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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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WEA반대 “더 이상 거짓에 미혹되어선 안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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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장신측, “한국교회 위기극복 앞장서자”
- 종합기사
- 교단
2019.09.2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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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신’ 정당한 이탈인가? 명분 없는 이탈인가?
- 종합기사
- 교단
2019.09.2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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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총회, ‘WCC·WEA 절대 반대’ 교단 정체성 수호
- 종합기사
- 교단
2019.09.2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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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교계 “예장합동측도 WCC에 동조하는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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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복음으로 정통 기독교회를 지켜내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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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바대각성기도성회, 나라와 민족의 온전한 회복 염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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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조그련,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문’ 합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0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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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와 정치권력의 관계 모델 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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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15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8.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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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4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7.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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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디아스포라 치유 역할 감당”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6.0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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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탐방] 그리심산교회·기도원 원장 최하은 목사
- 10935
- 10946
2019.06.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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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믿는 진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5.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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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영옥 목사의 4대 목사 가정
- 오피니언
- 10951
2019.04.1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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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WEA반대 “더 이상 거짓에 미혹되어선 안돼”
혼합주의와 다원주의의 물결 속에 기독교 본연의 정체성을 잃어가는 한국교회를 지켜내기 위한 보수 기독교회의 울림이 계속되고 있다. WCC·WEA반대운동연대(조직위원장 송춘길 목사, 사무총장 고정양 목사)는 지난 10월 26일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WCC 반대운동 6주년 성회’를 열고, 한국교회에 다시 한 번 W...-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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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장신측, “한국교회 위기극복 앞장서자”
한국교회 보수신학의 정체성을 지켜가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장신측이 지난 9월 24일 경남 양산 영신초대교회에서 제36회 총회를 열고, 총회장 홍계환 목사의 유임을 결의했다. 총대들은 그간 교단 발전 뿐 아니라, 교계 연합사업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며, 교단의 입지를 굳혀온 홍 목사의 공로를 높이 치하...- 종합기사
- 교단
2019.09.2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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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신’ 정당한 이탈인가? 명분 없는 이탈인가?
금번 9월 총회를 통해 공식 이탈한 예장 백석대신측(총회장 유만석 목사)에 대한 교계의 시선이 심히 따갑다. 적법한 명분도 없이 총회를 집단 이탈해 새 총회를 구성한 행위에 교계가 우려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한국교회에 있어 ‘분열’은 결코 낯선 이름이 아니다. 교단 300개 시대라는 오늘날의 믿기 어...- 종합기사
- 교단
2019.09.2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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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총회, ‘WCC·WEA 절대 반대’ 교단 정체성 수호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총회가 지난 9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구로동 한영신학대학교에서 제104회 총회를 열고, 발전하는 새 회기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동 교단은 이번 총회를 통해 교단의 보수신학적 정체성을 담은 ‘총회 규칙 전문’을 마련해, 성경적 신앙 수호에 대한 교단의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 종합기사
- 교단
2019.09.2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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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교계 “예장합동측도 WCC에 동조하는가?”
WCC 회원교단인 예장통합측(총회장 림인식 목사)과 강단교류를 단행한 예장합동측(총회장 이승희 목사)에 대한 교계 보수권의 비난이 매우 거세게 일고 있다. WCC에 대한 신학적 이단성이 분명한 상황에, 이를 무시한 채 강단교류를 펼치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지적이다. 지난 9월 1일 통...-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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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복음으로 정통 기독교회를 지켜내자”
루터와 칼빈, 쯔빙글리 등 믿음의 선진들이 지켜낸 정통 기독교회의 온전한 신앙을 지켜내고자 하는 한국교회의 몸부림이 계속되고 있다. 더 이상 한국교회가 우상 숭배에 물든 다원주의, 반복음주의에 무너져 가는 것을 묵과할 수 없다는 처절한 외침이다. 한국교회의 정체성을 수호하며, 하나님 나라의 복...-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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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바대각성기도성회, 나라와 민족의 온전한 회복 염원
“일제의 무력과 억압 속에서 우리 신앙의 선조들은 오직 믿음만이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이 땅에 예수님의 보혈로 거듭난 자들이 넘쳐날 때, 이 나라를 회복될 것이다” 이 땅의 거룩한 회복과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수호하는 미스바대각성기도성회(위원장 김한식 목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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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조그련,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문’ 합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이 ‘2019년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문’을 발표했다. 세계교회협의회(WCC)는 매년 8월 15일 직전 주일을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공동기도주일로 지정하였고, 세계교회가 교회협과 조그련이 합의한 공동기도문을 예배 중...-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0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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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와 정치권력의 관계 모델 2
아니라, 종교에 대한 정치의 간섭을 배제하는 것이다” 우리는 교회, 국가, 공적 정의 사안에 관한 현시대의 토론과 관련해서 이제 그리스도인으로서(또는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으로서) 말하고 행동할 수 있다는 바로 그 가능성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을 인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서론이 제시한 것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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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15
각국에 독자적 지역 성공회로 발전… 전 세계 교인 수 약 1억만 명성공회(聖公會)성공회(Anglican Communion)는 16세기 종교개혁을 통하여 로마 가톨릭 교황권의 관할과 교리상의 지배에서 분리된 영국국교회(Church of England, 英國國敎會)의 후신이다.영국에 기독교가 전래된 것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기독교...-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8.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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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4
성공회·루터파·개혁파·장로회파·환원파·재세례파·침례파 등 파생 중세의 종교개혁중세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1517년 독일과 스위스를 위시한 유럽 각국에서 교회개혁이 일어났다. 교회개혁의 횃불을 든 사람은 독일 비텐베르그 대학의 신학교수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였다. 루터는 1517년 10월 31일 그곳 비텐베르그...-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7.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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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디아스포라 치유 역할 감당”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대표회장 심영식 장로)는 지난 24일 오전 11시 서울 퇴계로 세종호텔 다이올렛룸에서 '총재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은 상임회장 김경웅 장로의 사회와 상임회장 김형원 장로의 기도, 대표회장 심영식 장로의 설교, 3대 총재 김범렬 장로의 이임사와 4대 총재 박우승 장로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6.0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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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탐방] 그리심산교회·기도원 원장 최하은 목사
본 기사는 교계 인터넷 언론 아고라젠에 오른 ‘축복의 산! 그리심산교회 그리고 기도원, 최하은 목사’로 원작자의 제공으로 게재함을 알려드립니다. <편집자 주> 사람을 좋게 하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다. 그리심산이란, 신명기 11;29절 말씀에 요단강 건너편 그리심산에서 축복을 선언하고 에발 산...- 1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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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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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믿는 진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신앙을 잇는 기독교의 정통성을 지키기 위한 거룩한 몸부림이 계속되고 있다. WCC·WEA반대운동연대(조직위원장 송춘길 목사)는 지난 5월 18일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제5회 정통 기독교회를 지키기 위한 로마 카톨릭과의 신앙과 직제 일치 규탄 성회 및 기도회’를 성대히 개최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5.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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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영옥 목사의 4대 목사 가정
1대 김영옥 목사·2대 은석 목사·3대 형칠, 형일, 형태, 형달, 형숙 목사·4대 형규, 대규 목사로 이어져 한국교회의 모범적 ‘4대 목사가정’으로 경북 안동을 중심으로 사역한 김영옥 목사의 가정이 있다.1대 김영옥 목사, 2대 김은석 목사, 3대 김형칠 김형일 김형태 김형달 김형숙(형훈) 목사, 4대 김형규 김대규 목...- 오피니언
- 10951
2019.04.1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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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WEA반대 “더 이상 거짓에 미혹되어선 안돼”
혼합주의와 다원주의의 물결 속에 기독교 본연의 정체성을 잃어가는 한국교회를 지켜내기 위한 보수 기독교회의 울림이 계속되고 있다. WCC·WEA반대운동연대(조직위원장 송춘길 목사, 사무총장 고정양 목사)는 지난 10월 26일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WCC 반대운동 6주년 성회’를 열고, 한국교회에 다시 한 번 WCC의 거짓된 위험성을 환기시켰다. 동 연대는 태양신 숭배, 마리아 신격화 등 정통 기독교회와 확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27 12:1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10.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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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장신측, “한국교회 위기극복 앞장서자”
한국교회 보수신학의 정체성을 지켜가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장신측이 지난 9월 24일 경남 양산 영신초대교회에서 제36회 총회를 열고, 총회장 홍계환 목사의 유임을 결의했다. 총대들은 그간 교단 발전 뿐 아니라, 교계 연합사업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며, 교단의 입지를 굳혀온 홍 목사의 공로를 높이 치하하고, 지속적인 사업 추진과 발전을 위해 만장일치로 재추대키로 했다. 합동장신측은 ‘임마누엘 총회...- 종합기사
- 교단
2019.09.26 11:13
- 종합기사
- 교단
2019.09.2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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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신’ 정당한 이탈인가? 명분 없는 이탈인가?
금번 9월 총회를 통해 공식 이탈한 예장 백석대신측(총회장 유만석 목사)에 대한 교계의 시선이 심히 따갑다. 적법한 명분도 없이 총회를 집단 이탈해 새 총회를 구성한 행위에 교계가 우려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한국교회에 있어 ‘분열’은 결코 낯선 이름이 아니다. 교단 300개 시대라는 오늘날의 믿기 어려운 현실은 지난 130년의 역사 동안 수없이 많은 분열이 반복되어 왔음을 증명하고 있다. 문제는 분...- 종합기사
- 교단
2019.09.24 21:25
- 종합기사
- 교단
2019.09.2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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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총회, ‘WCC·WEA 절대 반대’ 교단 정체성 수호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총회가 지난 9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구로동 한영신학대학교에서 제104회 총회를 열고, 발전하는 새 회기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동 교단은 이번 총회를 통해 교단의 보수신학적 정체성을 담은 ‘총회 규칙 전문’을 마련해, 성경적 신앙 수호에 대한 교단의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는 총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신임 총회장에 유재봉 목...- 종합기사
- 교단
2019.09.23 21:13
- 종합기사
- 교단
2019.09.2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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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교계 “예장합동측도 WCC에 동조하는가?”
WCC 회원교단인 예장통합측(총회장 림인식 목사)과 강단교류를 단행한 예장합동측(총회장 이승희 목사)에 대한 교계 보수권의 비난이 매우 거세게 일고 있다. WCC에 대한 신학적 이단성이 분명한 상황에, 이를 무시한 채 강단교류를 펼치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지적이다. 지난 9월 1일 통합측 평촌교회(담임 림인식 목사)에서 열린 ‘한국교회 회복과 연합을 위한 장로교(합동·통합) 연합기도회’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9.02 17:57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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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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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복음으로 정통 기독교회를 지켜내자”
루터와 칼빈, 쯔빙글리 등 믿음의 선진들이 지켜낸 정통 기독교회의 온전한 신앙을 지켜내고자 하는 한국교회의 몸부림이 계속되고 있다. 더 이상 한국교회가 우상 숭배에 물든 다원주의, 반복음주의에 무너져 가는 것을 묵과할 수 없다는 처절한 외침이다. 한국교회의 정체성을 수호하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의 세상에 전하고 있는 ‘WCC·WEA 반대운동연대’(조직위원장 송춘길 목사, 사무총장 고정양 목사, 준비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5 20:3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2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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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바대각성기도성회, 나라와 민족의 온전한 회복 염원
“일제의 무력과 억압 속에서 우리 신앙의 선조들은 오직 믿음만이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이 땅에 예수님의 보혈로 거듭난 자들이 넘쳐날 때, 이 나라를 회복될 것이다” 이 땅의 거룩한 회복과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수호하는 미스바대각성기도성회(위원장 김한식 목사)가 광복 74주년을 맞이한 지난 8월 15일 서울 충정로 아세아연합신학원에서 ‘8.15 미스바대각성 구국금식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5 15:3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1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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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조그련,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문’ 합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이 ‘2019년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문’을 발표했다. 세계교회협의회(WCC)는 매년 8월 15일 직전 주일을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공동기도주일로 지정하였고, 세계교회가 교회협과 조그련이 합의한 공동기도문을 예배 중에 사용하고 있다. 교회협은 이 공동기도문을 번역하여 세계교회협의회, 세계개혁교회연맹 (WCRC) 등을 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01 15:0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0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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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와 정치권력의 관계 모델 2
아니라, 종교에 대한 정치의 간섭을 배제하는 것이다” 우리는 교회, 국가, 공적 정의 사안에 관한 현시대의 토론과 관련해서 이제 그리스도인으로서(또는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으로서) 말하고 행동할 수 있다는 바로 그 가능성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을 인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서론이 제시한 것처럼 미국의 공적 생활에서 종교의 역할에 대해 모두를 아우르는 합의는 존재하지 않는다. 각자의 그리스도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01 14:4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8.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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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15
각국에 독자적 지역 성공회로 발전… 전 세계 교인 수 약 1억만 명성공회(聖公會)성공회(Anglican Communion)는 16세기 종교개혁을 통하여 로마 가톨릭 교황권의 관할과 교리상의 지배에서 분리된 영국국교회(Church of England, 英國國敎會)의 후신이다.영국에 기독교가 전래된 것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기독교 초기인 주후 2세기경으로 알려져 있다. 4세기 초 아를공의회(Council of Arles, 314년)에 영국 주교들이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8.01 10:29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8.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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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14
성공회·루터파·개혁파·장로회파·환원파·재세례파·침례파 등 파생 중세의 종교개혁중세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1517년 독일과 스위스를 위시한 유럽 각국에서 교회개혁이 일어났다. 교회개혁의 횃불을 든 사람은 독일 비텐베르그 대학의 신학교수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였다. 루터는 1517년 10월 31일 그곳 비텐베르그 성(城) 교회 정문에 라틴어로 쓰여진 95개 조의 로마교회의 ‘면죄부’에 대한 반박문을 내걸었다. 비텐베르...-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7.19 15:33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7.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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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디아스포라 치유 역할 감당”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대표회장 심영식 장로)는 지난 24일 오전 11시 서울 퇴계로 세종호텔 다이올렛룸에서 '총재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은 상임회장 김경웅 장로의 사회와 상임회장 김형원 장로의 기도, 대표회장 심영식 장로의 설교, 3대 총재 김범렬 장로의 이임사와 4대 총재 박우승 장로의 취임사, 명예총재 하태초 장로(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 증경회장)의 격려사, 부총재 유호귀 장로(한국장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6.07 11:4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6.0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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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탐방] 그리심산교회·기도원 원장 최하은 목사
본 기사는 교계 인터넷 언론 아고라젠에 오른 ‘축복의 산! 그리심산교회 그리고 기도원, 최하은 목사’로 원작자의 제공으로 게재함을 알려드립니다. <편집자 주> 사람을 좋게 하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다. 그리심산이란, 신명기 11;29절 말씀에 요단강 건너편 그리심산에서 축복을 선언하고 에발 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심산(855m)과 에발산(920m)은 가나안 중심부에 있는 산이다. 에...- 10935
- 10946
2019.06.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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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46
2019.06.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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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믿는 진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신앙을 잇는 기독교의 정통성을 지키기 위한 거룩한 몸부림이 계속되고 있다. WCC·WEA반대운동연대(조직위원장 송춘길 목사)는 지난 5월 18일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제5회 정통 기독교회를 지키기 위한 로마 카톨릭과의 신앙과 직제 일치 규탄 성회 및 기도회’를 성대히 개최했다. 지난 2013년 WCC 부산총회를 기점으로 대대적으로 발족한 WCC·WEA반대운동연대는 한국교회의 거룩한 정...-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5.22 11:0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9.05.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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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영옥 목사의 4대 목사 가정
1대 김영옥 목사·2대 은석 목사·3대 형칠, 형일, 형태, 형달, 형숙 목사·4대 형규, 대규 목사로 이어져 한국교회의 모범적 ‘4대 목사가정’으로 경북 안동을 중심으로 사역한 김영옥 목사의 가정이 있다.1대 김영옥 목사, 2대 김은석 목사, 3대 김형칠 김형일 김형태 김형달 김형숙(형훈) 목사, 4대 김형규 김대규 목사로 이어지는 일가(一家)를 이루었다.한국교회 최초의 조사 김영옥한국교회 최초의 조사(助事)로 불리는 ...- 오피니언
- 10951
2019.04.17 15:31
- 오피니언
- 10951
2019.04.17 1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