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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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협 “목사 자격의 세속적 판단은 잘못”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7.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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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오정현 목사 관련 대법 판결 유감 표명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7.0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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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광대 목회, 광대 설교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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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과 목회와의 만남
-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6.3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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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의 북미회담
- 오피니언
- 10938
2018.06.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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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 종합기사
- 교단
2018.06.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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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동서울노회, 오정현 목사 위임 결의 재확인
- 종합기사
- 교단
2018.05.3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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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체제 “흔들림 없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2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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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⑨ 성경적 설교
- 기획
- 10922
2018.05.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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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신대 사태 주동자 및 부역자 “완전 아웃”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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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좌담/ 한국교회 설교 이대로 좋은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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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오정현 목사 판결, ‘정교분리원칙’ 무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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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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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와 눈물이 함께한 카이캄 제37회 목사안수식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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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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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총신대 김영우 총장 ‘파면’ 조치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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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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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의지해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자”
- 종합기사
- 교단
2018.04.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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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협 “목사 자격의 세속적 판단은 잘못”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 대표회장 이성구 목사)와 한미준21(대표 정성진 목사)이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의 자격에 관한 대법 판결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나타냈다. 오정현 목사 사태에 대해 한국교회 대표 단체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한목협은 사랑의교회 당회원 앞으로 보낸 ‘한목협 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7.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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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오정현 목사 관련 대법 판결 유감 표명
교회갱신협의회(이사장 이건영 목사)와 CAL-NET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대법원 판결에 우려와 함께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이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에 입각한 자율성을 침해하는 결정이라는 지적이다. 먼저 교갱협은 ‘사랑의교회 당회원들에게 드리는 말씀’이라는 글에서 “지난 4월 12일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7.0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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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광대 목회, 광대 설교
지난주 수요일 저녁예배 후에 총신대 신대원 김덕현 교수님으로부터 우리 부교역자들과 함께 ‘광대 설교론’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설교는 명제적이고 선포적이며 가르치는 설교였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주제설교, 대지설교, 강해설교가 중심을 이루었습니다. 최근에 와서 스토리 설교와 내러...-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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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과 목회와의 만남
한국복음주위구약신학회는 6월 28일 ‘신명기를 어떻게 설교할 것인다’를 주제로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 빛과진리교회(김명진 목사)에서 ‘구약과 목회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강의에는 이한영(아세아연합신학대) 강규성(한국성서대) 김영욱(총신대) 교수가 ‘신명기 1~11장의 해석과 설교’ ‘신명기 12~25장의 해석과 ...-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6.3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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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의 북미회담
타산지석의 어원적 의미 ‘다른 산에서 난 나쁜 돌도 자기의 구슬을 가는데 소용이 된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의 지덕을 연마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이다. 필자가 이런 거창한 고사성어를 들고 나온 데는 북미회담이 주는 큰 뜻을 기독교계가 깨달아야 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사실 기...- 오피니언
- 10938
2018.06.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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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불법자들에 대한 엄격한 치리로 총회의 권위 세워야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태일 목사)가 총신대 사태에 대한 성명서를 또 한 번 발표했다. 교갱협은 총신의 조속한 정상화와 정체성 회복을 기대하며, 총회 임원회의 결의를 적극 시행할 것을 요청했다. 교갱협은 지난 6월 11일 ‘총신의 정상화! 마...- 종합기사
- 교단
2018.06.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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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동서울노회, 오정현 목사 위임 결의 재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 동서울노회(노회장 곽태천 목사)가 지난 5월 28일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위임목사 자격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 이날 동서울노회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위임 결의에 대해 재확인하고 참석한 노회원들의 전체 동...- 종합기사
- 교단
2018.05.3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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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체제 “흔들림 없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당회가 오정현 목사의 담임목사의 위임 과정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는 최근 대법원이 오 목사의 총신대학원 입학과 졸업 과정에 대해 문제를 삼아 관련 소송을 고법으로 파기환송한 데에 유감을 나타낸 것으로 교회는 법원의 판결과 관계없이 오 목사를 담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2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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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⑨ 성경적 설교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 기획
- 10922
2018.05.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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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신대 사태 주동자 및 부역자 “완전 아웃”
교육부에 의해 불법 민낯이 드러난 총신대 사태에 대해 예장합동 교단이 본격 대비에 나섰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총회장 전계헌 목사)은 지난 4월 20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제102회기 제3차 총회실행위원회를 열고, 총신태 사태를 논의했다. 특히 합동측은 총신 사태로 수업을 거부한 졸업대상자들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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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좌담/ 한국교회 설교 이대로 좋은가?
설교는 개인의 창작물 아닌 기독교 공동체의 유산 한국교회가 지난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으며, 대대적인 교회개혁을 부르짖었지만, 결과적으로 한국교회의 모습은 여전히 참담하다. 그 중심에는 목회자가 있다. 목회자 스스로에 대한 자성적 문제, 성도들을 제대로 이끌지 못하는 무능력한 리더로서의 결함은 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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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오정현 목사 판결, ‘정교분리원칙’ 무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오정현 목사의 목사 자격과 관련한 재판에서 ‘문제가 없다’는 원심을 파기하고 고법으로 환송한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명했다. 언론회는 지난 4월 23일 ‘성직자의 규정을 법원이 정하는가?’라는 논평을 통해 이번 판결이 한국교회를 잘 알지 못하는 법원의 ‘종합...-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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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와 눈물이 함께한 카이캄 제37회 목사안수식
감동과 축복, 환희와 눈물의 현장이었다. 190명에 이르는 대 인원이 일제히 목사안수를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소명된 사람으로 거듭난 현장은 웃음과 눈물이 끊이지 않았다.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는 지난 4월 23일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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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총신대 김영우 총장 ‘파면’ 조치
극단으로 치닫던 총신대 사태에 교육부가 철퇴를 날렸다. 교육부는 지난 9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총신대 사태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총장의 비리의혹을 사실로 확인하고, 이사회의 부당행위를 적발했으며, 이에 총장 중징계(파면) 및 법인 취임승인 취소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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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의지해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자”
“아직 아무것도 이룬 것은 없습니다. 목사가 되었다는 것은 이제 주의 일을 위한 첫 발을 내 딛었을 뿐입니다. 평생 목회를 통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드러내는 주의 일꾼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신해순 목사(WAIC 9기)- 하나님의 온전히 자신의 삶을 맡긴 15명의 사명자들이 안수식을 통해 주의 일꾼으로 ...- 종합기사
- 교단
2018.04.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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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협 “목사 자격의 세속적 판단은 잘못”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 대표회장 이성구 목사)와 한미준21(대표 정성진 목사)이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의 자격에 관한 대법 판결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나타냈다. 오정현 목사 사태에 대해 한국교회 대표 단체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한목협은 사랑의교회 당회원 앞으로 보낸 ‘한목협 소속 13개 교단 목회자들의 마음을 담은 격려의 글’에서, “(오정현 담임목사의 목사직에 대해) 1,2심에서 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7.25 14:36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7.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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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오정현 목사 관련 대법 판결 유감 표명
교회갱신협의회(이사장 이건영 목사)와 CAL-NET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대법원 판결에 우려와 함께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이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에 입각한 자율성을 침해하는 결정이라는 지적이다. 먼저 교갱협은 ‘사랑의교회 당회원들에게 드리는 말씀’이라는 글에서 “지난 4월 12일 대법원이 오정현 목사의 총신대학원 일반편입과 편목편입 과정의 절차를 문제 삼아 고법으로 파기환송한 것...-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7.05 20:0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7.0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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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목양 칼럼] 광대 목회, 광대 설교
지난주 수요일 저녁예배 후에 총신대 신대원 김덕현 교수님으로부터 우리 부교역자들과 함께 ‘광대 설교론’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설교는 명제적이고 선포적이며 가르치는 설교였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주제설교, 대지설교, 강해설교가 중심을 이루었습니다. 최근에 와서 스토리 설교와 내러티브 설교로 발전 하였지만, 좀 더 역설적이고 화행적 설교는 ‘광대 설교’라는 것입니다. 광대 설교를 하기...-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01 20:11
- 오피니언
-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니즘
2018.07.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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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과 목회와의 만남
한국복음주위구약신학회는 6월 28일 ‘신명기를 어떻게 설교할 것인다’를 주제로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 빛과진리교회(김명진 목사)에서 ‘구약과 목회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강의에는 이한영(아세아연합신학대) 강규성(한국성서대) 김영욱(총신대) 교수가 ‘신명기 1~11장의 해석과 설교’ ‘신명기 12~25장의 해석과 설교’ ‘신명기 26~34장의 해석과 설교’를 주제로 각각 별제했다. 성수진(합동신학대학원대)교수가 좌장을...-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6.30 11:19
- 종합기사
- 게시판
2018.06.3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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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의 북미회담
타산지석의 어원적 의미 ‘다른 산에서 난 나쁜 돌도 자기의 구슬을 가는데 소용이 된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의 지덕을 연마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이다. 필자가 이런 거창한 고사성어를 들고 나온 데는 북미회담이 주는 큰 뜻을 기독교계가 깨달아야 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사실 기독교의 최고의 덕목은 사랑이다. 특히 고린도전서 13장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이 가져야 할 최...- 오피니언
- 10938
2018.06.21 16:33
- 오피니언
- 10938
2018.06.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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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불법자들에 대한 엄격한 치리로 총회의 권위 세워야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태일 목사)가 총신대 사태에 대한 성명서를 또 한 번 발표했다. 교갱협은 총신의 조속한 정상화와 정체성 회복을 기대하며, 총회 임원회의 결의를 적극 시행할 것을 요청했다. 교갱협은 지난 6월 11일 ‘총신의 정상화! 마지막 기회를 놓칠 수 없습니다’란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총신 정상화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 종합기사
- 교단
2018.06.20 15:06
- 종합기사
- 교단
2018.06.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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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동서울노회, 오정현 목사 위임 결의 재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 동서울노회(노회장 곽태천 목사)가 지난 5월 28일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위임목사 자격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 이날 동서울노회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위임 결의에 대해 재확인하고 참석한 노회원들의 전체 동의를 얻어 이를 승인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대법원이 오정현 담임목사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종합기사
- 교단
2018.05.30 14:15
- 종합기사
- 교단
2018.05.3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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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체제 “흔들림 없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당회가 오정현 목사의 담임목사의 위임 과정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는 최근 대법원이 오 목사의 총신대학원 입학과 졸업 과정에 대해 문제를 삼아 관련 소송을 고법으로 파기환송한 데에 유감을 나타낸 것으로 교회는 법원의 판결과 관계없이 오 목사를 담임목사로 인정하고 따르겠다는 각오를 나타내고 있다. 당회는 지난 20일 밝힌 입장문에서, “사랑의교회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24 13:4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5.2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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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기본으로 돌아가자 ⑨ 성경적 설교
오늘의 한국교회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들이 팽배해 있다. 이런 위기에서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될 수 있으나 가장 원시적인 대답으로. 김남식 박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특별기획으로 싣는다. (편집자 주) 기독교는 설교를 통해 일어나기도 하고 무너지기도 한다. 설교는 예배의 핵심...- 기획
- 10922
2018.05.10 10:25
- 기획
- 10922
2018.05.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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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신대 사태 주동자 및 부역자 “완전 아웃”
교육부에 의해 불법 민낯이 드러난 총신대 사태에 대해 예장합동 교단이 본격 대비에 나섰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총회장 전계헌 목사)은 지난 4월 20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제102회기 제3차 총회실행위원회를 열고, 총신태 사태를 논의했다. 특히 합동측은 총신 사태로 수업을 거부한 졸업대상자들에게도 강도사고시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지난 결의를 재확인했다. 총실위는 1월4일 2차 회의에서 ‘총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5:45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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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좌담/ 한국교회 설교 이대로 좋은가?
설교는 개인의 창작물 아닌 기독교 공동체의 유산 한국교회가 지난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으며, 대대적인 교회개혁을 부르짖었지만, 결과적으로 한국교회의 모습은 여전히 참담하다. 그 중심에는 목회자가 있다. 목회자 스스로에 대한 자성적 문제, 성도들을 제대로 이끌지 못하는 무능력한 리더로서의 결함은 오늘날 한국교회가 무너지는 가장 치명적 이유라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 목회자가 회복해야 할 가장 첫 번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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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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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오정현 목사 판결, ‘정교분리원칙’ 무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오정현 목사의 목사 자격과 관련한 재판에서 ‘문제가 없다’는 원심을 파기하고 고법으로 환송한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명했다. 언론회는 지난 4월 23일 ‘성직자의 규정을 법원이 정하는가?’라는 논평을 통해 이번 판결이 한국교회를 잘 알지 못하는 법원의 ‘종합적 이해의 결핍’에 기인한 잘못된 판결이라고 비난했다. 언론회는 “한국교회는 오 목사가 사랑의 교회 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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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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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와 눈물이 함께한 카이캄 제37회 목사안수식
감동과 축복, 환희와 눈물의 현장이었다. 190명에 이르는 대 인원이 일제히 목사안수를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소명된 사람으로 거듭난 현장은 웃음과 눈물이 끊이지 않았다.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는 지난 4월 23일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제37회 목사안수식을 열고, 190명의 신임 목회자를 세웠다. 방송인 이성미 집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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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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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총신대 김영우 총장 ‘파면’ 조치
극단으로 치닫던 총신대 사태에 교육부가 철퇴를 날렸다. 교육부는 지난 9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총신대 사태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총장의 비리의혹을 사실로 확인하고, 이사회의 부당행위를 적발했으며, 이에 총장 중징계(파면) 및 법인 취임승인 취소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또한 교비 횡령 및 배임, 교직원 채용비리 등에 대해서는 고발 또는 수사의뢰를 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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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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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의지해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자”
“아직 아무것도 이룬 것은 없습니다. 목사가 되었다는 것은 이제 주의 일을 위한 첫 발을 내 딛었을 뿐입니다. 평생 목회를 통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드러내는 주의 일꾼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신해순 목사(WAIC 9기)- 하나님의 온전히 자신의 삶을 맡긴 15명의 사명자들이 안수식을 통해 주의 일꾼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이하 WAIC)는 지난 4월 9일 경기도 구리시 교...- 종합기사
- 교단
2018.04.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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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2018.04.09 1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