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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신사참배 80년 회개운동
교계의 한 부흥운동 단체가 ‘한국교회일천만기도운동본부’를 만들고, 한국교회의 일제하 신사참배 80년 회개성회를 준비하고 있다. 1938년 9월 9일 장로교 제27회 총회가 태양신 천조대신을 섬기는 신사참배를 기독교 신앙에 배치되지 않는다고 결의함으로써 한국교회 전체를 우상숭배에 빠뜨리는 죄악을 저질렀다. 감리교는 그 이전에 이미 신사참배를 행하고 있었다. 한국교회는 이 신사참배로 인해 해방 후 교단이 산산조각...-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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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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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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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사고를 지배한다
◇한국 기독교는 교회의 용어가 그 개념을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가장 중요한 교회론에 있어서 ‘교회’(敎會)와 ‘교회당’(敎會堂)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교회당을 팔면서 교회를 판다고 광고한다. 과연 교회(εκκλησι′α)를 사고 팔 수 있는 것인가? 한국 기독교도 초기에는 ‘교회’와 ‘예배당’으로 구분해 사용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예배당’은 사라지고 모두가 ‘○○교회’라고 불린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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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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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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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심문관과 예수의 숨 막히는 대결-임 영 천 목사
러시아 작가 도스토옙스키의 <대심문관> 속에는 이런 이야기가 들어 있다. 지금으로부터 수백 년 전인 15세기에 스페인의 한 도시(세비야)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하였다. 날마다 수많은 이단자들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화형(분형)에 처하는 무서운 종교재판이 열리곤 하던 때였다. 이때 교회 신도들이 눈물과 믿음과 열성으로 “주여, 저희들에게 어서 내려와 주옵소서.” 하고 애원하는 소리가 컸으므로 주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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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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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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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통일 논의가 사라져 가고 있다
한반도에 언제부터인지 ‘통일’이 사라져가고 있 다. 이것은 남북이 공히 같은 현상이다. 이번 남북의 정상회담에서도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특히 문재인 정부 들어서는 ‘평화’와 ‘비핵화’만 난무할 뿐이다. 모두가 비핵화만 성사되면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처럼 말한다. 그래서 비핵화와 함께 종전선언의 체결이 논의되고, 평화협정이 논의된다. 그러나 한반도에서 통일 없는 평화는 존재할 수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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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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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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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총회 이대론 안된다
지난 두 주동안 수백 개의 장로교단의 총회가 전국에서 일제히 열렸다. 장로교회는 1년에 단 한번 총회를 열고 각 지역 노회에서 청원된 헌의안이나 제반 현안를 논의한다. 장로교는 기독교의 여타 다른 교파와 달리 각 노회에서 파송된 총대로 구성된 총회가, 정해진 기간에 회의를 끝내고 파회(破會)한 후에는 아무리 긴급한 사안이 발생했다 하더라도 임시총회를 소집할 수 없다. 이 총회회의 기간에 논의되고 제기된 각종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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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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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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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머슴론’
◇“너희 가운데서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다고 하자, 그 종이 들에서 돌아올 때에 ‘어서 와서 식탁에 앉으라’고 그에게 말할 주인이 어디있겠느냐. 오히려 그에게 ‘너는 내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라.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너는 허리를 동이고 시중을 들어라. 그런 다음에야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그 종이 명령한 대로 하였다고 해서, 주인이 그에게 고마워하겠느냐? 이와같이 너희도 명령을 받은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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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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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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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悔改),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된다/심 만 섭 목사
한국 장로교회는 80년 전인 1938년 9월 10일, 평양의 서문밖 교회에서 개최된 제27회 총회에서 일제가 강요하는 것을 이기지 못하고, 신사참배(神社參拜)를 가결하였다. 이날 일제는 경찰부장 등 경찰 간부들이 총회에 참석하였고, 총회가 열리는 교회 안팎에는 무장 경찰들이 삼엄한 경비를 하였으며, 교회 안에는 100여명의 무술 경관들이 총대들 사이에 끼어 앉아, 총대들을 압박하는 상황이었다. 당시 총대가 총 193명(...-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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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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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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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교단 통합으로 정비되어야 한다
장로교 총회가 이달에 일제히 열린다. 규모가 큰 교단은 처리해야 할 회무가 산적해 4~5일 밤낮 회의를 해도 시간이 모자라는 교단도 있고, 또 어떤 교단은 하루 이틀 모여 임원개선으로 끝나는 교단도 있다. 현재 한국교회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간판을 단 교단만 약 300여 개에 이른다. 여기에는 교단의 간판만 있을 뿐 사실상 총회 자체는 없는 유명무실한 교단들도 있다. 그런데 왜 이런 교단간판을 유지하려 하는지 이해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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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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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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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의 결의
◇장로교는 1년에 단 한 번 교단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는 “각 하급 치리회에서 합법적으로 제출한 문의, 헌의, 청원, 행정쟁송, 상고 등의 서류를 접수하여 처리한다.” 그런데 흔히 어떤 사건에 대하여 “우리 총회에서 결의했다”고 하여, 마치 총회의 결의를 어떤 ‘규범’이나 변개할 수 없는 ‘진리’쯤으로 여기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만국 장로교회의 기본 신조를 담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제31장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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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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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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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에 대한 진정서, 종교자유 침해 우려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공동대표 김동호 백종국 오세택)와 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라는 조직이 지난 3일 서울지방검찰청에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 비자금 및 비위사실을 조사하라며 진정서를 접수했다.이들은 명성교회가 “직계세습이 아니고는 덮을 수 없는 금전적 비리와 사회적 범죄의 그늘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며, ‘광성교회 수양관 부당거래 의혹’, ‘숭실사이버대학교 등 대교 재단 65억 지원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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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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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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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복지사업법’ 개정안 신앙의 자유 침해/장 헌 일 목사
지난 8월 6일 종교법인이 운영하는 사회 복지시설에서 종교행위를 강제 할 수 없다는 법안이 김상희 의원의 대표 발의로 11명의 의원(조정식, 정춘숙, 권미혁, 유은혜, 서삼석, 이규희, 소병훈, 백혜련, 최인호, 진선미)들이 사회복지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법률 제35조의 3항에 사회복지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자 및 사회복지시설의 장은 시설의 종사자, 거주자 및 이용자에게 종교행위를 강제할 수 없도록 신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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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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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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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적극적 자살방지 교육 실시하자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마 16:26). 인간 목숨의 중요성을 이처럼 간곡하게 호소한 경우를 찾아보기 어렵다. 한 사람의 목숨의 무게가 천하보다 귀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작금 우리나라에 자살이 너무 흔하다. 하루 평균 42명이 자살한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자살율 1위라고 한다. 어쩌다가 그토록 삶에 애착을 가지고 살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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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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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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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이슈에 ‘통합측’ 목소리가 없다
동성애와 차별금지법(NAP)을 비롯, 정부의 주도로 자칫 기독교 선교를 위축시킬 수 있는 각종 사회적 이슈가 제기되어 교회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한기총을 비롯한 교계의 각급 운동단체들이 나서서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나 그 대처에는 역부족이다. 교계의 요구는 아예 무시당하고 있다. 그런데 이처럼 교계가 무시당하는 데는 한국교회가 통일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교회의 대표성을 갖는다는 한기총과 교회협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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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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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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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본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모두 기록하여 증거하면서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계 1:3)라고 말했다. 그런데 여기에서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는 단수(單數)이고, ‘듣는 자들’과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은 복수(複數)이다. 이는 초대교회의 예배 때에 한 사람이 두루마리 성경을 읽고, 청중은 듣는 장면을 연상시키고 있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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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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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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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단체 통합논의 이번에는 꼭 성공을
한국교회의 분열된 연합단체들의 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과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의 통합논의가 빠르게 진척되고 있다. 여기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도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 사실 이들 중 한기연과 한기총은 본래 한 몸둥아리였다가 갈라진 단체이고, 한교총은 이들 두 단체를 다시 하나로 만들겠다고 작심하고 나온 교단장협의회의 다른 이름이다. 그러니까 이들이 지향하는 목표는 모...-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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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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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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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신사참배 80년 회개운동
교계의 한 부흥운동 단체가 ‘한국교회일천만기도운동본부’를 만들고, 한국교회의 일제하 신사참배 80년 회개성회를 준비하고 있다. 1938년 9월 9일 장로교 제27회 총회가 태양신 천조대신을 섬기는 신사참배를 기독교 신앙에 배치되지 않는다고 결의함으로써 한국교회 전체를 우상숭배에 빠뜨리는 죄악을 저질렀다. 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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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사고를 지배한다
◇한국 기독교는 교회의 용어가 그 개념을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가장 중요한 교회론에 있어서 ‘교회’(敎會)와 ‘교회당’(敎會堂)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교회당을 팔면서 교회를 판다고 광고한다. 과연 교회(εκκλησι′α)를 사고 팔 수 있는 것인가? 한국 기독교도 초기에는 ‘교회’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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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심문관과 예수의 숨 막히는 대결-임 영 천 목사
러시아 작가 도스토옙스키의 <대심문관> 속에는 이런 이야기가 들어 있다. 지금으로부터 수백 년 전인 15세기에 스페인의 한 도시(세비야)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하였다. 날마다 수많은 이단자들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화형(분형)에 처하는 무서운 종교재판이 열리곤 하던 때였다. 이때 교회 신도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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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통일 논의가 사라져 가고 있다
한반도에 언제부터인지 ‘통일’이 사라져가고 있 다. 이것은 남북이 공히 같은 현상이다. 이번 남북의 정상회담에서도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특히 문재인 정부 들어서는 ‘평화’와 ‘비핵화’만 난무할 뿐이다. 모두가 비핵화만 성사되면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처럼 말한다. 그래서 비핵화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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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총회 이대론 안된다
지난 두 주동안 수백 개의 장로교단의 총회가 전국에서 일제히 열렸다. 장로교회는 1년에 단 한번 총회를 열고 각 지역 노회에서 청원된 헌의안이나 제반 현안를 논의한다. 장로교는 기독교의 여타 다른 교파와 달리 각 노회에서 파송된 총대로 구성된 총회가, 정해진 기간에 회의를 끝내고 파회(破會)한 후에는 아무리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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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머슴론’
◇“너희 가운데서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다고 하자, 그 종이 들에서 돌아올 때에 ‘어서 와서 식탁에 앉으라’고 그에게 말할 주인이 어디있겠느냐. 오히려 그에게 ‘너는 내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라.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너는 허리를 동이고 시중을 들어라. 그런 다음에야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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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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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悔改),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된다/심 만 섭 목사
한국 장로교회는 80년 전인 1938년 9월 10일, 평양의 서문밖 교회에서 개최된 제27회 총회에서 일제가 강요하는 것을 이기지 못하고, 신사참배(神社參拜)를 가결하였다. 이날 일제는 경찰부장 등 경찰 간부들이 총회에 참석하였고, 총회가 열리는 교회 안팎에는 무장 경찰들이 삼엄한 경비를 하였으며, 교회 안에는 1...-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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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교단 통합으로 정비되어야 한다
장로교 총회가 이달에 일제히 열린다. 규모가 큰 교단은 처리해야 할 회무가 산적해 4~5일 밤낮 회의를 해도 시간이 모자라는 교단도 있고, 또 어떤 교단은 하루 이틀 모여 임원개선으로 끝나는 교단도 있다. 현재 한국교회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간판을 단 교단만 약 300여 개에 이른다. 여기에는 교단의 간판만 있을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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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의 결의
◇장로교는 1년에 단 한 번 교단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는 “각 하급 치리회에서 합법적으로 제출한 문의, 헌의, 청원, 행정쟁송, 상고 등의 서류를 접수하여 처리한다.” 그런데 흔히 어떤 사건에 대하여 “우리 총회에서 결의했다”고 하여, 마치 총회의 결의를 어떤 ‘규범’이나 변개할 수 없는 ‘진리’쯤으로 여기는 경...-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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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에 대한 진정서, 종교자유 침해 우려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공동대표 김동호 백종국 오세택)와 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라는 조직이 지난 3일 서울지방검찰청에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 비자금 및 비위사실을 조사하라며 진정서를 접수했다.이들은 명성교회가 “직계세습이 아니고는 덮을 수 없는 금전적 비리와 사회적 범죄의 그늘이 있는 것은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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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적극적 자살방지 교육 실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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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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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단체 통합논의 이번에는 꼭 성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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