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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3 - 이 삼천 명만 올라가서(수7:1-5)
1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을 인하여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하였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 2 여호수아가 여리고에서 사람을 벧엘 동편 벧아웬 곁에 있는 아이로 보내며 그들에게 일러 가로되 올라가서 그 땅을 정탐하라 하매 그 사람들이 올라가서 아이를 정탐하고 3 여호수아에게로 돌아와서 그에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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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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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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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다윗과 베들레헴 우물 2’
“다윗이 사모하여 가로되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누가 나로 마시게 할꼬? 하매 세 용사가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충돌하고 지나가서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길어 가지고 다윗에게로 왔으나 다윗이 마시기를 기뻐 아니하고 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 드리며 가로되 여호와여 내가 결단코 이런 일을 하지 아니하리다. 이는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갔던 사람들의 피니이다. 하고 마시기를 즐겨 아니하니라. 세 용사가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12.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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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1.12.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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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어젯밤 어떤 꿈을 꾸셨습니까?”
제가 초창기에 쓴 시들을 묶어서 나온 첫 시집이 ‘어젯밤 꿈을 꾸었습니다’ 였습니다. 그때 시들은 처녀작들이고 문학성과 예술성이 조금 부족한 때라 시심과 신앙심이 서로 만나서 썼던 시들입니다. 그래도 영은출판사를 운영하시던 이탄 시인이 제 원고를 보더니 “아직은 덜 다듬어졌고 덜 성숙되었지만 시심 하나는 깨끗하고 계속 시를 쓰면 끝없이 발전할 것같다”고 하면서 기꺼이 시집을 내 주었습니다. 그 중...-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2.1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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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2.1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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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순수시대는 멈추지 않습니다”
저는 총회장이 되기 전부터도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순수시대를 꿈꾸었습니다. 원래 개척교회 시절에도 저는 속 썩이는 성도들에게 항상 순애보적 사랑을 했습니다. 오죽하면 교회를 난장판으로 만들어놓고 떠나겠다는 한 부부 집에 심방을 가서 눈물로 기도한 후 이런 노래를 불렀겠습니까? “♪가지 마오, 가지 마오. 나를 두고 가지를 마오∼.” 또한 매주 발행되는 주보 칼럼에도 성도들을 향한 순애보적 칼럼을 많...-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1.2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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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1.2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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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정권교체론의 시대적 의미’
연애 중에 첫사랑의 배신이 가장 가슴 아프고, 인생 중에서 믿었던 사람의 배신이 또한 가슴 쓰라리며. 역사 중에서 충신의 배신이 가장 치명적이다. 그래서 배신한 첫사랑에 대한 보복은 때로 잔인한 결과에 이르고, 믿었던 사람의 배신에 대한 응징은 때로 제로섬에 가까운 투쟁을 유발하며, 충신의 간신 짓은 두고두고 후대의 조롱과 놀림이 된다. 지난 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 그리고 이명...-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11.2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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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택시사프리즘
2021.11.2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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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분노와 절망을 눈물로 닦았습니다”
지난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많은 문자와 격려 전화를 받았습니다. 신대원의 어느 교수님은 이런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목사님, 오늘 진짜 교회했습니다.” 이것은 요즘 젊은 애들의 신조어인데요, 최고의 가치가 표현된 행위를 표현할 때 쓰는 말입니다. 어떤 가수가 노래를 환상적으로 부르면 “진짜 가수 했습니다”라고 표현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서 미자립교회나 개척교회를 섬겼던 것이야말로 “진짜 교회...-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1.2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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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1.2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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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2 -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수6:20-25)
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21 그 성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온전히 바치되 남녀노소와 소와 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 22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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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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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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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전달자의 사명’
“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딤후1:8). 이 말씀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편지입니다. 디모데는 바울이 아들로 여기는 제자였습니다(딤후1:2, 2:1). 이런 디모데가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을 부끄러워하고 있고, 바울은 디모데의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보통은 모르는 척 하고 지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11.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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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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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강릉 옛길에서 삶과 신앙을 또 한 번 배웠네”
저는 목요일 오후에 강원도 평창에서 있었던 한국교회 총무대표회 워크숍에 가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다음날은 우리 교회 평신도 리더십 워크숍을 하며 강릉옛길을 걷기로 해서 왔다갔다하느니 강릉 옛길과 가까운 용평에서 잠을 잤습니다. 역시 강원도의 공기는 도심과 달랐고 별들의 속삭임이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워낙 산을 좋아하는 저였기에 다음날 강릉 옛길을 걷는 설렘으로 잠을 설쳐야 했습니다. 어린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1.07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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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1.07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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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1 - 여호와께 온전히 바치되(수6:17-19)
17 이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여호와께 온전히 바치되 기생 라합과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모두 살려 주라 이는 우리가 보낸 사자들을 그가 숨겨 주었음이니라 18 너희는 온전히 바치고 그 바친 것 중에서 어떤 것이든지 취하여 너희가 이스라엘 진영으로 바치는 것이 되게 하여 고통을 당하게 되지 아니하도록 오직 너희는 그 바친 물건에 손대지 말라 19 은금과 동철 기구들은 다 여호와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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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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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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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의뢰의 원동력’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 넘나이다.”(삼하22:30). 삼하22:30절 이하는 하나님께 대한 믿음의 말씀이 여러 절에 나옵니다. ‘의뢰’(30절), ‘방패’(31절), ‘바위’(32절), ‘요새’(33절), ‘구원의 방패’(36절), ‘구원의 바위’(47절) 등입니다. 이러한 힘, 배경을 의지하고 다윗이 행동한다는 말씀이 46절까지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47절부터 51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10.3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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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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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인도(人道), 예도(禮道), 신도(信道)의 길을 함께 간다면...”
‘상도’라는 소설에 보면 거상 임상옥에게 성공의 비결을 묻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때 임상옥은 이런 말을 합니다. “상즉인(商卽人), 즉 장사란 사람을 얻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을 얻으려면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한다.” 저는 가장 어려운 때 뒷마당 총회장이 되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예배 회복과 공공선을 위해 앞장서서 뛰었습니다. 그렇게 앞장서서 뛰고 나름 결과물을 얻어내면서 많은 분들에게 격...-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0.3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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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0.3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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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심은 대로 거둔다’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시리이다.”(삼하 22:26~27). 우리말에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자연법칙이지만 이 법칙 역시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칙입니다. 식물의 씨만 아니라, 환경 또한 뿌린 대로 거둡니...-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10.2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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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1.10.2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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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까치 목사는 엄지 성도를 끝까지 기다릴께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얼마 만입니까? 저는 지금 ‘공포의 외인구단’에서 까치가 비 오는 날 엄지를 애타게 그리워하는 심정으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화상줌과 유튜브를 의존했던 지난날들... 그럴수록 저는 새로운 프레임을 만들어서 더 새로운 길을 열려고 몸부림을 쳤습니다. 정부의 방역조치에 항의하는 마음으로 4주 연속 새벽과 저녁에 특별기...-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1.10.2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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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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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혜암 유홍렬 박사(1911-1995)
'한국천주교회사' 연구의 독창적 위상 업적 남겨 개화론 내지 근대화론적 입장에서 천주교회사 서술 성리학을 근간으로 '한국천주교회사' 연구 혜암 유홍렬(惠庵 柳洪烈) 박사는 1911년 3월 21일, 경기도 장단군 군내면 정자리 둔지라는 마을에서 아버지 유인희(柳寅曦)와 어머니 박윤병(朴閏秉) 사이에서 태어나 1995년 6월 14일 84세로 서거했다. 본고에서는 가톨릭대학교 인...- 오피니언
- 10962
2021.10.1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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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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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웅 교수의 선교칼럼] 여호수아와 선교13 - 이 삼천 명만 올라가서(수7:1-5)
1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을 인하여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하였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 2 여호수아가 여리고에서 사람을 벧엘 동편 벧아웬 곁에 있는 아이로 보내며 그들에게 일러 가로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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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다윗과 베들레헴 우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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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어젯밤 어떤 꿈을 꾸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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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순수시대는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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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즘] 임성택 교수의 ‘정권교체론의 시대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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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분노와 절망을 눈물로 닦았습니다”
지난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많은 문자와 격려 전화를 받았습니다. 신대원의 어느 교수님은 이런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목사님, 오늘 진짜 교회했습니다.” 이것은 요즘 젊은 애들의 신조어인데요, 최고의 가치가 표현된 행위를 표현할 때 쓰는 말입니다. 어떤 가수가 노래를 환상적으로 부르면 “진짜 가수 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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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전달자의 사명’
“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딤후1:8). 이 말씀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편지입니다. 디모데는 바울이 아들로 여기는 제자였습니다(딤후1:2, 2:1). 이런 디모데가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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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강릉 옛길에서 삶과 신앙을 또 한 번 배웠네”
저는 목요일 오후에 강원도 평창에서 있었던 한국교회 총무대표회 워크숍에 가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다음날은 우리 교회 평신도 리더십 워크숍을 하며 강릉옛길을 걷기로 해서 왔다갔다하느니 강릉 옛길과 가까운 용평에서 잠을 잤습니다. 역시 강원도의 공기는 도심과 달랐고 별들의 속삭임이 다르게 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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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의뢰의 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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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혜암 유홍렬 박사(1911-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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