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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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비나답의 집과 오벧에돔의 집’
“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삼하6:11). 지난 주일 새벽까지 주룩 주룩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진눈깨비로 바뀌더니 차츰 함박눈이 되 가고 있었습니다. 같은 형질의 구름인데 비로, 진눈깨비로, 함박눈으로 바뀌는 것은 그를 맞이할 때의 온도차이일 것입니다. 엘리 제사장 때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빼앗...-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3.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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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3.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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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당신의 소원이 무너졌을 때 어떤 마음이었나요?
작년에 제가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미국 국가조찬기도회 개막 기도회인 ‘런천 프레이어’에서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미국 상·하의원들과 세계 각국의 대사들 앞에서 메시지를 전한 것은 대단한 일이었죠. 강단에 서기전에는 엄청나게 긴장을 했지만 그래도 제 영어를 알아듣고 박수를 쳐 주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한 번 하고 나니까 자신감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2.23 08:5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2.2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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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요11:1~44)
어떤 병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베다니에 사는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빠입니다. 나사로가 병이 깊어 위독해 지자 누이들은 예수님께 급히 사람을 보내어 도움을 청했습니다. 소식을 들은 예수님은 나사로의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며 이틀을 지체 하시는 바람에 나사로는 그만 죽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예수님은 육체의 죽음은 죽는 게 아니고 자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자는 것이면 깨워서 일어나는 게 가능한 일입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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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20.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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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마테오리치 선교사에서 다산(茶山) 정약용까지
한문성경이 중국을 통해 조선에 처음 전해진 것은 조선후기이다. 중국에 기독교를 전한 이는 이탈리아 출신 예수회소속 선교사 '마테오리치'다. 그는 중국어를 배워 유교의 경전인 사서(四書)를 라틴어로 번역하고 ‘곤여만국전도(坤與萬國全圖)’라는 지도까지 만들었다. 그뿐 아니라 기독교를 중국에 전하기 위해 유교를 공부하여 유교의 세계관을 이해하고 유학자들의 한계를 찾아내 기독교를 그 대안으로 제시하는데 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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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14:1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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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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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버릴 권세’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요10:17~18). 선거 때가 가까워짐에 따라 몇 몇 국회의원들은 젊은 세대에게 양보하겠다며 출마포기를 선언합니다. 그거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위와 명예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17 14:5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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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꽃씨가 기지개를 펴고 있네요···”
올 겨울은 유난히도 길었던 것 같습니다. 폭설이 내리고 한강이 얼지는 않았지만 겨울이 지난하게 느껴졌습니다. 초갈등의 사회 때문이었을까요, 최근에 닥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일까요. 그래서인지 모두가 봄을 더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우한 폐렴을 제일 먼저 발견했던 리원량 의사도 그토록 봄이 오기를 기다리다 떠났지요. 아직 봄이 오지 않았는데도 봄을 애타게 기다렸던 개구리들이 나와 추워서 죽었다...-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2.16 10:0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2.1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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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가꾸는 일(요 10:1~16)
하나님은 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셨다. 누구든지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신 것이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이요 성경의 중심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신 것은 궁극적으로 우리를 살리시려고 오셨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사역의 중심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것이요 죽음에서 살리신 것이다.우리나라 말로 ‘살림’이라는 말은 살려 낸다는 말이다. 요한복음 10:10절에 “내가 온 것은 ...- 오피니언
- 10969
2020.02.14 17:2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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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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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의 하나님의 성회 사역
필자는 요르단에서 활동하였던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사역하고 있는 미국 성회 사역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도 서정섭 선교사가 필자에게 보내온 글을 근거로 하여 기술하고자 한다. 1919/20년 브와트포드라는 여성 선교사가 요르단 살트에 입국하여 사역을 하고 있었다. 그때 로이 휘트먼은 예루살렘에서 아랍어를 공부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성회와 휘트먼이 함께 사역하는 가운데 휘트먼은 살트에서도 아랍어를 공부하였다...- 오피니언
- 10938
2020.02.14 17:0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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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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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나무 울타리
손 연 옥 무너진 고향집마음 놓아버린 탱자나무 울타리목발 짚고 서 있다 한 가시 틈새에 젖꼭지 꽃망울, 틔우던 탱자나무 파란 이파리 갉아 먹던 애벌레는호랑나비 되어 날아갔다제 몸에 가시 세워 꽃과 애벌레 키우며울창했던 탱자나무, 울타리 사이-허리 굽은 아버지가 지나간다열두 남매 울타리가 되느라앙상하게 말라 가시던 아버지노랗게 마른 탱자 알 몇 개 빈 마당에뒹굴고 ...- 오피니언
- 10942
2020.02.14 17:0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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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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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앞에 선 교회
중국 본토에서 발생한 바이러스 코로나를 통해서 중국의 한 도시가 울타리에 갇히고 북한은 입출입을 막고 각 나라에서는 바이러스가 발생한 도시에 거주하는 자기 국민을 전세기들을 통해서 귀환을 서두르고 있다. 14세기 유럽에서 발생한 흑사병은 유럽 인구의 사분의 일 2500 만 명이 죽어 간 세계사에서 최악의 전염병이었다. 이러한 흑사병은 14세기 중반 킵차크 군대가 제노바 시를 향하여 페스트 환자의 시신을 제노...- 오피니언
- 10944
2020.02.14 15:59
- 오피니언
- 10944
2020.02.1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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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산다는 의미
의학박사 이시형박사의 책 ‘인생은 참 맛이 있다’라는 글을 보면 그의 절친한 친구의 이야기가 있는데 깊은 감동을 준다. “이 사람아 우리 자주 좀 만나세 우리 집에도 좀 놀러오라고 자네 책 쓸 일이 있으면 우리 별장에서 지내게 거긴 조용해서 글이 아주 잘 될 걸세” 오랜만에 나를 찾아온 동창이 간곡하게 부탁을 했다. 자기 집에 놀러오라는 말은 그냥 하는 인사치레가 아니었다. 한 동안 연락이 없던 그에게는 무슨 ...- 오피니언
- 10939
2020.02.14 15:14
- 오피니언
- 10939
2020.02.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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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대표는 온건한 교회까지 나서기를 부추기는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총선이 시장·종교·언론 등 분야의 기존 패권이 재편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귀를 의심할 만한 발언을 했다. 총선을 불과 몇 개월 앞두고 한국 정치의 일번지의 위상을 가진 정당 그 핵심에 서 있는 사람, 그것도 고도의 정치적 감각을 가졌다는 이대표가 자신의 발언이 몰고올 파장에 대해 충분히 계산했을 것이기에 더욱 귀를 의심한 것이다. 저 발언...-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2.14 15:03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20.02.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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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이삭의 우물’(창 26:26~33)
이삭은 흉년의 때에 블레셋의 그랄로 이사를 갔습니다. 거기서 블레셋왕 아비멜렉의 호의를 받고 잘 지냈습니다. (창 26:11) 하나님이 이삭과 함께 하시니 농사를 지어도 백배나 번창하고 양과 소들도 떼를 이루고 종들도 많아졌습니다. 마침내 생활이 창대하고 번성하여 거부가 되었습니다. 그때 부터 블레셋 사람들이 이삭을 질투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는 무엇을 해도 복을 받고 잘됩니다. 승승장구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12 15:4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0.02.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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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의 의견이 반영 안된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서울 강남의 모 재건축 지역에 있는 교회 성도들이 지난 추석 명절, 교회에서 예배드리지 못하고 한 성도의 집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집행관들이 교회 안 물건들을 자루에 담아 트럭에 실어갔다. 교회 입장에서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같은 일이었다. 교회에서는 처음 재건축조합의 의견에 따라서 재건축에 협조하기로 했고, 조합에서도 절차에 따라 관리처분계획을 교회와 함께 수립하기로 ‘구두약속’을 ...- 오피니언
- 10953
2020.02.11 12:2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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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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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별이 된 시인 윤동주 서거 75주기를 맞으며
오는 2월 16일은 시인 윤동주가 서거한 지 75주년이 된다. 시인 윤동주는 우리들에게 참 아름다운 시어를 남겼다. 육신은 비록 처참하게 산화되었지만 그가 남긴 작품 덕분에 그는 어려웠던 시대를 별빛처럼 반작이며 산 시인으로 추억하게 된다. 그는 1945년 2월 16일 그는 두권의 자필 시집을 남기고 떠났다. 1947년 2월에 추도회가 거행되고 유작이 처음 소개되었다. 1948년 1월에 그의 유작 31편과 정지용의 서...- 오피니언
- 10970
2020.02.11 11:1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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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비나답의 집과 오벧에돔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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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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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당신의 소원이 무너졌을 때 어떤 마음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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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20.02.2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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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요11:1~44)
어떤 병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베다니에 사는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빠입니다. 나사로가 병이 깊어 위독해 지자 누이들은 예수님께 급히 사람을 보내어 도움을 청했습니다. 소식을 들은 예수님은 나사로의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며 이틀을 지체 하시는 바람에 나사로는 그만 죽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예수님은 육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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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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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마테오리치 선교사에서 다산(茶山) 정약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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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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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버릴 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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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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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꽃씨가 기지개를 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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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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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가꾸는 일(요 10:1~16)
하나님은 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셨다. 누구든지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신 것이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이요 성경의 중심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신 것은 궁극적으로 우리를 살리시려고 오셨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사역의 중심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것이요 죽음에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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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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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의 하나님의 성회 사역
필자는 요르단에서 활동하였던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사역하고 있는 미국 성회 사역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도 서정섭 선교사가 필자에게 보내온 글을 근거로 하여 기술하고자 한다. 1919/20년 브와트포드라는 여성 선교사가 요르단 살트에 입국하여 사역을 하고 있었다. 그때 로이 휘트먼은 예루살렘에서 아랍어를 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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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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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나무 울타리
손 연 옥 무너진 고향집마음 놓아버린 탱자나무 울타리목발 짚고 서 있다 한 가시 틈새에 젖꼭지 꽃망울, 틔우던 탱자나무 파란 이파리 갉아 먹던 애벌레는호랑나비 되어 날아갔다제 몸에 가시 세워 꽃과 애벌레 키우며울창했던 탱자나무, 울타리 사이-허리 굽은 아버지가 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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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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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앞에 선 교회
중국 본토에서 발생한 바이러스 코로나를 통해서 중국의 한 도시가 울타리에 갇히고 북한은 입출입을 막고 각 나라에서는 바이러스가 발생한 도시에 거주하는 자기 국민을 전세기들을 통해서 귀환을 서두르고 있다. 14세기 유럽에서 발생한 흑사병은 유럽 인구의 사분의 일 2500 만 명이 죽어 간 세계사에서 최악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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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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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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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대표는 온건한 교회까지 나서기를 부추기는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총선이 시장·종교·언론 등 분야의 기존 패권이 재편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귀를 의심할 만한 발언을 했다. 총선을 불과 몇 개월 앞두고 한국 정치의 일번지의 위상을 가진 정당 그 핵심에 서 있는 사람, 그것도 고도의 정치적 감각을 가졌다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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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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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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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의 모 재건축 지역에 있는 교회 성도들이 지난 추석 명절, 교회에서 예배드리지 못하고 한 성도의 집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집행관들이 교회 안 물건들을 자루에 담아 트럭에 실어갔다. 교회 입장에서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같은 일이었다. 교회에서는 처음 재건축조합의 의견에 따라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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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별이 된 시인 윤동주 서거 75주기를 맞으며
오는 2월 16일은 시인 윤동주가 서거한 지 75주년이 된다. 시인 윤동주는 우리들에게 참 아름다운 시어를 남겼다. 육신은 비록 처참하게 산화되었지만 그가 남긴 작품 덕분에 그는 어려웠던 시대를 별빛처럼 반작이며 산 시인으로 추억하게 된다. 그는 1945년 2월 16일 그는 두권의 자필 시집을 남기고 떠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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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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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가꾸는 일(요 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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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별이 된 시인 윤동주 서거 75주기를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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