 덫을 놓는 심술 아름다움 살피는여인의 심미안도 유죄다여인의 착한 몸짓 따라 열매 맛 탐한남자의 미각도 유죄다 위험한 물건 피조물 가까이 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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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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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지려는 자와 모든 것을 주려는 자
교계가 무척 시끄럽다. 시끄러운 줄기를 잡아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는 교회의 세습 문제이다. 몇몇 큰교회들은 자식 또는 자신과 관계가 있는 친인척에게 교회를 세습하고 있다. 이로 말미암아 교회는 생명의 빛을 점점 잃어 가고 있다. 젊은 세대들에게는 교회의 목사는 멋있는 가운 뒤에 숨겨진 불법과 탈법의 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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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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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헌정 비즈니스
다들 알고 있는 이야기가 때로는 새로운 뜻을 드러내며 다가오는 일이 없지 않지만, 알고 보면 베토벤도 나름대로는 비즈니스 맨이었다는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여 줄 사람이 얼마나 될까. 베토벤에게는 아무개 귀족에게 헌정되었다는 작품들이 유난히 많다. 동시대의 동업자 하이든이나 모차르트에게는 “헌정”딱지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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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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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손인가?(출13: 16-18)
드디어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홍해를 건너 광야길로의 힘든 행군이 시작됩니다. 백성들이 행군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의 가는 길을 비추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백성과 함께하시고 보호하심을 보여주신 것입니다.이스라엘이 광야 40...-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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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웰 몰츠 박사(MaxWell Mallz(M.D)의 성공의 이야기
세계적인 인물로 존경 받고 있는 맥스웰 몰츠 박사. 그는 컬럼비아 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암스테르담 대학, 파리 대학, 로마대학 등에 재직했다. 성형외과 의사로 수많은 상담과 수술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절실한 것은 외모의 교정보다는 ‘실패’와 부정적 신념으로 왜곡된 내면의 자아 이미지를 바꾸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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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의 고리를 끊어야
우리가 사는 세상과 역사는 크고 작은 어려운 문제들이 산적해 있고 계속되어진다. 인류가 지구상에 출연한 그때부터 인간은 생존의 문제와 자연의 재앙과 재해, 질병 등 끊임없는 문제들의 연속의 삶이 오늘에 이어진다. 자연과의 싸움 속에서 생존하며 그 자연의 변화와 함께 인간들의 삶의 양태가 변화되며 소위 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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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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