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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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나는 요즘 실존주의 철학자 생텍쥐페리의 저서 ‘어린 왕자’에 나온 이야기를 읽고 있다. 내용을 보면 ‘어린 왕자’의 첫 장면은 ‘인간’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에 관한 생텍쥐페리의 생각을 보여주고 있다. ‘어린 왕자’에서 어른은 지구상의 인간 일반을 지칭한다. ‘어린 왕자’의 눈에 비친 지구별 인간의 유형을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왕처럼 군림하는 사람들로 지극히 권위적인 사람, 모든 사람이 자신의 신하인 양 생각하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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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5:1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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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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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거제 기독교의 역사 진종학 목사의 5대 목사 가정
1대 진종학, 2대 병효, 3대 형봉·덕봉, 4대 상권·상복·상민, 5대 주영 목사 농어촌 교회에서 대를 이어 헌신한 가문의 사역 연수를 무엇으로 계산할까? 도시 지역도 아닌 거제도와 영남지방의 복음화를 위해 이름없이 섬긴 이들의 기록이다.우리나라의 두가정 밖에 되지 않은 5대 목사의 아름다운 가문에 거제도 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가정을 탐구한다.거제도에 복음의 전래부산 경남 지방의 선교는 호주 장로교회의 공헌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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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1:3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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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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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평화
인류가 가져 온 제도 중 가장 소중한 것은 국가도 아니고 어떤 이익공동체도 아니다. 그것은 가족제도 이고 가정이라는 울타리이다. 그러나 이러한 가족제도 가 남성 중심의 가부장제적 제도로 일관 된 것은 크게 반성하고 또 회개할 일이다. 남성 중심의 가부장제적 가족제도 하에서는 여성과 아동이 성적차별과 아동학대가 극심하게 이루어져 왔다. 물론 지금의 시각과 인식에서 하는 말이다. 제도가 너무 오래 되고 고착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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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1:2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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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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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황교안 대표에 대한 예의를 갖추라!
몇년전 더운 여름 어느 날 필자와 몇 명의 목사들이 김포공항 입구의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여승 한분이 들어와 합장하고 절을 하더니 테이블을 돌아가며 시주를 구했다. 그 여승이 우리 테이블에 왔고 순간 당황했던 우리 일행을 대신해 필자가 만원짜리 한 장을 건네 주며, “스님, 우리는 목사들입니다. 날씨가 무더운데 이것으로 시원한 음료라도 사 드시고 수행하십시오. 혹시 시간이 되시면 기독...-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6.07 11:19
-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6.0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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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깨어질 수 없는 사랑’(겔 16:1~22)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은 바벨론에게 멸망당하여 포로로 끌려갑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가 왜 이런 이를 당해야 하는가?하나님이 그렇게 무능력하신가?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돕지 않으시는 분이신가? 이스라엘의 이 질문은 오늘 우리의 질문이기도 합니다. 에스겔이 받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이 질문이 풀어집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수많은 사람 들이 있지만 오직 한 사람만이 눈에 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6.04 09:4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6.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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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시든 꽃은 가슴에서 핀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경조증이나 강박증 같은 것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왜냐면 소풍 가는 날이나 운동회 하는 날을 앞두고는 너무 좋아서 전날 저녁에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어린 시절 글짓기대회나 웅변대회를 나가기 전날은 잠을 못 이뤘어요. 글짓기대회에서 어떤 제목을 줄 것인가, 내가 웅변을 하면 청중이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 너무 설레서 잠을 못 이뤘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회에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6.02 09:28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6.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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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열정을 키우기 위한 마음
몇일 전 실시한 안디옥 선교포럼에서 박수웅 목사님을 만났다. 박수웅 목사님은 젊은 시절 한국대학생선교회 간사로서 부산지부를 책임지면서 젊은 학생들에게 비젼과 선교를 가르쳤던 분이었다. 그 분에 의해 주어진 책은 “민족복음화운동사”였다. 이 책 가운데 특히 나의 눈을 사로잡는 것은 “이성봉 목사의 부흥사경회”였다. 왜냐 하면 최근 기독교 영성이 점점 소멸되는 듯한 분위기를 학생들을 가르치는 신학교 현장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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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9 16:24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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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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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정의”
핀하스 페리(Pinchas Hacohen Peri,1930-1989)는 현대를 산 가장 전통적인 랍비 가운데 한 사람. 대대로 예루살렘에서 살아온 랍비가문에서 태어나, 세 살이 되면서는 <성서>를, 여섯 살이 되자 <탈무드>를 공부했다. 19세에는 정통파 랍비가 된다. 20대에 미국으로 유학 랍비 헤셸을 사사했고 뱅그리온 대학 교수가 되었다. 유대의 사상과 문학을 가르치는 한편 시인 문필가로서도 많은 업적을 남겼다. 그가 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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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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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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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을 맺으신 의미(출 24:1-12)
본장은 하나님께서 율법을 모세에게 수여하심으로 수여자인 하나님과 수취자인 백성과의 사이에서 상호 계약을 맺는 장엄한 장면을 소개하고 있다. 출애굽기 24장은 율법의 핵심을 이루는 장이다.모세는 ‘내가 누구관데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여 내리이까?’ 하고 거절 하였을 때 “네가 백성을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희를 보낸 증거니라(3:1-12) 하신 약속을 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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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9 16:20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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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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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증거를 가진 자들' (요일 5:1~12)
세상 살다보면 문제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이 문제를 안고 저마다 살아가기 위해서 발버둥을 칩니다. 부서지고 찢어지고 깨지고 죽이고 .... 잘살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 힘든 것입니다. 전쟁터 속에서 건질게 뭐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 와중에도 잘 사는 부류들이 항상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예수님 안 믿고도 더 잘삽니다. 이게 뭘까? 예수님 믿는 나는 뭐지? 날마다 치열하게 실제적으로 사는 세상 속에서 그...-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5.28 13:0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5.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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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감탄사가 감탄의 삶을 만든다
옛날 어린 시절에 글을 쓸 때는 문장에 감탄사 부호를 많이 썼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글이 아주 매끄럽고 세련되기는 하지만 문장에서 감탄사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세상에도 감탄하고 감격하게 하는 이야기보다는 남을 비난하고 공격하고 정죄하는 분위기로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람을 감탄스럽게 하는 글도 많이 쓰고 그런 말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런 생각을 하...-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5.27 11:36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5.2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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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의 사람- 문학평론가 하재준 장로의 이야기
사람이 한평생을 살아가면서, 여러 얘기를 종종들을 때가 있다. ‘그 사람 참 좋은 사람이야’ ‘됨됨이가 인간답고 훌륭한 인물이다’ ‘아주 꽃보다 향기로운 사람이다’ 등. 그들은 외로움과 고통을 극복하고 주변을 품어 안는 향기를 뿜어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의 향기는 저마다 다르다. 피워나는 모양도, 빛깔도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결같은 것은 그 향기가 사람을 사랑하게 하고 믿을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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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6:43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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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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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한 교회에서 4대 장로/ 경북 안동교회 이정일 장로의 집안
경북 안동교회, 1대 이중희·2대 이재삼·3대 이인홍·4대 이정일 장로 기독교 가정은 한 집안에서 한 명의 장로가 나와도 자랑인데, 같은 교회에서 4대가 장로가 된 ‘기적 같은 축복’이 있다. 좀처럼 자랑하지 않는 경북 안동교회 사람들조차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게 한 가지 있다. 우리나라에서 경북 안동교회가 아니면 그 어디에서도 도무지 찾아볼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한국 기독교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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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6:4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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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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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운 열사를 추념한다
유동운 그는 39년 전 잔인한 오월 광주 학살에 저항하며 시민군의 모습을 하며 전두환과 악한 일당들의 총에 맞아 순화 했다. 필자가 아는 그의 이력은 아버지 성결교회 목사님의 아들로써 한신대학 79학번이다. 나는 나이는 그보다 많지만 막내들과 80년대 한신에 입학하였으니 학번으로는 그가 선배가 분명하고, 그리고 역사에 남긴 그의업적 역시 선배가 분명하다. 필자는 한국기독교장로회와 한신대를 거쳐 평생을 기장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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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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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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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주인되심'(롬 14:7~9)
저의 지인의 이야기입니다. 한 인도 여자가 길에서 떨어진 꽃을 줍고 있었습니다. ‘주변에 저렇게 꽃들이 많은 데 그냥 꺾어가지 왜 힘들게 저럴까...‘ 궁금해서 물었더니 그 인도여자의 대답이 “우리신 에게 가는데 꽃을 드리고 싶어서요, 그런데 우리신은 생명을 일부러 꺾어 죽여서 가져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떨어진 꽃을 줍고 있답니다.” 신을 살아있는 존재로 저렇게 가깝게 느끼면서 그 신이 싫어하는 것을 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5.2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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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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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나는 요즘 실존주의 철학자 생텍쥐페리의 저서 ‘어린 왕자’에 나온 이야기를 읽고 있다. 내용을 보면 ‘어린 왕자’의 첫 장면은 ‘인간’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에 관한 생텍쥐페리의 생각을 보여주고 있다. ‘어린 왕자’에서 어른은 지구상의 인간 일반을 지칭한다. ‘어린 왕자’의 눈에 비친 지구별 인간의 유형을 보면 다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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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거제 기독교의 역사 진종학 목사의 5대 목사 가정
1대 진종학, 2대 병효, 3대 형봉·덕봉, 4대 상권·상복·상민, 5대 주영 목사 농어촌 교회에서 대를 이어 헌신한 가문의 사역 연수를 무엇으로 계산할까? 도시 지역도 아닌 거제도와 영남지방의 복음화를 위해 이름없이 섬긴 이들의 기록이다.우리나라의 두가정 밖에 되지 않은 5대 목사의 아름다운 가문에 거제도 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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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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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평화
인류가 가져 온 제도 중 가장 소중한 것은 국가도 아니고 어떤 이익공동체도 아니다. 그것은 가족제도 이고 가정이라는 울타리이다. 그러나 이러한 가족제도 가 남성 중심의 가부장제적 제도로 일관 된 것은 크게 반성하고 또 회개할 일이다. 남성 중심의 가부장제적 가족제도 하에서는 여성과 아동이 성적차별과 아동...-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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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황교안 대표에 대한 예의를 갖추라!
몇년전 더운 여름 어느 날 필자와 몇 명의 목사들이 김포공항 입구의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여승 한분이 들어와 합장하고 절을 하더니 테이블을 돌아가며 시주를 구했다. 그 여승이 우리 테이블에 왔고 순간 당황했던 우리 일행을 대신해 필자가 만원짜리 한 장을 건네 주며, “스님, 우리는 목...- 오피니언
- 임성택시사프리즘
2019.06.0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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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깨어질 수 없는 사랑’(겔 16:1~22)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은 바벨론에게 멸망당하여 포로로 끌려갑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가 왜 이런 이를 당해야 하는가?하나님이 그렇게 무능력하신가?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돕지 않으시는 분이신가? 이스라엘의 이 질문은 오늘 우리의 질문이기도 합니다. 에스겔이 받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이 질문이 풀어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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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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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시든 꽃은 가슴에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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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9.06.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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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열정을 키우기 위한 마음
몇일 전 실시한 안디옥 선교포럼에서 박수웅 목사님을 만났다. 박수웅 목사님은 젊은 시절 한국대학생선교회 간사로서 부산지부를 책임지면서 젊은 학생들에게 비젼과 선교를 가르쳤던 분이었다. 그 분에 의해 주어진 책은 “민족복음화운동사”였다. 이 책 가운데 특히 나의 눈을 사로잡는 것은 “이성봉 목사의 부흥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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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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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정의”
핀하스 페리(Pinchas Hacohen Peri,1930-1989)는 현대를 산 가장 전통적인 랍비 가운데 한 사람. 대대로 예루살렘에서 살아온 랍비가문에서 태어나, 세 살이 되면서는 <성서>를, 여섯 살이 되자 <탈무드>를 공부했다. 19세에는 정통파 랍비가 된다. 20대에 미국으로 유학 랍비 헤셸을 사사했고 뱅그리온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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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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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을 맺으신 의미(출 24:1-12)
본장은 하나님께서 율법을 모세에게 수여하심으로 수여자인 하나님과 수취자인 백성과의 사이에서 상호 계약을 맺는 장엄한 장면을 소개하고 있다. 출애굽기 24장은 율법의 핵심을 이루는 장이다.모세는 ‘내가 누구관데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여 내리이까?’ 하고 거절 하였을 때 “네가 백성을 인도하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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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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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증거를 가진 자들' (요일 5:1~12)
세상 살다보면 문제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이 문제를 안고 저마다 살아가기 위해서 발버둥을 칩니다. 부서지고 찢어지고 깨지고 죽이고 .... 잘살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 힘든 것입니다. 전쟁터 속에서 건질게 뭐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 와중에도 잘 사는 부류들이 항상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예수님 안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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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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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칼럼] 감탄사가 감탄의 삶을 만든다
옛날 어린 시절에 글을 쓸 때는 문장에 감탄사 부호를 많이 썼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글이 아주 매끄럽고 세련되기는 하지만 문장에서 감탄사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세상에도 감탄하고 감격하게 하는 이야기보다는 남을 비난하고 공격하고 정죄하는 분위기로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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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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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의 사람- 문학평론가 하재준 장로의 이야기
사람이 한평생을 살아가면서, 여러 얘기를 종종들을 때가 있다. ‘그 사람 참 좋은 사람이야’ ‘됨됨이가 인간답고 훌륭한 인물이다’ ‘아주 꽃보다 향기로운 사람이다’ 등. 그들은 외로움과 고통을 극복하고 주변을 품어 안는 향기를 뿜어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의 향기는 저마다 다르다. 피워나는 모양도, 빛깔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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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한 교회에서 4대 장로/ 경북 안동교회 이정일 장로의 집안
경북 안동교회, 1대 이중희·2대 이재삼·3대 이인홍·4대 이정일 장로 기독교 가정은 한 집안에서 한 명의 장로가 나와도 자랑인데, 같은 교회에서 4대가 장로가 된 ‘기적 같은 축복’이 있다. 좀처럼 자랑하지 않는 경북 안동교회 사람들조차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게 한 가지 있다. 우리나라에서 경북 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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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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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운 열사를 추념한다
유동운 그는 39년 전 잔인한 오월 광주 학살에 저항하며 시민군의 모습을 하며 전두환과 악한 일당들의 총에 맞아 순화 했다. 필자가 아는 그의 이력은 아버지 성결교회 목사님의 아들로써 한신대학 79학번이다. 나는 나이는 그보다 많지만 막내들과 80년대 한신에 입학하였으니 학번으로는 그가 선배가 분명하고,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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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주인되심'(롬 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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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깨어질 수 없는 사랑’(겔 1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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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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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을 맺으신 의미(출 2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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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증거를 가진 자들' (요일 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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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한 교회에서 4대 장로/ 경북 안동교회 이정일 장로의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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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운 열사를 추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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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 '주인되심'(롬 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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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