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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춘길 목사 “로잔대회가 복음적이라고? WCC·WEA와 다를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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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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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서울시교육감 조전혁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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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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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호헌, 제109회기 총회 열고 현베드로 총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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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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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감리교회를 수호하는 ‘감리교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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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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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9회 총회 개막 “변화와 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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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2024.09.2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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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온순 목사, 이광호 감독회장 후보 반박에 재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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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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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거대한 기도의 불을 지피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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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국회의원의 ‘막말’ 특권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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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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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호 경찰청장, 신임 인사차 한교총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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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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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온순 목사 “퀴어신학 계승자에 목사안수 준 이광호 감독회장 후보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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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2024.09.1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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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의 함성이 한 자리에 “대한민국을 새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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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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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여의도순복음교회 찾아 이영훈 목사와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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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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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당신의 자녀가 읽어도 좋겠습니까?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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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옳고 그름을 정하지 못할 때 청탁(淸濁)은 없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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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올림픽 개막식이 동성애 및 트랜즈 젠더주의 정당화와 선전의 장이 된 것은 심히 유감이다.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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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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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춘길 목사 “로잔대회가 복음적이라고? WCC·WEA와 다를 바 없다”
성경에서 분명히 금하고 있는 '동성애'를 두고, 기독교인의 '무지와 편견', '차별과 불의'라고 명시한 로잔대회 서울선언문이 공개되며, 한국 보수교회의 공분이 끊이지 않고 있다. 논란이 거세지자 이후 이를 완화한 수정본을 발표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교계는 처음 공개된 선언문이 동성애에 대한 로잔의 정체성...-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2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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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서울시교육감 조전혁 후보 지지 선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서울시교육감 중도보수 단일후보로 확정된 조전혁 후보의 지지는 물론, 선거 필승 위해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더 이상 이념의 지옥에 빠진 대한민국의 교육을 방관하지 않겠다는 각오다. 이와 관련해 조전혁 후보는 지난 27일, 서울 연지동 한기총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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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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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호헌, 제109회기 총회 열고 현베드로 총회장 선출
장로교의 정통개혁 정체성을 수호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호헌측이 지난 9월 27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나눔과섬김교회(담임 현베드로 목사)에서 제109회 총회 열고, 총회장에 현베드로 목사를 선출하는 한편, 위기극복을 위한 공교회적 노력을 계속키로 했다. 동 교단은 이번 총회에서 교단 명칭을 호헌...-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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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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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감리교회를 수호하는 ‘감리교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발족
성경적 감리교회를 수호하기 위한 감리교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위원장 김찬호 감독, 이하 통합위)가 공식 출범했다. 일부 목회자들의 불의한 일탈이 더이상 감리교의 정체성을 위협하지 못하도록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통합위는 지난 9월 25일 인천 만수동에 위치한 중부연...-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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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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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9회 총회 개막 “변화와 성숙”
예장합동 제109회 총회가 지난 9월 23일 울산 우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총회장에 김종혁 목사(명성교회), 목사 부총회장에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가 당선됐다. 신임 김종혁 총회장은 재도약을 통한 변화와 성숙을 약속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국에서 온 164개 노회 1474명의 총대들이 함께했...- 종합기사
- 교단
2024.09.2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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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온순 목사, 이광호 감독회장 후보 반박에 재반박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에 출마한 이광호 목사의 후보자격 취소소송을 제기한 박온순 목사가 이 목사의 소송 예고에 공개적으로 답했다. 이 목사가 해당 문제의 심각성을 전혀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인데, 양측의 치열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월 13일 박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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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거대한 기도의 불을 지피다
“한국교회”라고 하면 기도로 세워진 교회이며, 기도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기도로 부흥하였다. 또 기도로 교회를 지키고, 수많은 변화를 주도하였다. 1970년대 여의도광장에서 최대 100만 명이 모여 기도한 것은 전무후무한 연합 기도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 후...-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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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국회의원의 ‘막말’ 특권 폐지하라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직무상 행한 발언과 표결에 관하여 국회 외에서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는 면책특권이 있다. 그러나 발언에 대한 면책특권 때문에 국회의원은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서슴없이 혐오, 모욕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3일 국가인권위원장 후보 청문회 자리에서 김성회 의원은 안창호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1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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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호 경찰청장, 신임 인사차 한교총 예방
조지호 신임 경찰청장이 9월 12일, (사)한국교회총연합을 예방하고 장종현 대표회장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조지호 청장은 서울경찰청장에서 지난 7월 제24대 경찰청장으로 영전했다. 조지호 청장을 맞이한 장종현 대표회장은 “국민 안전과 민생을 챙기는 일에 불철주야 앞장서시는 경찰들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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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온순 목사 “퀴어신학 계승자에 목사안수 준 이광호 감독회장 후보 사퇴하라”
오는 9월 26일 제36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를 앞두고 있는 기독교대한감리회가 포괄적차별금지법·동성애 이슈에 내부의 큰 반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감독회장에 도전한 이광호 목사(기호 1번)의 후보 자격 취소 소송이 제기되어 관심을 모은다. 지난 2022년 서울연회 감독시절 퀴어신학을 옹호하고 가르친 전도사를...- 종합기사
- 교단
2024.09.1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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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의 함성이 한 자리에 “대한민국을 새로 쓴다”
한국교회 역사상 단일 최대집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10.27 한국교회 200만연합예배'의 대략적인 가닥이 잡혔다. 일단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천환 목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등 3개 연합단체가 앞장서고, 약 60여개 교단이 함께할 것으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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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여의도순복음교회 찾아 이영훈 목사와 환담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조전혁 예비후보(한나라당 전 의원)가 지난 8일 주일을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리고 이영훈 목사가 만남을 가졌다. 조전혁 예비후보는 이영훈 목사를 향해 "오늘 목사님 말씀을 듣고 한국교회을 위해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사명을 더욱 되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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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당신의 자녀가 읽어도 좋겠습니까?
일선 초·중·고교 도서관에는 여러 종류의 책들이 있다. 또 아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공공도서관에도 장서들이 많다. 아이들은 이런 책을 보고 학교의 수업을 통하여 다 배우지 못하는 지식이나 정보를 얻게 된다. 그러므로 다양한 책들이 있는 것은 아이들에게 중요한 지식을 제공할 수 있어 유용하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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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옳고 그름을 정하지 못할 때 청탁(淸濁)은 없다
얼마 전에 끝난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는 때아닌 성별 문제가 불거졌다. 여자 복싱 분야에 출전한 알제리의 이마네 켈리프와 대만의 린위팅 선수가 남성 호르몬인 XY염색체 검출 문제가 있었으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문제없다며 그들의 출전을 허락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모두 금메달을 따게 된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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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올림픽 개막식이 동성애 및 트랜즈 젠더주의 정당화와 선전의 장이 된 것은 심히 유감이다.
2024 파리 올림픽(2024.7.26.-8.11)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구기종목의 부진으로 48년 만에 144명이라는 최소인원으로 출전하였으나 금메달 13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0개로 총 32개의 메달을 따 종합순위 8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달성한 역대 단일 대회 최...-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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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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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춘길 목사 “로잔대회가 복음적이라고? WCC·WEA와 다를 바 없다”
성경에서 분명히 금하고 있는 '동성애'를 두고, 기독교인의 '무지와 편견', '차별과 불의'라고 명시한 로잔대회 서울선언문이 공개되며, 한국 보수교회의 공분이 끊이지 않고 있다. 논란이 거세지자 이후 이를 완화한 수정본을 발표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교계는 처음 공개된 선언문이 동성애에 대한 로잔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것 아니냐는 매서운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아래는 논란이 된 수정 전의 선언문 문...-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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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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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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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서울시교육감 조전혁 후보 지지 선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서울시교육감 중도보수 단일후보로 확정된 조전혁 후보의 지지는 물론, 선거 필승 위해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더 이상 이념의 지옥에 빠진 대한민국의 교육을 방관하지 않겠다는 각오다. 이와 관련해 조전혁 후보는 지난 27일, 서울 연지동 한기총 본부를 찾아 정서영 대표회장 이하 임원들을 만나 서울시 교육 회복을 위한 기독교계의 협력을 당부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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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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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호헌, 제109회기 총회 열고 현베드로 총회장 선출
장로교의 정통개혁 정체성을 수호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호헌측이 지난 9월 27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나눔과섬김교회(담임 현베드로 목사)에서 제109회 총회 열고, 총회장에 현베드로 목사를 선출하는 한편, 위기극복을 위한 공교회적 노력을 계속키로 했다. 동 교단은 이번 총회에서 교단 명칭을 호헌측(구. 정통)으로 환원키로 결의하며, 교단 역사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기로 했다. 근래 개혁측과의 통합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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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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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감리교회를 수호하는 ‘감리교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발족
성경적 감리교회를 수호하기 위한 감리교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위원장 김찬호 감독, 이하 통합위)가 공식 출범했다. 일부 목회자들의 불의한 일탈이 더이상 감리교의 정체성을 위협하지 못하도록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통합위는 지난 9월 25일 인천 만수동에 위치한 중부연회 강당에서 발대식 갖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통합위에는 감리교의 대표 보수 단체인 바른감리교회협의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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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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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9회 총회 개막 “변화와 성숙”
예장합동 제109회 총회가 지난 9월 23일 울산 우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총회장에 김종혁 목사(명성교회), 목사 부총회장에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가 당선됐다. 신임 김종혁 총회장은 재도약을 통한 변화와 성숙을 약속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국에서 온 164개 노회 1474명의 총대들이 함께했다. 한국교회 선거 중 매번 가장 치열한 접전을 펼치는 합동측인만큼 이날 선거 역시 예년 못지 않게 교계...- 종합기사
- 교단
2024.09.2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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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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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온순 목사, 이광호 감독회장 후보 반박에 재반박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에 출마한 이광호 목사의 후보자격 취소소송을 제기한 박온순 목사가 이 목사의 소송 예고에 공개적으로 답했다. 이 목사가 해당 문제의 심각성을 전혀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인데, 양측의 치열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월 13일 박온순 목사는,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 이광호 목사의 감독회장 후보자격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하는 한편...-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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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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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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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거대한 기도의 불을 지피다
“한국교회”라고 하면 기도로 세워진 교회이며, 기도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기도로 부흥하였다. 또 기도로 교회를 지키고, 수많은 변화를 주도하였다. 1970년대 여의도광장에서 최대 100만 명이 모여 기도한 것은 전무후무한 연합 기도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 후에 한국교회는 산에서, 기도원에서, 교회에서 새벽 시간과 금요 철야기도로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는 열정적...-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16 13:15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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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국회의원의 ‘막말’ 특권 폐지하라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직무상 행한 발언과 표결에 관하여 국회 외에서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는 면책특권이 있다. 그러나 발언에 대한 면책특권 때문에 국회의원은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서슴없이 혐오, 모욕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3일 국가인권위원장 후보 청문회 자리에서 김성회 의원은 안창호 당시 후보자(현 국가인권위원장)에게 ‘보수 기독교 탈레반주의자’라는 막말로 개인의 인권을 무참히 짓밟았...-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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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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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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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호 경찰청장, 신임 인사차 한교총 예방
조지호 신임 경찰청장이 9월 12일, (사)한국교회총연합을 예방하고 장종현 대표회장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조지호 청장은 서울경찰청장에서 지난 7월 제24대 경찰청장으로 영전했다. 조지호 청장을 맞이한 장종현 대표회장은 “국민 안전과 민생을 챙기는 일에 불철주야 앞장서시는 경찰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국가에 대한 충성심으로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경찰들을 살뜰히 챙기는 청장이 되어달라...-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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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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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온순 목사 “퀴어신학 계승자에 목사안수 준 이광호 감독회장 후보 사퇴하라”
오는 9월 26일 제36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를 앞두고 있는 기독교대한감리회가 포괄적차별금지법·동성애 이슈에 내부의 큰 반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감독회장에 도전한 이광호 목사(기호 1번)의 후보 자격 취소 소송이 제기되어 관심을 모은다. 지난 2022년 서울연회 감독시절 퀴어신학을 옹호하고 가르친 전도사를 연회원의 반대를 무릅쓰고 목사안수를 강행했다는 것인데,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큰 변수가 될 것...- 종합기사
- 교단
2024.09.1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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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2024.09.1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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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의 함성이 한 자리에 “대한민국을 새로 쓴다”
한국교회 역사상 단일 최대집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10.27 한국교회 200만연합예배'의 대략적인 가닥이 잡혔다. 일단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천환 목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등 3개 연합단체가 앞장서고, 약 60여개 교단이 함께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구체적인 명단은 나오지는 않았지만, 여의도순복음교회, 사랑의교회, 세계로교회, 수원중앙...-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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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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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여의도순복음교회 찾아 이영훈 목사와 환담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조전혁 예비후보(한나라당 전 의원)가 지난 8일 주일을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리고 이영훈 목사가 만남을 가졌다. 조전혁 예비후보는 이영훈 목사를 향해 "오늘 목사님 말씀을 듣고 한국교회을 위해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사명을 더욱 되새기게 됐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육이 너무 좌경화된 것이 가슴이 아프다”...-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8 17:13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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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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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당신의 자녀가 읽어도 좋겠습니까?
일선 초·중·고교 도서관에는 여러 종류의 책들이 있다. 또 아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공공도서관에도 장서들이 많다. 아이들은 이런 책을 보고 학교의 수업을 통하여 다 배우지 못하는 지식이나 정보를 얻게 된다. 그러므로 다양한 책들이 있는 것은 아이들에게 중요한 지식을 제공할 수 있어 유용하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의 인성·인격 발달에 도움을 주고, 적령(適齡)에 맞는 도서를 공급해야 함...-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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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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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옳고 그름을 정하지 못할 때 청탁(淸濁)은 없다
얼마 전에 끝난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는 때아닌 성별 문제가 불거졌다. 여자 복싱 분야에 출전한 알제리의 이마네 켈리프와 대만의 린위팅 선수가 남성 호르몬인 XY염색체 검출 문제가 있었으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문제없다며 그들의 출전을 허락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모두 금메달을 따게 된다. 그러나 지난해 3월 국제복싱협회(IBA)는 이들에게 XY염색체가 검출되었기에 출전을 허락하지 않았었다.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8 15:41
- 오피니언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2024.09.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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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논평] 올림픽 개막식이 동성애 및 트랜즈 젠더주의 정당화와 선전의 장이 된 것은 심히 유감이다.
2024 파리 올림픽(2024.7.26.-8.11)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구기종목의 부진으로 48년 만에 144명이라는 최소인원으로 출전하였으나 금메달 13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0개로 총 32개의 메달을 따 종합순위 8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달성한 역대 단일 대회 최다 금메달 기록을 세우고 파리 코리아하우스 운영으로 국위를 선양했다. 최선을 다해 올림픽 정신을 발휘하...-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4.09.0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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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1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