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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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진과 극복을 위한 제언
탈진의 어원은 “몸의 기운이 다 빠져 없어짐”을 나타낸 용어이다. 그만큼 힘들다는 것이다. 탈진 현상은 삶의 과정 가운데 다양하게 나타난다. 세상을 어렵게 사는 사람들은 문제의식 속에서 해결해 보고자 하는 데에서 충족이 되지 못하고 좌절할 때,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경제적인 부분을 부도의 위기 속에서 채무자들로부터 심한 압박을 받을 때, 목회자들은 내부적으로는 성도들 간의 관계 속에서와 외부적으로는 교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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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2:4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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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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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소동
1511년 6월, 이슬람권 메카에서, 최초의 커피재판이 열렸다. 커피가 든 그릇을 피의자로 세워놓고 진행된 재판은 ‘커피가 사람을 취하게 하는 작용이 있는지’를 가려내기 위해서였다. 판결은 ‘유죄’였고, ‘커피 판매와 소비를 금지하는 포고령’이 내린다. 그러나 몇 달 후 카이로의 상급 당국이 이 판결을 뒤집어버렸다. 로마교황 클레멘스 8세는 가톨릭교회가 커피를 용납할 것인지에 대해서 판단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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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1:5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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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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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 건축에 담긴 신비(출 25:1-9)
본문은 십계명의 돌판을 직접 새겨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시내산에 오른 모세가 성막 건축에 소요되는 각종 예물에 관한 계시를 받는 장면을 소개하고 있다. 성소를 지으라고 명령만 하신 것이 아니고 그 재료며 규모며 방법 등을 세밀하게 지시해 주셨다. 재료는 백성들에게 받을 예물은 금과 은과, 놋과 같은 귀금속류를 비롯해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실과 염소 털들을 받아 지을 지니라. 이러한 성막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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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1:4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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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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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벽을 뚫는 사람들
비즈니스나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할까? 어려운 문제나 벽에 부딪힐때 역사에 이름을 남긴 사람은 어떻게 판단하고 극복했을까? 어느 날 11세의 고아 소년 해리가 ‘호그와트 마법학교’(마술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런던 강킹스크로스 역 벽을 뚫고 들어간다. 아무도 들어갈 수 없는 차단된 벽 속으로 해리가 성큼 발을 내디며 들어서자 벽 속에는 마법학교로 가는 특급열차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승강장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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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1:3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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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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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브뉴강과 바벨론 강가에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브뉴강에서의 슬픈 노래가 들려온다. 72세부터 어린이 66세까지의 목숨을 앗아 간 소식이 매일 주야로 들려온다.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가서 상상할 수 없는 바이킹 시긴호가 이 작은 유람선을 치고 지난 갔는데 7초만에 배는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마침 비가 많이 내렸고 강물은 몇 미터까지 수위가 올라오고 물이 흐르는 유속이 빨라졌다. 33명의 승객들 중 한국 사람들이 전부이다. 7명만이 구조 되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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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11:2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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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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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고신 교회쇄신 운동정신’을 계승한 가문
1대 박손혁·치덕·정덕, 2대 재영, 3대 재철 목사 개혁주의 신학과 순결한 신앙을 강조하는 예장고신측의 초창기부터 뿌리가 된 가문이 있다. 고려신학교 교수와 목회자로 헌신한 박손혁 목사, 목회자요 성경연구의 달인인 박치덕, 박정덕 목사의 가문이다. 박손혁, 박치덕 목사는 교단 총회장을 역임하였고, 박정덕 목사는 성경연구의 대가였다.이들 가정의 이야기를 3대 목사 가정인 박손혁 목사를 중심으로 살펴본다.신앙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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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11:2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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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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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정치인의 함수
결국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다. 그 말은 여론을 대변하고, 다시 그 여론은 정치인의 말을 만든다. 그래서 정치인은 말을 잘 하든지 말을 아끼든지 해야 하는 이유이다. 최근 정치 현장에서 가장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이 손혜원 의원이다.그의 투기의혹은 1월 15일 조카와 보좌관 등이 목포 근대문화역사공간으로 지정된 거리의 건물 여러 채를 사들여 이 일대가 문화재 구역으로 지정되기 전에 이익을 봤다는 것이다. 이에 손...-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6.20 11:12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6.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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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이 뽑은 사람들’(고전 1:24~31)
세상에서는 사람을 뽑을 때 소위 잘난 사람을 뽑습니다. 지혜와 지식이 있고 권력 있고 집안 좋은 사람을 선호합니다. 강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을 뽑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뽑는 사람은 좀 다릅니다. 하나님이 뽑는 사람은 약하고 비천하고 멸시받고 자신감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고전 1:26) 이런 선택은 세상의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탁월한 지혜입니다.(고전 1:25) 그러면 하나님은 왜 이런 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6.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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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IC 칼럼
2019.06.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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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아쉬울수록 추모의 마음은 깊어지다
월요일 오후 저는 故 김대중 대통령의 영부인 이희호 여사님 장례식장에 조문을 갔습니다. 장례식장엔 문희상 국회의장님을 비롯해 전 현직 장관, 국회의원들이 식당을 꽉 메우고 있었습니다. 그 분들과 함께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장례위에서 저에게 현충각에서 있을 추모식에서 교계 대표로 추모사를 해 달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일언지하에 거절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아직은 교계 대표가 아니기 때문이...-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6.16 08:19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6.1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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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영생과 영원한 불’(눅 16:19~31)
예수님을 처음 믿기 시작했을 때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는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세상성공을 목적으로 하던 저는 부자의 대문 앞에 늘어지게 누워서 그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얻어먹고 사는 거지 나사로가 한심했습니다. ‘왜 한번 사는 인생을 나사로는 저렇게 살까?’ 그런데 반전입니다. 둘 다 죽었는데 한심한 거지 나사로는 천국에 갔고 매력 있는 부자는 음부에서 고통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6.10 14:3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6.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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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13년
벌써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13년째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2007년 1월 15일, LA에서 마틴 루서 킹 국제평화상을 수상하기 전날 전야제에서 ‘레리 레딕’이라는 흑인 노병을 만났습니다. 그는 제가 한국인임을 알고 다가와 더듬거리는 말투로 자신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왼쪽 허리의 총상 흉터를 보여주면서 전쟁 후 한국을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며 울먹였습니다. 한국에 다시 가보고 싶은데 초청해 주는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6.09 11:12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6.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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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강릉 연가 4
강릉 연가 4 이 성 교어딘지 모르게 시원한 물이 흐르는 곳대관령 산줄기가 쭉 뻗치고있어 힘이 절로 솟았다누가 강릉을 하늘에 올려놓고제일강산 이라 하였는가때로 가다 날이 흐리면햇빛을 불러 따스하게 하고바다를 불러 마음 파랗게 한다강릉은 생명의 바람을 일게 하는 곳영원히 안식을 찾아 눈감게 하는 곳한여름이 서둘러 온 듯 부드러운 연초록의 신록도 짙은 푸르름으로 변신을 해 가고 있다. 이 여름은 무더위가 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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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6:2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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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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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을 추구하는 MK의 당찬 고백
필자는 최근 “한국인 선교사”라는 잡지를 보았다. 이 잡지는 남아공에서 선교사역을 하시는 조 선교사님이 수십년 전에 한국 선교를 사진으로 남기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한 선교 잡지다. 지금은 전 성결대 총장님이신 성기호 박사님께서 발행인으로서 수고를 하시고 있다.이번 5월 호에는 필자의 자녀와 오랜 친구인 필리핀 MK 심예지라는 학생이 글을 기고하였다. 이 글의 제목은 “긍정의 힘으로 멋진 어른이 되고 싶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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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5:5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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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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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은 세상을 알기 위한 지식
강연과 저술 활동으로 일본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작가 사토 마사루(佐藤 修)는 원래 일본 외무성의 주임분석관이었다.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나 교토의 도시샤대학(同志社大學) 대학원 신학연구과를 수료하고(1985) 외무성에 들어가, 영국주재 일본대사관, 러시아 주재 일본대사관에서 근무한 후, 본성 국제정보국 분석 제1과 주임분석관으로 대 러시아 외교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2002년, 배임 및 위계에 의한 업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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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5:4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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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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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피 뿌림 의식(출 24: 4-18)
본문은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 40일간을 체류하는 장면의 기록이다. 이 기간에 이스라엘에게 전해 줄 십계명을 받게 된다. 만약 모세가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고 계명을 받지 않았더라면 모세는 율법을 백성들에게 전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오늘날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들이 얼마나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고 받은 메시지를 전하는지 살펴보아야 할 대목이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을 다짐하는 백성들에게 모세는 피를 뿌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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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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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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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진과 극복을 위한 제언
탈진의 어원은 “몸의 기운이 다 빠져 없어짐”을 나타낸 용어이다. 그만큼 힘들다는 것이다. 탈진 현상은 삶의 과정 가운데 다양하게 나타난다. 세상을 어렵게 사는 사람들은 문제의식 속에서 해결해 보고자 하는 데에서 충족이 되지 못하고 좌절할 때,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경제적인 부분을 부도의 위기 속에서 채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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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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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소동
1511년 6월, 이슬람권 메카에서, 최초의 커피재판이 열렸다. 커피가 든 그릇을 피의자로 세워놓고 진행된 재판은 ‘커피가 사람을 취하게 하는 작용이 있는지’를 가려내기 위해서였다. 판결은 ‘유죄’였고, ‘커피 판매와 소비를 금지하는 포고령’이 내린다. 그러나 몇 달 후 카이로의 상급 당국이 이 판결을 뒤집어버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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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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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 건축에 담긴 신비(출 25:1-9)
본문은 십계명의 돌판을 직접 새겨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시내산에 오른 모세가 성막 건축에 소요되는 각종 예물에 관한 계시를 받는 장면을 소개하고 있다. 성소를 지으라고 명령만 하신 것이 아니고 그 재료며 규모며 방법 등을 세밀하게 지시해 주셨다. 재료는 백성들에게 받을 예물은 금과 은과, 놋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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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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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벽을 뚫는 사람들
비즈니스나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할까? 어려운 문제나 벽에 부딪힐때 역사에 이름을 남긴 사람은 어떻게 판단하고 극복했을까? 어느 날 11세의 고아 소년 해리가 ‘호그와트 마법학교’(마술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런던 강킹스크로스 역 벽을 뚫고 들어간다. 아무도 들어갈 수 없는 차단된 벽 속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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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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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브뉴강과 바벨론 강가에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브뉴강에서의 슬픈 노래가 들려온다. 72세부터 어린이 66세까지의 목숨을 앗아 간 소식이 매일 주야로 들려온다.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가서 상상할 수 없는 바이킹 시긴호가 이 작은 유람선을 치고 지난 갔는데 7초만에 배는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마침 비가 많이 내렸고 강물은 몇 미터까지 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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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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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고신 교회쇄신 운동정신’을 계승한 가문
1대 박손혁·치덕·정덕, 2대 재영, 3대 재철 목사 개혁주의 신학과 순결한 신앙을 강조하는 예장고신측의 초창기부터 뿌리가 된 가문이 있다. 고려신학교 교수와 목회자로 헌신한 박손혁 목사, 목회자요 성경연구의 달인인 박치덕, 박정덕 목사의 가문이다. 박손혁, 박치덕 목사는 교단 총회장을 역임하였고, 박정덕 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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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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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정치인의 함수
결국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다. 그 말은 여론을 대변하고, 다시 그 여론은 정치인의 말을 만든다. 그래서 정치인은 말을 잘 하든지 말을 아끼든지 해야 하는 이유이다. 최근 정치 현장에서 가장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이 손혜원 의원이다.그의 투기의혹은 1월 15일 조카와 보좌관 등이 목포 근대문화역사공간으로 지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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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이 뽑은 사람들’(고전 1: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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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아쉬울수록 추모의 마음은 깊어지다
월요일 오후 저는 故 김대중 대통령의 영부인 이희호 여사님 장례식장에 조문을 갔습니다. 장례식장엔 문희상 국회의장님을 비롯해 전 현직 장관, 국회의원들이 식당을 꽉 메우고 있었습니다. 그 분들과 함께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장례위에서 저에게 현충각에서 있을 추모식에서 교계 대표로 추모사를 해 달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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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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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영생과 영원한 불’(눅 16:19~31)
예수님을 처음 믿기 시작했을 때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는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세상성공을 목적으로 하던 저는 부자의 대문 앞에 늘어지게 누워서 그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얻어먹고 사는 거지 나사로가 한심했습니다. ‘왜 한번 사는 인생을 나사로는 저렇게 살까?’ 그런데 반전입니다. 둘 다 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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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13년째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2007년 1월 15일, LA에서 마틴 루서 킹 국제평화상을 수상하기 전날 전야제에서 ‘레리 레딕’이라는 흑인 노병을 만났습니다. 그는 제가 한국인임을 알고 다가와 더듬거리는 말투로 자신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왼쪽 허리의 총상 흉터를 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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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강릉 연가 4
강릉 연가 4 이 성 교어딘지 모르게 시원한 물이 흐르는 곳대관령 산줄기가 쭉 뻗치고있어 힘이 절로 솟았다누가 강릉을 하늘에 올려놓고제일강산 이라 하였는가때로 가다 날이 흐리면햇빛을 불러 따스하게 하고바다를 불러 마음 파랗게 한다강릉은 생명의 바람을 일게 하는 곳영원히 안식을 찾아 눈감게 하는 곳한여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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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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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을 추구하는 MK의 당찬 고백
필자는 최근 “한국인 선교사”라는 잡지를 보았다. 이 잡지는 남아공에서 선교사역을 하시는 조 선교사님이 수십년 전에 한국 선교를 사진으로 남기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한 선교 잡지다. 지금은 전 성결대 총장님이신 성기호 박사님께서 발행인으로서 수고를 하시고 있다.이번 5월 호에는 필자의 자녀와 오랜 친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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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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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은 세상을 알기 위한 지식
강연과 저술 활동으로 일본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작가 사토 마사루(佐藤 修)는 원래 일본 외무성의 주임분석관이었다.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나 교토의 도시샤대학(同志社大學) 대학원 신학연구과를 수료하고(1985) 외무성에 들어가, 영국주재 일본대사관, 러시아 주재 일본대사관에서 근무한 후, 본성 국제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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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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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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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이 뽑은 사람들’(고전 1: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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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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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아쉬울수록 추모의 마음은 깊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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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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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영생과 영원한 불’(눅 16: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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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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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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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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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강릉 연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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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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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을 추구하는 MK의 당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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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은 세상을 알기 위한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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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피 뿌림 의식(출 24: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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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