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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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팬데믹으로 잃은 교인 성경공부로 다시 찾자
-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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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그래도 분열을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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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몸의 부활'
- 기자수첩
- 10926
2021.06.1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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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김인수 박사(1943년-)
-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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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매산 김양선 목사
-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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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용재 백낙준 박사(1895-1985)
-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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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김태일 목사의 ‘사랑은 메아리 같다’
- 오피니언
- 10939
2021.06.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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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했다.
- 오피니언
- 10968
2021.06.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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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국가의 백신 보유, 전체 국민 대비 3% 미만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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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가인권위의 지나친 간섭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 한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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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와 팬이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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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성시화, 4대 중독 예방 캠페인 전개키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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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미래학회, ‘미래지도사 1급’ 원격연수로 개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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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자유의 가치, 종교의 자유’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06.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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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의 하나 됨을 지키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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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팬데믹으로 잃은 교인 성경공부로 다시 찾자
한국교회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그 어느 기관보다 큰 피해를 입었다. 더구나 방역당국의 대면예배 금지조치가 교회에 끼친 부정적 영향은 너무 깊다. 백신 접종으로 금년 하반기가 지나면서 팬데믹 상황이 풀린다 하더라도 교회의 회복은 오랜 시간이 걸릴지 모른다. 사실 방역당국이 걸핏하면 교회를 표적으로 옥죄는...-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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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그래도 분열을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코로나 팬데믹이 남긴 구호 중 하나는 역설적이게도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였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만고의 진리가 무색케 된 것이다. 그러나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구호는 교회건, 사회건 똑같이 영원히 적용된다. 이명박과 박근혜는 둘 다 같은 당에서, 같은 지지자들에 의...-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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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몸의 부활'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이다. 기독교 외에 그 어떤 종교도 부활을 논한 경전을 가진 종교는 없다. 부활이란 개념은 성경이 제시한 특수용어로서 하나님이 인간과 약속하신 구속사업의 가장 핵심이다. 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하시고 그에게에덴의 모든 과일은 임의로 먹되 동산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 기자수첩
- 10926
2021.06.1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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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김인수 박사(1943년-)
섭리사관에 바탕한 ‘한국기독교 역사’ 저술 교회와 국가 관계… 교회일치와 에큐메니칼 운동에 깊은 관심 최근에 간행된 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사 교수 임희국 박사(2021.2. 은퇴) 은퇴기념논문집에서 동 대학의 서원모 박사는 김인수에 대하여 그는 역사신학이나 교리사 보다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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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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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매산 김양선 목사
매산 김양선 목사와 숭실대 기독교박물관 한국교회 해방 10년사 등 다양한 교회사 관련 자료도 남겨 매산 김양선 목사 매산 김양선( 梅山 金良善) 목사는 1907년 2월 22일 평북 의주군 피현면 상두동에서 김관근 목사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1913년 1월 26일에 부친이 별세하고, 양선은 1922년 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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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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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용재 백낙준 박사(1895-1985)
“한국교회사 연구 1세대 선두 주자” 미 예일대 박사학위 논문 ‘한국개신교사’저술 연재를 시작하면서 필자는 본지에 2017년 1월부터 만 3년 동안 예장(합동) 역대 총회장 열전을 연재하면서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을 입은 바, 늘 감사하게 생각하던 차에 본보로부터 한국교회 안에 있는 교회사가(敎...-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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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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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김태일 목사의 ‘사랑은 메아리 같다’
괴테는 일찍이 사랑을 노래하기를 ‘사랑은 모든 모순을 융화시킨다. 쓰러져 가는 초목도 꺼져가는 인간의 한 목숨도 사랑의 힘으로 소생시키고 약동하게 하는가 하면 심지어 부패하고 혼탁한 사회일지라도 정성어린 사랑만 있다면 무엇으로도 형언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 심리학자는 인간은 단 하루라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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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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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했다.
여성신학자 몰트만 벤델은 누가복음 10장의 <마르다와 마리아>이야기를 두고 “대조적인 두 타입의 여성을 대표하는 이야기”로 보았다. 마르다는 적극적인 여성을, 마리아는 명상적인 혹은 소극적인 여성을 대표하는 것으로 일단 못을 박는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소극적인 마리...- 오피니언
- 10968
2021.06.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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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국가의 백신 보유, 전체 국민 대비 3% 미만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오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앞두고 '난민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불평등’을 주제로 보고서를 발표했다. 월드비전은 <높은 위험, 낮은 우선순위: 난민과 국내 실향민에게 코로나19 백신이 필수적인 이유> 보고서를 통해 난민들의 취약성을 악화...-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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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가인권위의 지나친 간섭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 한다
지난 5월 24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 이하 인권위)에서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되어, 기독 정신과 국가의 교육이념에 따라 교육하던 대학에서의 채플(예배)를 문제 삼아, 예배를 대체할 수 있는 과목을 개설하여 종교의 자유가 침해받지 않게 하라는 권고를 내렸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하였다. 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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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와 팬이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가수 김희재 팬카페 ‘빛희재와 희랑별’에서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사업에 기부금을 전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팬카페 ‘빛희재와 희랑별’에서는 김희재의 데뷔 1주년인 지난 3월 12일, 팬 저금통을 개설하고 약 90일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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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성시화, 4대 중독 예방 캠페인 전개키로
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 충남 서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는 지난 6월 12일 목양교회(담임 최효장 목사)에서 제16회 정기총회를 열어 4대 중독 예방 캠페인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깨끗한 서천군을 만들기 위해 ‘서천시내 청소하기’와 6ㆍ25 구국 기도회를 갖고 남북의 평...-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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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미래학회, ‘미래지도사 1급’ 원격연수로 개강
국제미래학회(회장: 안종배 한세대 교수)는 미래유망직업인 ‘미래지도사’ 1급 양성 과정을 오는 6월 21일부터 교육전문 원격연수원인 티처빌을 통해 원격연수로 개강한다. 오픈 기념 이벤트로 6월 25일까지 기간 내 신청자 전원에게 미래지도사 1급 자격증 발급비 50% 할인 혜택 및 이디야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 기프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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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자유의 가치, 종교의 자유’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우리가 지금 누리는 ‘자유’는 공짜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막대한 희생 위에서 세워진 것이며, 그것을 인지하든지 그렇지 못하든지 간에 우리는 받아 마음껏 누리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 발간된 6.25전쟁에 관련된 가슴 아린 책이 나왔다. “후크고지의 영...-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06.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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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의 하나 됨을 지키라’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1~3). 최근에 모 당의 전당대회에서 당 대...-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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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팬데믹으로 잃은 교인 성경공부로 다시 찾자
한국교회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그 어느 기관보다 큰 피해를 입었다. 더구나 방역당국의 대면예배 금지조치가 교회에 끼친 부정적 영향은 너무 깊다. 백신 접종으로 금년 하반기가 지나면서 팬데믹 상황이 풀린다 하더라도 교회의 회복은 오랜 시간이 걸릴지 모른다. 사실 방역당국이 걸핏하면 교회를 표적으로 옥죄는 동안 세속 언론들의 무분별한 보도는 마치 교회가 코로나19의 진원지 마냥 떠벌여 교회가 너무 큰 피해를 ...-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2:55
-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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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그래도 분열을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코로나 팬데믹이 남긴 구호 중 하나는 역설적이게도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였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만고의 진리가 무색케 된 것이다. 그러나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구호는 교회건, 사회건 똑같이 영원히 적용된다. 이명박과 박근혜는 둘 다 같은 당에서, 같은 지지자들에 의해 대통령이 된 사람들이다. 그리고 나란히 감방에 가서 앉았다. 이 엄청난 역사적 사건은 그 원인이 어디에...-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2:54
- 기자수첩
- 10927
2021.06.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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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몸의 부활'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이다. 기독교 외에 그 어떤 종교도 부활을 논한 경전을 가진 종교는 없다. 부활이란 개념은 성경이 제시한 특수용어로서 하나님이 인간과 약속하신 구속사업의 가장 핵심이다. 하나님은 아담을 창조하시고 그에게에덴의 모든 과일은 임의로 먹되 동산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고 경고하셨다. 그러나 하와와 아담은 뱀의 유혹으로 그 경고를 무시하고 그 나...- 기자수첩
- 10926
2021.06.15 12:52
- 기자수첩
- 10926
2021.06.1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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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김인수 박사(1943년-)
섭리사관에 바탕한 ‘한국기독교 역사’ 저술 교회와 국가 관계… 교회일치와 에큐메니칼 운동에 깊은 관심 최근에 간행된 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사 교수 임희국 박사(2021.2. 은퇴) 은퇴기념논문집에서 동 대학의 서원모 박사는 김인수에 대하여 그는 역사신학이나 교리사 보다는 교회사 영역에서 장신신학(長神神學)을 발전시켰다고 평가하였다. 서원모는 같은 글에서 김인수는 이형기와...-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6
-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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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매산 김양선 목사
매산 김양선 목사와 숭실대 기독교박물관 한국교회 해방 10년사 등 다양한 교회사 관련 자료도 남겨 매산 김양선 목사 매산 김양선( 梅山 金良善) 목사는 1907년 2월 22일 평북 의주군 피현면 상두동에서 김관근 목사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1913년 1월 26일에 부친이 별세하고, 양선은 1922년 중원학교, 1926년 선천에 있는 신성중학교를 졸업하고 숭실전문학교 문과로 진학하였고, 그 사이 1928년 11월...-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4
-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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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사의 한국교회사가 열전] 용재 백낙준 박사(1895-1985)
“한국교회사 연구 1세대 선두 주자” 미 예일대 박사학위 논문 ‘한국개신교사’저술 연재를 시작하면서 필자는 본지에 2017년 1월부터 만 3년 동안 예장(합동) 역대 총회장 열전을 연재하면서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을 입은 바, 늘 감사하게 생각하던 차에 본보로부터 한국교회 안에 있는 교회사가(敎會史家)들의 열전 의뢰를 받고 1년여의 시간이 흘렀다. 첫째는 자료 수집의 문제요, 둘째는 집필대상 선정의...-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2
- 오피니언
- 10962
2021.06.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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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김태일 목사의 ‘사랑은 메아리 같다’
괴테는 일찍이 사랑을 노래하기를 ‘사랑은 모든 모순을 융화시킨다. 쓰러져 가는 초목도 꺼져가는 인간의 한 목숨도 사랑의 힘으로 소생시키고 약동하게 하는가 하면 심지어 부패하고 혼탁한 사회일지라도 정성어린 사랑만 있다면 무엇으로도 형언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 심리학자는 인간은 단 하루라도 ‘사랑이 없으면 세상에 존재할 수 가 없고’ ‘사랑이 없는 사람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고독? 적막? 아니...- 오피니언
- 10939
2021.06.15 12:26
- 오피니언
- 10939
2021.06.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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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칼럼]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했다.
여성신학자 몰트만 벤델은 누가복음 10장의 <마르다와 마리아>이야기를 두고 “대조적인 두 타입의 여성을 대표하는 이야기”로 보았다. 마르다는 적극적인 여성을, 마리아는 명상적인 혹은 소극적인 여성을 대표하는 것으로 일단 못을 박는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소극적인 마리아를 선호한다.”하고 시비를 걸면서, 복음서의 저자들이 모두 남성들이었기에, 적극적인 마르다를 폄하하고...- 오피니언
- 10968
2021.06.15 12:20
- 오피니언
- 10968
2021.06.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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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국가의 백신 보유, 전체 국민 대비 3% 미만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오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앞두고 '난민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불평등’을 주제로 보고서를 발표했다. 월드비전은 <높은 위험, 낮은 우선순위: 난민과 국내 실향민에게 코로나19 백신이 필수적인 이유> 보고서를 통해 난민들의 취약성을 악화시키는 코로나19의 파괴적인 영향력과 백신 및 보건서비스 접근의 제약으로 인해 이들이 처한 어려움을 밝...-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5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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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논평] 국가인권위의 지나친 간섭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 한다
지난 5월 24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 이하 인권위)에서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되어, 기독 정신과 국가의 교육이념에 따라 교육하던 대학에서의 채플(예배)를 문제 삼아, 예배를 대체할 수 있는 과목을 개설하여 종교의 자유가 침해받지 않게 하라는 권고를 내렸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하였다. 해당 학교에서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한 목적에 따라 채플에 2분의 1이상을 참석하지 않으면 졸업을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49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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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와 팬이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가수 김희재 팬카페 ‘빛희재와 희랑별’에서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사업에 기부금을 전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팬카페 ‘빛희재와 희랑별’에서는 김희재의 데뷔 1주년인 지난 3월 12일, 팬 저금통을 개설하고 약 90일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네이버 해피빈 후원금을 모았다. 3개월간의 활동으로 얻은 총 1,538,500원을 김희재의 생일인 지난 6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48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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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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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성시화, 4대 중독 예방 캠페인 전개키로
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 충남 서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는 지난 6월 12일 목양교회(담임 최효장 목사)에서 제16회 정기총회를 열어 4대 중독 예방 캠페인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깨끗한 서천군을 만들기 위해 ‘서천시내 청소하기’와 6ㆍ25 구국 기도회를 갖고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하기로 했다. 또한 연말에 교육청, 군청, 군부대, 경찰서, 사회복지시설 등에 장학금...-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4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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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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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미래학회, ‘미래지도사 1급’ 원격연수로 개강
국제미래학회(회장: 안종배 한세대 교수)는 미래유망직업인 ‘미래지도사’ 1급 양성 과정을 오는 6월 21일부터 교육전문 원격연수원인 티처빌을 통해 원격연수로 개강한다. 오픈 기념 이벤트로 6월 25일까지 기간 내 신청자 전원에게 미래지도사 1급 자격증 발급비 50% 할인 혜택 및 이디야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국제미래학회가 지난 3년 동안 준비하여 개강하는 ‘미래 직업과 미래지도사’ 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1.06.15 11:41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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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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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자유의 가치, 종교의 자유’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우리가 지금 누리는 ‘자유’는 공짜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막대한 희생 위에서 세워진 것이며, 그것을 인지하든지 그렇지 못하든지 간에 우리는 받아 마음껏 누리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 발간된 6.25전쟁에 관련된 가슴 아린 책이 나왔다. “후크고지의 영웅들”이다. 이것은 우리나라와는 특별한 교류관계도 없었던 영국이 1950년 소련, 중공, 북한의 공산군이 불...-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06.15 11:37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06.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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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성령의 하나 됨을 지키라’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1~3). 최근에 모 당의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 된 분이 대표 수락 연설에서 비빔밥 원리를 강조하였습니다. 비빔밥은 갈아서 각 식물의 특색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15 11:3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21.06.15 11:31
