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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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사고를 지배한다
- 기자수첩
- 10926
2018.10.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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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연, “진정한 은혜 위해서는 고통과 결단 필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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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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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회, 신임 총회장 조성대 목사 추대
- 종합기사
- 교단
2018.10.0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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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신임 총회장에 정인찬 목사 취임
- 종합기사
- 교단
2018.10.0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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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교세계연맹, ‘제3회 자유대한지킴이 선교축제’ 개최
- 종합기사
- 선교
2018.09.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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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쉬운 창세기 1, 2, 3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8.09.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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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너를 응원해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8.09.2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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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파문
- 오피니언
- 10942
2018.09.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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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50
-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9.2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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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헌법의 오 낙자 등 오류(4)
- 10921
- 특별기고
2018.09.2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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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원 설립 20주년 감사예배 드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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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을 볼 때에(출 12:3-20)
- 오피니언
- 10969
2018.09.2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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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98
- 기획
- 10943
2018.09.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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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 제103회 총회 / 퀴어신학에 대한 연구보고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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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사고를 지배한다
◇한국 기독교는 교회의 용어가 그 개념을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가장 중요한 교회론에 있어서 ‘교회’(敎會)와 ‘교회당’(敎會堂)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교회당을 팔면서 교회를 판다고 광고한다. 과연 교회(εκκλησι′α)를 사고 팔 수 있는 것인가? 한국 기독교도 초기에는 ‘교회’와...- 기자수첩
- 10926
2018.10.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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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연, “진정한 은혜 위해서는 고통과 결단 필요”
“진정한 은혜는 할례처럼 끊어버리는 고통과 결단이 필요하다” 지난해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은 한국교회에 특별히 초대교회로의 회복을 위한 각성과 회개의 중요성을 일깨운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대표회장 강용희 목사)가 다시 한 번 한국교회를 향해 하나님의 진정한 뜻을 헤아리는 소명받은 자의 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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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1446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글자임을 세계로부터 인정받는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암클’, ‘아랫글’이라 불리며 무시당한 훈민정음은 갑오개혁 때 비로소 공식적인 나라 글자로 인정을 받았지만, ‘언문’이라는 이름으로 천대받고 있을 때, 기독교는 한글만으로 된 성경을 가지고 들...-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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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회, 신임 총회장 조성대 목사 추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제103회 총회가 지난 9월 17일 인천시 청천동 총회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신임 총회장에 조성대 목사(시온교회)를 추대했다. 예장총회는 총회장 조 목사를 중심으로 금년회기 교단 안정과 발전 방안을 동시에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조 목사는 예장총회의 운영 및 발전에 상당한 기여...- 종합기사
- 교단
2018.10.0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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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신임 총회장에 정인찬 목사 취임
섬김과 존중, 협력과 이해를 통한 연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위기에 빠진 한국교회에 새로운 비전과 희망찬 미래를 제시하는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이하 WAIC)가 신임 총회장에 정인찬 목사(웨신대 총장)를 세우고, 더 큰 성장과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WAIC는 지난 9월 30일 정인찬 목사...- 종합기사
- 교단
2018.10.0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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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교세계연맹, ‘제3회 자유대한지킴이 선교축제’ 개최
한국선교세계연맹(상임대표회장 강봉규 목사, 이하 한선연)이 주최하고, 바른음주문화중앙협의회과 마라나타홀리선교회가 주관한 제3회 자유대한지킴이 선교축제가 지난 9월 3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 2층 김마리아홀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수호하고, 한민족의 복음화를 위해 전신으로 헌신...- 종합기사
- 선교
2018.09.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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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쉬운 창세기 1, 2, 3
창세기는 재미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성경 제일 처음에 자리 잡고 있는데다 쉽게 읽혀 사랑을 많이 받는 책이다. 하지만 심오하다. 쉽게 읽히지만 그 의미는 여전히 안개와 같을 때가 많다. 하지만 창세기를 읽어가다 보면 아리송하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다. 이 책은 창세기 전...-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8.09.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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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너를 응원해
자녀가 진정으로 행복하기 바란다면, 장차 어른이 되어 부모님의 도움 없이도 당당하고 꿋꿋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기 원한다면, 자녀가 먼저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도록 하자. 또한 이 책은 결혼과 진로 등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앞둔 청년들에게 필요한 보석과 같은 조언들이 담겨 있다. 오로지 공부만 하며...-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8.09.2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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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파문
파문 오 정 숙 골고다 언덕에서 흐르던 물과 피 어둠을 밝히는 빛의 시작이었다 그것은 곧 기적이 되어 막힌 담이 헐리고, 길이 열리고죽은 나무에 움이 튼다우물가의 여인은 더 이상 목마르지 않고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간다파문은 사라지지 않고나라와 나라를 건너 이천년은 흐르고척박하고 마른땅을 적신다누구도 막...- 오피니언
- 10942
2018.09.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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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50
3부 이제는 교회개혁과 신앙개혁이다50.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예수님이 오시는 길을 예비하기 위하여 혜성같이 나타난 침례 요한이 전한 메시지의 핵심은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마 3:2)는 것이었다. 예수님도 똑 같은 말씀을 하셨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 4:17). 이 말씀 가운데...-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9.2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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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헌법의 오 낙자 등 오류(4)
안수 받은 직분자에게 직무 맡기는 위임식 똑같고당회장에게 교회대표자 칭호는 군더더기에 불과 (승전) 제4장 목사제2조 목사의 자격 …연령은(30세 이상 자로)⇒ 29세 이상자로 ○.제3조 목사의 직무 …하나님을 (대리하여⇒1922년판 사도의 축복으로, 30년판~ 1993년판 대표하여, 예배모범 제6장 강도 5. …시나 찬미를...- 10921
- 특별기고
2018.09.2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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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원 설립 20주년 감사예배 드려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 나눔, 사랑을 실천해 온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9월16일 경기도 군포시 군포제일교회에서 감사예배 및 기념식을 가졌다.지난 1998년, 군포제일교회 부설 사회복지기관으로 설립된 성민원은 지난 20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아동, 청소년, 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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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을 볼 때에(출 12:3-20)
본문 13절에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 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하나님의 시선은 집을 보는 것이 아니다. 집이 크냐? 작으냐? 단독주택이냐 고급아파트에서 사느냐?에 관심이 없으시다.. 피가 없으면 심판이 있고. 피가 있으면 넘어가...- 오피니언
- 10969
2018.09.2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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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98
예수께서는 그의 복음 사역을 시작하시며, “내가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아들이다.” “내가 메시야이다.”라고 떠벌리고 다니지 않았다. 할 수 있으면 자신을 감추었다. 오히려 하나님, 아버지를 들어내려고 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는 눈앞에 보이는 신적 존재, 예수님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 기획
- 10943
2018.09.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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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 제103회 총회 / 퀴어신학에 대한 연구보고서
예장통합측 제103회 총회는 동성애신학으로 알려져 있는 ‘퀴어신학’에 대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연구보고서를 채택했다. 이에 참고자료로 그 전문을 싣는다. -편집자주Ⅰ. 연구경위최근 사회적으로나 교계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퀴어신학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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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사고를 지배한다
◇한국 기독교는 교회의 용어가 그 개념을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가장 중요한 교회론에 있어서 ‘교회’(敎會)와 ‘교회당’(敎會堂)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교회당을 팔면서 교회를 판다고 광고한다. 과연 교회(εκκλησι′α)를 사고 팔 수 있는 것인가? 한국 기독교도 초기에는 ‘교회’와 ‘예배당’으로 구분해 사용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예배당’은 사라지고 모두가 ‘○○교회’라고 불린다....- 기자수첩
- 10926
2018.10.05 10:36
- 기자수첩
- 10926
2018.10.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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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연, “진정한 은혜 위해서는 고통과 결단 필요”
“진정한 은혜는 할례처럼 끊어버리는 고통과 결단이 필요하다” 지난해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은 한국교회에 특별히 초대교회로의 회복을 위한 각성과 회개의 중요성을 일깨운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대표회장 강용희 목사)가 다시 한 번 한국교회를 향해 하나님의 진정한 뜻을 헤아리는 소명받은 자의 자세를 강조하고 나섰다. 반복되는 다툼과 분열의 굴레 속에 하나님이 주신 숭고한 사명조차 잊은 듯한 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4 13:42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10.0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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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상 칼럼] 한국 기독교, 한글로 소통하다
1446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글자임을 세계로부터 인정받는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암클’, ‘아랫글’이라 불리며 무시당한 훈민정음은 갑오개혁 때 비로소 공식적인 나라 글자로 인정을 받았지만, ‘언문’이라는 이름으로 천대받고 있을 때, 기독교는 한글만으로 된 성경을 가지고 들어 왔다.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한글'이 전파되며, '한글'이 전파되는 곳에는 '기독교'가 전파되는 인...-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 오피니언
- 10970
2018.10.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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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회, 신임 총회장 조성대 목사 추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제103회 총회가 지난 9월 17일 인천시 청천동 총회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신임 총회장에 조성대 목사(시온교회)를 추대했다. 예장총회는 총회장 조 목사를 중심으로 금년회기 교단 안정과 발전 방안을 동시에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조 목사는 예장총회의 운영 및 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한 인물로 교단 안팎의 기대를 동시에 모으고 있다. ‘성령의 검으로 무장하라’(엡6:17)를 주제로 열...- 종합기사
- 교단
2018.10.01 12:16
- 종합기사
- 교단
2018.10.0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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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신임 총회장에 정인찬 목사 취임
섬김과 존중, 협력과 이해를 통한 연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위기에 빠진 한국교회에 새로운 비전과 희망찬 미래를 제시하는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이하 WAIC)가 신임 총회장에 정인찬 목사(웨신대 총장)를 세우고, 더 큰 성장과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WAIC는 지난 9월 30일 정인찬 목사가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경기도 용인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취임식을 열고, 세상을 섬기는 ...- 종합기사
- 교단
2018.10.01 10:32
- 종합기사
- 교단
2018.10.0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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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교세계연맹, ‘제3회 자유대한지킴이 선교축제’ 개최
한국선교세계연맹(상임대표회장 강봉규 목사, 이하 한선연)이 주최하고, 바른음주문화중앙협의회과 마라나타홀리선교회가 주관한 제3회 자유대한지킴이 선교축제가 지난 9월 3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 2층 김마리아홀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수호하고, 한민족의 복음화를 위해 전신으로 헌신하는 동 단체는 이날 축제를 통해 무너져 가는 사회와 교회, 가정정과 개인의 회복을 간절히 염원했다. ...- 종합기사
- 선교
2018.09.30 17:31
- 종합기사
- 선교
2018.09.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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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쉬운 창세기 1, 2, 3
창세기는 재미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성경 제일 처음에 자리 잡고 있는데다 쉽게 읽혀 사랑을 많이 받는 책이다. 하지만 심오하다. 쉽게 읽히지만 그 의미는 여전히 안개와 같을 때가 많다. 하지만 창세기를 읽어가다 보면 아리송하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다. 이 책은 창세기 전체의 흐름 가운데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창세기의 내용을 보다 생생하게 이해하고, 이 안에 담긴 풍성...-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8.09.21 14:45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8.09.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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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너를 응원해
자녀가 진정으로 행복하기 바란다면, 장차 어른이 되어 부모님의 도움 없이도 당당하고 꿋꿋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기 원한다면, 자녀가 먼저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도록 하자. 또한 이 책은 결혼과 진로 등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앞둔 청년들에게 필요한 보석과 같은 조언들이 담겨 있다. 오로지 공부만 하며 청소년 시기를 보낸 오늘날의 청년들은 비로소 맞닥뜨린 세상을 보며 말할 수 없는 혼란과 상처를 경험한...-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8.09.21 14:41
- 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8.09.2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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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수)파문
파문 오 정 숙 골고다 언덕에서 흐르던 물과 피 어둠을 밝히는 빛의 시작이었다 그것은 곧 기적이 되어 막힌 담이 헐리고, 길이 열리고죽은 나무에 움이 튼다우물가의 여인은 더 이상 목마르지 않고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간다파문은 사라지지 않고나라와 나라를 건너 이천년은 흐르고척박하고 마른땅을 적신다누구도 막을 수 없는 골고다의 파문으로시냇가의 나무가 시절을 좇아 열매를 맺고 흔적을 입은 증인들은 다시세상 끝...- 오피니언
- 10942
2018.09.21 14:18
- 오피니언
- 10942
2018.09.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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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특집 / 개혁하는 교회 :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는다 -50
3부 이제는 교회개혁과 신앙개혁이다50.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예수님이 오시는 길을 예비하기 위하여 혜성같이 나타난 침례 요한이 전한 메시지의 핵심은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마 3:2)는 것이었다. 예수님도 똑 같은 말씀을 하셨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 4:17). 이 말씀 가운데서 ‘천국’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세워질 하나님의 나라, 곧 ‘은혜의 왕국’...-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9.21 14:06
- 10967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2018.09.2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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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헌법의 오 낙자 등 오류(4)
안수 받은 직분자에게 직무 맡기는 위임식 똑같고당회장에게 교회대표자 칭호는 군더더기에 불과 (승전) 제4장 목사제2조 목사의 자격 …연령은(30세 이상 자로)⇒ 29세 이상자로 ○.제3조 목사의 직무 …하나님을 (대리하여⇒1922년판 사도의 축복으로, 30년판~ 1993년판 대표하여, 예배모범 제6장 강도 5. …시나 찬미를 부르고 하나님을 대표하여 축복기도로 폐회함이… 2000년판의 오류)⇒하나님을 대표하여 …어린이와 청년을 (...- 10921
- 특별기고
2018.09.21 13:45
- 10921
- 특별기고
2018.09.2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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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원 설립 20주년 감사예배 드려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 나눔, 사랑을 실천해 온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9월16일 경기도 군포시 군포제일교회에서 감사예배 및 기념식을 가졌다.지난 1998년, 군포제일교회 부설 사회복지기관으로 설립된 성민원은 지난 20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에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4차원의 복지를 통해 영육이 행복한 복지 패러다임을 실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21 13:3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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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을 볼 때에(출 12:3-20)
본문 13절에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 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하나님의 시선은 집을 보는 것이 아니다. 집이 크냐? 작으냐? 단독주택이냐 고급아파트에서 사느냐?에 관심이 없으시다.. 피가 없으면 심판이 있고. 피가 있으면 넘어가겠다고 하신다. 바로 그것이다. 안전한 피난처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길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오피니언
- 10969
2018.09.21 13:27
- 오피니언
- 10969
2018.09.2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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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바른번역, 바른해석, 바른적용-98
예수께서는 그의 복음 사역을 시작하시며, “내가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아들이다.” “내가 메시야이다.”라고 떠벌리고 다니지 않았다. 할 수 있으면 자신을 감추었다. 오히려 하나님, 아버지를 들어내려고 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는 눈앞에 보이는 신적 존재, 예수님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세례 요한은 제자들에게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소개했고, 예수...- 기획
- 10943
2018.09.21 13:25
- 기획
- 10943
2018.09.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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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측 제103회 총회 / 퀴어신학에 대한 연구보고서
예장통합측 제103회 총회는 동성애신학으로 알려져 있는 ‘퀴어신학’에 대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연구보고서를 채택했다. 이에 참고자료로 그 전문을 싣는다. -편집자주Ⅰ. 연구경위최근 사회적으로나 교계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퀴어신학의 이단성 여부를 판단해 달라는 대사회 문제(동성애)대체위원회의 청원을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수임하여 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21 10:5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9.21 1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