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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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키에르 케고르의 신앙 이야기
많은 철학자 중에는 무신론자도 있고 신앙을 가진 이들도 있다. 그 중 키에르 케고르는 참 독실한 그리스도인이다. 그의 저서를 읽어 본 독자라면 그를 철학자보다는 기독교인에 가깝다고 한다. 이제 그의 향기 나는 신앙을 생각해 본다. 그는 자신이 유년기에 엄격한 기독교 교육을 받았고 평생 그것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했다고 술회 한바 있다. 한때 성직자가 되려 했고 수많은 종교 관련 책도 집필했다. 키에르 케고르는 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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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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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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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요 1:1~14)
말씀 안에 생명이 있습니다.(요1;4) 천지창조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면서 만물이 살아있는 생명으로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지혜와 지식과 명철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창공아래의 물에게 한곳에 모이라고 말씀 하시니 물이 한곳으로 모이면서 그 아래에 깔린 땅을 나오게 하신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 지혜입니까?(잠 3:19) 창조주 하나님은 지혜이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생명이십니다. 그분이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7.2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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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19.07.2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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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마워, 심장!
목요일 점심, 서울의 한 식당에서 호산나선교회 임원회 후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항간에 어떤 사람이 호산나선교회와 저를 폄훼하고 왜곡된 글을 써서 퍼 날랐는데 나라를 염려하는 보수의 한 무명 논객이 썼다 생각하고 일절 대응을 안 했습니다. 그런데 식사 중에 심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특별히 그 자리에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주치의를 하셨던 정남식 박사님도 함께 자리를 하셨습니다. 그분은 심장에 관한한...-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7.28 09:18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7.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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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비에 젖은 꽃잎처럼
그 날 오전은 바람이 살랑거렸습니다. 한 여름인데도 조금씩 부는 바람 때문에 아주 덥지는 않았습니다. 하늘은 적당한 구름으로 태양을 가려주었습니다. 마치 태양도 저처럼 수줍음을 타는 듯 했습니다. 차창 밖으로 보니 바람에 풀잎과 나뭇잎들이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그날 월요일 오전 11시 쯤 저는 우리교단 총회 회관에 겸연쩍은 모습으로 도착했습니다. 우리 교회 서광수, 송원중, 김문기 장로님과 저를 사...-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7.27 21:47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7.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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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창조의 빛’(요1:1~14)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1:1)”는 선포로 시작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생명이 있어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모든 만물은 생명으로 존재합니다.(요1:1~4) 태초는 흑암으로 깊은 공허와 어둠만이 존재하는 무의 상태였습니다. 흑암 속에 있는 수면위에 하나님의 영이 거닐고 계셨습니다. (창1:2) “빛이 있으라 (창1:3)” 말씀 하실 때 빛이 생명으로 흑암에 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7.22 16:3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7.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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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의 실험을 통해서 본 “종교의 역할”
오레곤 대학의 샤리프박사는 종교가 사회적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실험을 했다고 한다. 1달러 코인이 10개 들어있는 작은 상자를 피실험자에게 나누어 준다. 10개의 코인 중에서 자신의 몫으로 가질 것은 몇 개이고, 상대방에게 줄 것은 몇 개인지를 결정할 수 있게 설정한 것이다. 샤리프박사는 코인을 나누어주기 전에 먼저 피실험자로 하여금 간단한 문제를 풀게 했다. 무작위로...- 오피니언
- 10968
2019.07.19 16:0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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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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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무섭다
인간이 참으로 무섭다. 최근 1개월동안 우리 사회에 회자되고 있는 사건이 제주도 팬션에서 전남편을 살해하여 시신을 토막내어 바다와 쓰레기통에 버렸던 고희정 사건이었다. 이름조차 올리기에도 공포스럽고 협오감 마져 들게 된다. 언론에 비쳐진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유복하게 자란 고유정은 제주도에서 명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제주대학에 진학 한 후에 살해의 대상이 된 전 남편을 만나서 교제한 후에 결혼을 하였...- 오피니언
- 10938
2019.07.19 15:3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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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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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꽃이 피었습니다
꽃이 피었습니다 김 장 출그 빛깔과 향내는 대단치 않아도그 모양과 자태도 대단치 않아도비탈진 언덕바지무너진 황토밭에 남몰래 살짝피었다 시들어버릴이름 없는한 송이 꽃이 피었습니다거센 비바람에도내리 쬐는 폭염에도굴하지 않고외로움과 고통을 참아내며뻗쳐오르는 바램그는 미천하고 초라한 것 같지만저는 부끄럽고 보잘것없는 것 같지만오직 간절한 소망 하나로한 송이 꽃이 피었습니다. 한 송이 꽃이 피었다고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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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5:3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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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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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 제조 명령(출 25:10-2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막 건축을 명령하시며 하나님이 명령하신대로 하라고 하신다. 여기서 우리는 이 성막 건축의 명령 속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숨겨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성막은 곧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영광 돌리기 위함이다.성경이 강조하는 것이 무엇인가? 모든 것이 하나님이 기준이다. 인간의 모든 종교는 자기가 기준이다. 그래서 믿는다고 하는 그리스도인들도 자기 기준에 맞는 것을 찾으려고 노...- 오피니언
- 10969
2019.07.19 15:3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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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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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나무의 꿈 이야기
어느 산에 세 그루의 나무가 있었다. 그들은 각자 자신들의 미래를 꿈꾸었다. 한 나무는 보석 상자가 되어 세상의 온갖 값진 보석들을 담고 싶어 했다. 또, 한 나무는 사람들을 많이 태울 수 있는 커다란 배가 되어 온 세상을 돌아다니고 싶어 했다. 나머지 한 나무는 하늘에 닿을 수 있을 정도로 높이 자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어 했다. 몇 해가 지났다. 첫 번째 나무는 자신이 꿈꾸던 것과는 달리 그저 평범한 여물통이...- 오피니언
- 10939
2019.07.19 15:2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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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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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꼭 온다
우리가 살고 있는 분단 74년과 민족세계전쟁(6.25) 그 속에서 있었던 숱한 아픔과 죽음, 악한 힘의 폭력과 이별, 슬픔과 눈물, 억울한 피 흘림이 강과 바다를 이루었다. 1948년의 소위 해방과 광복은 새로운 식민지의 시작이었고 민족이 두 동강 나는 시간이었다. 일제가 물러가는 자리에 북에는 소련의 점령군이 남쪽은 맥아더 아래 있던 하지의 미국 점령군이 한반도를 채워갔다. 2차 대전 전후의 구 강대국 미소의 냉전 이...- 오피니언
- 10944
2019.07.19 14:17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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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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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 보복 앞에 스스로 몰락하려는가?
더불어민주당이 17일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당내에 설치했던 '일본경제보복대책특별위원회'를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로 바꿨다. '보복'을 '침략'으로 바꾼 것이다. 현실을 일종의 전쟁개념을 본다는 인식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 참 호기롭게 보이는 기세인 듯 한데, 참 없어 보이는 모양새라는 느낌은 어쩔 수 없다. 전쟁용어를 사용한다고 국력과 여론이 결집할지, 또 일본이 겁을 먹을지도 의문이지만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7.19 14:10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7.1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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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의 분열과 재산의 소유권
교회 교인들의 집단적 탈퇴, 분열 전 교회의 부동산 등 재산은 분열 후 누구의 소유일까? 교회를 운영하다보면 현재의 운영진에 대해 친성파와 반대파로 나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하나의 교회가 분열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실적으로는 교회의 재산에 대한 문제가 달려있기 때문에 이는 명확하게 해결하고 지나가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반대하는 교인들이 대거 해당 교회에서 빠져나갔을 때, 빠져...- 오피니언
- 10953
2019.07.17 10:0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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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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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천국은...’(마 25;14~30)
천국은 어떤 곳일까? 막연하게 상상은 할 수 있지만 직접 눈으로 본 것도 아니고 가본 것도 아니기 때문에 느끼기 어렵습니다. 예수님은 천국을 비유로 말씀 하셨습니다. 비유를 깨닫는 만큼 천국을 조금씩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천국이란,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외국으로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 자기 돈을 맡기는 것과 같다고 하십니다. (마 25:1, 14) 주인이 집을 비워도 종은 계속해서 주인을 위해서 일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7.15 15:1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7.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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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그 섬에 가고 싶다
저는 사람을 좋아하는 목사입니다. 목사가 되기 전에도 사람을 만나고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교제하기를 좋아하는 아주 사교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학교에서 제가 의자에 앉아 이야기를 하면 신기하게도 아이들이 다 모여 들었습니다. 어떤 때는 저희 집 마루에만 앉아 있어도 친구들이 몰려들었습니다. 그만큼 저는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을 끄는 스타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저는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7.15 12:3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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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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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키에르 케고르의 신앙 이야기
많은 철학자 중에는 무신론자도 있고 신앙을 가진 이들도 있다. 그 중 키에르 케고르는 참 독실한 그리스도인이다. 그의 저서를 읽어 본 독자라면 그를 철학자보다는 기독교인에 가깝다고 한다. 이제 그의 향기 나는 신앙을 생각해 본다. 그는 자신이 유년기에 엄격한 기독교 교육을 받았고 평생 그것으로부터 벗어나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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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요 1:1~14)
말씀 안에 생명이 있습니다.(요1;4) 천지창조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면서 만물이 살아있는 생명으로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지혜와 지식과 명철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창공아래의 물에게 한곳에 모이라고 말씀 하시니 물이 한곳으로 모이면서 그 아래에 깔린 땅을 나오게 하신 것이 얼마나 기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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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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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고마워,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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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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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비에 젖은 꽃잎처럼
그 날 오전은 바람이 살랑거렸습니다. 한 여름인데도 조금씩 부는 바람 때문에 아주 덥지는 않았습니다. 하늘은 적당한 구름으로 태양을 가려주었습니다. 마치 태양도 저처럼 수줍음을 타는 듯 했습니다. 차창 밖으로 보니 바람에 풀잎과 나뭇잎들이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그날 월요일 오전 11시 쯤 저는 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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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창조의 빛’(요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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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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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의 실험을 통해서 본 “종교의 역할”
오레곤 대학의 샤리프박사는 종교가 사회적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실험을 했다고 한다. 1달러 코인이 10개 들어있는 작은 상자를 피실험자에게 나누어 준다. 10개의 코인 중에서 자신의 몫으로 가질 것은 몇 개이고, 상대방에게 줄 것은 몇 개인지를 결정할 수 있게 설정한 것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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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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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무섭다
인간이 참으로 무섭다. 최근 1개월동안 우리 사회에 회자되고 있는 사건이 제주도 팬션에서 전남편을 살해하여 시신을 토막내어 바다와 쓰레기통에 버렸던 고희정 사건이었다. 이름조차 올리기에도 공포스럽고 협오감 마져 들게 된다. 언론에 비쳐진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유복하게 자란 고유정은 제주도에서 명문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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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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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꽃이 피었습니다
꽃이 피었습니다 김 장 출그 빛깔과 향내는 대단치 않아도그 모양과 자태도 대단치 않아도비탈진 언덕바지무너진 황토밭에 남몰래 살짝피었다 시들어버릴이름 없는한 송이 꽃이 피었습니다거센 비바람에도내리 쬐는 폭염에도굴하지 않고외로움과 고통을 참아내며뻗쳐오르는 바램그는 미천하고 초라한 것 같지만저는 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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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 제조 명령(출 25:10-2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막 건축을 명령하시며 하나님이 명령하신대로 하라고 하신다. 여기서 우리는 이 성막 건축의 명령 속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숨겨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성막은 곧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영광 돌리기 위함이다.성경이 강조하는 것이 무엇인가? 모든 것이 하나님이 기준이다. 인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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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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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나무의 꿈 이야기
어느 산에 세 그루의 나무가 있었다. 그들은 각자 자신들의 미래를 꿈꾸었다. 한 나무는 보석 상자가 되어 세상의 온갖 값진 보석들을 담고 싶어 했다. 또, 한 나무는 사람들을 많이 태울 수 있는 커다란 배가 되어 온 세상을 돌아다니고 싶어 했다. 나머지 한 나무는 하늘에 닿을 수 있을 정도로 높이 자라 하나님께 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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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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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꼭 온다
우리가 살고 있는 분단 74년과 민족세계전쟁(6.25) 그 속에서 있었던 숱한 아픔과 죽음, 악한 힘의 폭력과 이별, 슬픔과 눈물, 억울한 피 흘림이 강과 바다를 이루었다. 1948년의 소위 해방과 광복은 새로운 식민지의 시작이었고 민족이 두 동강 나는 시간이었다. 일제가 물러가는 자리에 북에는 소련의 점령군이 남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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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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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 보복 앞에 스스로 몰락하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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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7.1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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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변호사의 부동산 칼럼] 교회의 분열과 재산의 소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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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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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을 좋아하는 목사입니다. 목사가 되기 전에도 사람을 만나고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교제하기를 좋아하는 아주 사교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학교에서 제가 의자에 앉아 이야기를 하면 신기하게도 아이들이 다 모여 들었습니다. 어떤 때는 저희 집 마루에만 앉아 있어도 친구들이 몰려들었습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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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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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키에르 케고르의 신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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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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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요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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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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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 제조 명령(출 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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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 보복 앞에 스스로 몰락하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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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천국은...’(마 25;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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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그 섬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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